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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차 평택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1년 1차 평택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피디언]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비대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사항, 소위원회 운영규정 개정 심의 등 총 3건의 주요 안건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6개 추진전략 40개 세부사업 평가로 진행됐고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8개의 변경사항을 심의했다.
또한 지난 1월부터 실무분과, 실무협의체, 모니터링 TF회의 등을 거쳐 1순위 영유아발달 선별검사 및 치료, 2순위 장애청소년 상담 활동운영, 3순위 노인안부서비스 확대, 4순위 위기가정 주거안정지원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변화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보장를 위해 노력한 관련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최창목 민간위원장은 “2021년에도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향후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체감도 있는 정책을 수립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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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블루히어로
감사해요~ 블루히어로
[피디언]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응원 활동 ‘감사해요~ 블루히어로’를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비대면 가족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감사해요~ 블루히어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의료진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됐으며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서 선물하면 소원을 이룬다는 속설에 착안해 만국기 종이학 77마리를 접어서 코로나19가 전 세계에서 사라져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감사의 손편지와 함께 민간병원 최초로 코로나19 전담병원을 자청한 박애병원 의료진들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한별 양은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함과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희망을 종이학에 담아 봤다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처음이었는데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편지도 쓰며 감사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다 앞으로도 이렇게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있으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미옥 센터장은 “종이학 77마리 접는 것도 힘드셨을텐데 의료진분들께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종이학과 함께 간식거리들도 함께 포장해서 오시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시는 많은 자원봉사자분들께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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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 94.1%는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몰랐다
이천시민 94.1%는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몰랐다
[피디언] 이천시는 2월 25일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시민여론 설문조사 용역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이천시민들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 인지도, 필요성, 운영방향 및 선수단 구성 등의 4개 분야에 대한 인식 등 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했다.
먼저 인지도는 응답자 939명중 94.1%인 507명이 이천시가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응답했으며 알고 있다고 응답한 4.9%인 32명에게 직장운동부 종목을 최대 3개 종목을 말씀해 달라는 질문에 정구, 트라이애슬론부, 마라톤부 외에 직장운동경기부와 전혀 관계없는 배드민턴부, 축구부, 족구부, 배구부, 테니스부, 탁구부 등 다양한 종목이 나온 결과로 볼 때 바르게 인지한 시민들의 수는 더 적다는 분석이다.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성이 매우 그렇다’를 ‘5점’ 만점으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 3.5점, 체육인구 저변확대에 기여 3.4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운영 3.3점, 기존 종목의 경쟁력 3.2점으로 전반적으로 볼 때 ‘보통’으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 필요성에 대해서는 유보적으로 나타났다.
향후 운영 방향은 539명의 응답자의 중 75.1%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집중해 운영되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선수단 구성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70.5%가 ‘이천시민 자녀 중심으로 개편해 운영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라고 응답했다.
이 외에 생활체육활성화와 체육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이천시가 시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40.4%가 체육시설의 확대를, 24.3%가 이천시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주재했으며 정원진 이천시체육회장과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양 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회장 및 14개 읍면동 체육회장들이 참석했다.
따라서 이번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른 시일 내에 ‘가칭’ ‘이천시 체육발전 방향 모색 토론회’를 거쳐 향후 추진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은 이천시가 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해 2021년 1월 13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시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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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설성면 경지정리사업 예정지 현장방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설성면 경지정리사업 예정지 현장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는 지난 24일 이천시 설성면 신필리에 위치한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농어촌공사로부터 사업 계획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박영근 이천시 농업정책과장, 신화철 신필리 이장이 함께 참석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지구는 1998년 경지정리가 시행된 곳으로서 농로의 폭이 좁아 대형 농기계의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있고 용·배수로 시설이 토공 및 노후화로 급수가 원활하지 못해 영농에 불편을 겪고 있어 경지정리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업 지구 면적은 215ha이며 사업비는 81억 7천만원으로 예상된다.
김인영 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한 경지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설성면 이장으로부터 소하천 정비, 교차로 개선 등 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했으며 경기도와 협력해 농업생산기반 여건 향상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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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의원, 경기도 건설국에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원활한 추진 당부
오명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 건설국 2021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평택시 하천사업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오 의원은 “작년 약 60일 이라는 긴 장마기간, 태풍 발생 등으로 인한 도내 수해피해로 도내 지방하천의 정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현재 둔포천·서정리천·대반천·도대천·방림천·지산천 등 평택시의 지방하천정비사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주민공청회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상황을 설명하며 경기도 건설국 차원에서 절차 진행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이에 고강수 하천과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각종 절차들이 중단된 상태이나, 서면심의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갈수록 재난재해가 빈번해지는 요즘, 철저한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주문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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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경기대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 참석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의회는 25일 오후 경기대학교 내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김정렬 문화체육교육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과 지역구 의원 등 7명이 경기대학교 내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
경기대학교 운동장 시설 개선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0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7월부터 인조 잔디 설치, 조깅트랙 포장, LED 야간조명시설 및 관람석 차양 설치등 정비 공사를 추진했다.
경기대 운동장이 새로 준공됨에 따라 학생들의 체육활동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폭우·폭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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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문화예술 발전 포럼 개최…‘국제거리극축제를 중심으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중심으로 한 안산시 문화예술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국내·외 저명인사 및 학계 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단체 등 30여명이 안산국제거리극 축제를 중심으로 시 문화예술 발전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현주 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의 제17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소개에 이어 김치호 한양대학교 교수의 ‘해외문화축제 및 언택트행사 사례 중심으로’, 정병모 경주대학교 교수의 ‘안산시 김홍도 관련 행사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등 발표가 진행되며 안산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 강화 및 향후 미래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각도로 모색했다.
또한 이번 포럼에는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및 레반홍 베트남대사관 1등서기관, 코랄레스 바르보사 아르헨티나대사관 2등서기관 등이 참석해 각국의 대표 축제를 소개하고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 17회를 맞게 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거둔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이번 포럼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안산시 문화예술 발전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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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일부터 1126만여명에 코로나19 백신접종…요양병원·시설부터
경기도, 26일부터 1126만여명에 코로나19 백신접종…요양병원·시설부터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26일부터 1,126만1,41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첫날인 26일에는 도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49곳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2,377명이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개월 남짓 경기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백신 접종부터 모니터링, 대응까지 전반에 걸쳐 면밀하게 준비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정부와 지자체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대상자별 일정에 따라 접종을 진행주시기 바란다”며 경기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에 대해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은 도내 18세 이상 1,126만1,417명이며 접종목표는 대상자 대비 70%인 788만2,992명이다.
접종비용은 전액 무료다.
이번 접종은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분기에는 요양병원 입소자,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종사자 등 1,748개소 7만3,150명이 접종대상이다.
8주에서 12주의 간격을 두고 1인당 2회 접종할 계획이며 병원 자체 접종, 접종 대상자가 보건소 방문하거나 보건소에서 접종 대상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접종하게 된다.
26일 첫날에는 요양병원 11개소 1,724명, 요양시설 38개소 653명 등 총 49곳에서 2,377명이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2분기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입소자, 종사자, 장애인 거주 이용시설, 65세 이상, 의료기관, 약국 종사자 등 203만8,228명이 접종대상이다.
이어 7월부터 성인만성질환자, 소방, 경찰,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우선접종 후 전 도민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대상은 570만5,340명이며 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보건소 방문을 통해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기관은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보건소로 이뤄진다.
예방접종센터는 3월 수원시 아주대 실내체육관과 고양시 고양꽃박람회 전시관에 우선 설치되며 4월 6개소, 7월 39개소 등 순차적으로 설치해 총 47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편의성이나 거리두기를 위한 공간이 확보되는 체육관이나 시민회관 등 대규모 공공시설 위주로 설치된다.
109개팀 2,398명의 인력으로 운영되며 경기도 의정협의체 실무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인력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1차 접종대상자 가운데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을 실시하고 시설 종사자는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노인요양시설 등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찾아가는 접종서비스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접종팀은 60개팀 285명으로 구성된다.
위탁의료기관은 1분기 접종을 위해 촉탁의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을 우선 계약 중이며 도내 4천여 개 병의원이 순차적으로 지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냉장고를 보유하고 접종공간과 거리두기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확보되는 등 위탁의료기관 지정기준을 충족한 병원으로 운영된다.
도는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백신 이상반응 대응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했다.
접종 후 30분 정도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며 이상반응이 있을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응급처치 의약품을 구비했다.
또한 보건소, 소방재난본부, 지역응급의료센터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병원이송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감염, 알레르기, 내과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민관 합동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도내 중증이상반응 신고 접수 시 즉시 역학조사관이 파견돼 백신과의 인과관계 및 역학조사를 면밀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는 질병관리청에 신속하게 통보되며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백신접종 과정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구축할 방침이다.
2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38명 증가한 총 2만3,102명으로 도내 2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30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51.3%로 837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198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68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4.3%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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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포항 유강초등학교 현장방문에 나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포항 유강초등학교 현장방문에 나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제350회 임시회를 마친 후 24~25일 양일에 거쳐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소재한 유강초등학교 현장방문에 나섰다.
모듈러 공법을 적용한 임시교사의 실례를 확인해 경기미래학교 및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중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피해 받을 수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 문제에 대비하고자 하는 목적에서다.
모듈러 공법은 주요 구조물을 미리 공장에서 제작한 후 건설 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공법으로 이를 임시교사에 적용하면 학교 리모델링 공사 중 학생들이 다른 학교로 임시 배치가 되어 발생되는 통학로 문제, 재배치교에 발생되는 과밀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
경기미래학교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므로 철거 후 재활용이 가능한 점을 활용하면 예산 절감 효과를 노릴 수도 있다.
현장방문에 참석한 권정선 부위원장은 시설을 살펴보고 시공사 담당자로부터 설명을 들은 뒤 “임시교사가 교내 운동장에 설치될 경우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체육관 건립이 완료되어 실내체육시설을 갖춘다면 그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듈러 공법을 적용한 임시교사 활용은 학교 리모델링 공사 시 야기되었던 문제들을 해결할 하나의 방법이 될 거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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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도의원, 율곡대상 ‘광역정치부분 대상’ 수상
이필근 도의원, 율곡대상 ‘광역정치부분 대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도의원은 25일 경기도 수원 중부일보 본사 1층에서 열린 ‘중부일보 제19회 율곡대상 시상식’에서 탁월한 의정활동 역량을 인정받아 ‘광역정치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율곡대상은 율곡 이이의 정치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경기도와 경인지역 지도자를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이필근 도의원은 대중교통 버스정책 분야 및 도로건설 계획 추진의 재정적 문제점들을 합리적이고 비판적으로 분석해 대안을 제시하고 경기도 공무원들과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의원의 전문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기자회견, 도내 31개 지자체간 수도요금 격차해소를 위한 토론회 개최 등 현장과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도의원은 “도민과 소통하는 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답이라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해온 것에 대한 보상으로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 특히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가 도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율곡 이이 선생님의 정치사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남은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항상 중용을 실천하고 도민의 안위와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필근 도의원은 공기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에 1997년 12월 창립시 최연소 간부직원으로 공채입사한 후 20여년 넘게 근무한 도시계획·도시개발전문가로 재직 중 기획홍보처장·총무인사처장·재무관리처장·보상처장·판매처장·평택고덕사업단장·에콘힐자산관리 사장을 역임한 뒤 도의원에 당선된 도시전문가로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주민을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직접 찾아오던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민원처리를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어 도민들의 고충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 ‘3기 신도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업참여지분 확대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과천 과천지구와 하남 교산지구 등 경기도의 사업참여지분을 대폭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제10대 도의회 상반기에는 도시환경위원회에 소속되어 신도시, 산업단지조성·임대주택건설 등, 주택정책 및 신도시개발 정책을 주도했으며 주로 어렵고 가난하고 소외된 도민들을 위해 조례를 제·개정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