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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인맞춤돌봄기관 종사자 ‘치매바로알기’교육 실시
시흥시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인맞춤돌봄기관 종사자 ‘치매바로알기’교육 실시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5월 31일 지역주민의 치매조기검진·예방관리 및 치매환자 맞춤형 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인식개선, 치매바로알기, 치매와 인지재활, 치매지원서비스 안내 등 노인맞춤돌봄기관 종사자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필수적인 정보들을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의 치매 조기발견과 치매치료·관리에 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 노인맞춤돌봄기관이 서로 협업해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시흥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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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글로벌 통역 인력풀’ 사전교육 실시
‘시흥 글로벌 통역 인력풀’ 사전교육 실시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5월 31일 오후 3시 시청 글로벌센터2에서 시흥 글로벌 통역 인력풀 선정대상자 13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시흥시 외국인주민은 6만명가량으로 현재 시흥시 총인구의 11%를 넘어섰다.
시는 전국에서 4번째로 외국인주민이 많은 다문화도시로서 증가하는 외국인주민 행정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역 인력풀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흥 글로벌 통역 인력풀은 총 15개 언어 30여명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는 물론 각종 외국인 관련 업무수행 과정에서 유연하고 신속한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전교육에서는 해당 사업에 대해 대상자들에게 자세히 안내하고 통역 활동시 유의점 및 보안사항, 코로나19 대응 업무, 기타 질의사항 등을 함께 다뤘다.
시흥시청 관계자는 “통역 인력풀은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관련 부서의 통역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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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흥시 인구정책 포스터 공모전 개최
2021년 시흥시 인구정책 포스터 공모전 개최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25일까지 2021년 시흥시 인구정책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흥시 인구정책에 관심도 제고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시흥시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저출생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 결혼·출생·육아 등에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 다양한 가족의 소중함과 가정의 행복함을 보여주는 내용 육아는 도와주는 것이 아닌 함께 하는 것 등 일·가정 양립에 관한 내용 그 밖에 인구정책 관련 내용이다.
8절지 도화지에 수채화, 유화, 크레파스화 등 자유롭게 직접 그린 포스터로 참여할 수 있고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작품원본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총 2번의 심사를 받게 된다.
1차 심사는 실무부서에서 공모주제와 맞는지, 출품규격이 맞는지 등을 심사한다.
2차 심사는 특별제안심사위원회에서 적합성, 창의성, 전달성, 완성도, 활용성 5가지 분야로 심사하고 동점일 경우에는 전달성, 창의성, 활용성 득점 순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공모 순위에 드는 수상작은 시흥시장상과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60만원, 장려상 30만원, 노력상 10만원이 각각 수여되고 최종 심사결과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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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루 20만원 쓰면 5만원 소비지원금 지급
모바일시루 20만원 쓰면 5만원 소비지원금 지급
[피디언] 시흥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모바일시루 2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의 소비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모바일시루를 처음 사용할 경우에는 충전만 해도 소비지원금을 받는다.
경기도의 소비지원금 예산을 받아 6월 1일부터 시행하는 이 사업의 도 전체 규모는 620억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지급받은 소비지원금은 1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기간 내 사용해야 한다.
소비지원금 지급은 지원조건 충족여부 확인 후 주 1회 지급하며 1인당 1회만 제공된다.
사용자의 지급조건 충족여부 확인은 모바일시루 앱의 소비지원금 지급요건 충족여부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청소년교통비 등 복지비 차원의 정책발행금 결제 및 선물받은 모바일시루의 결제는 인정되지 않으며 지류형 시루의 결제도 집계가 불가능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모바일시루와 동일한 지역화폐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기도 내 성남시의 지역화폐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두 지역 결제를 합산해 20만원을 사용해도 소비지원금이 지급된다.
시흥시는 이와 함께 시흥화폐 시루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한정된 재원에서 더 많은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1인당 월 할인 구매한도를 6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조정하고 만 14세 이하 지류형 시루의 구매를 제한하도록 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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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영농학생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일 고양고등학교에서 도내 12개 농생명 산업계 고등학교 학생 4백여명이 참가하는 ‘제57년차 경기도영농학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도영농학생 페스티벌은 농생명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농산업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 직업과 진로 역량을 계발하기 위한 영농학생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꿈을 갖고 미래농업을 이끄는 스마트 인재 육성’을 주제로 전공 경진, 과제이수 발표, 실무능력 경진, 글로벌리더십 대회, 축제 등 5개 분야 22개 종목을 진행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영농학생 페스티벌은 기존 농업 방식과 새로운 산업을 융합한 학생 프로젝트 발표 대회인 만큼 영농학생이 자기 꿈과 미래 농산업 비전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돕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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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 소통형 온라인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며 성료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 소통형 온라인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며 성료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온라인 음악축제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이 총 조회수 3만4,000여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유명 뮤지션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신인급 인디뮤지션을 라인업에 대거 포함하며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전제작을 통해 음향과 영상의 질을 높였고 행사 안내자가 실시간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뮤지션과 팬 모두가 만족할만한 공연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김포시 백마도를 온라인으로 구현한 ‘평화’, ‘환상’, ‘공존’ 등 3개 무대를 오가며 관람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페스티벌의 정적인 관람방식을 극복하고 오프라인 페스티벌 같은 현장감을 유도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 채팅방에서 뮤지션이 팬들과 소통하고 공연이 끝난 후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총 25팀의 뮤지션이 참여한 가운데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 라포엠은 실시간 최대 동시접속자 수 2,100여명을 기록하며 이번 페스티벌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 1위 타이틀을 거머줬다.
경기도에서 진행한 인디음악 오디션 ‘인디스땅스’가 배출한 뮤지션들도 많은 활약을 펼쳤다.
롤링쿼츠는 해외 팬들이 채팅창을 가득 채우며 400명이 넘는 동시접속자 수를 보였고 기프트와 우자앤쉐인은 개최지인 백마도에서 사전 촬영한 영상에서 청량하고 맑은 음색과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연출해 실제 김포시 백마도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이어 장필순, 박학기, 함춘호와 봄여름가을겨울이 선보인 ‘레전드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며 따뜻하고 힘 있는 음악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고 국악과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신비함을 보여준 이희문 오방신과의 무대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했다.
시청자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채팅창에서 다 같이 떼창을 부르며 ‘다른 공연 보러 들어왔다가 이렇게 좋은 인디음악을 발견해 기쁘다’, ‘빨리 오프라인 페스티벌이 개최됐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실시간으로 올렸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실력 있는 인디음악인들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질 좋은 영상과 음향으로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힘썼다”며 “시청자에게도 이번 공연이 새로운 뮤지션과 음악을 발견하고 또 그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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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대형공사장 4곳 중 1곳 소방시설 분리발주 위반
경기지역 대형공사장 4곳 중 1곳 소방시설 분리발주 위반
[피디언] 지난해 9월 건축주 등이 소방시설공사를 건설과 전기 등 다른 업종 공사와 분리해 도급하도록 관련법이 개정됐는데도 경기지역 공사현장 4곳 중 1곳이 이를 위반해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 22일부터 5월 14일까지 8주간 경기지역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공사장 40곳을 대상으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불법행위 기획수사를 실시해 이를 위반한 10곳을 적발,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개정된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르면 건축주 등은 소방시설공사를 다른 업종의 공사와 분리해서 도급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기획수사는 공사현장의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제도 안정적 정착을 위해 실시됐다.
경기지역 한 택지개발지구에서 상가건물 신축공사를 진행하던 A업체는 지난해 10월 소방시설공사업 면허가 없는 B업체와 소방시설을 비롯해 건설과 전기 등 모든 업종의 공사를 일괄 도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B업체는 소방시설공사 업체인 C업체와 재차 도급 계약을 맺었고 C업체는 단속을 피하려고 B업체가 아닌 A업체와 소방시설공사 직접 도급을 맺은 것처럼 허위로 계약서를 꾸며 관할 소방서에 착공신고를 내다 덜미가 잡혔다.
개정된 법에 따라 A업체는 소방시설공사 업체와 직접 도급 계약을 체결해야 했다.
이에 따라 도 소방재난본부 특사경은 A업체는 분리발주 위반과 도급계약 위반으로 B업체는 무등록영업으로 C업체는 착공신고 거짓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제도를 위반한 업체들은 건축주 등이 법 개정이 시행된 사실을 모르거나, 공사금액이 클수록 은행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어 분리발주가 아닌 일괄 도급을 맺은 것으로 조사됐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3분기에는 도내 35개 전체 소방서 소방사법팀을 동원해 대대적인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기획수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임정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장은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제도는 하도급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품질 높은 소방시설 시공과 하자보수 절차 간소화 등을 위해 도입된 것”이라며 “소방시설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분리발주 위반행위는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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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아이스팩 재활용 친환경 캠페인 전개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아이스팩 재활용 친환경 캠페인 전개
[피디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자원 선순환 캠페인’ 차원에서 임직원 나눔을 통해 모은 아이스팩을 전통시장 등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아이스팩은 코로나19로 배달 문화 확산 등 사용량이 급증했지만 대부분 사용 후 생활폐기물로 소각 처리하고 있어 재활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전통시장 등 아이스팩 수요처에 지난 2월부터 임직원 나눔으로 모은 아이스팩을 세척과 소독 후 전달하기로 했다.
최근 1차와 2차 기부로 아이스팩 180개를 전달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업무협약 기관인 시흥에코센터는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아이스백곰’ 등 향후 청소년 환경 프로그램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자체적으로도 1·2차 기부뿐만 아니라 자원 절약, 쓰레기 감량을 통한 자원 선순환을 위해 아이스팩 전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금석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은 “아이스팩 기부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한다”며 “자원 선순환과 함께 앞으로도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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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까지 바닷가 불법행위 특별단속. 방치선박 강력 조치키로
경기도, 8월까지 바닷가 불법행위 특별단속. 방치선박 강력 조치키로
[피디언] 경기도가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바닷가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불법 점·사용, 불법 매립, 방치선박 등 경기바다 연안 5개 시에 있는 제부항, 대명항, 오이도항 등 33개 어항과 바닷가 공유수면이다.
도는 특별사법경찰단, 시군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어항 및 공유수면 불법 점·사용, 불법 매립, 방치선박 등 고질적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6월까지는 현장 확인과 함께 주민간담회,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한 계도를 우선 실시한 후 7월부터 8월까지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 부과 및 수사요청 또는 고발 등의 행정처분과 사법처분을 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바닷가에 방치된 선박 제거에 집중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현행 공유수면법은 공유수면 불법 점·사용이나 불법 매립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원상회복 명령 및 변상금 부과의 행정처분도 하도록 하고 있다.
또 어촌·어항법에 따라 어항시설 불법 점·사용 시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성곤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경기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를 위해 분야별로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며 “고질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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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경기도, ‘2021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 발간
[피디언] 경기도는 ‘2021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토지 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2007년부터 매해 개정·발간, 올해로 15차 개정판을 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토, 도시개발, 주거, 기반시설 등 11개 분야 39개 토지 관련 법령 주요 내용의 제·개정 사항을 수록했다.
또한 개별 법령의 개정내용을 명확히 기재했으며 도내 31개 시·군 조례와 개발사업 관련 도시주택실 소관의 현황 통계자료도 반영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실무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도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토지 관련 주요 법령을 알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