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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윤화섭 안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6일 저출생 극복 의지를 확산하고 저출생으로 인한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으로 함께 대응하고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화섭 시장은 곽상욱 오산시장으로부터 지목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지명했다.
안산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생을 극복하고자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의 출생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모든 출산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 지급으로 출산가정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및 임산부 행복플러스카드 발급을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 무상 가입으로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한 출산과 안전을 챙기고 있다.
다자녀 가정에 대해서는 영유아 양육비 제공은 물론, 다자녀 행복플러스카드 발급, 학자금 지원 및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등의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은 지난해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사업’을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등 성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자녀가정 확대방안을 적극 검토해 자녀양육 환경 개선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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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 법인들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2020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를 받는다.
12월 결산법인은 2020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 지방소득세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두 곳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마다 안분해 신고해야 한다.
안분신고 하지 않고 한 곳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포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자동 연장한다.
연장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이며 직권연장이 적용되는 중소기업은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의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급적 위택스 전자신고와 같은 비대면 방식으로 신고·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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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공직자들이 미래지향적 도시변화 이끌어야”
한대희 군포시장, “공직자들이 미래지향적 도시변화 이끌어야”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는 신도시 개발 후 새로운 성장 비젼을 제시하지 못한 채 침체돼 왔다”며 “공직사회가 이를 자각하고 도시를 미래지향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주춧돌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4월 6일 오후 제2기 군포시 공직자혁신디자인스쿨 교육생들과 함께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 등을 순방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 시장은 “군포는 신도시 이후 공공기관의 부분적 개발 외에는 어떤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도시의 미래발전을 위해 공직자들이 혁신교육을 통해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어 공직자의 자세와 관련해, 조직 전체의 임무에 대한 이해도,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력, 현장에서 시민들의 요구를 명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 등을 언급하면서 올해 신년사에서 언급한 ‘마부위침(아무리 힘든 일도 끈기와 노력으로 해내고야 만다)’을 다시 인용했다.
군포시는 현재 GTX-C노선의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과 산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금정·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생태·역사·문화자원 발굴 등, 도시발전 종합계획에서부터 4차산업혁명시대 먹거리 창출, 문화도시 조성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군포시의 현 주소에 대한 자각으로 시작한 한대희 시장의 이날 언급은, 시의 주요 사업 추진에서 공직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임해줄 것을 강도높게 당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현실에 대한 냉철한 자성을 도약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한 시장의 평소 시정운영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한대희 시장과 군포시 공직자혁신디자인스쿨 교육생들은 이날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과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 문화도시 조성사업 지역인 둔대동 박씨고택, 수리산 생태보전지역인 초막골 초록마당 등을 둘러본 후 초막골 카페인 청춘 쉼미당에서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에 참여한 공직자혁신디자인스쿨의 한 교육생은 “주요 시정의 상황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시민들을 위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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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도서관센터, 북스타트 사업 시행
고양시도서관센터, 북스타트 사업 시행
[피디언] 고양시가 이달부터 고양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책과 함께 생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을 선물하고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독서문화운동이다.
고양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책꾸러미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2021년에는 시립도서관 19개관과 공·사립 작은도서관 29개관 등 총 48개관이 참여한다.
책꾸러미 배부대상은 수령시점을 기준으로 고양시에 거주하고 고양시도서관 회원으로 등록된 임신부 및 미취학아동으로 1~3세 영아, 4~5세 유아, 6~7세 유아로 나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도서관 회원증 발급 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일요일에 신청한 도서관을 방문하면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시립도서관 또는 공·사립작은도서관에서 임신부는 화정·아람누리·가좌도서관에서 신청하면 수령 가능하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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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북 콘서트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 운영
고양시 화정도서관, 북 콘서트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 운영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북 콘서트‘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을 이달 17일부터 격월로 운영한다.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은 2018년부터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화정도서관에서 진행했던 북 콘서트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잠시 휴지기를 가졌으나 오는 17일부터 격월로 운영을 재개한다.
이달을 시작으로 6월, 7월, 9월, 11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화정도서관 지하1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선착순 15명은 현장 관람, 그 외는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참여이다.
이번 북 콘서트는 행신동에 위치한 작은도서관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이 진행을 맡는다.
또한 아트쿱스테이, 두드리는 기쁨 환타 등과 협력해 기타, 피아노, 노래, 랩 등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책을 낭독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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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활과학교실, 오는 14일부터 수강생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2021년 2기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을 5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운영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고양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은 주1회 50분 네이버 라이브 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시는 학생들이 집에서 과학실험·탐구를 하면서 스스로 질문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자기주도형 학습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거주 초등학생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국항공대학교 홈페이지일반공지 란에서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과정은 하늘의 별별이야기 모스부호 콩나물 기르기 혈액형 마스크스트랩 빙글빙글 조트로프 쿵쿵에너지를 모으는 발전기 연주하는 기타 유압 리프트 달콤한 무지개 물탑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한편 ‘2021년 1기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은 오는 19일에 교육 과정이 끝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과학을 접하고 실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보는 등 창의적인 교육 내용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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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독거노인에 에어컨 무료 설치 지원
고양시, 독거노인에 에어컨 무료 설치 지원
[피디언] 고양시는 올해 다가올 폭염을 대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해주는‘2021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해 거동 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 가구를 4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폭염대비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도부터 작년까지 총 96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고 올해는 3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독거노인 가구에는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80만원 상당의 친환경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예정이다.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점점 심해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잠도 잘 못 주무시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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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능곡시장 한지로 그리다’전시회 개최
고양시,‘능곡시장 한지로 그리다’전시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한지조명 작품 전시회 ‘능곡시장 한지로 그리다’를 이달 5일부터 17일까지 토당문화플랫폼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된 능곡전통시장을 문화예술을 통해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 작품은 능곡시장 상인과 지역 예술가가 함께 기획하고 참여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성과물로 능곡시장을 모티브로 총 17점의 다채로운 한지조명 작품이 제작·전시된다.
한지조명 만들기에 참여한 한 상인은“지역 예술가의 아이디어와 도시재생이 만나 능곡시장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멋진 작품이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기회가 자주 생겨 문화재생을 통한 자생적 지역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를 기획한 예술수색단 정현식 대표는 “한지로 능곡시장의 다양한 색깔을 주민들과 함께 찾아보고 참여자의 시선으로 우리 동네를 표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침체돼 있던 능곡시장에 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과 상인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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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당4구역 재개발사업 투명하고 적법하게 추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최근 특정 언론사가 2018년부터 “원당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양시 이미지 훼손과 함께 시정을 왜곡하고 조합 등을 투기 주택조합으로 보도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올바른 내용을 전달하고자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특정 언론에서 제기하는 문제는 크게 2가지로 원당4구역 조합에 대해 특혜를 제공했다는 것과, 지난해 12월 처리된 원당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와 올해 3월 처리된 공동주택 착공신고 처리에 대해 행정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것인데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라는 것이 고양시 입장이다.
특히 조합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언론보도 내용 중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시 아파트 공급세대를 소형 평수는 감소, 대형 평수는 증가시켜 주고 임대주택 수는 감소시켜 조합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언론 보도내용에 대해서는,주택규모별 건설비율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정해진 건설비율에 충족하며 임대주택 또한 2015년 3월 정부의 임대주택 건설비율 완화에 따라 2016년 9월 고양시 임대주택 건설비율이 완화 고시되어 임대주택이 축소 계획된 것으로 임대주택 수는 117세대 감소됐지만 분양세대수는 감소분 전체를 반영한 것이 아니라 총 22세대만 증가, 정부의 임대주택 건설 비율 완화 범위 내에서 전체 세대수는 당초 보다 95세대 감소되어 특혜라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오히려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통해 그동안 재산관리와 관련된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아 약 230억원의 시유지·건축물 등을 매각했고 조합으로부터 공공시설을 추가로 기부채납 받아 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차원의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언론 및 단체 등에 수차례 사실관계를 설명했으나 일부 언론사에서 시정을 왜곡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아니면 말고 식 악의적 보도로 사업지연 등 선의의 조합원들의 불만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합 측에서도 내 집 마련을 위한 선의의 조합원들이 사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투기세력으로 매도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 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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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2개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도서관 지혜학교’ 사업 선정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 12개 공공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됐다.
선경·창룡·화서다산·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북수원·일월·광교푸른숲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영통·매여울도서관은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됐다.
12개 도서관은 사업비로 총 1억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도서관 지혜학교’는 질 높은 도서관 인문학·독서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나의 언어로 수원을 쓰다 뉴노멀 시대, 고전에서 찾는 삶의 지혜 그림책 마음 정원 가꾸기 자연 속 향기로운 생활, 생태인문학 글쓰기에서 배우는 지혜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심언형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 변화, 공동체 회복, 탄소 중립 등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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