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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으뜸고을 마을리더 양성과정 운영
‘22년 으뜸고을 마을리더 양성과정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6월 28일 이안면 지역개발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한 ‘상주시시군역량강화사업’,‘으뜸고을 마을리더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선정 16개 마을의 핵심리더 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농촌지역개발사업 패러다임의 전환과 리더쉽,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으뜸고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세부과정으로 3회 차 과정으로 리더의 역할, 마을자원 발굴,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을공동체 형성 등 세대 간 융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 리더육성에 목적이 있다.
농촌개발과 김시진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의 핵심적인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육성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을사업추진을 통해 발전과 주민화합이 공존하는 농촌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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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민속문화재 지정예고
국가 민속문화재 지정예고
[문경상주전국뉴스] 서애 류성룡의 셋째 아들 수암 류진을 불천위로 모시는 종가인 ‘상주 수암 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수암종택은 속리산, 팔공산, 일월산의 지맥이 모이고 낙동강과 위천이 합류하는 ‘삼산이수’의 명당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형 본채를 중심으로 별동의 녹사청과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로 이어진 자형 본채는 경북 북부지방의 건축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고 특히 안채 대청 우측 마루방의 지면을 들어 올려 누마루처럼 꾸민 점은 다른 고택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이다.
또한, 안채 대청 상량묵서에 건립연대가 명확하게 남아 있는 등 비교적 원형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본채 남쪽의 ㄱ자형의 녹사청은 수암 류진의 7대손인 류후조가 봉조하를 제수받은 후 녹봉을 지고 오는 관리들을 맞이하거나 묵게 하는 용도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건물이 민가에 남아 있는 것이 희소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암종택에서는 불천위제사, 기제사, 묘제 등 제례문화가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고 녹패, 간찰, 문집 등 고문헌과 등롱, 가마, 관복 등 민속유물이 잘 남아 있어 조선시대 중·후기 상주지역 상류 주택에서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문화재청은 30일 예고기간을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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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기재부 방문, 23년도 국비확보 광폭 행보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3년도 정부 예산의 기획재정부 2차 심사를 앞두고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총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8기 임기 시작에 앞서 6월 2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 김완섭 예산실장과 한경호 사회예산심의관, 김태곤 예산총괄과장, 정희철 기후환경예산과장을 차례로 만나 시의 당면 현안사업인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 통과와 ‘국도25호선 상주 건설사업’, ‘상주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청리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설치사업’, ‘낙동강 수열에너지 조성사업’의 예산 지원을 건의했으며 2023년도 주요 시정 역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의 전폭적인 지원과 적극적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신 물류단지 입주에 대비하기 위한 민선8기 핵심 공약 사항인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우선 과제로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 교부세과장을 면담해 특별교부세사업 용도변경의 원활한 추진과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고 시정 역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2023년도 국비 예산 반영이 확정될 때까지 각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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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미래상주 중흥프로젝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래상주 중흥프로젝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의 용역 방향 및 내용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해 정부와 경상북도 등 상급 기관의 정책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민선 8기를 이끌어 갈 핵심사업과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해 지난 2023년 신규시책 보고회에 이어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주민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방소멸과 초고령화, 경제 불안정 등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 속에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민선 8기 지역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6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 8기를 이끄는 선발투수로서 시정의 안정과 연속성을 바탕으로 기추진 및 계획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우리 시가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발휘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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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뿌리째 타파
상주시,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뿌리째 타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환경감시단은 지난 6월 24일 상주자전거박물관 인근 낙동강변 일대 가시박 밀집지역에서 가시박 제거작업과 경천섬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읍면동별 10여명으로 구성된 환경감시단은 자연보호협의회 소속으로 평소 폐기물 불법 투기·소각, 가축분뇨 무단적치 등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주기적인 단속과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농번기와 하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업을 위해 환경감시단 70명이 모였으며 가시박 밀집지역 약 500m 강변 구간에서 가시박 200㎏를 제거 후 경천섬 일대에서 100㎏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가시박은 빠른 성장과 번식력, 쉽게 이동하고 확산하는 특성으로 인근 수목과 농작물 등에 감고 올라가 다른 식물의 광합성을 저해하고 고사시켜 2009년 환경부에서 생태계교란생물로 지정됐다.
여름형 한해살이지만 빠른 성장과 번식력으로 하천변을 따라 급속히 확산되기에 꽃이나 종자가 형성되기 전인 6~8월 적기에 뿌리째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상흠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장은 "이번 가시박 제거작업이 생태계 보전에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연보호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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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재난관리업무포털담당자 교육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한 발 앞선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2022년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에 대한 재난관리업무포털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피해·복구관련 업무 역량을 제고 하고자 본청 및 읍면동 업무 담당자 72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분야별 3부로 나누어 상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국가재난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사유시설 및 공공시설에 대한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요령, 재난지원금 지원제도에 대한 내용을 실무 담당자 행정업무 처리 위주로 교육했다.
장동욱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 다양한 재난대비 교육을 통해 자연재난 발생 시 분야별 담당자들의 재난피해 대응 업무역량을 강화시키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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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추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구에 직접 방문해명패를 달아드리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
상주시는 지금까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전상·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등 1,515명에게 명패를 달아드렸고 금년에는 전상·공상군경 유족, 무공수훈자 유족, 보국수훈자 유족으로 확대되어 264명에게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이날 명패를 달아드린 국가유공자 유족 장경탁씨는 故장점석의 자녀이며 박용진씨는 故 박임수의 자녀로 명패를 지급받기 전 사망한 무공수훈자 유족들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가유공자의 예우·존경·감사의 뜻을 시민들이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조국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노고가 잊히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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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협상주시지부 간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협상주시지부와 6월 27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제공해, 기부자는 고향을 돕는 자부심과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지자체는 지방 재정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도로 2023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의 상호 협력 체계구축,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경쟁력 있는 상주지역 농축산물 발굴·공급, 기부 편의 제고를 위한 수납 협력 등 적극적인 협조 관계를 도모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 지방재정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북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상주시로의 기부 확산, 농업·농촌 발전이라는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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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저소득층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생계비 증가 부담을 상대적으로 크게 느끼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9일부터 지급한다.
이번 지급되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보장,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자격보유 가구가 대상이며 카드사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예외적으로 보장시설 수급자에 대해서는 시설에 보조금 형태로 교부된다.
대상 가구의 가구주 또는 가구원이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급여자격과 가구원수에 따라 30만원부터 최대 145만원까지 1회 한시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게 보내는 이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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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귀농귀촌 현장 방문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귀농귀촌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7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 모동면 정양마을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이자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농촌에서 살아보기’운영자 및 참가자, 귀농인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현장 의견 청취, ‘살아보기’참가자들이 묵고 있는 ‘귀농인의 집’숙소 관람, 30대 청년 귀농인이 운영하는 포도농장을 방문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정양마을은 마을주민 65가구 145명 중 귀농귀촌인이 20가구 40명을 차지하고 있어 귀농귀촌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마을이다.
평소 포도에 관심이 많았던 ‘살아보기’참가자 2명은 포도 장기 실습형 과정에 참여해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포도 재배기술을 배우고 있다.
이들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 이 마을에 정착해 포도 농사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살아보기’프로그램이 농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마을 운영자의 친절한 안내로 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했다.
특히 참가자 35명 중 12명이 상주시로 전입을 해 지역 인구증가와 더불어 귀농귀촌 유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하고 농촌이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은 물론, 귀농귀촌인을 받아들이는 마을주민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농식품부뿐만 아니라 관련 부처가 힘을 합쳐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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