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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면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실시
서탄면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평택시 서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집중 방역 및 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최근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기는 했지만 집단감염 관련 신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을 위해 버스정류장, 체육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방역활동을 펼쳤다.
조용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재개해 활력 넘치는 일상이 다시 오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4인 1조가 되어 마을 곳곳을 꼼꼼하게 소독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코로나19 방역활동이 나날이 중요해지는 때에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주민들을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해주신 조용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리며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독 및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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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청년 정착을 돕는 포천의 ‘시골청년들’
동네청년 정착을 돕는 포천의 ‘시골청년들’
[피디언] 포천시 이동면에 있는 폐 양곡창고가 지역혁신공간으로 되살아난다.
완주의 삼례문화예술촌, 담양의 담빛예술창고 등 양곡창고를 활용한 재생사업이 활발하다.
하지만 포천시가 추진하는 재생의 방향은 더 젊고 활기차다.
포천시는 양곡창고의 지역혁신공간 탈바꿈에 청년 지역 정착 지원이라는 아이템을 더해 주목받고 있다.
사업의 주체는 지역 청년들이다.
전형적인 군사도시인 포천시는 국방부의 국방개혁2.0에 따라 8사단 예하부대가 이전하며 철퇴를 맞았다.
일동면의 주 소비층인 군인들이 빠져나가면서 주 상권인 일동상권과 이동상권이 무너질 수밖에 없었고 여기에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에 더해지며 더 심한 지역 상권의 고사를 불러왔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포천청년들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러한 지역 청년들을 정책파트너로 받아들이고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청년 문제 해결을 최우선과제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지난해 7월 포천의 북동부 농촌지역에 해당하는 일동면·이동면·화현면 청년들이 참여하는 ‘일이화청년상단’이 구성됐다.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표하는 주민참여기구인 셈이다.
청년상단이 구성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포천시는 일자리경제과 지역공동체팀을 전담팀으로 지정해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고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나섰다.
매주 화요일 정기회의를 진행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모았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양곡창고 활용 선진지를 견학하는 등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왔다.
이외에도 지역주민과 주요 인사를 초대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유휴공간인 폐 양곡창고를 청년지원시설로 재생해 지역을 살리고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일동농협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청년들과 포천시의 바람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1월 기산리 일동농협 양곡창고 10년 무상대차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김광수 조합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농협은 운명공동체라는 마음으로 조합원을 꾸준히 설득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한 포천시와 일이화청년상단은 최근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지난 2일 사업비 확보를 위한 첫 번째 도전이었던 2021년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되어 5억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그치지 않고 2월 안에는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도전해 활동비 5억을 추가로 확보하겠다는 다짐이다.
또한, 청년들의 사업아이템 핵심시설인 경기도의 청년푸드창업 허브 공모사업에 참여해 10억의 경기도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중에 있고. 4월 말에는 행정안전부의 특수상황지역사업에도 도전할 방침이다.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동갈비, 이동막걸리, 파주골순두부, 깊이울오리마을, 지장산막국수, 이공국시 등 풍부한 포천의 먹거리를 활용해 청년로컬푸드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배움꿈터 배움꿈터를 수료한 졸업생이 매장을 운영해 실전 감각과 자신감을 주는 부자꿈터 지역의 직업장인과 청년이 만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꿈터 제2의 BTS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창작공간인 문예꿈터 등 4개의 테마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시는 사업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
혁신공간의 특성상 민간의 자율성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야 공간이 활성화된다는 점에 착안해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기로 정했다.
일이화청년상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포천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인 김계경 단장이 청년상단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박윤국 포천시장은 청년사업을 최우선으로 챙긴다.
또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은 가까이에서 청년상단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역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전문가인 성운 지역공동체 팀장의 열정이 더해지며 일이화청년상단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포천시는 올 하반기 민간위탁 운영체계를 갖추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이화청년상단에 주목하자. 상단을 이끄는 김계경 단장은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과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을 보면 늘 마음이 아팠다 일이화청년상단은 이러한 지역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다 포천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착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양곡창고는 혁신적으로 변화해 청년들의 꿈이 펼쳐지는 공간이자 문화예술창작의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이다 일이화청년상단의 도전이 지역혁신으로 이어져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포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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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성남~장호원 자동차도로 진·출입 램프 3월 착공
광주시, 성남~장호원 자동차도로 진·출입 램프 3월 착공
[피디언] 광주시가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태전I.C 인근에 진·출입 램프 추가 설치공사를 오는 3월 착공한다.
시는 국도 45호선의 극심한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이 도로와 연결되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에 추가 진·출입도로 및 램프를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시를 관통하는 국도 45호선은 하남~광주~용인을 잇는 수도권 주요 종단도로이지만 광주시 태전동 지점에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연결되며 이 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이 몰려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국도 45선에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를 타기 위해서는 광주시 태전동 태전IC를 이용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태전IC 부근은 늘 차량정체가 발생해 왔다.
이는 인근 하남~용인을 잇는 국도 45선 이용자들은 물론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이용자들에게도 커다란 불편 사항으로 꼽혀 왔다.
시는 이 같은 상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태전IC 서편 중대동 산24-12 일원에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이용이 가능한 총 연장 1천856m 규모의 진·출입도로와 램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해당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31일 실시설계 및 도로구역 결정을 완료했으며 통상 토지보상 완료 이후 공사 착공이 일반적이나 태전동 일원의 교통여건을 고려,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보상과 공사를 병행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총 28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23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진·출입도로와 램프가 설치되면 기존 국도 45호선을 통해서만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에 진입할 수 있었던 운전자들은 별도의 진출입 도로를 통해 진입이 가능해진다.
시는 진·출입도로와 램프가 생기면 국도 45호선 해당 구간의 1일 교통량이 7천~1만대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으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진입을 위해 국도 45호선에서 정체를 빚던 차량들이 대거 우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동헌 시장은 “국도 45호선 태전IC 일대 정체는 인근 국도 43호선과 태전지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시의 고질적인 상습 정체구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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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특별단속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교통안전을 위해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도로변 대형사고 및 시민 불편사항을 유발하는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뿌리 뽑고 시민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물류단지 주변, 주택단지 인근 불법 밤샘주차 단속을 강화한다.
시는 단속에 앞서 현수막 게시 및 구간별 집중 계도 실시 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강력한 지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도로 등 차고지 외 지역에 무단으로 밤샘 주차해 통행불편을 야기하고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영업용 차량이다.
단속방법은 영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해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영업용 화물·버스 차량의 밤샘주차 법규 위반 근절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민 신고제 운영을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실행해 1시간 이상 간격을 둔 2장 이상의 사진을 촬영해 첨부하고 발생지역 위치 찾기를 눌러 주소가 맞는지 확인한 뒤 제출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계도기간의 홍보와 특별단속을 통해 물류단지 주변과 주요 도로 주택가 인근 지역에 불법 밤샘 주차를 뿌리 뽑아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편안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교통문화가 조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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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프로그램 신청접수 개시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프로그램 신청접수 개시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프로그램이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창의적인 교육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9년 1월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2021년 2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을 체결해 3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관내 혁신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모의 신청접수를 진행, 신청안내 및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홈페이지의 편의사항을 종합적으로 개선했다.
신청 가능한 마을교육 프로그램은 시청시의회 탐방 공공기관 탐방 생태탐방 역사탐방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강사 수업 학교 밖 체험형 마을배움터 등이 있다.
신청접수는 지난해 오픈한 혁신교육협력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관내 52개 학교에 지급된 아이디로 시스템에 로그인해 별도의 공문 없이 클릭만으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신동헌 시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지역중심의 교육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및 학교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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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동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착공
광주시, ‘경안동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착공
[피디언] 광주시는 구도심의 실내체육시설 확충 및 지역 활성화 도모를 위한 ‘경안동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을 다음 달 착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안동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은 경안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연계사업으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안동 47-31 일원에 연면적 755㎡, 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21억원을 들여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내부시설은 지난해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실내 놀이터, 인라인스케이트장, 다목적 체육공간 등을 도입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시는 건축물이 완공되면 공공 실내체육시설이 전무한 경안동 지역의 주민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2021년에는 경안동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과 경안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거점시설 조성, 가로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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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한강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지원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의 소득증대, 복지증진, 오염정화 등을 위해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145억4천400만원 규모의 주민지원 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지원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규제에 따라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그동안 광주시는 3천197억원을 지원 받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지원규모는 지난해 보다 7억원이 증액된 145억4천400만원으로 지역주민의 주민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소득증대 사업에 26억5천만원, 복지증진 사업에 76억6천100만원, 오염정화사업 등에 42억3천3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곤지암·경안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 광역사업에 40억원,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에 특별지원 사업 1억원을 지원한다.
신동헌 시장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사업인 주민지원 사업은 지난 20년간 주민들의 규제피해 수용의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피해에 따른 정당한 보상 및 불합리한 상수원관리지역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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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관내 건설관련 협회장과 의견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신동헌 광주시장이 관내 건설관련 협회장과 의견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 시장은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광주시 건축사협회장, 측량협회장, 부동산협회장을 초청해 의사소통의 시간을 갖고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지역의 다양한 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의견수렴을 받았으나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간담회가 어려워지자 최소한의 인원으로 협회장만 참석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각종 규제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을 위해 규제완화 추진 요청과 중복된 규제로 관내 업체가 타 지역으로 이전하려는 사항 해결 및 공장신설 요청도 폭등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을 요청했다.
또한, 협회장들은 광주시의 현안사항에 대해 살펴보고자 신 시장에게 다양한 의견 건의와 서로간의 의사소통 등 대화를 나누며 열정적인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많은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다”며 “난개발 방지를 위해서는 적절한 조치도 필요하지만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만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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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향후 5개년 계획과 분야별 세부과제 도출을 위한 ‘2021년 광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의 삶 전반적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용역은 광주시 청년의 실태 및 욕구를 심층적으로 조사해 일자리, 주거, 교육, 생활, 참여·권리 등 분야별 특성과 지역여건을 반영해 청년정책과 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향후 6개월간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의 특성을 분석하고 표본을 추출해 설문조사, 토론 등을 실시해 정책의 실질적 수혜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을 활성화 시키고 광주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특화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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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지급 온라인 신청 홍보
광주시,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지급 온라인 신청 홍보
[피디언] 광주시가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온라인 신청 홍보에 나선다.
시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 6개 국어로 된 경기지역카드 등록절차 안내 리플렛 4천500매를 제작해 외국인 주민지원 단체, 외국인 쉼터 등에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지역카드 안내 리플렛은 오는 4월 1일부터 개시되는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시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경기지역카드 발급 확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경기지역화폐 카드 사용을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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