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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작가와의 만남 운영
군포시 산본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작가와의 만남 운영
[피디언]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이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려서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한 주를 ‘도서관주간’으로 설정한 것으로 군포시 6개 시립도서관들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본도서관은 ‘도서관주간’ 행사로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해 온·오프라인으로 시민들이 저자의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4월 14일에 사진치유 에세이 ‘당신 곁에 있다’의 저자 임종진 사진작가가 사진치유에 관해 알려주고 4월 15일 ‘행복도 배워야 한다’의 저자인 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가 행복론을 강의한다.
이어 4월 17일에는 ‘테라 인코그니타’의 저자인 고고학자 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가 기록되지 않은 미지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에 더욱 흥미를 느껴서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 참여 신청은 현재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만 65세 이상은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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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 풀뿌리 민주주의 산뜻한 출발
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 풀뿌리 민주주의 산뜻한 출발
[피디언] 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6일 임시회의를 열어 운영세칙을 제정하고 선거를 통해 임원을 확정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된 이날 운영세칙준비위원회에서 금정동 주민자치회 위원 40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투표를 통해 운영세칙을 제정하고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선거 결과 유치주 회장, 정경숙 부회장, 민영주 감사가 당선됐다.
금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일 위촉된 후 온라인 위촉식과 워크숍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임원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및 운영세칙준비위원회 위원을 선정해 이날 회의를 개최했다.
유치주 신임 주민자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지 않아 대면회의에 한계가 있어 아쉽지만, 온라인 워크숍에서 알 수 있었듯이 금정동 주민자치회는 화합이 잘 될 것으로 믿는다”며 “분과 구성 및 분과장 선출 등을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경주 금정동장은 “위촉식과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해서 아쉬움은 있었지만, 위원 한분 한분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며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투표를 통해 금정동 주민자치회가 출발하게 돼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 생동감이 넘치면서 희망찬 금정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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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수리산 매미나방 제거 자원봉사단체들에 감사패 전달
한대희 군포시장, 수리산 매미나방 제거 자원봉사단체들에 감사패 전달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7일 군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장 18명과 자원봉사운영 평가회를 열고 수리산 매미나방 알집제거 작업에 동참해준데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대희 시장은 “수리산 생태계의 건강 유지를 위한 자원봉사단체들의 봉사활동에 격려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매미나방 알집제거를 위한 민관협력은 군포시만의 자랑거리”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어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군포시 민관협력 정신이 전국적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수리산 보호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에 따른 매미나방의 급증으로 군포의 명산인 수리산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시민들 피해 속출함에 따라 2월과 3월 두달을 매미나방 알집 집중제거기간으로 정하고 시민단체,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대대적인 알집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성과를 모니터링해서 개선안을 마련해 내년에도 매미나방 알집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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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군포도시농부학교 운영
군포시, 2021년 군포도시농부학교 운영
[피디언] 군포시가 도시형 농촌문화 활성화를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처음으로 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한다.
군포1·2·대야행정복지센터 특화사업과에 따르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농부학교는 4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이론교육과 실습체험을 10회씩 모두 20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실습체험은 야외에서 하고 이론교육은 대야도서관에서 하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안전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3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한 후 추첨을 통해 교육대상자 30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도시농부학교는 도심에서 밭이 주는 여유와 안정감을 느끼고 땅의 고마움을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하는 군포시의 새로운 사업이다.
정등조 특화사업과장은 “도시민을 위한 농업 이론교육과 실습체험으로 농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시민들이 농업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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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의원, “반려동물 보험활성화 및 복지혜택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추민규 의원, “반려동물 보험활성화 및 복지혜택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피디언]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이 좌장을 맡은‘반려동물 보험활성화 및 복지혜택지원 방안’토론회가 지난 7일 오후 2시에 하남시 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반려동물 보험활성화 및 복지혜택지원 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종윤 국회의원, 김상호 하남시장,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참석했고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장대순 총괄주임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장대순 교수는 1인 또는 2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이 나날이 급증하고 있으며 증가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정책으로 반려동물 관련 보험의 활성화와 반려인들의 맞춤형 지원 정책 마련과 행정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경기도 동물보호과 이은경 과장은 반려동물 관련 사회적 문제에 따라 동물복지에 관한 행정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도 유기동물 입양센터와 더불어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반려동물 의료비 부분 예산 투입, 경기도 반려견 놀이터 설치 지원, 관련 동물보호복지팀 시군 전담부서 확보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하남교육포럼 원종영 사무총장은 반려동물의 값비싼 사육 비용으로 한 해 국내에서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10만 마리가 넘고 있는 현실을 예로 들며 해결 방안으로 반려동물 보험 가입 문제와 관련해 정부에서 반려동물보험 의무화에 관한 법안 시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대한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송춘호 이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상생의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예로 ‘반려동물과 함께 만드는 도시 계획’을 들며 반려동물 복지 체계와 인식을 위해 지자체에서부터 노력해야 하고 덧붙여 민관이 협업해 비반려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원은 반려동물이 단순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이와 관련된 법적·제도적 정비가 미비하다며 그 대안으로 장대순 교수의 경기도 지역별 유기동물 입양센터 조성 방안에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사단법인 야옹아안녕 장승희 대표는 동물보호단체 대표로서 유기동물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반려동물인 개, 고양이를 식용으로 쓰는 부분부터 종식이 필요하고 정부 지원을 받는 하남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실효성이 없는 반려동물보험 의무화에 있어 무리가 있음을 지적하고 반려동물 학대에 있어 피학대동물이 소유자로부터 격리조치를 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하남시 도시농업과 강윤석 동물방역팀장은 반려동물 복지에 대해 법적·제도적 한계를 안타까워하며 정책적·제도적인 해결방안이 마련되기 이전에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좌장을 맡은 추민규 의원은 “반려동물과 소통하고 동행하는 정책을 중심으로 경기도가 앞장 설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반려동물과 관련된 문제점을 제대로 바로 잡고 동물을 대하는 인식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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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4월 8일‘배달특급’공식 런칭 홍보 캠페인 실시
양주시, 4월 8일‘배달특급’공식 런칭 홍보 캠페인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7일 덕정역 일원에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홍보와 조기정착을 비롯해 물가안정, 양주사랑카드 이용 장려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배달특급’의 정식 오픈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 날 캠페인에는 조학수 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도지부 양주시지부 회원, 덕정상인회 회원,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 방문객과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배달특급, 양주사랑카드 이용 방법 등이 부착된 방역마스크와 물가안정, 에너지 절약 수칙 등이 담긴 홍보 리플릿을 함께 배부하며 배달특급과 양주사랑카드 사용을 홍보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특히 공공배달앱 공식 런칭에 발맞춰 가맹점과 이용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배달특급의 도입 취지, 장점을 내세우며 이해를 돕고 지역화폐로 결제 시 제공되는 각종 인센티브, 할인 혜택 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했다.
‘배달특급’은 배달 앱 시장의 독과점 해소와 소상공인의 중개수수료·광고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에서 개발한 공공배달앱 플랫폼이다.
가맹점은 광고비 없이 1%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0.5~2.5%의 외부결제 수수료로 비용 절감 효과를, 이용자는 지역화폐 연동 결제 시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용자에게는 4월 한정 이벤트로 신규가입, 첫 주문 시 제공되는 할인쿠폰과 오픈 기념 특급세권 10% 할인쿠폰 증정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조학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해 배달특급이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합리적 소비생활 장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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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개회식 참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개회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위원장은 지난 7일 광주 곤지암 팀업캠퍼스 2구장에서 열린 2021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개회식에 참석해 리그 개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9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 리그를 맞이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3개 팀이 새로 합류해, 총 6개 팀의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또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 감독에 송진우 전 한화 총괄코치, 성남 맥파이스 감독에 신경식 전 LG코치, 시흥 울브스 감독에 진야곱 전 두산베어스 투수가, 타격코치에 윤석민 전 SK타자가 선임되는 등 스타 선수들이 코치진에 대거 합류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기에 10년 이상 야구만을 바라보고 달려왔음에도 프로진출의 꿈을 접어야 하는 기로에 놓여있는 선수들이 경기도 독립야구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선수활동의 기회와 새로운 진로를 찾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야구선수들을 응원하며 “독립리그에서 활약하시는 분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비롯해 장기적 관점에서 독립야구를 지원할 기구 조직을 만드는 것도 고민 중”이라며 독립야구의 저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10월까지 팀당 40경기 총 128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경기를 진행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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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공부문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조사 및 개선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12~23일 2주 동안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여건을 조사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일터에서 가까운 휴식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시청 및 산하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등 모두 21개소를 대상으로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 및 고용노동부의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운영가이드’를 토대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의 수, 환경, 지상위치 등 현황 및 미비사항을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직접고용 노동자뿐만 아니라 간접고용 노동자도 조사대상으로 포함해 보다 많은 현장노동자들이 휴식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노동자들의 노동권익 보호와 재충전을 통한 업무 능률 향상 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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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도서관 4월 랜선 인문학 마당‘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다’
안산중앙도서관 4월 랜선 인문학 마당‘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다’
[피디언]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4월 ‘랜선 인문학 마당’으로 마음치유 전문가 박상미 교수 초청 강연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랜선 인문학 마당은 안산중앙도서관에서 매월 경기도 문화의 날에 진행하는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으로 지난 3월에는 패션큐레이터 김홍기 작가의 ‘옷장 속 인문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 오전 10시 줌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다’ 강연은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단호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을 통해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박상미 교수는 현재 더공감 마음학교 상담연구소 소장 및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겸임교수로 EBS TV ‘클래스e 박상미의 관계상담소’ 및 ‘파란만장’, EBS 라디오 ‘박상미의 마음마음’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다’, ‘박상미의 고민사전’, ‘마음아, 넌 누구니’ 등이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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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도서관 주간·세계 책의 날 기념 도서 전시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도서관 주간·세계 책의 날 기념 도서 전시
[피디언] 안산시는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 을 맞아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 외국 어린이 도서를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제1영어자료실에서 전시하는 외국 어린이도서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활용 가능한 도서로 총 4개 국어의 카테고리 100종이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라이브러리 소장도서 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외국아동자료 기관 대출 서비스’를 활용해 외국 어린이 원서를 제공받았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폭넓은 자료 이용과 독서진흥 활동 지원을 통해 책 읽는 안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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