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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기획한 기획 전시로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 사진전을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 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사진 총 2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22 지구의 날을 기념해 4.11 문경시를 시작으로 4.18 구미시, 4.25 상주시에서 각 1주간씩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는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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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환경공무직 “공개경쟁”채용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22년 환경공무직 결원자를 충원하기 위해 만 20세 이상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채용계획에 따라 8명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주일간의 모집공고 기간을 거쳐 4월 21일까지 접수 마감한 결과 모두 71명이 지원해 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공개경쟁채용 응시자는 50대 2명, 40대 21명, 30대 26명, 20대 22명이 지원했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이 41명을 차지했으며 여성도 3명이 지원했다.
오는 5월 4일까지 서류심사, 체력시험, 인성/적성검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합격자에 한해 5월17일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6월 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등 결격사유가 없으면 6월 중 상주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고 및 개별 통지하며 7월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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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개최
상주시,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정운영에 대한 시민 참여와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매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반부패, 청렴, 청탁금지법 관련 표어이며 접수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전 응모는 상주시 홈페이지’시민광장’고시/공고란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책분야 금상 100만원은상 50만원동상 30만원 등, 표어분야 금상 50만원은상 25만원동상 15만원 등의 상금을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시상금은 상주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하고 많은 제안을 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청렴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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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생산·유통사업 경북도 평가 최우수 선정
상주시, 과수생산·유통사업 경북도 평가 최우수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2년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경상북도 자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평가는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상주시는 2022년 FTA사업에 8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요과수품목을 현대화·선진화했다.
상주시는 비가림시설, 관수시설, 관정개발, 품종갱신 등 농가에서 꼭 필요한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한 생산기반시설 사업을 시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통합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 활성화조직인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의 역할 및 성과와 공동마케팅 등 유통창구의 일원화를 위한 각 지역농협과 참여농가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상주시는 최우수시 선정에 따라 2023년 FTA사업 예산의 20% 증액 배정을 확보해 고품질 과수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농촌인력이 부족한 상황인데 과수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로 농업경영비 절감과 농산물 고품질화를 이뤄내 FTA 및 TTP등 세계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국내외 유통시장 선점과 공격적 해외마케팅으로 지속적인 과수산업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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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삼짇날 풍속재현 및 차문화 한마당 행사
삼월삼짇날 풍속재현 및 차문화 한마당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4월 20일 상주예절다도교육원 주관으로 상주왕산역사공원에서 삼월삼짇날 풍속재현 및 차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삼월삼짇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식전행사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천신례, 축시 낭송, 다례시연, 2부행사에서는 화전굽기 솜씨경연대회, 찻자리 및 다식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화전 굽기에서는 경산, 구미, 울진 등 도내 8개 팀이 참가해 솜씨를 뽐냈으며 그 결과 들꽃팀이 최우수상, 상주시 여성단체봉사대가 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금상에 예지나, 은상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동상에 진달래팀이 각각 입상했다.
최선희 원장은 “봄을 눈으로 입으로 즐기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시절음식을 재현하고 미풍양속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일이며 차와 전통문화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이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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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가맛집,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 입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진흥청과 롯데마트, 프레시지가 공동으로 주관한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에 농가맛집‘종달이와 보릿단’이 선정었다고 밝혔다.
종달이와 보릿단은 2019년 도비보조사업을 통해 육성된 농가맛집으로 종달이와보릿단밥상, 종달이밥상, 보릿단 밥상 등을 판매 중에 있다.
향토음식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은 지역별 특징이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조리세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차 서류심사 통과 후 4월 14일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향후 참여기업·농가맛집 공동 밀키트 상품화를 10월까지 진행예정이며 개발 확정 상품에 대한 소개 및 품평, 시상식을 11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김우진 미래농업과 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향토음식을 활용한 상품화 및 판매를 지원해 농가맛집의 소득향상과 지역 농산물의 소비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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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득, 향기 가득 햇순나물로 시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햇순나물작목반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축협과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한 판매 홍보행사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잔디밭에서 개최했다.
햇순나물은 두릅, 엄나무, 오가피, 참죽의 네 가지 새순을 일컫는 상주시 대표 브랜드로 봄철 소득이 없는 시기에 지역농업인에게 틈새소득작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현재 햇순나물 면적은 120ha 100호로 외서면, 모서면, 청리면 등 상주시 전역에서 30톤 정도 생산되며 외서농협, 모서농협 등 지역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판매된다.
도시민들에게는 봄나물하면 두릅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엄나무순, 오가피순이 봄을 부르는 소리로 인식될 만큼 독특한 향과 맛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생각나는 맛으로 기억되고 있다.
햇순나물은 데치거나 무침, 전, 튀김 등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봄에만 한정되어 있어 봄 한정판 식도락이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햇순나물 판매 홍보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소비자들이 건강한 봄나물로 기운과 희망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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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귀농귀촌 청년박람회는 aT센터 제1전시관과 함께 온라인관도 병행해 진행됐으며 전시홍보관은 귀농귀촌 홍보·상담부스, 귀농귀촌 길라잡이관, 화상 상담존, 미래농업 체험존, 그린마켓존,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상주쌀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2021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185가구 268명으로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귀농인 연령 40대 이하가 49%를 차지하고 있어 젊은 귀농인의 유입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젊은 귀농인 유치에 힘써 귀농귀촌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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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1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2018년 평가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특수시책 추진, 제안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2,499건의 제안 접수, 15회의 공모전 개최, 14건의 특수시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시정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연구하는 ‘미래상주 희망연구팀’과 시정 전반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함께 만드는 스마트 상주 정책 제안 공모전’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행복과 시정발전에 관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끊임없이 귀 기울여 더욱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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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 도지사 표창 수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는 지난 4월 20일 코로나19 및 하절기 위생해충 방역소독의 노고에 대한 2022년 보건의료사업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경수 기간제근로자는 2020년 2월 관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확진자 이동동선의 철저한 방역소독과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 해충에 대한 친환경적 방역소독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및 상주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의 일상회복 속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확진자 접촉자의 선제검사 등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확진자 이동동선에는 신속하게 방역반을 투입하는 등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이은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상주시민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선제적 방역 활동 등으로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가오는 하절기 대비 방역 활동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