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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시간호사회로부터 실버카 50대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일 안산시간호사회로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실버카 50대를 기탁 받았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자원봉사 및 각종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등 안산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안산시간호사회는 회원 수 2천100여명의 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노인 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창희 회장은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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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대부도 ‘유리섬마을’ 배수 불량 해결
안산 단원구 대부도 ‘유리섬마을’ 배수 불량 해결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대부동 ‘유리섬마을’의 배수로를 신설·교체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바닷가에 접한 유리섬마을은 11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유량에 비해 배수로 규격이 작고 굽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우수가 역류하는 현상으로 인해 배수로 개선을 요청하는 지역 민원이 발생해왔다.
해당 배수구간은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한 사유지로 공사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단원구는 적극적으로 토지소유자를 설득해 9천5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사업을 추진해 배수로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사전에 대비해 자연재해 불안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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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육상연맹, 전구표 회장으로부터 1억원 기탁 받아
안산시육상연맹, 전구표 회장으로부터 1억원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시는 전구표 안산시육상연맹회장이 안산시 육상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기탁해왔다고 2일 밝혔다.
전구표 회장은 지난달 31일 본인이 속한 안산시육상연맹에 초·중·고 육상선수들의 대회 입상 포상금과 자신의 기록 갱신 격려금 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원을 쾌척했다.
전구표 회장은 지난 4월 난치병을 앓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돕기 위한 안산시육상연맹의 모금에도 1천만원을 선뜻 건네는 등 육상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구표 회장은 “포상금이 선수들의 기록 갱신을 위한 동기부여가 돼 안산시 육상발전에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부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주변 어려운 이웃이나 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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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매니페스토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윤화섭 안산시장, 매니페스토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년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가장 뛰어난 ‘SA등급’을 받았다.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실천과제로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민선7기 안산시는 시민 복리증진을 획기적으로 높인 따뜻한 복지정책을 도입하는 등 시민의 삶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한편 5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주춧돌을 마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단체장에 대해 지난해 말 기준 공약이행현황 평가표, 공약별 재정·입법현황, 공약변경 내역 등을 토대로 공약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SA·A·B·C·D 등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시정비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과 안전 상생 존엄 생태 혁신 협치 6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내건 민선7기 안산시의 100대 공약사업, 112개 세부실천과제는 지난해 말 기준 95.6%가 정상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이미 완료된 공약사업은 64.3%이며 세부적으로는 추진완료 21개, 이행 후 계속추진 51개 등이다.
나머지 공약의 경우 정상추진 35개, 일부추진 3개, 기타 2개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시는 지난해 ‘안산시장 공약실천 관리지침’을 개정해 공약이행 평가에 대한 구체적인 제도를 마련했으며 부서별·국별 공약사업을 분석하는 진단회의 및 공약보고회, 시민 중심의 ‘안산시 공약이행평가단 시민배심원단’과 함께하는 평가 등을 통해 공약이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왔다.
또한, 주민들의 알권리 실현과 소통을 위해 안산시 홈페이지에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정책제안을 마련했으며 시민이 직접 안산시 정책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투표 및 설문을 연계한 ‘언택트 행정’을 도입해 디지털 소통을 이끌어 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민선7기 안산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 등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공약이행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 ‘상호문화도시 선정’, 안산화폐 ‘다온’ 유통 활성화 등을 통해 상생하는 다문화와 골목경제 활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외국인 자녀 유아학비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은 다른 지자체에도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주민 동장추천제 도입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 개발 등이 본궤도에 오르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에 한층 더 다가서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카카오 및 KT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1조2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청년 선도 산업단지·캠퍼스 혁신파크 지정을 통해 3조6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뤄내는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도움과 공직자의 역량을 집중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는 민선7기 안산시가 될 것이며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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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생아파트 공동선언식…공동주택 종사자 노동인권 보호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일 공동주택 종사자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안산시 상생 아파트’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안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주관으로 시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산시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안산지부, 일하는사람들의생활공제회 좋은 이웃 안산·시흥경비노동자 모임 등 4개 단체가 참석했다.
공동선언은 근로기준법 준수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휴게 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지원과 협력에 대한 내용이 담겨 향후 안산시 관내 아파트 119개소와 모두 공동 선언을 추진해 실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공동주택 종사자에 대한 폭언과 폭력, 부당한 갑질이 없는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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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우수상 차지…특조금 60억원 확보
안산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우수상 차지…특조금 60억원 확보
[피디언] 안산시는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과 시화호 뱃길,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을 연계한 ‘소중한 생명, 즐거운 바다 경기 AQUA LIFE 누리 사업’으로 경기도 정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전날 경기도청에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최종 본선을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선 7기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 평화, 복지’의 실현을 위해 총 60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대규모사업 4개소, 일반규모 7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대규모사업 분야에 참여해 1차 예선에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와 함께 4개 시·군이 경쟁하는 본선에 진출했고 전날 열린 최종 본선에는 윤화섭 시장과 이진찬 부시장 등이 참여해 사업발표에 힘을 보탰다.
‘경기 AQUA LIFE 누리’는 생존수영장을 시작으로 시화호 뱃길, 해양안전체험관을 하루 8시간 동안 체험하며 생명과 바다를 지키고 해양자원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총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에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을 조성하고 있다.
2022년 5월까지 에어돔, 수영장, 파도풀, 관리동 등을 설치하는 이 사업에는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 60억원이 투입된다.
연계사업인 시화호 뱃길은 안산천 하구, 반달섬, 구 방아머리 선착장에 선착장을 기 조성해 올해 9월부터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며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은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올해 6월 개관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전 입상은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 여러분과 밤낮없이 힘을 낸 공직자의 성과”며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을 시작으로 생명의 호수로 탈바꿈한 시화호, 해양생태교육관이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까지 어우러진 ‘해양안전생명벨트’를 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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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동성제약 후원 물품 전달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동성제약 후원 물품 전달
[피디언]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달 31일 ㈜동성제약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유산균 추어블정 1,440세트, 여성청결제 150개 등 5천 6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제품, 생활용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특히 작년 7월에는 고양시에 2억원 상당의 유산균 제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
동성제약의 CSR팀 이석원 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업이 솔선수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심재경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소득 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어르신, 저소득 주민에게 소중한 물품을 잘 전달해드리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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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하기관과 빅데이터 플랫폼 ‘BIGTORY’ 공유
고양시, 산하기관과 빅데이터 플랫폼 ‘BIGTORY’ 공유
[피디언] 고양시가 빅데이터 플랫폼 ‘BIGTORY’를 산하기관에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BIGTORY를 구축해 데이터 기반 과학적·합리적 정책 및 의사결정 시스템을 마련, 신산업가치 창출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세웠다.
BIGTORY는 도시 관리·운영 문제점 분석을 위한 도시 진단 대중교통 이용 실태 및 현황 분석 디지털 뉴딜 기반의 데이터 댐 구축 실시간 지표 및 사회 조사 등 다양한 데이터를 구축·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그러나 정보보안 등의 이유로 행정망을 통해 내부직원만 BIGTORY에 접속할 수 있어 산하기관 직원들은 이용할 수 없었다.
특히 양질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책을 기획·연구하는 고양시정연구원 등 여러 산하기관에서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접근할 수 없어 불편함을 겪었다.
이에 시는 관련 법령, 정보보안지침, 산하기관과의 협약서 등을 검토해 산하기관 직원들도 BIGTORY에 접속해 마음껏 빅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조치했다.
외부망 접속용 웹페이지 구축, 보안서약서 징구, 지정 IP에서만 접속이 가능하게 하는 등 정보보안 정책에 어긋나지 않고 산하기관 직원들이 BIGTORY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시스템 확대 구축 후 고양시정연구원을 포함한 7개 산하기관 직원 100여명이 BIGTORY 활용 동의를 신청했으며 시는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향후 BIGTORY 매뉴얼 및 활용사례 등을 영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협력 기관에 데이터 칸막이 제거를 실시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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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청사 건립,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고양시 신청사 건립,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4월 신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경기도에 의뢰한 지방재정투자심사가 지난 1일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청사 건립사업의 필요성, 재정·경제적 타당성 등에 대한 행정적인 심사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이와 함께 신청사 건물·부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 계획’이 지난 달 17일 시의회에서 통과되면서 시는 관련 예산을 확보할 근거를 마련, 더욱 속도감 있게 건립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총사업비 2950억원, 연면적 7만3946㎡ 규모의 신청사 건립사업은 오는 9월 국제 현상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1월 건축계획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대부분의 행정절차가 마무리됐고 예산도 1,000억원 이상을 확보해둔 만큼 올해 안에 착공하기로 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가 새고 여섯 일곱 건물에서 나눠 업무를 봐도 묵묵히 감내해준 공직자분들과 민원처리 등에 불편을 겪었을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신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또 다른 한 세기를 시작한다는 의미다 한 세기 출발점에서 미래를 리딩하는 신청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는 주교 제1공영주차장 부지 일원에 2023년 착공을 시작해 2025년 준공할 계획으로 향후 특례시에 걸맞게 늘어나는 행정 수요를 대비해 사무 공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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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동주택 모래놀이터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관내 공동주택·아동복지시설 어린이 모래놀이터 8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 3~5월 전문기관에 위탁해 공동주택 모래놀이터 78개소, 아동복지시설 모래놀이터 2개소의 안전성 검사를 했다.
모래시료를 채취해 납·카드뮴·6가크롬·수은·비소 등 중금속 5개 항목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와 기생충 검출 여부를 확인했고 결과는 ‘모두 적합’이었다.
수원시는 모래놀이터 관리자에게 측정 결과와 모래놀이터 관리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에는 어린이 모래놀이터 470여 개소가 있는데, 매년 100여 개소 이상 환경안전검사를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추가로 50여 개소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래놀이터뿐 아니라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어린이 활동 공간을 대상으로 환경부와 합동점검, 자체 점검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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