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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담당자 교육 실시
이천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담당자 교육 실시
[피디언] 경기도 이천시는 ‘주택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앞서 지난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주택임대차 신고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 도입배경 등 신고제도 개요 설명, 신고제도 적용 기준과 신고철차 및 처리 방법 안내,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한 주택 임대차 신고 접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의 이해를 돕고 업무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도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을 대상으로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주택임대차 계약에 대해 임대차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혼선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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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영세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전개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음식점에 대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으로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업소 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3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서 영업신고를 득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이천시민, 영업기간, 영업장 면적 등에 따른 차등 평가 점수를 부여해 선정한다.
기존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업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6월 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이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로 신청하면 된다.
향후 현장조사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면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이 한결 편하게 음식점을 이용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일반음식점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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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 이천시민과 함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가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지난해‘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아래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고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여성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위한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자연보전권역이면서 팔당상수원규제지역으로 고통 받아 온 이천시는 지난 2월 경기도의 발표와 동시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엄태준 이천시장, 경기도의회 지역구의원, 이천시의원 모두가 한 목소리로 유치추진에 나섰고 결의문을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위원회는 유치 결의, 시 홈페이지 및 현장 유치서명운동 추진, 이천터미널, 전통시장 등 시내 각 지역에서 길거리 홍보 및 캠페인과 함께 관내 사회단체에서는 자발적인 SNS 릴레이를 펼쳐왔다.
시는 23만 이천시민의 유치염원을 이루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구성해서 전략회의, 홍보, 여론조사대응과 1차 현장심사, 2차 발표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유치는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 설치,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등 여성친화도시의 강점과 시에서 추진하는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부각시켜 이루어낸 성과이다.
특히 권명희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적극 환영하며 경기도내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더불어 사는 여성친화도시 이천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기쁨을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함께 평등으로 한걸음 더 따뜻한 경기도를 만드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며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 릴레이, 캠페인에 앞장서 주신 각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23만 이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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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이천시,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이천시는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및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수립 및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준비, 마중물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도심에 자연을 잇다, 문화로 상권을 잇다”라는 주제로 도심내 자연을 복원하고 다양한 문화 공간 조성과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상권 활성화, 지속적 지역역량 강화라는 활성화 전략계획으로 시민들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문화의 거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마중물사업은 도시재생의 특성상 장기적인 프로젝트인 만큼 시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성공적인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에 문화를 입히고 잊혔던 역사를 살려내서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그 핵심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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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민간단체와 함께 하는 현장점검’실시
안산시 상록구, ‘민간단체와 함께 하는 현장점검’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인근 및 한대앞역 주변 상가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상록구청 7개 부서 직원과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해병대전우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점검은 노래연습장, 당구장, 인터넷게임제공업, 신고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역 주변과 상가밀집 지역에서 다소 느슨해진 개인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집중 홍보하는 가두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민관이 함께 점검하면서 다중이용시설 업주들도 거부감 없이 보다 자율적으로 방역수칙 이행을 유도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최근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증가 등 재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금은 재확산을 막는 중요한 시점으로 힘들지만 시민 모두가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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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내게ON책방’…언제·어디서·누구나
안산시 감골도서관‘내게ON책방’…언제·어디서·누구나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집에서 안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인문학 강연 ‘내게ON책방’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내게ON책방’은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인 ‘경기도 문화의 날’에 운영하는 맞춤형 강연 프로그램으로 감골도서관이 올해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에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감골도서관의 ‘내게ON책방’은 코로나19로 적극적인 대면이 어려워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으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안전한 공간인 ‘집’과 관련된 8개 주제의 전문가를 초청한 ‘집에서 만나는 전문가’ 콘셉트의 강연을 시리즈로 운영한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내게ON책방’은 시·공간 제약 없이 스트리밍이 가능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 11월24일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안산시도서관 유튜브에 공개된다.
지난 26일에 열린 첫 강연은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의 저자인 복주환 생각정리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는 ‘생각정리스킬’을 주제로 인생을 바꾸는 생각정리의 힘과 방법을 선보이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다음 달에는 감골도서관의 두 번째 북큐레이션 주제인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접목해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저자이며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으로 활동하는 홍수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올바른 분리배출의 방법과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전한다.
7월에는 ‘제가 한번 해봤다’ 저자이면서 언론인 중 네이버 구독자 수 1위를 자랑하는 ‘겪어야 쓰는 남자’ 남형도 기자를 초청해 ‘체헐리즘을 통해 전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림 감골도서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내게ON책방’으로 독서문화가 점증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기 위한 문화의 에너지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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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 ‘북카페 이음’운영
안산시,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 ‘북카페 이음’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 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 개관에 이어 북카페 이음 운영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개관한 중앙도서관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과 라운지, 3층에는 콘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섰다.
단원보건소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직업재활을 통한 회복을 돕는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오후 6시 이용 할 수 있으며 쾌적한 공간에 도서가 비치되어 음료 및 베이커리를 즐기며 독서할 수 있다.
정재훈 안산단원보건소장은 “북카페 이음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편견해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다 가는 힐링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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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마음건강지수 점검 프로젝트 ‘지수야, 안녕?’
안산시, 마음건강지수 점검 프로젝트 ‘지수야, 안녕?’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다양한 정신건강의 어려움 돕기 위해 ‘지수야, 안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수야, 안녕?’은 MBTI를 시작으로 재미있는 심리테스트들이 인기를 끌면서 ‘정신건강전문성을 기반한 심리검사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지수는 친근한 ‘사람 이름’과 우울, 불안, 스트레스 ‘지수’의 이중적 의미로 우리의 마음건강지수는 안녕한지 체크해보자는 뜻으로 이름 지었다.
‘지수야 안녕’은 QR코드 촬영으로 접촉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간단한 정신건강검사를 참여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활용해 접속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인 추천하기 기능을 통해 나와 주변의 정신건강에 대해서도 체크할 수 있다.
또한 검사 후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나온 시민은 정신건강 치료비지원, 전문의 무료상담 등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재훈 안산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만남이 소중해진 가족, 친구, 이웃에게 가벼운 인사와 함께 마음건강의 안녕을 함께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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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행정력 집중
안산시,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행정력 집중
[피디언] 안산시는 개인접촉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점검, 캠페인 전개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방역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관리강화를 위해 지난 17~23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 2천498개소 및 독서실, 체육시설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93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점검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주말에는 결혼식장 8개소를 찾아 마스크착용,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비치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방역수칙 준수 또한 독려했다.
특히 종교계 주요행사를 대비해 지난주에는 불교사찰 19개소 및 종교시설 2개소에서 마스크착용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등 방역수칙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주말 현장점검을 통해 종교시설의 방역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및 백신접종 등으로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실천 유도를 위해 상록구와 단원구는 이달 말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중심으로 민·관합동 방역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상록구는 지난 26일 한양대앞역 중심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단원구는 지난 18일 호수동, 원곡동, 선부동 중심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착용,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방역수칙 위반업소 현장계도 등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코로나19 일제 점검의 날을 운영하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해 관내 종교시설, 공동주택, 고시원, 산업단지 내 기숙사 등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5월 봄맞이 여행,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접촉증가 및 지역간 이동에 따른 감염 확산 위험이 여전해 높은 상황”이라며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행·모임·행사 자제 및 의심 증상 시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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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방역 및 현장 점검의 날’ 운영
안산시, 코로나19 ‘방역 및 현장 점검의 날’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다음 달부터 주 2회씩 ‘방역 및 현장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방역 및 현장점검의 날에는 실·국장 등 각 분야 간부공무원이 참여, 시기별 방역 이슈를 고려한 맞춤형 핀셋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한다.
시는 그동안 방역 취약시설에 대한 소독, 방역이행 점검,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등을 전개해 왔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에 따라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의식을 다잡기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방심하면 언제든 대규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광범위한 백신접종으로 방역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방역수칙 준수 등 현장 이행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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