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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봉도서관 ‘독서동아리, 알차게 꾸리기’ 온라인 강좌 운영 및 모집
중봉도서관 ‘독서동아리, 알차게 꾸리기’ 온라인 강좌 운영 및 모집
[피디언] 김포시 중봉도서관은 오는 5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ZOOM을 통한 온라인 방송으로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알차게 꾸리기’를 운영한다.
독서동아리를 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또는 시작했지만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고 더 내실있게 운영하는 방법을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배워보고 실습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김은하 작가는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처음 시작하는 독서동아리’ 등을 집필한 작가이자 책과교육연구소 대표이다.
강좌접수는 4월 6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중봉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40명 접수 마감 시 대기자 접수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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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도서관 사이버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양곡도서관 사이버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피디언] 양곡도서관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로 인해 독서동아리 활동이 전면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사이버 공간을 통한 동아리 모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사이버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사이버 독서동아리 회원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리모트미팅’을 통해 5개 분야에 걸쳐 모임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양곡독토’는 자유롭게 도서를 선택해 독후 토론을 진행하는 모임이며 ‘양곡인문숲’은 인문학 관련 서적에 대한 독후활동을 한다.
‘양곡글토’는 제목 그대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이들의 독서 모임으로 창작 분야는 제한이 없다.
이 외에도 동화를 좋아하는 어른들의 독서 모임 ‘양곡동화리’와 독립운동이라는 양곡도서관 특화사업과 관련해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이 모이는 ‘역사로 오늘을 살다’ 역시 독서를 매개로 사이버 모임을 가지게 된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동아리별 회원모집은 20명 내외를 정원으로 하며 10명 이상 회원이 모집되어 동아리 구성이 되면 동아리 활동이 정착될 때까지 컨텐츠 추천, 화상 프로그램 사용법 교육 등 양곡도서관 사서들이 멘토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가입은 전화 또는 방문은 물론 시청 홈페이지 알림사항 링크를 클릭하거나 김포시 통합예약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김포시립도서관에서 처음 시도하는 이번 사이버 독서동아리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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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개화기 일교차 심해, 저온·서리피해 주의
과수 개화기 일교차 심해, 저온·서리피해 주의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주말 강수로 인한 아침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짐에 따라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와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월 초 일부지역의 최저기온이 개화기 저온피해 한계온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해 김포시 과수농가의 개화기 저온·서리 피해가 우려된다.
과수는 개화기 중이거나 꽃이 핀 동안 영하의 저온이 지속될 경우 암술의 씨방이 검게 변하면서 죽으면 수정 능력을 잃게 되어 과실을 맺지 못하게 된다.
과수 개화기 늦서리 피해는 결실불량, 변형과 발생 등 생산이 불안정하고 품질이 저하되어 농가에 큰 피해를 준다.
이를 보안하기 위해서는 저온피해가 발생한 과원은 안정적인 열매 달림을 위해 인공수분을 실시해야 한다.
피해방지 대책으로는 미세살수장치를 이용해 물을 뿌려 얼음으로 변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하는 살수법과, 방상팬으로 온도가 내려갈 때 모터를 가동시켜 송풍시키는 송풍법 등이 있다.
기술지원과는 “3월의 기온이 평년대비 약2℃ 가량 높아져 개화기가 빨라졌으나 야간온도가 낮아 저온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농가에서는 저온 및 서리피해를 대비해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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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김포시 차세대위원회 연찬회 및 위촉식 개최
제20기 김포시 차세대위원회 연찬회 및 위촉식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4월 2일 3일 이틀간 아트빌리지 다목적홀, 시청 본관 3층 참여실에서 제20기 김포시 차세대위원회 연찬회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23명의 제20기 김포시 차세대위원은 중학생 9명, 고등학생 14명으로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연찬회 첫째날은 아이스브레이킹 및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 친분을 쌓는 시간과 새롭게 시작하는 2021년 제20기 김포시 차세대위원 임원 선출 및 차세대위원회의 분임별 정책제안 주제 선정 시간을 가졌으며 연찬회 둘째날은 2021년 김포시 차세대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에게 위촉장 수여식 및 시장님과의 대화에 이어 제19기 위원들도 참석해 위원회 운영 노하우 전달 및 전·현 위원간 결속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청소년 여러분 스스로 미래에 대한 지향을 밝혀나갔던 차세대위원회 활동이 인생의 긴 여정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 되어줄 것”이라며 “8만 여명의 김포시 청소년을 대표해 제20기 차세대위원님들이 시의 청소년정책이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다시 한번 재정립되고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지켜봐주고 의견을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차세대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1년 임기동안 청소년정책 제안, 토론대회, 의회교실, 예산교실, 청소년시설 건립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며 김포시 청소년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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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김포시민장학회 장학생 선발 신청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민장학회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3주간 2021년도 김포시민장학회 장학생 신청접수를 받는다.
장학금 선발기준은 장학생 선발 공고일 이전부터 1년 이상 관내 거주하는 김포시민의 자녀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로 고등학생 113명, 대학생 168명, 기능·예체능 특기생 9명 등 총 290명 및 기능·예체능 특기부 9개 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민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 및 단체는 직접 또는 대리인이 김포시민장학회로 방문신청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김포시민장학회는 1997년 설립되어 관내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591명에게 43억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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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그린커튼’으로 친환경 벽면녹화
가성비 좋은 ‘그린커튼’으로 친환경 벽면녹화
[피디언] 김포시는 금빛수로 그린커튼 조성을 위한 시설물 설치 공사를 지난 3월말 완료했다.
그린커튼은 건축물 또는 구조물 외벽에 생장력이 왕성해 빠른 피복이 가능한 덩굴식물을 덮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 도심 열섬현상 완화, 경관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도시녹화 방안이다.
좁은 식재공간에서도 많은 녹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그린커튼 조성 사업’은 작년 [경기도 정책마켓] ‘대상’을 수상한 정책으로 올해 김포시 관내 2개 공간에 그린커튼이 설치 될 예정이다.
툰베르기아, 색동호박 등 덩굴식물은 5월 중순경 식재될 예정이며 벽면이 녹화된 모습은 7~8월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애니시다 등의 초화류를 감상 할 수 있다.
김포시 공원녹지과장은 “금빛수로 그린커튼 조성사업이 시민의 녹색갈증을 해소하고 나아가 도심열섬현상, 미세먼지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자투리 땅에서도 그린커튼 조성이 가능한 만큼 도심곳곳에 녹색 활력이 확산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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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김포시 도시재생추진단 회의 개최
2021년 제1차 김포시 도시재생추진단 회의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5일 시청 참여실에서 도시재생추진단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 도시재생추진단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도시재생 사업추진을 위해 각 분야 간 협업을 위한 상시 의사결정체계의 역할을 수행하며 도시주택국장을 단장으로 해 주민협치담당관실, 일자리 경제과 등 17개 관련부서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선정된 양곡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에 대해 각 부서의 협업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 할 세부 방안을 함께 마련하고자 했다.
도시재생추진단장은 참석한 관련부서에 실현가능한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세부적인 업무절차를 논의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4월 9일 오후 2시시에 김포아트홀에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해 주민 및 관계전문가의 의견 수렴 후 김포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해 5월 중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경기도에 승인 신청 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는 코로나19방역으로 인해 김포시청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다.
공청회 중계는 당일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김포시청을 검색해 시청 할 수 있고 댓글로 의견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지정된 의견 서식으로 의견을 접수 할 수 있으며 의견서식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등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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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도시공원 조기인수 개방… 시민편의 ‘적극행정’ 화제
김포시, 도시공원 조기인수 개방… 시민편의 ‘적극행정’ 화제
[피디언] 김포시가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공원을 조기 인수해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아파트 입주가 완료된 향산지구, 걸포3지구의 공원이다.
입주 뒤에도 주변 공원이 개방되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자 도시개발사업 준공 전 부분준공검사를 통해 인수한 것이다.
민간시행자들은 시설 훼손 등에 따른 유지관리비용이 발생을 우려해 공원 개방을 차단해 왔었다.
하지만 김포시의 적극적 조치로 입주민들은 올 초부터 내 집 앞의 공원과 녹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당초대로면 도시개발구역 준공까지 1년~2년 간 더 공원시설 사용이 불가한 상황에서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윤철헌 김포시청 도시계획과장은 “공원뿐만 아니라 도로 등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공공시설의 조기 인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입주를 하고도 공공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합리를 없애고 시민불편을 줄이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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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 전국 시범공모에 모범사례 발표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 전국 시범공모에 모범사례 발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일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 설명회’에서 기후에너지센터를 지자체 직접운영 모델사례로 발표했다.
산업자원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태양광·풍력·수소 등 분산형에너지시스템의 전국적 확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자체의 에너지정책 추진기반 강화하기 위한 지역에너지센터 시범사업 공모 설명회로 지자체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에너지공단은 사업내용과 신청자격, 신청방법, 추진체계와 평가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산업자원통상부는 올해부터 2년간 전국 25곳의 지자체에서 센터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이날 지자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와 외부위탁운영되고 있는 전주에너지센터가 그동안의 과정과 운영내용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지난 2014년부터 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광명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명시시민단체협의회, 시민들이 모여 시급한 주제로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를 채택하고 기후에너지시민교육, 에너지기본조례 제정, 광명시 에너지2030계획수립 등 합의하고 실천해 나간 과정을 발표했다.
또한 ‘청정에너지자립, 함께 빛나는 광명’을 위해 2030년까지 전력자립률 40.5%, 신재생에너지 비중 28.7%, 온실가스 2015년 비해 31% 감축, 에너지자립마을 20개 발굴 등 10대 과제를 만들고 ‘2030년 주민참여형 광명지역에너지계획’과정에서 49명의 에너지시민기획단의 적극적 활동을 소개했다.
시민참여 에너지전환을 위해 기후에너지센터를 기초지방정부로는 전국 최초로 직영형태로 2020년 5월 개소한 과정과 현재 센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에너지센터의 기능과 역할, 직영체계의 장단점, 센터의 장단기 전략을 기후에너지활동가와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이해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전국적으로 기후에너지관련 전문기관으로 서울에너지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있고 광역단위로는 경기테크노파크가 위탁운영한 경기에너지센터, 충남 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인 충남에너지센터 2곳이 있지만 지자체는 당진시가 충남시민재단에 당진에너지센터를 2019년부터 위탁운영하기 시작했고 전주시가 전주에너지전환사회적협동조합에 전주에너지센터를 위탁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의 사례는 법적 근거 마련과 재원마련, 활동할 전문인력 확보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226개 지방정부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린뉴딜 모태 도시인 광명시는 광명형 그린뉴딜을 구체화하며 시민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현재의 기후에너지센터가 중간지원조직으로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3호기 시민체육관발전소 설립 지원, 1MW 규모의 시민참여 가상발전소 운영, 넷제로 에너지카페 17곳으로 확대 운영, 기후위기에 따른 시민교육, 강사양성교육, 에너지컨설텐트 운영 등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광명형 그린뉴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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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도서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 선정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1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 110곳을 선정,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철산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독서활동에 필요한 도서 구입비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비 등 250여만원을 지원받는다.
철산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광명시장애인복지관 초록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장애인 독서전문강사와 사서가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도울 예정이며 도서관 이용 교육 및 견학, 지역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홍표 철산도서관장은 “광명시 장애 아동센터인 초록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서 독서교육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공공도서관과 지역 기관이 독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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