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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자동차 사면 보조금 최대 2250만원 지원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면 보조금 최대 2250만원 지원
[피디언] 수원시가 올해 상반기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690대를 민간에 보급하고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화물차 170대, 전기승용차 400대, 전기이륜차 12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 승용·화물차는 공고일 기준 수원시에 2개월 이상 거주한 수원시민·단체·법인, 전기이륜차는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단체·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공고일은 전기승용차 2월 22일 전기화물차 2월 24일 전기이륜차 3월 2일 이다.
차종별로 지원 금액이 다르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25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전기이륜차는 120~330만원을 지원한다.
구매 희망 차종의 자동차 판매지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전기 승용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결격사유가 없으면 신청 순서대로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구매신청자 또는 자동차 제조·판매사에 통보된다.
수원시는 ‘대기오염 사전예방 사업’·‘대기오염 저감 사업’으로 이뤄진 ‘대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은 ‘대기오염 사전예방 사업’의 하나다.
2019년 680대, 2020년 1061대를 보급했다.
대중교통도 친환경 자동차로 전환하고 있다.
2019년에는 경기도에서 최초로 전기택시 추가지원금을 보조해 지금까지 24대를 보급했다.
올해도 시비로 추가지원금을 보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택시는 부제 적용이 제외된다.
전기버스는 지금까지 164대를 보급했다.
수원시는 친환경 자동차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2023년까지 친환경 자동차 충전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자동차는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1대 운행으로 1년 동안 온실가스 1.4t을 감축할 수 있다.
연 2만km를 운행하면 동급 휘발유 차량 대비 유지비용 250여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수원시 기후대기과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추진해 ‘탈내연기관 자동차’를 지속해서 보급하겠다”며 “전기자동차 보급이 늘어날수록 대기질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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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민원, 분야별 전문가가 상담해 드립니다”
수원시청
[피디언] “생활 속 민원, 수원시가 상담해 드립니다” 수원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각종 고충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종합정보센터’를 운영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보다 안전한 상담환경을 조성하고자 전화 상담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행정종합정보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총 6개 분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야별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며 고충이 있는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와 정보를 알려준다.
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는 복지, 소비자, 안전, ONE-STOP 맞춤형 창구 등이 운영된다.
취약계층 복지상담 소비자 관련 불이익에 대한 구제 방안 각종 고충민원상담 안내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등이 가능하다.
수요일 오후 1시30분~4시30분에는 부동산과 관련된 중개 수수료, 임대차, 가압류 등에 대한 민원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사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지부가 참여한다.
목요일 오후 1시30분~4시30분에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소속 법무사를 통해 가사 법률 및 소액사건 등에 대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란자 시민봉사과장은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화 상담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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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시행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수급가구 내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20대 미혼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에게 주거급여를 분리 지급한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30대 미혼청년이 취학·구직 등의 사유로 부모와 주거지를 달리하는 경우 청년에게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20대 미혼청년은 부모와 주민등록이 다른경우에도 동일가구로 보아 주거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지만, 올해부터는 열악한 주거여건과 학자금 및 주거비 부담을 덜고자 부모가 받는 주거급여와 별도로 지급하고 있다,청년 분리지급은 현행 주거급여제도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해당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5%이하에 해당돼야 하며 임차가구 분리거주 사실확인 증명서류를 지참해 부모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액은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임차료를 지급하나, 자기부담분은 분리된 가구 각각의 가구원 수에 비례해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거급여 콜센터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으로 20대 청년들이 임대료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준비에 매진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흥형주거비 지원사업과 시흥형집수리 사업,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사업, 주거취약계층 주택개선사업’ 등 주거지원 정책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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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참여기관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제2의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읽고 쓰기를 넘어 성인의 일상생활 및 직업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능력까지 향상되도록 기초문해와 더불어 생활문해교육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민장기 시흥시 평생학습과장은 “성인문해교육 운영기관 지원으로 안정적 문해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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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세요”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지방세 환급금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지방세환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에서 '시흥시 지방세환급' 검색 후 상담원 채팅을 통해 성명, 생년월일 환급받을 계좌번호, 연락처를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카카오톡에서 바로 환급금 조회는 불가능하지만, 지방세 환급금 발생 여부는 인터넷 사이트 ‘위택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국세경정과 자동차 소유권 이전 일할계산 등으로 인한 지방세 환급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납세자 편의 증대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께 언택트 방식으로간편하고 신속하게 지방세 환급신청을 받음으로써 앞으로도 시민 편의와 권익보호를 위한 환급 편의제도 도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단, 채널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이나 공휴일 이용자는 평일 근무시간에 답변 받을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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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기존주택 전세임대 250가구 입주자 모집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기존주택 전세임대’ 25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자로 선정된 무주택 저소득층이 원하는 집을 물색하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한 뒤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 물량 가운데 250가구가 성남시민 공급분으로 책정돼 50가구는 만 65세 이상 고령자, 200가구는 일반시민에 공급한다.
전세임대주택을 계약하면 가구당 최대 1억1000만원 한도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인 1억450만원을 지원받는다.
입주자는 나머지 5%인 55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입주 선정자가 물색·신청할 수 있는 주택은 국민주택 규모인 85㎡ 이하의 단독, 다가구, 연립,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임대 기간은 2년이다.
2년 단위로 모두 9차례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장애인 등이다.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같은 기간, 경기도에 사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200가구 입주자 모집도 이뤄진다.
이 역시 같은 방식으로 GH가 주택을 재임대하며 최대 1억3500만원 한도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인 1억2825만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는 67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거주하는 도내 31개 시·군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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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한달만에 500억원 판매 돌파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가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한 달여 만에 판매액 5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1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의 성남사랑상품권 판매액 집계 결과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6%에서 10%로 높여 2000억원 규모를 판매 중인 가운데 예상보다 빨리 올 1분기 목표액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기간, 지류 상품권은 160억원, 모바일 상품권은 340억원 어치가 각각 팔렸다.
2월 16일 현재까지의 판매액을 합치면 이들 성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은 572억원이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이 단기간에 많이 팔린 이유로 월 구매 한도 50만원 어치를 45만원에 살 수 있다는 점 22만명을 넘긴 모바일 상품권 가입자 늘어난 가맹점 통합카드 발행계획 등을 꼽았다.
현 추세가 이어지면 올 상반기 내에 2000억원 어치가 모두 팔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는 10% 특별할인 판매분의 조기 소진을 막기 위해 현재 50만원인 성남사랑상품권 월 구매 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3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더 많은 사람이 성남사랑상품권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게 하려는 취지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 유통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모바일형과 체크카드형을 묶어 사용할 수 있는 통합카드를 올 상반기 내 발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카드를 체크카드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충전금액으로도 결제된다.
통합카드 출시 후엔 쇼핑 앱, 배달 앱 연계 기능도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를 대폭 확대한다.
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올해 계획한 성남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아동수당·청년수당·산후조리비 등의 정책수당 지급분 662억원을 포함해 모두 2662억원에 이른다”며 “이용자의 편의와 함께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시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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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외국인노동자 착취와 차별이 아닌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존의 사회로 나아가야” 5분 자유 발언
원미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은 16일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외국인노동자 착취와 차별이 아닌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존의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원 의원은 “외국인노동자들의 현실은 지난 12월 경기도 포천의 한 채소농장에서 영하 20도의 한파에 난방이 끊긴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캄보디아 외국인노동자의 사망사건 등에서 볼 수 있듯이 휴일도 없는 장시간 노동, 구타, 폭언, 성폭력, 임금체불 등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과 반인권적인 노동환경에 방치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경기도에 일부 사업주의 불법 부당한 처우로 인해 사업장을 이탈한 외국인노동자들은 미등록상태의 불법 체류 상황이기 때문에 이들을 법적으로 보호해줄 곳은 없어, 민간에서 운영하는 외국인노동자 쉼터에서 구제 상담 및 통역 등 대리인으로서의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부당하게 불법 체류자가 된 미등록 외국인들의 권리 구제를 위한 외국인노동자 쉼터의 지원을 체계화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원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 인구정책과 고용정책의 대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하며 “경기도의 산업인력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 고용허가제의 문제점과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개선해야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원의원은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에 대해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관련 지역 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는 재난문자는 한국어로만 되어있어 외국인노동자들은 내용 파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원 의원은 “주소나 거소의 관리가 어려운 미등록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해 코로나19 별도 검사소를 설치해 코로나 방역의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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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 및 임원진과 안성마춤 한우타운 조성 관련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 안성마춤 한우타운 조성에 대한 사업목적 및 필요성 현황, 추진계획, 기대효과, 사업비, 운영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와 관련, 안성지역에는 소규모로 운영중인 식육점은 많으나 안성시 대표브랜드인 안성마춤한우를 먹을 수 있는 안성마춤한우 전문음식점이 인구밀집지역인 안성시내에 없는 실정이다.
또한, 안성마춤한우 사육농가들이 안성마춤농협등을 통해 출하하고 있으나 안성마춤한우 전문 판매장이 일부지역에만 있어 일반 소비자가 구매에 어려움이 많아 한우 사육농가를 규모화해 안성마춤 한우고기 소비 촉진과 지역발전 및 안정된 생산기반 구축으로 소비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안성마춤한우의 브랜드 상승 일조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안성마춤한우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는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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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간 감염 등 총 1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6일 오후 4시 기준 총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명, 어린이집 관련 3명, 그 외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6명, 일산서구 주민 6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마포구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한편 일산서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해서는 어린집 교직원 가족 2명, 원생의 가족 1명이 16일 추가로 확진되어 현재까지 총 1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중 고양시민 6명, 파주시민 4명이다.
2월 1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1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36명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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