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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의원,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지원 현실화 논의
유상호 의원,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지원 현실화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적정규모육성교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지원 예산 현실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에 의하면 “연천군 관내 학교소유 차량 9대 중 5대가 교체기준인 내용연수 10년이상, 운행거리 12㎞이상으로 노후화가 심각해 교체 대상에 속한다”고 전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연천군은 “도심 대비 긴 버스 노선 운영으로 각급학교에서 중대형버스 운용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노후 통학차량 교체비 예산 배정액으로 3억8천만원을 받았으나 실제 소요액은 5억8천5백만원으로 2억5백만원이 부족하다” 또한 “통학버스 교체비 및 임차차량 임대비 지원 예산을 현실에 맞게 배정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연천군은 지역 특수성상 통학거리가 멀어 통학차량이 꼭 필요한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하며 “28일 교육감 면담을 통해 통학차량 지원 편성 단가를 현실화 할 수 있도록 건의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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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양주시,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남양주시는 27일 남양주시 수상레저조합,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김병태 이사장, 남양주시 수상레저조합 이종국 조합장과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 등 여가 활동 지원 저소득층 및 북한이탈주민 가정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 기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협의하는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이번 협약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가치 있는 여가 활동 지원이 활성화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업무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김병태 이사장은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장학금 지원이 남양주시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남양주시와 협력해 다양한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종국 조합장은 “수상레저 스포츠를 배우기 어려운 한부모가정 등에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조합원 모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남양주시,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해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우상현 대표이사는 “협약 기관과 함께 우리 시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특화 사업을 기획하고 협의해 나가겠다 다양한 활동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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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6일 시민참여위 정기회의에서 문화도시 소통의 시간 가져
안양시, 26일 시민참여위 정기회의에서 문화도시 소통의 시간 가져
[피디언] 안양시가 문화도시 조성 추진에 따른 그간 과정과 앞으로의 방향 등을 논의하는 안양시시민참여위원회 제16차 정기회를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시민참여위원들은 생동감 있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문화도시 지정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 지지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문화도시 지정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과거 오염천의 대명사였던 안양천을 오늘의 생태하천으로 변모시킨 시민의 저력을 볼 때 안양시는 충분히 그만한 가치와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했다.
시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이 문화도시 추진에 따른 시민참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문화도시 지정 추진은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함으로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민참여위원회는 지역의 시민단체, 교수, 전문가, 공무원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며 민관 간 가교역할을 하는 기구다.
위원장은 최대호 안양시장이며 45명에 3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시민참여위원회는 지난해 행복도시분과 연구보고회에서 안양시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첫 제안했었다.
시는 이번 시민참여위원회 정례회를 비롯해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간담회와 원탁회의 및 설명회 등 시민과의 소통기회를 자주 갖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양시는 금년 초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발표했다.
문화도시 지정은 창의적이고도 지속성장 가능한 지역별 문화의 균형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문화도시의 최종 단계인‘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되면 지역문화발전 사업을 벌일 최대 백억원을 5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시는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시민 및 각계 전문가 의견수렴과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금년 10월 문체부가 발표하는 예비문화도시에 포함시키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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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의 올댓클래식,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춘다”
“송영훈의 올댓클래식,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춘다”
[피디언]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 감상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된 남한산성아트홀의 기획 시리즈 ‘송영훈의 올댓클래식’이 오는 6월 17일 두 번째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송영훈의 올댓클래식’은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클래식의 모든 것’이라는 타이틀로 폭넓은 클래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기획 시리즈는 여행을 테마로 각 나라의 정취와 문화를 음악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첼리스트 송영훈이 연주와 함께 각 도시와 아티스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시리즈의 첫 무대로 지난 5월 4일 아르헨티나를 주제로 피아졸라 스페셜을 선보인 바 있으며 6월 17일 두 번째 공연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성지이자 수도로 불리는 ‘오스트리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진다.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 가곡의 왕 슈베르트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송영훈이 콘서트 가이드로 참여하며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암과 피아니스트 김경은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어서 하반기에는 9월 16일 프랑스 10월 14일 독일 11월 18일 동유럽 12월 16일 러시아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시리즈가 펼쳐질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각 나라를 테마로 펼쳐지는 음악회인 만큼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좌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객석 띄어앉기로 운영된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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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 출범. 농업기술연구에 첨단기술 접목 추진
경기도 농기원,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 출범. 농업기술연구에 첨단기술 접목 추진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업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첨단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전국 농업기술원 가운데 최초로 전담조직을 설치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7일 이런 역할을 수행할 ‘경기디지털농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은 농업기술 연구개발 강화와 기술확산을 목표로 농촌진흥청 디지털농업추진단, 경기도 AI 산업전략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어서 경기도 농업기술 발전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추진단은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을 단장으로 총괄기획, 농업과학기술개발, 기술보급·교육·홍보 등 총 6개 분과 24개 팀이 참여한다.
2022년까지 디지털육종과 분자생물학을 접목해 종자주권 확립과 농업빅데이터수집·AI정밀제어기술의 농업적 활용, 잔류농약·식중독균 등 유해물질 모니터링과 유용미생물 연구,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저감, 산학연관 협업을 통한 기술확산 및 온오프라인 도민홍보 등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정밀 농업기술개발·보급 업무를 추진한다.
추진단의 각 분야 역할은 총괄기획지원반은 경기디지털농업 추진전략과 연구기반 구축, 기획 및 조정관리 업무 추진 식량작물반과 원예작물반은 최첨단 육종기술과 분자생물학, 정밀환경제어 기술, 농업빅데이터수집 및 AI 등에 관한 연구 기반기술반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잔류농약 저감, 식중독균 등 유해미생물 모니터링, 친환경 유용미생물 이용,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저감 연구 현장확산반과 교육홍보반은 산학연관 협업을 통한 첨단농업기술의 산업화와 온오프라인 도민홍보, 기술보급 등을 담당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조용빈 농촌진흥청 디지털농업추진단장, 김기덕 경기도 AI 산업전략관과 김석철 농업기술원장이 참석했으며 디지털농업추진단 발전방안에 대한 2건의 주제발표 후 경기디지털농업추진단 분과별 협의를 가졌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디지털농업은 농업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로 진단하고 인공지능으로 처방하는 가장 첨단화된 기술이며 향후 경기농업 디지털화에 혁신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농업기술 연구개발과 보급 등 농업기술원 전반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첨단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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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1차 접수 마감 임박. 31일까지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1차 접수 마감 임박. 31일까지
[피디언] 경기도가 ‘청년면접수당’의 올해 1차 접수 기간이 오는 31일까지로 임박했다며 도내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면접비 지급 문화 확산을 위해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면접비를 현실화해 회당 면접수당을 지난해 3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올렸다.
한해 최대 6회 지급하는 만큼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최대 21만원이었다.
지난해 면접을 봤지만 면접수당을 받지 못한 청년은 이번 1차 모집 기간에만 소급 신청할 수 있다.
1회당 지원금액은 지난해 기준인 3만5,000원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취업 면접에 응시한 경기도 청년이다.
타 지원금 중복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5월 31일 오후 6시까지로 경기도 일자리재단 플랫폼 ‘잡아바’ 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정현아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미래를 위해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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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 축사 관련 민원현장 확인
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 축사 관련 민원현장 확인
[피디언]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지난 5월 26일 대덕면 죽리 당촌마을 내 축사 신축허가 신청과 관련해 집단민원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추진상황 및 인근 거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안성시 가축사육의 제한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사를 이전 신축하려는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통해 문제점 및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 엄기헌 건축과장, 윤종찬 축산정책과장, 자원순환과 김승용 팀장 등 관게공무원 및 주민 등 13명이 참석했으며대덕면 죽리 박세홍 당촌이장은 민원현장에서 주민들은 기존에 설치된 축사 악취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데 또 대형축사를 신축하려 한다며 건축허가가 어떻게 날수가 있냐 말하고 축사 하나 때문에 400여 주민이 이사를 가야 하냐고 결사반대 한다며 강력히 항의 했다.
앞으로 안성시 가축사육제한 조례 예외조항과 관련해 축사 신축허가 신청이 계속 증가해 집단민원 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관련 조례의 시급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은 “이제 곳 정례회를 시작하는데 축사 관련해 동료 의원님들과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불편함이 없도록 조례 개정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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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 경기꿈의학교 ‘잘한 정책’, 경기꿈의대학 ‘확대 필요’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 경기꿈의학교 ‘잘한 정책’, 경기꿈의대학 ‘확대 필요’
[피디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이달 실시한 ‘경기꿈의학교, 경기꿈의대학 교육정책 여론조사’에서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이 경기꿈의학교를 ‘잘한 정책(80.2%)’, 경기꿈의대학을 ‘확대해야 할 정책(79.9%)’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학생 진로와 자기주도역량 개발을 통해 꿈을 지원하는 경기꿈의학교와 경기꿈의대학에 대한 인식과 기대하는 역할 등에 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했다.
경기꿈의학교는 지역 내 학교 밖 교육활동 기관에서 학생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작해 지난해에는 3만 3천여명이 참여했다.
경기꿈의대학은 대학, 공공·전문기관 등과 연계해 고등학생 진로 개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 고등학생 4만 3천여명이 참여했다.
경기꿈의학교 인지도는 30.8%로 지난해 대비 2.7%포인트 상승했다. 이 가운데 학부모 인지도는 45.6%이며 중학생 학부모(51.8%), 고등학생 학부모(48.9%), 초등학생 학부모(44.2%)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민 10명 가운데 8명은 경기꿈의학교가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지역 교육에 도움이 된다(80.9%)고 답하며 잘한 정책(80.2%)이라고 평가했다.
경기꿈의대학 인지도는 17.7%로 지난해보다 6.1%포인트 하락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학부모 인지도는 24.0%이며 고등학생 학부모(29.5%), 중학생 학부모(26.4%), 초등학생 학부모(20.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민 10명 가운데 8명은 경기꿈의대학은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80.5%)고 답하며 확대해야 할 정책(79.9%)이라고 평가했다.
또 도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경기꿈의학교(74.4%)와 경기꿈의대학(79.4%)이 학생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자녀가 있다면 참여를 권장할 의향도 각각 75.9%, 73.9%로 나타났다.
이밖에 경기꿈의학교와 경기꿈의대학 각각 47.2%, 30.3%가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여론조사를 주관한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이제, 경기꿈의학교와 꿈의대학은 인지도나 만족도 제고 차원 문제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학습 경험과 기회 제공, 진로 설정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수요자들 인식을 볼 때, 이제는 정책 효과가 충분히 발현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김경관 과장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경기꿈의학교와 꿈의대학이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학습으로 학생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며 “학생이 자기 꿈과 도전을 위해 마을에서 자유롭게 배울 수 있도록 경기꿈의학교와 경기꿈의대학을 더 확대하고 발전시켜 교육 현장에 변화를 일으키고 미래교육 모델로 삼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도민들이 더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에서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여론조사업체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10.0%다.
도교육청은 올해 경기꿈의학교 2,069교, 경기꿈의대학 1학기 1,216개 강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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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취약계층에 재생 자전거 전달해
고양시 주엽1동, 취약계층에 재생 자전거 전달해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재생 자전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재생 자전거는 고양시 녹색도시담당관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을 통해 수리된 자전거다.
구는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세척 및 부품 교체, 수리 작업 등을 통해 재탄생시켰다.
수리가 완료된 100여 대의 자전거는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 등에 나눔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 위해 전달됐다.
그 중 6대가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돼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6가구에 전달했다.
자전거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자전거가 필요했는데 선뜻 구매를 못하고 망설이던 차에 지원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기대했던 것보다 자전거 상태도 좋아 더욱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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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헌혈캠페인’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행신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의 헌혈버스 지원 하에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한준호 국회의원과 정봉식 시의원도 동참하며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에 뜻을 보탰다.
김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도 헌혈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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