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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급식,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상주시 학교급식,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부터 학교 무상급식 지원방식을 기존의 현금으로 지급하던 것을, 급식비 대신 지역농산물을 통한 현물공급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번 현물공급 지원은 초·중·고 56개교 7,945명이 대상이며 초·중·고 무상급식 사업비 50억 중 지방비 10억원이다.
이로써 상주시의 학교급식 현물공급 지원액은 친환경 학교급식 등 기존 17억원에서 올해부터 27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공급체계는 각 학교에서 월별로 품목리스트를 주문하면,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에서 공급 후 정산을 맡게 된다.
이번 정책 변경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직접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우수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상생과 더불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산물 기획생산체계와 식재료 품목 표준화 등 운영체계 확립을 통한 지역농산물이 학교급식 외에도 지역내 기업, 공공기관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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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설 명절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상주시는 설 연휴 기간 상황반과 기동처리반 운영을 통해서 시민들이 다량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생활 쓰레기 수거일 지정 및 비상 수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생활 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연휴 기간 중 26일과 설날 당일 29일에는 가급적 생활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생활 쓰레기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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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비점오염저감사업으로 낙동 운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낙동면 운평리에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인 ‘2025년 비점오염저감사업’ 이 선정되어 2027년까지 인공습지를 추가 조성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낙동면 운평리 일대의 농지살포 비료·농약, 축사 유출물 및 퇴비 침출수 등 비점오염원이 함유된 하천을 인공습지를 통해 정화처리해 장천 및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하류의 상수원 보호와 수질오염총량 지역개발 부하량 확보로 장래 대형 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추진하려는 낙동면 운평리 709-1번지 일원은 낙동강까지 불과 5.2㎞ 떨어진 곳으로 낙동강으로 흘러나가는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기 위한 인공습지 조성지로 적합한 장소다.
상주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2023년에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 2024년 3월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해 2025년 비점오염저감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2027년까지 총사업비 68억원을 들여 시설면적 29,388㎡, 시설용량 14,396㎥의 인공습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습지, 침전지, 식생대, 관찰대 및 생태탐방로 등으로 구성되는 인공습지 조성사업은 2025년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비점오염저감사업에 대한 임이자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지원에 강영식 시장은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운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이 장천의 수질 개선과 해당 지역의 장래 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휴식공간 및 수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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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5 상주곶감축제 성료
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5 상주곶감축제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로 개최된 2025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 됐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상주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2025 상주곶감축제를 개최했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들이 상주를 방문해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54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주최 측 추산 약 10만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가 몰아친 추운 날씨에도 곶감부스에는 곶감을 구매하려는 많은사람들로 북적했으며.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 감~자바스 경매행사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곶감을 판매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상주곶감전시관에서는 곶감명인열전, 상주곶감명품관, 농업유산홍보관을 운영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전통곶감농업 및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전통놀이체험마당 및 눈썰매장에서는 방학을 맞은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의 연날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여러 가지 전통놀이와 눈썰매를 신나게 즐기는 풍경이 연출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비자들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에서 다양한 곶감을 맛보고 저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이색먹거리, 체험을 준비해 오감을 만족한 축제가 됐다 2025 상주곶감축제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년 뒤 2026 상주곶감축제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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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오염행위 민원 대응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하고 민원의 재발방지 및 주민소통·신뢰회복을 위한 환경오염행위 민원대응 사전점검을 1월중 1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4년도에 민원이 다량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 차원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요구사항에 대한 처리현황 확인, 적법 운영 여부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장 자체 자율점검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점검 및 환경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환경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시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민원이 다량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것”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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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오상철 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제27대 오상철 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한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1월 13일 ~ 16.까지 4일간 지역 주요 사업장 및 시설물을 현장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적십자병원 이전신축, 문화예술회관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등 시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 28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방문 1일차에는 공공산후조리원과 지역활력타운 조성 현장 등 시내권역을 방문하고 2일차에는 시립도서관 및 상주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지 방문을, 3일차에는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 등 낙동강권역을 방문했으며 마지막 4일차에는 함창읍·화북면 등 북부권역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오상철 부시장은 주요 사업장 및 시설물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 어려움을 직접 듣고 사업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을 격려했으며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고 항상 소통·공감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상상을 주도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상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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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들의 이야기 ‘촌촌여전’출간
상주시 여성들의 이야기 ‘촌촌여전’출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함께걷는여성들’은 농부, 예술가, 요리사 등 다양한 모습으로 상주시에서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만난 여성들의 모임이다.
이들은‘지역·여성·삶’ 이란 지향점을 같이하며 살아가는 상주시 여성들의 현실 삶 이야기를 담은 ‘촌촌여전’을 출간했다.
‘촌촌여전’은 청년과 노년, 토박이와 귀농인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며 지역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날것 그대로 지역의 삶과 고민을 진솔하고 정직하게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열다섯 이야기를 담았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통해 지역에 대한 따뜻한 공감대 느꼈다”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상주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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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설 ‘존애원’ 출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제작 지원한 하용준 소설가의 소설 ‘존애원’ 이 출간됐다.
소설 ‘존애원’은 세계 최초의 민간 무료 의료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존애원의 역사 속 실존 의원들의 헌신적 구료 활동을 담은 장편 역사소설이다.
경북 상주시 청리면 율리에 소재하고 있는 존애원은 임진왜란 직후 경상도 관찰사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온 정경세가 지역 양반들의 계 모임인 낙사계 계원들에게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추진해 설립됐다.
정경세, 이준, 김각, 강응철, 김광두, 송량 등은 전쟁으로 인해 흉흉하고 피폐된 고을의 민심과 향풍을 쇄신하고자 무료 의국을 설립하고 송나라 사상가 정호의 글에서 ‘존심애물’넉 자를 따와 존애원으로 명명했다.
각자 처지에 맞게 재물을 출자해 건물을 신축하고 곡식과 약재를 마련한 뒤 당대 명의로 알려진 성협을 초빙해 존애원의 당임으로 삼고 굶주림에 허덕이는 백성을 진휼하고 병마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 줬다.
하용준 작가는 지난 3년 동안 면밀한 자료조사와 현장 답사를 통해 존애원의 설립과 운영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한편 소설적 상상력을 더해 임진왜란 이후의 열악하고 긴박했던 백성들의 실상을 사실감 있게 재현해냈다.
액자소설의 형태를 띠고 있는 이 소설은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을 교차로 배치하는 독특한 서사적 기법을 통해 원고지 3천 매 분량의 내용을 흡인력 있고 드라마틱하게 전개하고 있다.
소설은 조선 중기 다양한 인물들이 벌이는 극적이고 다채로운 의술 활동을 통해 궁중 의술과 약재 거래, 지방 의생들의 참여에 이르기까지 실로 방대하고 신비로운 한의학의 세계가 현실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 역사가 주목하지 않았던 존애원 의원들의 살신성인 구료제민의 현장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대서사로 되살려냄으로써 대하 역사소설을 완성했다.
존애원은 질병 앞에 무방비 상태였던 상주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자생적으로 탄생한 사설 의료국으로 그 유래는 전국적으로 희귀하다.
백성들은 존애원에서 굶주림을 면했고 아픔을 달랬으며 병을 고쳐 나갔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도록 드나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았다.
소설을 통해 마주하는 구료제민의 역사 현장은 오늘날 또 다른 의미에서 어려운 의료 현실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과 의미를 안겨준다.
이번 소설 출간에 대해 하용준 작가는 “사설 무료 의료시설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존애원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보다 앞선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위대한 국가적 역사문화유산이다.
그러므로 마땅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추진되어야 한다.
국가 차원에서 존애원과 그 설립 이념인 존심애물의 정신을 널리 홍보하고 교훈으로 삼는 일을 더 이상 늦추지 말아야겠다”고 존애원의 역사적 의의에 대해 강조했다으로써 출간 소회를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존애원의 존심애물 정신을 계승하고 전파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존애원[400년을 살아온 집] 과 라디오드라마 [낙강에뜬 달] 제작, 역사·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대회·연구용역을 시행하고 매년‘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를 개최하는 등 존애원을 지은 사람의 사상과 철학, 현대사회에 우리가 간직 해나가야 할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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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대구공항 시외버스 운행 개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상주~대구공항을 연결하는 직행버스를 1월 20일부터 하루에 왕복 2회씩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은 상주에서 대구공항을 가기 위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서 버스 또는 택시로 환승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용요금은 일반 기준 8,400원으로 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외버스 인터넷 예매사이트 또는 모바일앱 티머니GO에서 예약할 수 있다.
전체 운행 노선은 점촌-함창-양정-상주-경북대상주-대구공항-동대구로 상주에서 대구공항까지는 1시간 20분정도 소요된다.
상주 기준 출발 시간은 오전 8시 2분, 오후 4시 2분이며 대구공항 기준 출발 시간은 오전 11시 20분, 오후 7시이다.
또한, 진안고속에서는 대구공항 직행버스가 개통되는 20일부터 상주~수원행 시외버스 노선 정차지에 오산을 추가해 이용객들의 수도권 접근이 편리하도록 노선을 개편했다.
이번 직행버스 운행 개시로 대구공항으로의 이동불편 해소 뿐만 아니라 시간 및 교통비 절감 측면에서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구공항 노선 변경으로 시민들의 이동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편의 개선을 통해 시민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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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 4개월로 확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부터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동차 정기검사 수검기간은 검사 유효기간이 만료일 전·후 31일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전 90일·후 31일로 검사 기간이 2개월 가량 늘어났다.
이에 따라 시는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검사 도래일 3개월 전부터 자동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안내 사전통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사항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와 지정된 민간 자동차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다.
검사 기간 내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경과일수에 따라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1년 이상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교통에너지과장은 이번 검사 기간 확대 등이 자동차 소유자에게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운전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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