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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로·진학에 관심있는 청소년을 찾습니다
평택시, 진로·진학에 관심있는 청소년을 찾습니다
[피디언] 평택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진학 동아리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진학 사업의 단순 참여자에서 나아가 직접 프로그램 기획 및 모니터링, 사업홍보 등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진로·진학 사업 운영에 앞장선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접수방법은 온라인 신청서 또는 홍보물의 QR코드 인식 후 작성해 제출하면 추후 내부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14명의 동아리 단원이 선발되며 진로·진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진로역량 강화 교육, 진로체험활동 모니터링 등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진로·진학 분야에서 1년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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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상회의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돌봄 추진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상회의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돌봄 추진
[피디언]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정기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22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월부터 추진예정인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저소득 가정 놀이키트지원 ‘같이 놀자’사업의 운영방안과 관련한 논의 및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회의가 이뤄졌다.
한신자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동네 가정들을 위해 적극적인 나눔과 도움의 손길을 뻗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발굴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산동 특색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세뱃돈 지원 사업을 통해 각 가정에 10만원씩 전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주는 활동을 추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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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너우리, 의왕시에 손소독제 2,000개 기부
사단법인 나너우리, 의왕시에 손소독제 2,000개 기부
[피디언] 의왕시 포일동에 소재한 조달PC 전문업체 사단법인 나너우리에서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지원해달라며 33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2,000개를 의왕시에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호명 나너우리 이사는“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처리 후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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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광주시, 2021년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피디언] 광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 및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1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결정, 농어촌지역특례 인정에 대한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민간·가정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차량운행비 3천원 인상, 그 외 6개 항목은 ‘20년 수준으로 동결했으며 농어촌 지역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를 통해 수입금의 30% 이상을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보육정책을 적극 반영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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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의원, 2021년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서 평택시 철도사업 집중 질의
오명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 철도항만물류국 2021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평택시 철도건설 사업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오 의원은 “평택-포승 철도건설 2단계가 내년 2022년 준공예정이고 지금 7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 해당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는 것과 동시에 “안중지역의 38번 국도의 교통정체 문제가 매우 심각한 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무궁화 열차운행을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서 포승-평택 철도건설 2단계와 함께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해당 부분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오 의원은 “평택-부발선 현황을 보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로 인해 재검토가 된다고 하는데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질의했다.
이 국장은 “현재 연계 노선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로 인한 검토가 모두 좋은 방향으로 나왔기에, 좋은 영향을 가져올 걸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에 오 의원은 “도민들에게 최대한 빨리 교통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평택-부발선의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신안산선 평택 연장과 관련해 연장 운행에 따른 비용이 평택시 부담이 전제되어 이에 대한 평택시의 재정부담 곤란 등 진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적극적인 행정을 바탕으로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이 국장은 “관계 기관간 협의를 통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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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동복지심위원회 소위원회, 첫 회의 개최
수원시 아동복지심위원회 소위원회, 첫 회의 개최
[피디언] ‘수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가 22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보호대상아동 입소·퇴소·전원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아동 보호조치에 관한 안건이 2건, 시설 퇴소 2건, 전원 조치 5건, 가정위탁아동 연장이 3건이었다.
수원시는 요보호 아동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보호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수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소위원회는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의사, 경찰 등 5명으로 구성된다.
보호대상아동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회의를 소집해 아동에 대한 분리 보호 조치 여부 보호조치 유형 보호 기간 등 적합성 등을 논의하고 결정한다.
학대 피해 아동·유기 아동 등 긴급 조치가 필요한 아동이 발생하면 늦어도 1주일 이내에 회의를 개최해 아동 보호 조치를 논의·결정한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학대 정도가 심해지면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아동학대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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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일본 ‘다케시마의 날’ 영유권 주장 철회 규탄 성명대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일본 ‘다케시마의 날’ 영유권 주장 철회 규탄 성명대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이 독도역사수호대마도반환포럼 회원들과 함께 일본 ‘다케시마의 날’ 영유권 주장 규탄 성명대회를 22일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성명대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 단체 통일미래연대 심수연 부장의 사회로 정대운 도의원을 포함해 포럼 임원진 김영일 박세진, 김명호, 손대호 회원, 청소년 대표회장 염지윤 광문중학교 학생, 대학생 대표회장 이상현, 포럼 여성대표 이경숙, 오정옥, 김은정 회원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독도역사수호대마도반환포럼은 독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독도 수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NGO단체로서 이번 성명대회는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해 2013년부터 매년 차관급 인사를 행사에 참석시키는 일본을 규탄하기 위해 개최됐다.
성명대회에서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정복수 할머니를 추모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해, 정현호 성악가수와 함께 ‘독도 홀로아리랑’을 합창했다.
정대운 의원과 임원진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대한민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로 규정하고 ‘다케시마의 날’ 지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청소년 회장 염지윤 광문중학교 학생은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신라 지증왕 때부터 우리의 영토임을 언급하며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를 침탈한 사실을 인정하고 일본 내 중고등학생들이 배우는 역사교과서 왜곡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대학생 이상현 대표회장은 “일본군 성노예, 강제징용에 대한 사과와 배상 없이 역사를 왜곡하는 행위에 급급해 전방위적으로 일삼고 있는 일방적 무역 관계 파기 등의 보복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성대표단은 “일본 정부가 1930년대부터 2차 세계대전 말까지 점령지의 젊은 여성들을 일본 제국주의 군대의 성노예를 위해 강제 동원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정대운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지만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에 대한 우리 회원을 비롯한 국민들은 한마음으로 일본의 태도에 분노를 느끼고 있을 것”이며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지정 조례를 즉각 철회하고 역사왜곡을 중단하고 대마도를 즉각 반환하며 동북아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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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경기도 특조금 6억 5천만원 확보
문형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6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 정비사업에 배정됐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은 설치된 지 20년을 훌쩍 넘겨 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되어 정비사업의 대상이 됐다.
안양시에 의하면 올해 10월까지 공원을 재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상상조합놀이대를 설치하고 안전을 위해 탄성형으로 바닥을 재포장할 예정이다.
또한, 수목으로 공원 주변을 감싸고 수풀과 물이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을 신설하며 LED 경관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문형근 의원은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 정비사업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이 조성되어 기쁘다”며 “도민들과 안양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특조금 확보에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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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한 교육협동조합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3일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협동조합 운영학교와 어울림공간조성 준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 교육협동조합 담당교사 협의회’를 열고 교육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내용은 2021 협동조합 운영 관련 안내와 협의, 코로나 상황에 따른 운영 사례 공유, 소통과 나눔 등이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교육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운영 방안 다양화, 권역별 네트워크 운영, 행정 업무 등의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도교육청 정수호 학부모시민협력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담당자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협동조합 운영 방향과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며 “교육협동조합이 미래교육의 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육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학교 안 개방형 어울림 공간 조성 지원, 교육협동조합 운영 모델 다양화, 대상자별 직무연수, 사회적 경제교육 수업팀 운영 등 여러 정책을 추진해 왔다.
현재 경기도 내 교육협동조합은 초등학교 5곳, 중학교 7곳, 고등학교 36곳, 특수학교 2곳 등 모두 50곳이며 13곳은 설립을 준비 중이다.
도교육청은 2021학년도에는 경기도 내 모든 학교에 교육협동조합 확산을 목표로 관심과 의지를 가진 학교를 준비학교로 지정해 어울림 공간 조성 등 행·재정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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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균형발전 추진해야”
“지속적인 균형발전 추진해야”
[피디언] “경기 북부의 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한다”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는 2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월 17일 발표한‘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경기도와 이재명 지사에게 경기북부 도민 356만명의 마음을 담아 고마움을 표하고 이번 발표가 북부발전의 대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내용의 화답문을 발표했다.
북부의원협의회는“민선 7기‘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철학을 외치며 경기북부에 새로운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경기도는 2019년 12월 1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마련했고 2020년 9월 2차 계획을 발표했다”며“이번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경기 북동부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이전하는 3차 계획을 발표한 것은 경기북부 도민들에게‘소외만 받고 있던 지역의 성장’이라는 꿈을 이루고 경기도가 경기북부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부의원협의회는 특히“이번 세 번째 이전 추진 7개 기관은 기능적으로도 경기 북부의 역동적이고 특화된 성장을 견인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근무자 규모면에서도 총 1,100여명으로 1 · 2차 이전 기관 근무자 수를 전부 합친 규모와도 비슷해 경기 북부 인구 증대에도 촉매제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그간 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는 지난해 10월 22일과 12월 18일 이재명 도지사에게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비교적 규모가 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건의하고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제2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관련, 기관 이전 북부지역 정주여건 환경 개선과 지원책 마련 촉구 5분 발언,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경기도 산하 3개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에 관한 5분 발언, 경기도의회 북부의원협의회 이름으로‘대형 공공기관 경기 북부지역 이전’촉구와 경기도지사 건의문을 전달했다”며“도민 대의기관인 도의원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건의내용보다 더 큰 규모의 공공기관 3차 이전으로 지사의 강력한 균형발전 의지를 보여준 것을 재차 환영하며 경기북부도의원협의회도 경기도와 발 맞춰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북부의원협의회는“아울러 경기북부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5개 중첩규제인‘수도권정비계획법’,‘군사시설보호법’, 상수원보호구역, 그린벨트법, 과밀억제권에 관한 해법을 중앙정부와 함께 경기도는 지속적으로 고민해주기를 제안한다”며“2020년 경기북부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꼴찌에서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국토계수당 도로보급율 또한 세종시를 제외하고 전국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이재명지사와 경기도의 의회의 지난 3년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 수 십년간 소외되고 희생되었던 경기북부 도민들의 마음이 조금씩 치유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부의원협의회는“원활한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경기북부 지자체와 해당공공기관은 무엇보다 기관 직원들의 정주여건을 함께 고민하기를 제안드리며 기관 이전 선정시 이에 대한 지자체의 방안이 고려되어지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모두의 이익을 위한 규제로 인해 특정 지역이 일방적으로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 주실 것을 도민의 이름으로 요청하며 큰 틀에서 본다면 경기북부의 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그간 공공기관 북동부 추가 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노력해주신 북부도의원협의회, 경기북부 시장 군수 및 시군의회 의원, 시민단체들과 경기도의회 모든 의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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