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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365일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
양주시, 365일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
[피디언] 양주시는 22일부터 회천2동행정복지센터에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설치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판과 자동 출입문 설치와 함께 내부에는 냉난방기· CCTV와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내부에 설치된 CCTV와 비상벨은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긴급상황 발생 시 112와 119로 연계해 신속하게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각장애인용 키패드와 음성안내·점자라벨,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확대기능, 청각장애인용 화면안내 등 장애인 접근성 편의 기능은 물론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모든 증명서의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등본, 국세, 지방세, 토지·건축물대장, 고용·산재증명서 등 11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는 관내 등기소 부재로 법인 민원서류 발급 시 관외 등기소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4월 초 시청 내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며 6월에는 시청 민원실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옥외로 재배치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수요 분석을 통해 시간과 관계없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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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대화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이재준 고양시장, 대화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17일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개소한 중산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지난 1월 18일 두 번째로 문을 연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숙제 지도, 독서 EBS 시청, 교구활동, 특별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개학 연기와 원격 수업 등 가정보육에 의존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 대상 돌봄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부각됐다.
특히 퇴근시간까지 아이들을 맡길 곳이 학원밖에 없는 맞벌이 부모들은 교육과 보육 등 두 가지 측면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컸다.
이에 대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공동주택 내 유휴시설을 활용해 아이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시설 조성 기간을 단축해 신속히 개소할 수 있었다.
이날 학부모들은 이재준 고양시장과 대화를 나누며 “아이들 키우는 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절실했는데 집 가까운 곳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것이‘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것이다”며 “아이 키우기 좋을 뿐 아니라 일하기 좋고 브랜드 가치 높은 대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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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다중이용시설 일제 지도·점검의 날’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 ‘다중이용시설 일제 지도·점검의 날’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7일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라페스타, 웨스턴 돔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의 날을 운영, 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일 정부의 수도권 방역수칙이 연장됨에 따라 여전히 수도권이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특히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일반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중점을 뒀다.
이번 점검은 일산동구청 각 부서 10개반 30여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운영했으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안심콜·전자출입명부 사용여부 운영시간 준수 등 핵심 방역 수칙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마찰이 생길 경우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일산동부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희망이 보이는 시점에서 끝까지 고양시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일산동구청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 중으로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하고 있다.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김성구 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안전신문고 민원콜센터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지속 반복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실효성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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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징검다리’운영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징검다리’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치매 프로그램 중단이 장기화되고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각 가정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돕는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 ‘징검다리’를 운영한다.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 ’징검다리’는 재가 치매환자를 돌보는 치매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가족 자조모임을 진행한 후,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인지자극 활동을 안내하고 단계별 학습지, 컬러링북, 색연필, 다양한 만들기 키트, 버섯키우기 키트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징검다리’는, 이번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월 1회씩 총 4회기 프로그램으로 열리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될 경우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족이 치매환자와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학습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부양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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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대아파트 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곁 프로젝트’본격 가동
고양시, 임대아파트 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곁 프로젝트’본격 가동
[피디언] 고양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건강한 주거문화 형성을 위해 주택관리공단과 ‘곁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임대아파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 1월부터는 시민의 가까운 곁에서 마음건강을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곁 프로젝트’를 신설, 사업 운영을 준비해 왔다.
‘곁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일산문촌7단지, 일산문촌9단지, 일산흰돌4단지, 능곡샘터2단지, 능곡샘터3단지 등의 관리소장들이 참석해, 고양시 임대아파트 거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및 사업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정석 센터장은 “주택관리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마음이 건강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임대아파트 주민의 마음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 고양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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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에 비치할 유품 기증 받아
고양시,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에 비치할 유품 기증 받아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6월 개관 목표로 추진 중인 사저 기념관에 비치할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 이희호 여사의 애장품을 기증받았다.
지난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발산동 사저에서 열린 유품 기증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김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홍걸 국회의원은 김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가 실제로 사용했던 지팡이, 안경, 펜, 의류 등 30종 76개 유품들을 고양시에 전달했다.
그리고 기증식 이후, 이재준 고양시장과 김홍걸 국회의원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건물 곳곳을 함께 둘러봤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사저는 김 전 대통령이 1996년 8월부터 1998년 청와대로 떠날 때까지 거주했던 곳으로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 상징적 가치가 높다.
특히 이날은 유품 기증식과 더불어, 기념관 실시설계 보고회도 열어 사저 기념관의 구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안방, 서가, 객실 등이 있는 본채는 건축물 보전 중심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해 김 전 대통령이 당선 전까지 평화·인권·민주주의 등을 고민했던 공간으로 형상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별채는 사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김 전 대통령이 지향했던 평화·인권·민주주의를 체험 및 교육하는 전시관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김홍걸 국회의원은 “고양시에서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을 조성하는데 아버님의 손 때 묻은 유품을 기탁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한 뒤, “김대중 대통령 사저가 지난 12월 고양시 상징건축물로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고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건축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김대중 대통령께서 직접 사용했던 유품은 기념관 조성에 꼭 필요한 자료인데, 30종이나 되는 유품을 흔쾌히 기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이 대통령께서 평생에 걸쳐 추구했던 평화·인권·민주주의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시민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관을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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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청소년 흡연음주예방교실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신학기를 맞아 4월부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청소년 시기의 흡연과 음주는, 아직 신체적 성장과 발달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질병발생 확률을 높이고 성인기의 질병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성장기 흡연·음주의 진입 차단을 위한 조기 예방교육이 중요하다.
이에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올 연말까지 51개교 1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총 55회에 걸쳐 흡연음주예방교실을 추진해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술과 담배의 위해성, 전자담배의 오해와 진실 등을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적인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입을 막고 이를 전 연령의 금연환경 분위기 조성, 금주문화 확산 등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흡연과 음주는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양한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미래를 꿈꾸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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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대추골도서관에서 우수콘텐츠 잡지 볼 수 있다
수원시청
[피디언] 오는 4월부터 수원시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다양한 종류의 잡지 20여 종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2021년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우수콘텐츠 잡지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시사·경제·교양지, 여성·생활정보지, 문화·예술·종교지 등 매달 20여 종의 다양한 종류의 잡지를 지원받는다.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정기간행물 코너에 우수콘텐츠 잡지를 비치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은 매년 우수한 잡지를 선정하고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해 잡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도서관별 잡지 비치·활용 사진, 잡지 활용 내용 등을 평가해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콘텐츠 잡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읽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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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글로벌 인문학‘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수강생 모집
2021 글로벌 인문학‘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수강생 모집
[피디언]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영통도서관이 2021 글로벌 인문학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에 참여할 수강생을 19일부터 모집한다.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은 러시아 국가의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등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오는 4월 20·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교수가 ‘일리야 레핀과 러시아 리얼리즘 회화’, ‘러시아 혁명과 아방가르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2021 글로벌 인문학’은 총 12강으로 계획됐다.
‘ 진짜 러시아 이야기: 줌 인 러시아’를 시작으로 ‘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 ‘ 봄밤에 떠나는 러시아 음악 기행’ 등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7~12차 강의는 하반기에 운영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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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만민광장에서 활동하고 커피 상품권 받으세요
수원만민광장에서 활동하고 커피 상품권 받으세요
[피디언] 수원시가 시민 온라인 정책 참여플랫폼인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를 더 쉽게 개편,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8년 12월 개설한 수원만민광장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 수립·실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온라인 참여플랫폼이다.
수원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10일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새로운 홈페이지 메인화면에는 ‘만민광장 알아보기’ 배너가 추가됐다.
또 토론광장 정책 제안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메뉴를 클릭하면 각 게시판에 대한 설명과 처리 절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관련 내용도 상단에 추가했다.
22일부터는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만민광장’에 접속해 토론광장·정책 제안·주민참여예산 게시판에 안건을 등록하거나 다른 사람이 등록한 안건에 댓글을 등록한 뒤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모·접수’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20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가 개편됨에 따라 정비 내용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수원만민광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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