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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학교법인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 전면 시행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사립학교를 유지·경영하고 있는 학교법인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을 구축을 완료하고 28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은 전자결재와 전자문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육기관을 포함한 전국 모든 유관기관을 연결할 수 있다.
그동안 학교법인은 전자문서 유통이 되지 않아 결재문서를 수기로 처리하거나 인편이나 우편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불편을 겪어왔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불편을 개선해 행정업무 효율을 높이고 종이 등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을 구축·정비해 문서유통 방식과 결재방식을 전자로 바꿨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전자문서유통시스템 도입으로 학교법인도 종이 없는 사무실을 지향하는 환경 구축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도 가능해져 업무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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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청소년, 중2병에 대해 말한다
중2 청소년, 중2병에 대해 말한다
[피디언]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미디어 경청’이 29일 ‘중2 중2병에 대해 말하다’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사회자, 토론자 등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직접 선정한 주제인 중학교 2학년으로서 갖는 고민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미디어 경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약 한 시간 반 동안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미디어 경청은 지난해부터 달마다 토론회를 열어 코로나19 시기의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소통,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친구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스스로 바람직한 대안을 찾아가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사고하며 서로 배우며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4일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행복한 인생을 위해 대학, 필수입니까, 선택입니까’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행복한 인생이지만 대학 외에는 별다른 수단이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더 많은 선택지를 줄 수 있는 교육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토론한 바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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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우승을 거머쥘 캠퍼스는?
‘경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우승을 거머쥘 캠퍼스는?
[피디언] 수도권 대학생들이 학교별로 이스포츠 승부를 겨루는 ‘경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돼 다음 달 4~5일 본선과 결승전을 치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8개 대학의 597개 팀 1,740명이 참가 신청하면서 마감일 서버 접속이 지연될 정도로 모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각 대학 별로 자체 진행하는 대표 선발전을 거쳐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온라인으로 예선전을 치렀다.
예선전은 총 세 개 종목으로 ‘리그오브레전드’ 8개 팀,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36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토너먼트는 다음달 4일 오후 1시, 결승전은 5일 오후 1시에 경기대학교 애경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참가대학 중 하나인 경기대학교 홍정안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로 대학 생활의 추억이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 이스포츠 대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제는 대학 문화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앞으로도 이스포츠를 통한 대학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은 디지털 세대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이스포츠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대학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 대학 단일팀을 구성해 타 대학과 대결하는 대항전 형태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1,300만원 규모다.
본선 경기는 6월 4일 오후 1시부터 5일 오후 8시까지 2일간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포털 검색창에 ‘2021 경기e스포츠캠퍼스 대항전’을 검색하면 본선일정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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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 위촉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 위촉
[피디언] 경기도는 28일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으로 변호사, 노무사, 대학교수, 관련 기관·협회원 등 13명을 위촉했다.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이란 아파트 단지의 관리규약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기준이 되는 안이다.
해당 기준에 따라 각 단지는 아파트 내 간접흡연 피해 방지 규정, 경비원 괴롭힘 대책 등 입주자 보호 방안과 관리·사용 기준 등을 정한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는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할 때 해당 조항이 필요한지,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것은 없는지 등을 심의한다.
2017년 도입 이후 2년 임기로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법 개정·제안, 정책 개선 등 관리규약 준칙 개정 사유가 발생하면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신욱호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3기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에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올바른 아파트 관리문화가 정착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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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품질 경기콩 재배, 적기 파종부터 시작하세요
최고품질 경기콩 재배, 적기 파종부터 시작하세요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고품질 콩 수확을 위해서는 적기 파종이 중요하다며 재배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지역 콩 파종시기는 기온이 20~25℃일 때 적정하며 단작일 때는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경, 이모작일 때는 6월 하순경이 적기다.
콩을 너무 일찍 심으면 쓰러질 위험이 있고 반대로 너무 늦게 심으면 수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기에 파종해야 한다.
콩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재배지역과 용도, 가공적성을 고려해 품종을 선택하고 종자는 정부보급종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보급품종인 ‘연풍’은 경기도에서 개발한 콩 수량이 많은 최고 다수성 품종이며 ‘강풍’은 습해에 강하고 콩이 달리는 높이가 높아 기계화 수확이 쉬운 품종이다.
고품질 콩을 다수확하려면 먼저 지역에 맞는 품종과 파종시기를 선택해야 하고 장마철에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설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파종 이후에는 밭에 물을 대주는 관수를 해주어야 하며 관수가 어려운 밭에서는 비가 오기 전에 파종을 해야 안전하다.
출아가 불량하면 수량은 감소하고 보충 파종을 해야 하므로 콩 파종 후에 충분한 관수는 수량 확보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잡초는 콩 수량을 감소시키므로 잡초방제는 콩 생육관리에 있어 필수적이다.
콩 파종 후 2~3일 내에 제초제를 살포해야 효과적으로 잡초방제가 가능하며 파종 후 30~40일 경에는 중경과 배토를 통해 잡초를 억제하고 토양물리성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박중수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이상기상에 대비해 재해에 안전한 다수확 콩 신품종을 개발하고 콩 재배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해 체계적인 콩 생육모델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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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들의 일터·삶·공정함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 개최
경기도, 청년들의 일터·삶·공정함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 개최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고용평등 강조기간을 맞아 청년들의 일터, 삶, 공정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를 개최한다.
도는 ‘예, 우리는 이걸 원한다’를 주제로 보이는 라디오처럼 청년들의 사연, 현장 인터뷰, 뉴스 등을 활용해 패널들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상은 29일 사전 녹화 후 30일 오후 8시 도청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다.
진행은 방송인 오나미·이수지씨가 맡는다.
패널로 김영미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유지은 아나운서 이길보라 영화감독이 함께한다.
이들은 2030 청년이 일하고 싶은 일터 MZ세대가 원하는 삶 등을 소재로 ‘불평등’, ‘공정’ 등 사회문제를 들여다본다.
또한 서로가 공존하며 평등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감토크를 통해 청년세대가 중시하는 가치를 이해하고 공정하게 대우받는 평등한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해 우리 사회가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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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겨레중학교 및 새얼학교 대상 교육 진행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한겨레중학교와 새얼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을 진행한다.
한겨레중학교는 북한이탈 청소년들이 탈북과정에서 받은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남한 사회 적응력을 키울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다.
파주캠퍼스는 이곳 1~3학년 54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5월 31일과 6월 2일 창의교육 분야, 6월 2일 문화예술교육 분야 미래 교육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새얼학교는 지적장애 및 정서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기관이다.
이곳 1~2학년 28명의 학생은 6월 2일 문화예술교육 분야 미래 교육을 수강하고 캠퍼스 내 미래직업연구소도 체험하게 된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교육은 미래 융합기술을 체험할 좋은 기회”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협력 프로그램을 검토, 보다 많은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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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무빙온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15명 위촉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5월 28일 ‘무빙온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했다.
이날 오후 3시 줌을 통해 15명의 무빙온 서포터즈가 위촉됐다.
이들은 오는 9월 14일까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BI인 무빙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한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는 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마이스~위례 비즈밸리~분당 벤처밸리~정자 바이오·헬스 단지~성남 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무빙온 서포터즈가 전하는 소식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관계자는 “무빙온 서포터즈는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나고 열정이 넘치는 이들로 구성됐다”며 “시민에 무빙온을 홍보하고 도시 첨단산업화의 비전을 전해 시정에 관한 관심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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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행사 100만원·노래연습장 150만원 경영안정비 지원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여행사와 노래연습장에 각각 100만원, 150만원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자체 예산으로 ‘성남형 4차 연대안전기금’ 9억4950만원을 확보했다.
여행사는 성남시에 소재한 210곳이 지급 대상이다.
정부 지원 외에 성남시 자체 기금으로 여행사를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업계 현실을 고려한 조치다.
다만,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여행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노래연습장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493곳이 지급 대상이다.
시는 노래연습장을 매개로 한 확진자가 늘어 이들 노래연습장에 3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했다.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된 내용이 확인되면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코로나19 경영안정비 신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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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수동 센트럴타운에 9월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센트럴타운 아파트 단지 내에 오는 9월 초등학생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가 설치된다.
시는 5월 28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임원선 성남 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센트럴타운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단지 지하에 있는 주민공동시설의 커뮤니티 공간 207㎡를 성남시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
시는 해당 공간에 있는 유아 휴게실과 여성 사우나실을 리모델링해 초등학생 40명 수용 규모의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한다.
3억원이 투입되며 어린이 식당, 2개의 프로그램실, 유희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시는 민간 위탁자 모집 절차를 거쳐 센터장, 돌봄 교사, 조리사 등 4명이 방과 후와 방학 중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시설로 운영·관리한다.
돌봄 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생활 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활동 등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위해 2019년 3월 은행1동 복지회관 2~3층에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이후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해 현재 금광2동 수자인 아파트 단지 내에 13호까지 설치한 상태다.
이번 여수동 센트럴타운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9곳에, 내년엔 10곳에 추가 설치해 다함께 돌봄센터는 모두 32곳으로 늘게 된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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