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왕시, 2021년 의왕시 체납관리단 모집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화상담원 12명, 실태조사원 15명 등 총 27명이며 근무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로 주 5일간 근무한다.
전화상담원은 체납상담, 체납자료 정비, 납부안내문 발송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실태조사원은 체납자 방문상담을 통한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4월 2일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인 의왕시민이 대상이며 접수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의왕시청 징수과 체납징수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김대훈 징수과장은“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세금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체납자에 대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
의왕시, 4월 12일부터 민방위 사이버 교육 실시
의왕시, 4월 12일부터 민방위 사이버 교육 실시
[피디언] 의왕시는 올해 처음으로 민방위교육훈련 통지서를 모바일 전자고지방식과 병행해 통지하고 오는 4월 12일부터‘2021년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기존 민방위 1~4년차 대원 4시간 집합교육과 5년차 이상 대원 1시간 사이버교육을 올해는 연차 구분 없이 민방위 대원 모두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됐다.
2021년 교육대상 민방위대원은 오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교육을 수강하고 강의 후 평가를 통해 70점 이상 획득하면 교육이 이수된다.
또한, 시청 및 동 주민센터에 당해 헌혈증서 사본을 제출하면 교육이수로 인정되며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대원을 위해 서면교육도 신청가능하다.
올해 실시되는 사이버 민방위교육 미이수시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민방위 대원들은 일정을 확인해 교육을 필히 이수해야 한다.
2021-04-07
-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텃밭 활동 시행 ‘우리는 꼬마농부이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텃밭 활동 시행 ‘우리는 꼬마농부이다’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는 3월 24일 텃밭 모종 심기를 시작으로‘지구를 사랑하는 꼬마농부’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의 연계로 진행되는‘지구를 사랑하는 꼬마농부’프로그램은 만안청소년수련관 후문에 위치한 안양 8동 마을 텃밭에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심은 채소를 기르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올바른 식습관을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청소년들이 생명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계에 관심을 갖고 채소의 성장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태도와 과학적 탐구능력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린나래’청소년들은 텃밭 모종 심기 활동 전 각자 재배할 채소의 이름을 짓고 이름표를 만드는‘작물 이름표 만들기’를 사전 활동으로 진행해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프로그램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그린나래’청소년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는 향후, 청소년동아리활동 창의요리‘요리Cook 조리Cook’과 연계한 요리 활동이나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회의를 통해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이용할 예정이다.
2021-04-07
-
안산시, 진약국으로부터 장학금 5천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7일 진약국으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 받았다.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진약국은 2019년부터 저소득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제35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 경기도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안산인재육성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진정주 약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저소득 가정 장학금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안산시, 코로나19 봄철 특별방역대책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코로나19 지역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봄철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방역은 공원, 관광지,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나들이 인파 밀집지역 방역관리 강화, 시민이동이 많은 지역의 방역활동 및 캠페인 전개, 방역수칙 등 집중 홍보 등도 병행된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는 관광안내사 등이 강도 높은 방역수칙 준수 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원 내 마스크착용, 5인 이상 집합금지, 기본거리 유지 등 상시 안내방송을 송출하며 방역을 강화한다.
특히 봄철 행락지인 대부도는 농어촌민박 업소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고 관광지 인근 다중이용시설에서 전원 출입자명부 작성 관리,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벚꽃놀이 등 단체관광 증가로 교통수단인 전세버스의 탑승객 명단 관리 의무화 및 운전기사 등 방역관리자 지정, 차량운행 전·후 청소 및 소독 실시, 주기적 환기 등 방역관리도 강화한다.
아울러 시는 지하철 역사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음식점, 유흥시설 등 주·야간 테이블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수칙 집중점검과 손잡이, 계단 난간 등에 대해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도 강화한다.
시는 특히 4월 한 달 동안 많은 시민이 다니는 지역 중심으로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집중 전개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방역을 유도하는 한편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주가 코로나 4차 유행으로의 중대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봄철 특별방역기간의 방역 관리가 봄철 유행 위험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단체 및 장거리 여행 자제와 다중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봄철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7
-
안산정수장, 수돗물 유충 완벽 차단…‘쓰리고’ 도입
안산정수장, 수돗물 유충 완벽 차단…‘쓰리고’ 도입
[피디언] 안산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안산정수장에 유충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쓰리고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 1~3월 4천만원을 투입해 설치한 쓰리고 시스템은 ‘막고 잡고 죽이고’라는 의미로 유충 발생 및 벌레 침입을 사실상 완전히 차단할 수 있도록 방충망·통합방제시스템·UV-C램프 등 3중 방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우선 방충망은 수돗물에 벌레가 접근 못하도록 1차 차단 역할을 한다.
이어 정수장 내부에 설치된 해충방제전문기업인 ㈜세스코의 통합방제시스템은 주변 벌레를 잡는다.
마지막으로 전국 최초로 활성탄여과지 수중에 설치된 UV-C램프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유충을 차단해 시민에게 공급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쓰리고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더 이상 유충발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시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안산시 전국 최초 보육교직원 코로나19 검사, 전국으로 확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가 전국으로 확대됐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463개소 종사자 4천500여명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선제적으로 받도록 권고한 바 있다.
정부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검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이달 1일부터 월 1회 받도록 했다.
이러한 선제검사에 대해 시행 초기 보육교직원의 반발도 다소 있었으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해 3차에 거쳐 검사가 이뤄져 무증상 확진자 4명을 발견해 혹시 모를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
선제검사는 밀폐된 환경의 어린이집에서 한명의 확진자로도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며 방역효과를 톡톡히 했다.
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 중 장애통합, 장애전담 및 어린이집 내 간호사 등에 대해서는 8일부터 코로나19 백식접종을 시작한다”며 “아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피디언] 안산시가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달 12일 시범 개장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동측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면적으로 설치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정, 근로자의 날, 명절연휴를 제외한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관내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의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시범 개장 이후 개선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
안산시, 안산도시개발로부터 3억4천만원 역대급 배당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출자기관인 안산도시개발㈜로부터 2020년 결산에 따른 이익배당금 3억4천930만원을 받아 시민 숙원사업에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익배당은 23년 만에 처음 받은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앞서 각각 2억4천950만원이었던 이익배당금보다 40% 많다.
안산도시개발㈜는 총 배당금 7억원에 주당 배당금을 1천400원으로 책정해 안산시 지분 49.9%에 해당하는 역대 최대의 이익배당금을 지급했다.
시는 이익배당금을 일반 세입에 반영해 주민 숙원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안산도시개발㈜는 1995년 자본금 50억원으로 설립된 집단에너지 공급 회사로 2009년 안산시와 ㈜삼천리, 안산상공회의소가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경영하고 있는 주식회사다.
창사 이후 1999년 고잔 신도시 열공급 개시를 시작으로 화성 송산그린시티 및 시흥 배곧신도시 등지로 집단에너지 사업을 확장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서도 안산시와 적극 협업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액 805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9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
안병권 안산도시개발㈜ 사장은 “안산시민을 위한 안정적인 고품질 집단에너지 공급은 물론,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성실한 위탁사업자로서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이익배당을 통해 안산도시개발㈜의 투자이익을 시민들께 환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집단에너지 공급 사업 및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복지 향상 및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8일부터 가동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8일부터 가동
[피디언] 안산시는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설치한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이달 8일부터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앞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2만8천602명,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1천195명 등 모두 2만9천800여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는다.
지난달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 시는 정부합동점검,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철저한 접종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달 5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화이자 백신 7천605명분을 공급받았다.
예방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접종인원은 400명이다.
향후 백신공급량 및 센터운영 안정화 등을 거쳐 운영시간과 접종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예방접종을 위해 시는 접종 대상자에게 개별 연락을 한 뒤 날짜와 시간을 확정해 접종할 예정이다.
시는 전광판 및 현수막, 공식 SNS 등을 통해 어르신 예방접종 홍보를 강화하고 예방접종센터를 경유하는 7개 노선 130대의 버스에 ‘예방접종센터 가는 버스’ 안내문 등을 부착해 접종 대상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구축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