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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상황 총괄보고 각 훈련별 일정 확인, 상주시 충무계획 실효성 검증 및 개선사항 도출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을지연습은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며 상주시를 비롯한 9개 유관기관, 11개 중점자원관리업체가 참여한다.
상주시는 이날 준비상황 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 9일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20일 상주교도소 테러화재 대응 실제훈련, 22일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오물 풍선 부양,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상주시 모든 공무원이 비상사태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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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6일 상주시장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 기준 2,086ha로 전국 대비 14%, 경북 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 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했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 대비 포도 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해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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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농업 생산자 단체 5개소와 지원 협약 맺어
2024년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농업 생산자 단체 5개소와 지원 협약 맺어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는 지난 8월 7일 오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교육장에서 열린 상주시먹거리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와 협약을 맺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7월 19일까지 신청받은 6개 단체 중 7월 29일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단체의 창업·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선정된 단체는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절임배추, 메주, 반찬류 등으로 가공하는 영농조합법인 도재이마을, 상주의 유기농쌀로 프리미엄 막걸리를 만들어 ‘BeWater Brew’ 브랜드로 레스토랑 납품 및 수출하는 농업회사법인 상선주조, 상주 유기농밀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나누는 농업회사법인 상주밀빵, 지역의 버섯 및 고춧가루로 밀키트를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 해월, 화학첨가물 없는 소시지를 생산·판매·체험하는 농업회사법인 호랭에코팜스 등 5개 단체이다.
김영희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상주시의 다양한 농산물이 가공되어서 더 높은 부가가치를 가지고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각자의 사업에서 성장해 상주시의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선정된 단체들에 당부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난 5년간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다양한 먹거리 사업을 통해 상주시의 먹거리 관련 단체를 지원하고 네트워크를 조직해 오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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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6일 상주시장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했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기준 2,086ha로 전국대비 14%, 경북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했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대비 포도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해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해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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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인증제 상주품애 의무 교육 시행
로컬푸드 인증제 상주품애 의무 교육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6일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로컬푸드 인증제 의무 교육을 시행했다.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제는 ‘상주품애’라는 로컬푸드 자체인증마크를 개발해 2023년 10월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규칙’ 제정을 통해 로컬푸드 인증제 기반을 마련했으며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상주시에서 농축산물 및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증 기준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농산물 우수관리기준에서 정하는 잔류농약허용기준에 적합한 농산물과 무항생제, 유기축산, HACCP을 적용하는 업소 등에서 생산·취급·가공된 축산물 그리고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사용하고 그 함유 비율이 50% 이상이며 상주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 영업허가 시설에서 생산된 가공품이 인증 기준이 된다.
인증 신청 전 사전 의무 교육을 수료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장심사 등을 걸쳐 인증번호를 부여받아 인증마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며 유효기간 만료일 50일 전까지 갱신 신청할 수 있다.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해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로컬푸드 직매장 ·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급식 공급 농산물의 안정성 확보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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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오는 8월 20일까지 시정 주요정책의 수립 및 방향 설정과 정책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제안 및 자문역할을 담당할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4개 분야에서 총 11명을 모집하며 임기는 2년이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으로 대학교수, 연구원,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비롯해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열정이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희망자는 상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 제출하면 된다.
위원 선발은 서류심사를 통해 상주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이 이루어진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발전을 위해 정책제안과 자문역할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제4기 정책자문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민·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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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폭염에 미리미리 대처하세요
길어지는 폭염에 미리미리 대처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추, 참깨 등 재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병에 대한 철저한 방제와 포장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폭염으로 고온다습한 기후가 되면서 작물의 생육상태가 나빠지고 각종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으로 수확을 앞둔 작물들의 생육에 지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고추는 고온다습으로 생육이 약해지고 탄저병, 무름병, 역병 등 토양전염을 하는 곰팡이병 증가와 강한 햇볕에 의한 일소 피해를 볼 수 있고 칼슘 흡수가 원활하지 못해 열매 끝부분 색이 바래며 조직이 무르는 석회결핍 증상도 발생할 우려가 있다.
참깨는 장마가 끝나고 고온기에 접어들면서 역병, 시들음병, 잎마름병 등 곰팡이병에 의한 피해와 왕담배나방, 노린재류 등 해충 피해로 생육에 지장을 받고 결국은 수확량 감소로까지 피해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므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
폭염에 대비해 생육이 불량한 작물은 요소 0.2%액을 엽면시비해 생육을 촉진 시켜주고 주기적인 관수와 적절한 차광, 탄산칼슘 살포 등을 실시해 농작물 고온 스트레스와 햇볕 데임 등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작목별 폭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작목별 담당 부서의 예찰 및 지도 활동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며 농업인들의 농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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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개별주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7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제출받는다고 5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열람·의견 접수 대상 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212호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셔서 의견을 제출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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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에 따른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외남 송지·송지2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를 시작한다.
이 협의는 외남면 송지리 일필지 측량을 완료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경계 조정을 하기 위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지적 경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외남면 송지리 299번지 일원 265필지 약 24만㎡·송지리 370번지 일원 97필지 약 15만㎡에 대해 측량을 완료했고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에 대한 사항과 입회 요청을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우편 발송을 통해 안내했다.
기간 내 입회가 어려운 토지소유자는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재조사담당 또는 상주시청 재조사담당을 통해 임시경계점 상담이 가능하다.
이렇게 설정된 임시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과 협의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확정예정통지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한 것”이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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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이 내 몸을 살린다
건강한 밥상이 내 몸을 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8월부터 지나친 소금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나트륨·당류섭취 저감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는 배달음식과 가정간편식의 영양성분 함량 정보를 조사한 결과 한끼당 나트륨 일일 권장량의 50.6%를 섭취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습관형성 유도를 위해 ‘건강한 밥상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매월 20명 선착순 접수해 총 4회기로 운영되며 선정 된 대상자는 가정에서 조리한 국물을 소량 담아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세부구성으로 △체성분·혈압·혈당 측정 △내 체중에 맞는 식이법 실천하기 △식품모형을 이용한 개별 건강밥상 차리기 실습 △뇨 염도 테스트를 통한 체내 염분 잔류량 알기 △국물 염도테스트로 개인별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염도계 대여사업과 연계해 각 가정에서 나트륨·당류 과잉섭취 예방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이 가정에서부터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건강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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