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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은 두릅 생산으로 틈새소득 올리자.
품질 좋은 두릅 생산으로 틈새소득 올리자.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5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두릅 재배기술 교육을 외서농협농산물유통센터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했다.
상주시는 봄철 나무순채의 대표적인 두릅, 엄나무, 오가피, 참죽을 ‘햇순나물’로 브랜드화해 상주지역 봄나물로 널리 홍보하고 있다.
이 4가지 품목 중 특히 두릅은 입맛을 사로잡는 봄나물로 알려져 있으며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품목 중에 하나이다.
최근 상주지역 두릅의 경우 장마철에 고사율이 높고 통기성과 배수가 좋지 않은 토양에서 균핵병, 역병 등 병해 피해율이 높아 면적이 감소하는 실정이다.
이에 농가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고품질 두릅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교육의 핵심내용은 수확 후 관리기술, 여름두릅 재배기술, 번식 기술 등이다.
이번 교육은 두릅 재배의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사례를 중심으로 전남 보성의 우수농가를 강사로 초빙해 실질적인 교육을 추진했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상주시 봄철 틈새 소득작물 자리매김하고 있는 햇순나물이 품질이 좋고 맛좋은 봄나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재배기술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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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합동점검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문경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상주와 문경지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측정 이행 상태 여부 환경기술인 선임 및 정상근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부적정 운영,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처리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주변 환경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사업장은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연계한 기술지원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금번 경북도와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그린도시가 되도록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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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함께 착한소비 선도
상주시,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함께 착한소비 선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 등을 경감해주고 가맹점·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공배달앱‘먹깨비’를 도입한 이래 착한 소비를 주도하고 있다.
2021년 9월 9일 첫선을 보인 공공배달앱‘먹깨비’는 정식오픈 첫달 가맹점 190개소, 월 주문건수 1,150건, 월 거래금액 2,800만원으로 시작, 매달 가파른 성장을 거듭해 2022년 4월 기준 가맹점 210개소, 월 주문건수 6,185건, 월 거래금액 1억 5,700만원 등 누적 거래금액 7억을 달성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외식문화와 단건배달로 배달방식이 바뀌면서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부담이 늘어나고 공공배달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에서는 5월 한 달 동안 상주화폐와 연계해 선착순으로 월요일 금요일 일요일 3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더 많은 가맹점 확보 및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 및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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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촌에서 살아보기’1기 수료식
상주시,‘농촌에서 살아보기’1기 수료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일 은척면 은자골 체험마을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1기 수료생 3명과 ‵농촌에서 살아보기′운영자 및 시 관계자, 마을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지난 3월 13일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면서 영농체험과 농촌생활 체험을 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귀농귀촌 희망자가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2개월 동안 은자골 체험마을에서 임시거주하며 농촌체험과 영농교육 참여, 선진농장 방문 등을 통해 농업정보를 습득하고 관내 주요 시설 방문과 체험을 통한 상주 바로알기,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가꾸기 등 다양한 농촌살이를 경험했다.
특히 이번 수료생 중 2명은 상주시에 정착하기로 마음먹고 농지를 구입했으며 전입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프로그램은 3가구 7명이 5월 13일부터 2개월간 진행된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이라는 낯선 환경과 코로나19에도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 명의 중도 퇴소자 없이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들이 상주시에서의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고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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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 ~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상산동부 민요봉사단은 5월 12일 남원동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노인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각종행사와 모임이 취소되며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네’라는 제목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공연을 남원동복지회관에서 첫 시작을 했다.
김범영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2년간 모임과 외출도 못해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 분들에게 활력과 기쁨을 주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으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읍면동 경로당 순회공연을 실시해 안부와 위로를 전하는 사랑받는 상산동부 민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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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육분과 힐링프로그램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 보육분과는 5월 13일 관내 보육관계자들에게 커피 및 음료를 전달하는 힐링프로그램‘선생님 덕분에’사업을 실시했다.
‘선생님 덕분에’ 사업은 스승의날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인해 업무가 과중한 보육시설에 커피 및 음료를 전달해 관계자들을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내 카페와 협약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지영 분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보육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권익을 증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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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호섭 작곡가 초청 방구석 평생학습 TV 특별 공개강의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8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에서 이호섭 강사를 초청해 방구석 평생학습 TV 특별 공개강의를 개최한다.
이호섭 강사는 서강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해 현재 한국가창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불후의 명곡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찰랑찰랑, 찬찬찬, 다함께 차차차 등이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상주시민들에게 노래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방법과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 발성-기교-감정연기 등을 풀어내는 비법을 전수한다고 한다.
특별 공개강의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3일 9시부터‘상주시 평생학습원’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150명 정도를 모집하며 강의는 상주시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된다.
또한, 방송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KT 올레 TV 789번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상주시가 채널영남과 함께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평생학습 TV 방송으로 3월부터 인문학, 건강관리, 유머 소통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방송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강의 주제와 대상을 고려해 상주시 청년센터, 가족센터, 농업기술센터 등 관내 기관의 협조를 얻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강의로 촬영을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강의는 하루 네 번 KT 올레 TV 789번을 통해 방송되며 상주시 유튜브를 통해 상시 시청이 가능하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이번 특별 공개강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힐링하고 행복 지수를 높여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상주시민이 방구석 평생학습 TV를 시청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학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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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하는 식습관코치 프로그램 운영
부모와 함께하는 식습관코치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식습관코치 프로그램 ‘영양쏙쏙 재미쏙쏙 꾸러미’를 운영한다.
1차는 5월12일부터 5주간, 2차는 6월30일부터 5주간 진행되며 50가족이 참여한다.
부모와 함께 요리놀이를 즐기며 바른 식습관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1주차 골고루 먹기, 2주차 짜지 않게 먹기, 3주차 채소와 친해지기, 4주차 식품첨가물과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제, 5주차 달지 않게 먹기란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하는 가정에는 상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현장 요리놀이체험, 주1회 식재료 꾸러미가 제공되며 SNS로 가이드영상과 바른 식생활 상담이 이루어진다.
상주시보건소는 올해 3년째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린이가 즐겁게 요리놀이를 하면서 편식을 교정하고 가정에서부터 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게 되는 효과로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주의 미래 꿈나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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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교육형실습, 경영혈 실습 등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 위주의 장기 교육을 실시하는 ‘2022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2년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의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82.1.1.~`04.12.31. 출생자 선발인원은 52명으로 신청방법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스마트팜교육 – 보육사업신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서류심사→면접심사의 과정을 거쳐 7.29.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로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8월 농정원에서 주관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사전설명회 등을 거쳐 경북상주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보육센터에서 입문교육, 교육형실습, 경영형실습의 3단계로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코리아에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농정원이나 상주시 스마트밸리운영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에 선발될 2022년 청년보육센터 5기 교육생들을 위해 스마트팜 관련 분야별 전국 최고의 전문가를 섭외해 강사진을 준비하고 있으며 상주시 은척면에 위치한 성주봉자연휴양림 대관을 준비하는 등 교육생들에게 양질의 강의와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건희 스마트밸리운영과장은 “농업의 미래가 스마트팜에 달려있는 만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국에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우리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보육센터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 5기 교육생 모집에 많이 신청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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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에게는 주식, 사람에게는 건강식’
‘누에에게는 주식, 사람에게는 건강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공성면 소재 뽕나무 밭과 건조장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뽕잎 생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개발과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음식연구회원의 건뽕잎 가공기술 습득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뽕잎 채취부터 다듬기, 데치기, 건조까지 일련의 건뽕잎 생산 과정을 직접 실습하면서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져 신규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상주에서는 해마다 5월이 되면 햇 뽕잎을 채취해 잘 말려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내내 뽕잎이 들어간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특히 들기름에 볶은 뽕잎을 넣어 지은 뽕잎밥은 봄철 입맛을 돌게 하는 최고의 건강식이다 라며 몸에 좋은 뽕잎이 많이 소비되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