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지지 성명서 발표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지지 성명서 발표
[피디언] 여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7일)에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및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임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회는 그동안 여주시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로 발전하지 못하고 40년 전에 멈춘 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수도권 전체를 위한 여주시의 ‘특별한 희생’ 때문임을 강조하며공정한 세상을 지향하는 경기도의 도정구호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처럼 경기도에서 여주시에 타당한 보상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이전 지지를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농업인구 비율이 도 내 최고이고 농어촌 지역이 전체 면적의 95.7%로 경기도 농정실행과 먹거리 전략 책임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이전 최적지는 여주”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는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중 도시자원시설용지에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개발계획 여건이 충족된 지역”이라며 “GH기본주택을 포함한 도시주택분야의 광역 행정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
여주시, 청년 창업 17호,18호 창업점포 개소
여주시, 청년 창업 17호,18호 창업점포 개소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8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1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한글시장과 오학동 일원에 청년 창업상인 17호점, 18호점을 개소했다”고 알렸다.
청년 창업 상인 17호점 “노디프 스튜디오”는 한글시장에서 폐자재를 활용한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업사이클링 공방을, 18호점 “햅”은 오학동 법원 일원에서 여주 특산물을 활용한 시즈닝 까페를 운영한다.
창업 대표들은 “청년들은 초기 자본이 부족해 창업에 부담감이 있는데, 여주시의 청년 창업지원금과 업종별 맞춤형 실전교육이 창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창업을 시작한 청년들을 응원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지역 기반 창업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감사패 받아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감사패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8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문 부의장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기도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특히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권익증진과 처우 개선을 통해 사회복지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문경희 부의장은 “감사패를 주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조건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노고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소외계층에 대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늘 감사패 전달식에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강기태 회장을 비롯해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재훈 회장,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황산 회장,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정현철 회장 등이 함께했다.
2021-04-08
-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피디언] 용인시가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과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돕기 위해 ‘가정경영 및 양육’을 주제로 한 무료 테마특강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관내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강좌를 매년 개최해왔다.
오는 10월까지 열리는 올해 테마특강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ZOOM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8일부터 신청한 뒤 문자 메시지로 전송받은 링크로 강의 당일 접속하면 수강할 수 있다.
특강은 김홍태 더와이랩 대표의 ‘자기주도 학습법’ 조명국 자존감 심리학 전문가의 ‘아이를 위한 부모 자존감 수업’ 이진아 브랜드유 리더십센터 소장의 ‘지금 내 아이 사춘기 처방전’배성기 애듀테크 기업영어교육 연구원의 ‘현서네 유튜브 학습법’추현진 미래진로연구소장의 ‘진로지도의 비밀’박정희 신나는미디어교육 대표의 ‘스마트폰과 아이들’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비대면 온라인 특강을 통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유익한 강의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8
-
남양주시,‘땡큐스몰잡 백신접종 지원인력’ 모집
남양주시,‘땡큐스몰잡 백신접종 지원인력’ 모집
[피디언] 남양주시는 8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희망근로 지원사업‘땡큐스몰잡 백신접종 지원인력’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취업 취약계층이며 18세 이상 35세 미만의 청년층을 우선 채용한다.
선발된 인력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남양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하며 열 체크와 현장 접수, 거동 불편 접종자를 돕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
임금은 시급 8,720원으로 주휴수당, 유급휴일수당이 지급되고 근무시간은 주 25시간 에서 40시간이다.
신청접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일자리게시판 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해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백신접종 인력 지원으로 남양주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게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
수동면 새마을부녀회, 수동면을 봄꽃으로 물들이다
수동면 새마을부녀회, 수동면을 봄꽃으로 물들이다
[피디언] 남양주시 수동면 새마을부녀회는 8일 수동농협 농가주부 모임과 연계해 수동면 387호선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동네 꽃심기 운동’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면민들과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들에게 봄의 싱그러움을 전하고자 비올라 1,200주와 메리골드 2,400주를 심어 심미적인 효과를 도모했으며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에 꽃 박스를 설치해 무단투기를 예방했다.
진삼순 부녀회장은 “비록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경직됐지만 수동면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즐거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수동면장은 “봄맞이 꽃묘 심기 행사에 나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수동농협 농가주부모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과 수동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도로변의 꽃들을 보며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 희망장학금 등 2,550만원 지원
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 희망장학금 등 2,550만원 지원
[피디언] 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는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정진하는 고등·대학생 7명에게 희망장학금을 지원하고 관내 취약 노인 및 아동 21가구에게도 후원을 결정하며 올해 총 2,55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산 MG새마을금고는 다산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와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추천을 받아 학업이 우수하거나 다양한 재능으로 성장 발전 가능성이 있는 학생 등을 후원 대상으로 최종 선발해 월 20~30만원의 희망장학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및 아동가구에게는 월 5만원씩, 3월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다산 MG새마을금고 김옥진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다산1,2동 저소득 학생들에게 학습권 제약 없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 노인 및 아동에게는 적은 금액이지만 생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따뜻함을 함께 나누며 상생·발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다산 MG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이번 장학금 지원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맘껏 발휘해 좀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4-08
-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이석영 광장 & REMEMBER 1910 방문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이석영 광장 & REMEMBER 1910 방문
[피디언]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8일 금곡동의 이석영광장과 REMEMBER 1910을 방문해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이석영 선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영 광장 & REMEMBER 1910’은 옛 목화웨딩홀 부지에 조성한 공간으로 지난 역사에 대한 아픔을 기억하고 새로운 시대를 다짐하는 역사문화공원이다.
특히 시민 누구든지 편하게 들러 쉴 수 있는 ‘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자연스러운 체험이 가능한 ‘역사교육의 산실’로 조성되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남양주의 새로운 마인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곳을 방문한 김기철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전 재산을 팔아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에 몸 바친 이석영 형제분들의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다 그 공에 비해 알아주지 않았던 이석영 선생을 재조명해 이렇게 기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남양주시민으로서 큰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이종실 사무총장도 “항일무장독립투쟁의 뿌리이자 대한민국 국군의 근본인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했던 이석영 선생에 대해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많은 시민분들이 이곳을 방문해 휴식도 취하시고 잠시나마 이석영 형제분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1-04-08
-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
[피디언]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
수원시는 장안구 ‘초이스파크’ 1층에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7호점은 지난 2월 2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4월 안에 8호점, 9호점을 잇달아 개소할 예정이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연면적 159.51㎡ 규모로 프로그램실, 교사실, 상담실 등이 있다.
정원은 36명이다.
수원제일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한다.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인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부모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고 저학년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정·다자녀 가정 자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다.
맞벌이 부부와 같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에서는 급·간식을 제공하고 놀이·학습지도·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수원시는 2022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안에 12호점을 개소하고 2022년 8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장기화되면서 학부모의 양육 부담은 가중되고 돌봄서비스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용인시, 개발 부서 직원의 가족 2769명 토지 보유 사실 없어
용인시, 개발 부서 직원의 가족 2769명 토지 보유 사실 없어
[피디언] 백군기 시장은 8일 긴급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개발 관련 부서에 근무한 시와 도시공사의 직원 343명의 가족 2,769명을 조사한 결과 플랫폼시티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대상지 내 토지를 보유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라이브방송은 앞선 3월18일 발표한 대규모 개발사업 관련 공직자 투기 여부 1차 전수조사에 이은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2차 조사에선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활용한 투기 정황을 보다 면밀히 살피기 위해 개발사업과 관련이 있는 시 도시정책실과 미래산업추진단 및 용인도시공사 도시사업본부에서 근무한 직원의 가족으로 조사 범위를 넓혔다.
조사 대상은 시와 도시공사 직원 346명 가운데 1차 조사로 수사의뢰한 1명과 해외거주, 군복무 등으로 조사가 어려운 2명을 제외한 343명의 본인·배우자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등의 가족 중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제출한 2,769명이다.
다만, 조사대상 직원의 일부 가족 55명은 가족 간 불화 등 개인적인 사유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아 수사기관과 협조해 보다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키로 했다.
앞선 1차 조사와 마찬가지로 조사기관은 주민공람일 기준 5년전부터 공람일까지며 조사 방법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 대상지 일원 행정구역 내 토지조서 및 토지거래 신고 현황 자료를 대상자 명단과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편 시는 6월 말까지를 투기의심 집중 제보 기간으로 정하고 일원화된 제보 창구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투기 근절 제보 핫라인’을 구축해 상시 운영하는 한편 수사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시는 또 앞선 1차 조사 후 모니터링을 통해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내 대토보상 목적의 토지지분 분할 3건과 1개 필지를 다수가 공동명의로 구매하는 형태의 대토보상 목적 의심 거래 4건 등 7건을 추가로 확인해 수사기관과 국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1차 조사에서 대토보상 목적의 토지 지분 분할 65건 32필지를 확인해 수사기관 및 국세청에 관련 내용을 통보한 바 있다.
시는 지금까지 확인한 대토보상 목적 토지 거래 72건 외에도 추후 확인되는 거래 건까지 포함해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물량조절, 우선순위 세부 기준 등을 마련해 투기 세력을 차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번 LH 사태로 지적됐던 농지 불법 투기 행위 근절을 위해 농지이용실태조사를 강화하고 경작을 목적으로 농지를 이용하지 않는 불법 행위를 단속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16년부 2019년까지 최근 3년간 원삼면 일대 신규취득 농지 3,657건에 대해선 4월부터 전수조사에 돌입했다.
시가 농지 거래의 전반적인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원삼지역 전체 거래 필지 4,200여건 가운데 57%에 달하는 2,400필지가 타 지역 거주자의 농지로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2018년 이후 도드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시는 신규 취득 농지 뿐 아니라 농지원부 정비 결과에 따라 현장조사가 필요한 농지, 농업법인 실태조사 후 불법 소유로 의심되는 농지도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백군기 시장은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이용해 공직자들이 사적 이익을 취하는 것에 대해선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관내 크고 작은 각종 개발사업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공무원 투기 의혹에 대해선 끝까지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