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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3년 연속 ‘1관1단’사업 도서관 선정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3년 연속 ‘1관1단’사업 도서관 선정
[피디언]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1관1단’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1관1단’사업은 전국의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을 거점으로 재능 있는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꿈두레도서관‘1관1단’사업으로 지원받을 동아리는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 예능분과 동아리이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는 2018년부터 도서관 책 보수 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북아트, 캘리그래피, 팝업북/팝업카드 제작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뉴노멀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채널을 이용한 소통으로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소규모 개별 동아리실을 이용하는 등 안전한 동아리 활동 방안을 마련해 시민북아트·캘리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 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는 시민 문화·예술·독서 동아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시키겠다”고전했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은 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방문, 팩스, 이메일 등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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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피디언] 오산시는 시민들의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5일 세교복지타운에서 ‘2021년 민관협력·시민중심의 찾아가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산시는 2013년부터 7년간 이동이 불편한 취약주민과 복지정보를 잘 모르는 시민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창구’를 운영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월 1회 통합사례관리사와 변호사, 간호사, 직업상담사 등 사회보장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부터 일자리상담, 법률상담, 보건상담, 노인종합상담, 주거환경개선, 이동 빨래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으로 희망동 카를 지속 운영, 스마트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희망복지과 무한돌봄팀, 1472살펴드림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보건소 지역보건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와 더불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 분야에 신규로 참여, 위기가정 지원 사업 안내 등에 기여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 운영이 가능해졌다.
희망복지과 정길순 과장은 “올해도 상담에 기꺼이 동참해준 민·관기관 및 장소를 제공해준 오산역환승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확산방지 노력을 병행하면서 신규 분야 발굴 지속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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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요양원 장동실 원장에 코로나19백신 첫 접종
오산시 오산요양원 장동실 원장에 코로나19백신 첫 접종
[피디언] 오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수급을 완료하고 26일 오전 9시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 입소·종사자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오산시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자는 오산요양원 원장 장동실씨로 환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선에서 분투해왔다.
장 씨는 “접종 전 문진으로 알레르기 반응 등을 꼼꼼히 살펴주시고 비상상황을 대비한 의료진이 상시 대기 중이라는 안내까지 들으니 안심이 된다”며“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시고 올해는 꼭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지난 25일 1,800명이 접종할 수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수급을 완료했으며 2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요양병원·시설 등 접종을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 등은 위탁의료기관 혹은 보건소 방문 접종팀이 방문접종하거나 보건소에 내소해 접종하게 된다.
요양병원·시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며 1차 접종 후 8∼12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이후 3월부터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중증환자 이용이 많은 종합병원, 병원 등 의료기관 보건의료인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으로 대상자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산시스포츠센터 내 예방접종센터를 5월중 설치해 mRNA백신이 배송되는 대로 전 시민이 접종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차질없이 진행해 집단면역을 확보하고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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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여행’참여자 모집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여행’참여자 모집
[피디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심리검사 프로그램인‘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격, 학습, 진로검사 등 3가지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유형과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진로적성을 탐색해 자기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며 진행은 프로그램 신청 후 3가지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결과확인과 해석교육이 진행된다.
자녀 신청 시에는 부모도 함께 성격검사 신청이 가능하며 상담 연계 및 접수도 가능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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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1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1년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총회는 우수 지도위원 등 7명에 대한 표창과 우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2020년도 결산 및 2021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청소년이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1년에도 청소년 보호활동 및 선도활동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활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호 속에서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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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시정 주요 현안사항 점검 회의 개최
김상돈 의왕시장, 시정 주요 현안사항 점검 회의 개최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상황 등 현안을 점검하는 주요 현안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 시장은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이 계획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점 사업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오는 3월 2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에서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예방접종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차질없이 준비할 것과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지원과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보호가 필요한 위기아동을 상시 발굴하고 학대로 인한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안전망을 철저히 구축할 것을 담당 부서에 지시했다.
이날 점검회의를 마무리 하며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는 피로도가 높은 상황에서 긴장감이 이완되면 또 다시 재확산의 위기를 맞을 수 있으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관리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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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 중·고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운영 협약체결
의왕시, 내손 중·고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운영 협약체결
[피디언] 의왕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손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 및 운영을 위해 김상돈 의왕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소영 국회의원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 당사자를 비롯해 윤미경 시의회의장, 박근철, 장태환 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 미래교육의 장을 열게 될 내손 중·고 통합형 미래학교의 설립과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3자간 협약에는 의왕시의 토지 무상제공 및 행정적 지원 경기도교육청의 학교설립 및 효율적 운영,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 국회의원은 본 협약 이행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상호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왕시는 연면적 14,000㎡, 약 316억 상당의 학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도교육청은 284억 상당의 시설비를 투입해 2024년 개교를 목표로 내손동 846-2번지 일원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를 설립할 예정이다.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통합한 창의융합적 교육과정을 학습하며 지역사회 참여형으로 학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학교 공간구성 및 학생 개개인의 진로적성에 맞는 교육방향을 제시한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고 통합형미래학교 설립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래학교 설립과 체계적인 운영에 있어 차질없이 지원할 것”이라며“경기도 교육청과 공조체계로 4월에 있을 공동투자심사에 통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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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 화재, 인명 피해 없어
[피디언] 2월 26일 오전 5시 52분께 경기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직후 소방·경찰 등 109명이 출동했고 소방차량 등 28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했다.
6시 46분께 완전히 진화했지만 건물은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1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 6대가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아침 현장을 찾아가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건물 구조안전진단 후 안전이 확인되면 건물을 수리해 업무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무실은 영통사회복지관 등 인근 시설을 임시로 사용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간제보육, 아이러브맘카페, 장남감도서관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조속하게 재정비해 업무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난감도서관은 인근 지점을 이용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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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할 대학생 50명 추가 모집
아동 학습도우미 재능 나눔할 대학생 50명 추가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학습도우미로 재능 나눔할 관내 대학생 50명을 3월1~5일 추가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초등생의 학습지도를 도우면서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려는 것으로 지난 15~19일 1차 모집에 이어 추가로 참여자를 선발하는 것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만39세이하 대학생과 휴학생이다.
참여자들은 3월15일부터 7월까지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초등학교 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등에서 하루 4시간씩 주5일 시간제 학습도우미로 근무하게 된다.
시는 최저임금 8720원을 기준으로 5개월간 매월 약90만원의 임금을 지급한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돌봄 인력 지원이 필요한 곳을 파악해 교과목 학습지원은 물론 예술과 체육 등 지원자의 전공분야에 따라 파견할 방침이다.
신청을 하려면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돌봄공백 해소와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재능나눔 프로젝트에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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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첫 예방접종 시작
파주시, 코로나19 첫 예방접종 시작
[피디언] 파주시가 26일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접종은 우선접종대상자인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가 대상으로 하지석동 ‘아름다운요양원’의 어르신과 종사자 등 40명이 접종을 받았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예방접종에는 의사를 비롯한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15명의 접종 지원인력이 투입됐다.
가장 먼저 요양원 관리이사인 최희숙 씨가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 받았으며 모니터링 후 이상반응 등 특이사항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최희숙 씨는 “파주 아름다운요양원에서 백신을 첫 번째로 맞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백신주사를 맞고 어르신도 잘 모시고 직원들도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주시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전체 대상인원은 만 18세 이상 38만여명으로 3분기로 나눠서 순차적으로 접종을 받는다.
26일을 시작으로 1분기에는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4천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2분기에는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약 5만5천여명이 접종 대상이며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 성인 등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접종 방법은 백신의 유통방법과 보관장비, 접종 횟수 등을 고려해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 접종센터, 보건소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예방접종 시행에 앞서 25일 파주시보건소에서 모의 훈련을 실시,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이상반응부터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중증도 이상반응 등의 상황에 준비해 왔다.
또, 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감시체계를 운영,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안전한 백신 수송을 위해 25일 이천 물류센터부터 서울문산고속도로를 거쳐 파주시보건소 및 파주삼성요양병원으로 배송될 때까지 특전사 부대, 지방경찰청이 후송을 지원했다.
배송된 백신 물량만 총 4300명분으로 향후 요양병원 21개소로 안전하게 배송될때까지 경찰과 군부대에서 경비 순찰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시는 2분기 예방접종을 위해 6월 중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며 센터 설치 후 지역협의체의 협조를 통해 원활한 예방접종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응하는 것을 모의훈련으로 직접 보니, 맡은 바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서 믿고 맡겨도 걱정이 없겠다”며 “시민들이 일상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 접종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