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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기관 격려 방문
설 명절 맞아 기관 격려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비상 근무에 돌입하는 관내 기관을 방문해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상주경찰서 상주우체국, 상주소방서 등 3개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우편물 전달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으며 애로·건의 사항을 관심 있게 살피는 등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안경숙 의장은“여러분이 있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하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안전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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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천봉산요양원과 솔내음실버빌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은 총 30개소로 1,092명이 입소해 생활 중이며 총 13,714천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782세대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총 78,200천원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설에 계신 입소자분들과 이를 돌보기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종사자분들, 그리고 주위 생활이 어려운 이웃분들 모두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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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3~16일까지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 단체별 정기총회를 실시했으며 22일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했다.
이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1만여 새마을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시민만들기’를 위해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인 녹색 새마을, 건강 새마을, 문화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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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 안전한 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1월 22일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상주시청,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 및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해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시장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및 소화기 사용 수칙 등을 홍보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로 인해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책임과 관리가 더욱 주목되고 있는 시점이다.
강영석 시장은 “설 명절 대비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관리실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 설치 및 사용으로 주변 안전 위협 요소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재난 예방 활동에 모든 시민이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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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1월 22일 오후 1시 30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등 새로운 업태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해 더불어 잘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설 연휴기간 전통시장에 많은 이용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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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특화형·광역형 비자 대응 기업 설명회’
‘2025년 지역특화형·광역형 비자 대응 기업 설명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공회의소에서는 1월 21일 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우수 외국인재 지역 정착을 위해 기업 임원진 및 상주시 취업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광역형 비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이민정책으로 국내 전문학사 이상, 소득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우수 외국인재와 기존 숙련기능인력보다 용이하게 E-7비자로 전환 가능토록 하는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사업지역에 가족과 함께 이주하려는 60세 미만 외국국적동포 등 체류자격을 다양화해 인구감소지역에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이다.
아울러 지역특성에 맞춘 맞춤형 체류 비자인 광역형 비자사업은 경북도에서 2025~2026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며 상주시에서는 특정활동 체류자격에 대해 우선 적용해 지역 맞춤형 인력을 기업과 매칭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주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으로 19개 기업·요식업에 총 72명 우수 외국 인재를 선정 및 취업 지원을 했으며 동반가족 초청과 배우자 취업으로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의 조기 적응 및 장기 정착 유도를 위해 상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한국어 및 문화법률 역량 강화 교육 지원과 정착지원금, 외국인 커뮤니티 센터 조성 등 사회 적응력 제고를 위해 유입부터 정착까지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산업현장에서 인력난 심화로 외국인 근로자 확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지만,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새롭게 추진되는 광역형 비자사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기업에서는 우수 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자체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및 경제 활력 제고 등 선순환 구조 실현으로 지역 기반 이민 정책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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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성장도시로의 첫걸음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2기 위촉식과 제8차 회의를 지난 1월 20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과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시의 역점 추진사업인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의 원활한 추진과 활동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25명, 공무원 위원 9명 총 34명이며 이 중 위촉직 위원은 전문가 8명, 주민대표 10명, 시의회 추천인 7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와 주민대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임기는 2024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 2년이다.
이 날 행사는 위원 위촉장 수여,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보고 부위원장 선출 및 실무위원회 구성, 성명서 채택,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현 상주시 청사는 부지의 확장성 부족, 건물 노후화, 주민편의시설 및 주차장 절대 부족 등의 문제로 통합 신청사 건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상주시는 지난 2001년 청사건립기금을 설치하고 꾸준히 적립해 왔을 뿐만 아니라, 2024년 5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
또한, 작년 7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에 선정되면서 도심지 고밀·압축 성장을 통해 상주를 획기적으로 변화·발전시킬 원동력을 확보했으나, 그 첫 단계인 통합 신청사 건립의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약정 수수료 1억 5천만원의 예산이 상주시의회에서 5번이나 부결되어 앞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추진위원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인구감소로 빈 건물, 사람 없는 거리로 변해가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압축도시 전략’ 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도모해야 한다”며 “통합 신청사 건립과 더불어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에 선정된 지금이 상주 발전의 천재일우의 기회”며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통합 신청사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함께 원도심을 활성화해 인구소멸 극복과 압축도시 발전의 표준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며 “추진위원회의 상주발전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에 감사드리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통합 신청사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해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 우리시는 현 시청사 부지 이전을 전제로 최종후보지에 선정됐으며 만약 통합 신청사 건립이 무산될 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의 최종 선정 또한 무산될 확률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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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상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인 곶감 찹쌀떡 등을 상품으로 추가 증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더불어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 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인 및 출향인사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이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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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건설공무직 10명 등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관내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에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낙석 등 위험지구를 점검하고 이와 함께 노후화 된 도로표지판,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제설 취약 구간의 빙방사 작업 및 제설 자재 부족분 확보하고 강설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도로교통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설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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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배출자 편의 증진을 위해 희망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1세대당 1대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설치비용의 50%,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약 25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보조금이 지원되며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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