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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 청렴교육 실시
상주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 청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3일 화요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취약분야 공직자 역량강화·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용역, 보조금, 인허가 등 부패 취약 분야 업무와 고충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들이 직무 수행 중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와 법적 딜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패방지역량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직원들의 청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 및 제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정상원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의 청렴 역량을 강화해 더욱 건강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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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클래스 성과공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30일 자연드림 2층에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우리동네 클래스’ 수업의 결과물을 전시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우리동네 클래스’는 △예술·공예 강좌 11개, △요리 강좌 5개, △힐링 강좌 1개로 총 16개 과목의 32개 강좌로 11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330명을 모집해 청년센터 들락날락 및 지역 내 클래스공방에서 진행됐다.
우리동네 클래스 참여 청년들이 단편적인 취미클래스를 넘어 결과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개최된 성과공유회는 클래스 작품 전시, 유튜버 강연, 청년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연은 ‘쏘이더월드’ 채널 운영자이자 ‘지금, 행복하고 싶어’의 작가 이소연 씨가 진행했다.
공인노무사라는 전문직을 포기하고 떠난 여행을 계기로 유튜버가 된 이소연 작가는 청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과 창작자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에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러한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역 청년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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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 표창
상주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 표창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방세 성실납부로 건전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선정, 표창했다고 밝혔다.
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는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체납이 없고 최근 1년간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중 납부액,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납세자는 법인 2개소[재영텍, ㈜덕산지에스], 개인 2명이다.
지방세 납부 실적은 물론 활발한 사업 활동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정에도 적극 참여해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선정되면 1년간 상주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특히 법인의 경우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시는 지난 10월 31일 성실납세자 1만 9,057명 중 100명을 추첨해 당첨자에게 축하 서한문과 상주화폐를 우편 발송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모범적인 납세로 재정확충에 애써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실하게 납부해주신 세금은 상주시 발전에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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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왕산 역사공원에서 희망과 화합의 불빛을 밝히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상주시기독교총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점등식에는 강영석 시장과 안경숙 의장 등 기독교 신도,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년 1월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탄트리 점등기간 중에는 성탄절을 주제로 한 UCC영상제와 포토존을 운영해 소정의 시상과 선물도 증정하기로 했다.
회장 남형욱 목사는 “민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라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성탄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성탄트리의 빛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화합의 불빛을 비추고 이웃 사랑의 실천의 메시지”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위로를, 상주시에는 더 큰 화합과 사랑을 가져다주는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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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곶감축제 곶감조명등 설치
2025 상주곶감축제 곶감조명등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2025. 1월 9일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한다.
곶감축제의 일환으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곶감조명등을 설치한다.
곶감조명등 설치는 동아아파트 ~ 상주시청 ~ 서문사거리 ~ 파스쿠치 앞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 ~ 중앙사거리 ~ 복룡지하차도 앞 구간으로 2024. 12. 13.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2025년 1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혀줄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4개소의 포토존도 설치할 계획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공사에 따른 상인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신속히 공사를 완료하겠다 시민들과 주변상인들께서는 양해를 부탁드리며 상주곶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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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작지원,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드라마 속 특별한 상주 이야기를 감상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tvN 새 토일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가 11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영된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해 펼치는 전쟁같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두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상주시의 관광지와 특산물이 아름답게 조명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시작으로 여러 드라마를 통해 지역 관광명소를 선보이며 전국의 관광객과 방송 제작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서는 상주시의 대표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추억을 자극하는 친근하고 정감 있는 장소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 상주시의 관광명소와 더불어 일상적이고 친숙한 장소들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관광도시의 매력과 삶의 질이 높은 도시 이미지가 부각되어 장기적으로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재방송, 스트리밍, SNS 등을 통해 상주의 다양한 촬영지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23일부터 방영되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드라마 제작에 필요한 지역 내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활용해 촬영의 질을 높이고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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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 동절기 ‘이용중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중순 해빙기까지 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에 대한 이용을 중단한다.
이번 공동우물 이용중지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동절기 기온저하로 인한 시설물, 소독장치 및 UV 살균장치 동파방지 및 미끄러짐 사고 등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내년 해빙기에 신속히 시설물 정비를 실시해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이 있겠지만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조치니 이용객의 양해를 바라며 각 가정 또한 겨울철 수도시설 점검을 통해 동파 예방 등 수도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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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최우수’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4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및 민원담당자 보호 노력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상주시는 각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상주시는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내 국민생각함 활용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제안 △전 직원 친절 교육 △민원담당공무원 심리프로그램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아 2022년 우수에 이어 올해까지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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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 최초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다문화가족, 이주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나날이 증가하는 외국인들의 편의증진과 행정서비스 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경북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11월 28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365일 운영되고 있는 시청 종합민원실 옥외부스에 먼저 시범 운영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서비스는 한국어 외에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하며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주요 민원서류 7종을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외국인들에게 행정서비스의 진입 문턱을 낮추어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무인민원발급기의 더 많은 활용도를 기대하고 있으며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누구에게도 차별 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시청, 공공기관, 행정복지센터 등에 총 30대의 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해 주민등록, 지적, 차량, 지방세, 부동산 등 총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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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 11월 27일 가람과사람경북지사와 함께 2024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4년도까지 전국기준 총 19만명 이상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
상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경북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고 현재까지 총 6종의 사업 수행을 통해 약 30명 이상의 청년 창업자를 발굴했다.
뿐만 아니라 2~3년차 이상 창업자들은 직접 청년 근로자를 고용해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창업가, 창업장에 취업한 청년 근로자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창업을 이룩하길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문경·영주 등 타 지역의 창업자들도 함께 모여 총 60명 이상의 지역 청년창업자들이 창업노하우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에에 꼭 필요한 청년정책을 기획하고 실현해 볼 수 있는 가치 있는 사업이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많은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