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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 마을 행복동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21일 북문동에서 우리 마을 행복동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2년 만에 재개됐으며 복지관 사업안내, 건강관리, 찾아가는 심리지원,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미등록 장애인 발굴 및 재활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한,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상주재단,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 북문동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자 등과 협력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손성문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도움을 주신 지역 기관 및 봉사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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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벽화 그리며 ‘상부상주’해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역 청년 협동조합인 이인삼각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년마을 지역체험 프로그램인 ‘상부상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해 도시 청년들의 지역체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의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사업으로 2년차가 되는 청년마을을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청년마을사업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모집한 청년 20여명이 3일간 지역에 머물며 벽화 그리기, 소셜 다이닝, 지역 명소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며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특히 2일차에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타지역에서 찾아 온 청년과 지역의 청년, 주민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보람과 관계 형성은 물론 구도심 지역에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
상주시 청년마을은 이번 사전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주간의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인 ‘로컬러닝메이트 2기’와 단기 지역체험‘상부상주’, 재미를 담은 여행 콘텐츠‘상주 투어’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청년 지역 정착은 물론 주민들과 관계형성 및 상생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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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17일 회원 등 22명이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펼쳤다.
기념사업회는 충의공정기룡장군의 호국충절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수호의 의지를 굳게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수호의 의지를 천명했다.
결의문에서는 ‘독도는 대한민국 경상북도의 땅으로 우리가 자손만대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며 일본은 독도에 대해 터무니 없는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 앞에 사죄하라’고 했다.
그리고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독도 지킴이에 앞장선다’며‘대한민국 만세, 독도주권 만세, 상주발전 만세’를 외쳤다.
이어 국전 심사위원인 소파 윤대영 선생이 ‘정기룡 장군, 독도 수호’라는 휘호를 쓰고 경북대 평생교육원 색소폰 강사인 김익기 선생이 색소폰을 연주해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그리고 김홍배 회장이 독도수비를 맡고 있는 경비대를 방문해 위문하고 상주특산물인 곶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김홍배 회장은 “임란때 조국을 수호한 충의공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전승과 호국의 정신을 독도 수호의 결연한 의지로 승화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매년 5월26일 탄신일을 기념해 제2작전사령부와 보병50사단과 함께 전국 서예문인화대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한 기념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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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2년 1기분 자동차세 27,478건 20억7,076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1기분 자동차세는 현재 상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125cc 이상 이륜차,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한 납부와 지방세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으며 위택스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한 경우에는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번호판영치·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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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교육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1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홍보역량 강화 및 언론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도자료, 그리고 언론’이라는 주제로 공직자와 언론의 관계, 언론 응대 유의점, 보도자료 작성 기법 등의 순서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28여 년을 언론계에 몸담으시다가 상주시청에 입문해 4년간 근무, 퇴임한 홍권삼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후배 공무원을 위해 다시 상주시를 방문해 더욱 뜻깊은 교육이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보도자료 작성 때마다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늘 배운 보도자료 작성기법 및 언론과의 관계 등을 기반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작성하도록 하겠다”며 교육 소감을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정진환 상주시 부시장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변화추세에 민감해야 한다”며 “상주시 공직자가 훌륭한 상주시의 정책을 알리고 전파하는 홍보대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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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 개최
‘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17일 오후 1시 30분 청리면 소재 존애원에서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순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안동MBC 강병규 PD가 연출한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총 50부작으로 임진왜란 이후 기근과 역병으로 피폐해진 상주지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으로 설립된 ‘존애원’의 당시 활동과 가치를 재조명한 프로그램이다.
존애원은 당시 상주 남촌현에 위치한 청리·공성·외남·내서 지역 13개 문중 24명의 선비들이 뜻을 모아 꾸린 ‘낙사계’가 바탕이 됐으며 해당 지역의 병자들을 진료했던 기관이다.
특히 존애원에서는 남녀노소 신분을 따지지 않고 굶주리고 아픈 백성을 구제했다.
상주의 선비들은 그것이 곧 선비의 도리이자 책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존애는 ‘본심을 지켜 기르고 남을 사랑함'이라는 뜻을 지닌 중국 정자의 ‘존심애물’에서 따왔다.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2020년 이후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어‘공공의료’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된 상황에서 400여 년 전 전쟁 직후라는 혼란 속에서도‘존심애물’의 정신으로 백성들을 치료하고 구휼하며 상주지역의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 존애원의 진면목을 드라마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당시 존애원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에 맞서 의술로 인을 구현한 선비 의사 ‘유의-유학을 공부한 의사’를 비롯해, 존애원을 지켜가려는 당시 상주 사람들의 분투가 성우들의 탄탄한 연기로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지역의 역사에 정통한 작가의 대본과 15년~25년 경력의 베테랑 성우들이 혼신을 다한 연기가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영화 ‘신과 함께’, ‘군함도’, ‘박열’ 등에 참여한 최혜인 음악감독이 사운드 마스터를 맡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 높여줄 것이다.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안동MBC 창사특집으로 표준FM 100.1 MHz를 통해 오는 9월 12일저녁 6시40분부터 10주간 총 50회에 걸쳐서 평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안동MBC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었던 2019년 ‘임청각’을 시작으로 2020년 ‘낙동강 전선’, 2021년 ‘계수나무 향기’등 경북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라디오 드라마 제작을 이어오고 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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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북자연과학고 전국축구대회 준우승
상주 경북자연과학고 전국축구대회 준우승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소속 축구단이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김천시에서 6월 3일부터 6월 15일까지 13일간 진행됐으며 총 40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 풀 리그를 거쳐 각 조 1, 2위 20개팀이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뤘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한 경북자연과학고는 결승전에서 충남신평고와 열띤 승부를 펼쳤으나 1:0으로 아쉽게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아쉬운 결과를 뒤로하고 경북자연과학고는 27일 전국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경북도민 체육대회, 전국고등부축구 왕중왕전 등 남은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석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경북자연과학고 축구단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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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도시 상주, 숭고한 정신을 기리다.
호국보훈의 도시 상주, 숭고한 정신을 기리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다채로운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지난 6일 남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시작으로 6월 25일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 주관으로 6.25참전용사 100여 분을 모시고 ‘6.25전쟁 제72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6.25참전자 위로행사 및 표창패 수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게 위문품 전달,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달아드리기,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기획전시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주시는 호국보훈의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자 다양한 보훈정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 대한 각종 수당을 2020년 조례개정을 통해 확대 지급하고 있다.
월 10만원이던 참전명예수당을 월 15만원으로 증액, 65세 이상이던 보훈명예수당 지급대상 연령을 폐지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했으며 보훈 및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30만원으로 증액해 분기별로 지급한다.
올 6월부터는 일상 속 섬김의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해 시청과 읍면동 민원실에 보훈대상자 민원 우선 접수, 원스톱 민원 처리 등을 지원하는‘보훈가족 우대창구’를 설치·운영중이다.
그리고 호국의 도시 상주시에는 한말의 독립운동가 의병대장 노병대선생 기념비, 항일독립의거 기념탑, 충혼탑, 화령장지구 전적비 등 11개소의 현충시설이 있으며 6.25전쟁 당시 우리 군의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큰 역할을 한 화령장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는 매년 기획전시를 열어 보훈정신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 모두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 바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예우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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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촌에서 살아보기’간담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5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낙동면 승곡체험마을에서 운영 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참가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살아보기′참가자 5명과 마을 운영자, 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승곡 마을에서 살아보기′는 은퇴 후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 지역교류 탐색, 영농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균형을 갖춘 ‵귀촌형′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5개월 동안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이 농업·농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마을 운영자의 세심한 배려와 안내로 상주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다″라고 하면서 ‶이번 프로그램에 상당히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특히 ‵살아보기′참가자 3가구 5명 중 1가구 1명은 상주시에 전입을 했으며 1가구 2명도 귀촌하기로 마음먹고 주택 구입 등 제반사항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밝혔다.
또한, 지난 5월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마친 은자골 체험마을은 참가자 3가구 3명 중 2가구 2명이 상주시로 전입을 해 인구증가와 함께 실질적인 귀농귀촌 유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고 귀농·귀촌에 대한 막연한 희망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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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 7월 1일까지 자원봉사 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를 교육하는 교육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7월 12일부터 7월 15일까지 일일 3시간씩 4회기로 진행된다.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 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교육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 교육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분들은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