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북 콘서트‘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을 이달 17일부터 격월로 운영한다.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은 2018년부터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화정도서관에서 진행했던 북 콘서트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잠시 휴지기를 가졌으나 오는 17일부터 격월로 운영을 재개한다.
이달을 시작으로 6월, 7월, 9월, 11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화정도서관 지하1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선착순 15명은 현장 관람, 그 외는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참여이다.
이번 북 콘서트는 행신동에 위치한 작은도서관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이 진행을 맡는다.
또한 아트쿱스테이, 두드리는 기쁨 환타 등과 협력해 기타, 피아노, 노래, 랩 등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책을 낭독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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