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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시민과 함께 만들고 나누는 지역기반 탄소중립 실현”
서철모 화성시장, “시민과 함께 만들고 나누는 지역기반 탄소중립 실현”
[피디언]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시민과 함께 기후 위기 대응할 것”서철모 화성시장이 27일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사회적 경제로 실현하는 지역 탄소중립 이행 정책토론회’에 발표자로 참가해,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이익을 함께 나누는 화성형 그린뉴딜을 소개했다.
수도권 최초 무상 교통 도입 및 전국 최초 전기관용차 시민공유서비스를 통해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화성시가 주민 참여를 극대화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를 이겨내겠다는 전략이다.
서 시장은 우선 그린뉴딜 중 하나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시설 구축’사업에 ‘화성형 시민펀드’를 도입하고 사업 대상지와의 거리별 투자한도를 설정, 가까운 지역일수록 더 많은 이익이 해당 주민에게 돌아가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 중인 지역회의, 온라인 정책자문단, 주민자치회 등 시민참여 플랫폼을 그린뉴딜에도 적용해 대시민 채널을 확보하고 시민이 사업을 제안하면 분야별 전문가와의 공론화를 거쳐 실행·이익 공유까지 전 과정을 시민참여로 이끌어가는 신모델을 제안했다.
서 시장은 “우리는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을 겪으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참여·협력의 가치를 다시금 깨달았다”며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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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이전 대상 7개 경기도 공공기관, 새로운 보금자리 찾았다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3차 이전 주사무소 선정 시·군 공모를 마치고 27일 7개 기관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전 기관은 총 7곳으로 경기연구원은 의정부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이천시, 경기복지재단은 안성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광주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남양주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파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구리시로 주사무소의 최종 입지가 결정됐다.
선정 시·군은 중첩규제로 행정인프라가 부족한 경기북부지역 3개 시, 한강수계의 수질과 녹지 등 자연환경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자연보전권역 3개 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른 민간인통제선 이남의 접경지역 1개 시로 분포돼 있다.
이번 공모는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부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인프라 구축을 위한 조치다.
도는 3월부터 기관별 3주간 공모 접수 후, 4월에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추진했다.
이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차 프레젠테이션심사를 완료했다.
도는 중첩규제로 인한 규제등급 상위지역, 현재 도 공공기관 입지현황, 이전예정 기관과의 업무연관성, 교통 인프라 및 접근성 등을 포함한 입지환경, 도정협력도 등 객관적인 선정기준을 마련했으며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기관별 선정심사위원회를 별도 구성해 공정성 확보에도 노력했다.
확정된 7개 시·군은 입지 대상기관과 연계한 종합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기관이 사용할 건물 및 부지 등의 정보제공과 행정적 지원 등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해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공모에 탈락한 시·군에 대해서도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기반시설 조성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용 도 기획조정실장은 “선정 시·군 및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이전 정책이 균형발전과 더불어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바탕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2019년 12월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3곳의 공공기관을 경기북부에 위치한 ‘고양관광문화단지’ 이전을 결정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시·군 공모를 통해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주사무소를 각각 양주시와 동두천시, 양평군, 김포시, 여주시로 이전하기로 확정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균형 발전은 ‘하면 좋은’ 미덕이 아니라 ‘안 하면 큰일 나는’ 중대 문제”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 동·북부 지역은 군사 규제, 수도권 규제, 자연보존권역 및 상수원 보호구역 등으로 대가 없는 희생을 강요받아 왔다”며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민선 7기 경기도정의 핵심 과제인 동서 남북 간 균형발전을 흔들림 없이 신속하게 실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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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여성가족부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운영현황 점검
화성시, 여성가족부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운영현황 점검
[피디언] 화성시는 27일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대상의 한국어 교육 등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시 온누리 다문화평생교육원과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를 방문한 김경선 차관은 이주배경청소년 지원기관의 코로나19 방역조치 상황을 살피고 교육생과 종사자들이 사업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화성시가 실시하는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연계 시범사업은 2020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신규사업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돼 올해 2년차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청소년과 그 밖의 국내이주 청소년들의 사회적응 및 학업수행에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지역 내 청소년·외국인주민·다문화가정 관련 기관이 다양한 연계를 통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특히 넓은 지역적 특성상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남부권·동부권·서부권·봉담권·우정권 등 5개 거점기관을 선정해 한국어교육을 비롯한 진로체험 및 자립지원교실, 심리정서적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성시는 또 향남중, 갈천초, 발안초 등 관내 초·중학교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해 전문강사를 파견해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가정 내 모국 언어 환경 조성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되기 쉬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역서비스 연계를 통해 서비스 체계 내에서 소외되지 않고 화성시 내 자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어교육 및 심리정서상담 등을 지원해 한국사회에서 균등한 성장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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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추진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계획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지역계획으로 지난 2020년 6월 용역에 착수해 80% 정도 완성했다.
주요 내용은‘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 수립,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표준디자인 재정비, 행정시스템 개선이다.
시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실제적으로 시행하는 교통사업과, 도로관리과, 공원조성과 등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개선사항 및 세부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주민의견 수렴,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8월 중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존에 개별로 활용되고 있는 가이드라인과 표준디자인을 통합적으로 검토·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공공디자인 관리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의빈 건축관리과장은“사업을 시행하는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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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원미동 주차난 해결 실마리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원미동 주차난 해결 실마리
[피디언] 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만남실에서 국민연립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제5호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공동건립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원미동 167-1번지에 공동주택 95세대와 마을주차장 50면을 지상2층~13층으로 건립하는 공동사업으로 부천시 원도심의 극심한 주차공간 부족지역인 원미동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게 되어 주민들의 오랜 불편사항을 해결하게 됐다.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건립사업은 정비조합이 사용하지 않는 지하2층 부분의 토지를 제공하고 부천시는 건립비를 부담해 토지사용 극대화 및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시와 시민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9년부터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1호 부천여월LH참여형, 제2호 삼협연립3차는 올 9월 착공 예정이다.
제3호 부촌3차A외, 제4호 춘의동 126-1 일원은 22년 착공으로 제5호 국민연립까지 마을주차장이 준공되면 공영주차장 총 321면을 확보해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상휘 주택국장은 “시와 시민이 함께 지역주민의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불법 주정차 감소로 시민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도심 주거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규모주택정비사업과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 추진 시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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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대상 모집
부천시,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대상 모집
[피디언] 부천시는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2차 지원사업’ 대상 음식점을 5월 24부터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식생활 소비문화 변화로 배달음식의 수요 급증과 더불어 위생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배달음식점의 조리장 위생환경 향상 및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20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소당 예산 소진시까지 100만원 한도에서 총 조리장 시설개선비의 50%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부천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이며 영업장면적 150㎡미만인 배달음식점 중 조리장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업소이다.
영업장면적이 50㎡미만이고 객석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전문음식점과 객석 테이블이 1~2개만 있는 배달위주 음식점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부천시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지원신청서 및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6월 18일까지 부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신청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배달음식점 영업주의 조리장 시설개선비 부담을 덜어주고 배달음식 위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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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는 29일 ‘부천인생학교 명사특강’ 개최
부천시, 오는 29일 ‘부천인생학교 명사특강’ 개최
[피디언] 부천시는 오는 29일 ‘2021 트렌드코리아’의 공저자인 서울대학교 최지혜 박사를 초청, 오전 10시에‘부천인생학교 명사특강’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 이후 세상과 시장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코로나가 앞당긴 미래 사회에 부천시민이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부천시민학습원 e-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은 코로나 이전의 사회적·경제적 트렌드를 검토해 보고 바이러스가 바꾸어 놓은 세상에서 언택트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2021년 대표 트렌드는 어떤 키워드일지 등을 중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미래사회 비전을 전망해 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부천시평생학습센터 김수정 소장은 “이번 특강이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으로 대변되는 작금의 환경에서 부천시민이 희망적인 내일을 만들어가는 단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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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와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 간담회 개최
안양시의회, 안양시와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 간담회 개최
[피디언] 안양시의회는 27일 안양시의회에서 집행기관인 안양시와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집행부의 계획 설명과 안양시의회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은 안양시의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시의 각종 계획 수립 시 지침이 되는 계획으로 2040년까지 안양시 인구, 토지이용, 교통, 공원·녹지, 경관, 산업, 문화 등 각종 분야에 대한 틀을 정하는 상위 기본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는 계획 수립을 위해 2020년부터 시민 계획단 회의 및 온라인 설문조사, 실무부서 회의, 분야별 전문가 자문회의, 경기도 사전협의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우규 의장은 간담회에서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은 미래 안양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의회뿐만 아니라 안양시민, 관련 전문가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행정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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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코로나19대책 특위, 민생안정 지원 더 꼼꼼히 챙긴다
김포시의회 코로나19대책 특위, 민생안정 지원 더 꼼꼼히 챙긴다
[피디언] 김포시의회 코로나19대책 특별위원회가 26일 회의를 열어 담당부서의 코로나19 위기극복지원사업 지원현황과 향후 계획, 민원검토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첫 보고에 나선 기획담당관은 특위에서 주문한 사항을 비롯해 12건의 사업이 검토 중에 있다며 7월 임시회에 예산 승인을 요청할 것이라 밝혔다.
이후 보건사업과장의 예방접종 상황보고에 이어 이미용업소 방역마스크 지원, 산업단지 전세버스 운행 지원, 유흥업소 지원 등 특위가 민원상담실을 운영하며 접수했던 민원 검토 내용들에 대해 부서 설명이 뒤따랐다.
집행기관 보고를 청취한 특위는 지원 과정에서 절차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차 점검하고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업종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과 함께 예산지원 외에 상가 밀집 지역에서의 주차 허용 등 비예산적인 지원방안 또한 강구해 달라 주문했다.
아울러 백신 접종과 관련해 타 지자체 대비 낮은 접종률을 지적하며 백신 접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접종소 주변의 교통편의 지원, 접근이 어려운 북부권 어르신들을 위한 교통수단 배려 등을 검토해 달라 요구했다.
부서 보고를 마친 특위는 이날 김계순 의원이 제안한 자가진단키트 도입건에 상정해 논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집단활동이 불가피한 공간이용자와 감염 위험 노출 빈도가 높은 시민에 대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시범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에 특위는 자가진단키트 시범도입에 필요성에 공감, 보건소에 사업 검토를 요청하기로 하고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회부터 검단키트를 활용한 간이검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배강민 위원장은 “특위 활동 중 접수된 현장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준 담당부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흥업소 등 국가 지원에 소외감을 느끼는 업종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대응해 달라”당부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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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등 총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6일 저녁 1명, 27일 오후 4시 기준 7명 등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가족 간 감염 2명, 지인접촉 2명, 그 외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분류하면 덕양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2명, 타지역 2명이다.
5월 27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1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3,068명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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