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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골족구회 이웃돕기 물품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은자골족구회는 12월 3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22포를 기부했다.은자골족구회는 2022년 창단한 족구 동호회로 현재 2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단순히 운동만 하는 동호회가 아니라 관내 크고 작은 행사에 항상 큰 힘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과 나눔으로 행복한 은척면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홍재상 회장은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따뜻하고 훈훈하게 2025년을 마무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박일룡 은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해주신 은자골족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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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으로 전하는 우리집 딱!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3일 관내 6가구에 ‘우리집 딱! 맞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밥솔을 전달하였다.내서면 특화사업인 우리집 딱!맞춤지원 사업은 노후된 필수 가전 제품을 교체·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난방용 전기장판을 지원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가구의 생활에 도움을 준 바 있으며, 올해는 비용 부담이 큰 밥솥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이번 지원으로 낡고 불편했던 가전제품이 교체되어 안정된 가정환경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윤태경 내서면장은“경제적 사정으로 가전제품 교체가 어려웠던 가구가 생활 환경 개선의 혜택을 누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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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생활개선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 생활개선회는 12월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와 라면을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 등 20가구에 전달했다.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배추 절임, 양념 버무리기 등 김장 작업을 분담했다.이번 김장 나눔은 지역 주민을 위한 직접적인 식생활 지원뿐 아니라, 서로 돌보고 챙기는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서옥남 생활개선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봉사 의지를 밝혔다.채인기 신흥동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런 나눔 활동이 신흥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다.”라고 전하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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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시행계획 주민 공청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청소년 수련관 세미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및 재생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공청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주민 공청회는 기본계획 주민 공청회를 시작으로 시행계획 주민 공청회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기본계획 주민 공청회에서는 상주시 1개 읍과 17개 면 주민 약 80명이 참석했다.기본계획은 장기적 농촌 비전과 공간 이용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로 정주환경, 생활 기반, 공동체 공간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이 제시되었다.이어 열린 두 번째 시행계획 공청회에서는 서부 농촌재생활성화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시행계획은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방향을 실제 사업과 실행 단위로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주민들은 마을 특성 반영, 지역 간 균형있는 추진 등을 강조했다.김대용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계획은 상주시 농촌 공간 구조를 새로 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구조를 갖춘 상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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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후계농업경영인회, 쌀 400kg 기부 및 함께모아 행복금고 5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3일 모동면 후계농업경영인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40kg 10포를 기부하고, 상주시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층에 배부될 예정이다.서준우 모동면 후계농업경영인 회장은“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추운 날씨 속에 자발적으로 기부에 앞장서 주신 후계농업경영인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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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장 김치 드세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12월 3일 동문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동문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100포기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층 가정 및 마을회관 등 30여 곳에 전달하였다.김화숙 동문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매년 함께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덜 추운 겨울로 만들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근용 동문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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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 15여 명은 12월 3일 신흥동 관내 가장동, 지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월동준비가 어려운 취약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이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였고, 연탄을 건네며 나누는 따뜻한 인사와 미소 속에서 현장은 추위 대신 훈훈한 온기로 가득했다.김경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연탄 한 장 한 장에 새마을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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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성면 농가주부모임은 12월 3일 공성면회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문해자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김치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이건희 공성면장은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공동체 강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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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소장 내방가사,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 도전
상주박물관 소장 내방가사,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 도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소장 유물 중‘내방가사’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를 위한 대한민국 신청 유산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지난 11월 21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무국에 등재신청서가 제출되었다고 밝혔다.이번 등재 신청은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하고, 상주박물관을 비롯한 경북대학교 도서관, 예천박물관 등 주요 소장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신청된 기록물은 총 567점으로, 이 중 상주박물관 소장 자료 18점이 등재 목록에 포함됨으로써 상주 지역 여성 문학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내방가사’는 18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조선의 여성들이 한글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삶과 애환, 사회적 인식을 주체적으로 기록한 문학 장르다.남성 중심의 유교 사회 속에서도 여성들만의 문화를 향유하고, 공동체적 연대를 통해 기록문화를 꽃피웠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록유산으로 평가받는다.이번에 등재 신청된 상주박물관 소장 내방가사 18점은 영남 지역 반가 여성들의 생활상과 의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내용의 문학적 가치가 높다.특히, 등재 과정에서 수집한 내방가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주목된다.또한, 이번 등재 대상에서는 제외되었지만, 1980년대 말까지 작성된 내방가사 40여 점을 소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글 문서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향후 연구자료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유네스코 등재 신청에 우리 박물관 소장품이 포함된 것은 상주박물관이 지난 5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고전적 기록화 사업’을 통해 소장 자료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고증하고 정립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상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여성들의 기록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유산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2027년 최종 등재가 이루어질 때까지 자료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2027년 상반기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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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농가주부모임, 지역사회 위한 김장나눔 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농가주부모임은 12월 2일 사벌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며 총 13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이날 마련된 김장김치는 사벌국면 관내 40여 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탁을 돕는 데 의미를 더한다.박춘숙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김장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과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벌국면 박종욱 면장은 “매년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가주부모임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지역 공동체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는 사벌국면 농가주부모임이 주최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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