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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로타리클럽, 가스폭발 가정 주거 환경개선 봉사 펼쳐
가평로타리클럽, 가스폭발 가정 주거 환경개선 봉사 펼쳐
[피디언] 가평로타리클럽은 4월 14일 1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지난 3월 가스폭발사고로 주택 일부가 소실된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함모씨 댁의 청소 및 주택 내부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평로타리클럽은 오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폭발사고로 인해 부서진 화장실문과 깨진 유리창 등을 옮기고 치웠으며 검게 그을린 화장실 내부와 거실 등을 깨끗이 닦으면서 청소를 했다.
이번 청소와 주택내부수리는 폭발사고로 인한 유리파편 및 위험물들을 정리함과 동시에 소실된 베란다 샷시, 방문 등을 교체하고 화장실 변기수리 및 천장과 벽면도배 등 집안 내부를 안전하고 깔끔하게 정리·수리해 홀몸어르신이 사고의 충격에서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봉사활동이었다.
이경한 회장은 “갑작스런 폭발사고로 정신적 충격을 받고 실의에 빠진 어르신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며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청소봉사와 주택내부 수리를 지원 하게 되어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했다장동선 가평읍장은 “회원 분들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됐다며 이렇게 아침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청소봉사활동과 주택내부수리를 지원해준, 가평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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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자원봉사센터·사)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 14일 업무협약
안양시자원봉사센터·사)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 14일 업무협약
[피디언] 안양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 간 청년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협약식은 14일 안양시청사 별관에서 박양숙 자원봉사센터소장과 김한란 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표기문자가 없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부톤섬의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을 보급하며 문화교류와 사회공헌활등을 벌이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번 협약으로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 학생들을 위해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영상물을 제작해 전달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코로나19 종식 후, 현지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안양시자원봉사센터와 찌아찌아족 학생 간 소통과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년들이 기획하고 만든 온라인 영상물 제작 봉사활동으로 한글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도 주력하게 됐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의 문화 계승과 한글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김한란 협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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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농작업화 보급’
양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농작업화 보급’
[피디언] 양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농촌진흥청 개발 ‘농작업화 보급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양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나 경영주외 농업인으로 총 1,100명에게 농작업화를 보급한다.
특히 시는 고령 여성 농업인 1순위, 고령 농업인 2순위, 여성 농업인 3순위, 기타 농업인 4순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 인원이 1,100명 이상일 경우 세대 당 1명에게 지급한다.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촌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대식 회장은 “농업인의 발 형태를 고려해 개발된 농작업화 시범 보급을 통해 농업인 안전사고 발생률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사고 예방 실천을 위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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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방문이 어렵다면? 만안도서관이 찾아갑니다
도서관 방문이 어렵다면? 만안도서관이 찾아갑니다
[피디언] 안양시립만안도서관이 수리장애인복지관과 달팽이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렵거나 이용률이 낮은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행사와 도서 대출 등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 기관의 특색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전문 강사를 파견해 운영한다.
안양수리장애인복지관에서는 ‘찾아가는 휴 독서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함께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독서를 하고 느낀 점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면서 내면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총 20회를 운영한다.
달팽이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청소년 시사 토론’ 프로그램 역시 4월부터 상·하반기 총 20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사 정보를 다양한 시각으로 받아들이는 분석적 안목과 토론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매월 추천도서 목록과 분기별 독서정보자료집을 배부하고 각 기관에서 요청하는 경우 희망도서나 단체 도서 대출 서비스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이 관내 기관과의 협업을 이루어 지역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도서관 서비스의 저변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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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단독주택 260가구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
양주시, 단독주택 260가구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
[피디언] 양주시는 온실가스 저감과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 한국에너지공단과 연계해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존 또는 신축 단독주택의 소유자와 소유 예정자 260가구이다.
보조금은 3㎾ 태양광의 경우 시비 92만 4천원, 도비 46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가구는 92만 4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에너지설비 설치 완료 후 오는 10월 30일까지 설치확인서 등을 첨부해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 신청서류와 함께 시 보조금 청구 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사업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며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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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중화장실 관리인 정기 교육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공중화장실 관리인에 대한 3년 주기 정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대상은 200여명으로 시가 설치한 공중화장실뿐만 아니라 민간 공중화장실과 시 지정 개방화장실 관리인도 포함되며 공중화장실 제도에 관한 일반사항과 시설관리, 수질오염예방 등 위생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3년 전 집합교육과 달리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화장실협회에서 제공하는 강의 동영상을 교육 기간 내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시청하면 된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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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금성이엔씨㈜로부터 살균탈취제 1천개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5일 금성이엔씨㈜로부터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살균탈취제 1천개를 기탁받았다.
금성이엔씨㈜는 1989년 금성환경화학으로 출발해 차량용 요소수와 폴리알루미늄 등 친환경 화학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지난해부터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나성범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동참해 준 금성이엔씨㈜에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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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5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으로 ‘2021년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맞춤형 별도교육’을 통해 공공기관의 성희롱·성폭력 방지조치를 통한 관리체계 확립과 예방 조치를 적극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을 초빙해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내용으로 간부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희롱·성폭력 관련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양성평등문화를 정립하고 일상 속 평등과 성차별·성희롱 없는 공직문화 정립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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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롯데백화점에서 농·특산물 특별판매 홍보행사
안산 롯데백화점에서 농·특산물 특별판매 홍보행사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16~22일 롯데백화점 안산점 지하 식품관에서 ‘안산시 농가에 활력을~ 농·특산물 특별판매 홍보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산시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안산시가 마련했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안산 쌀 열무·얼갈이·대추방울토마토 등 시설채소류 참송이 버섯 장류 포도즙 안산 쌀로 만든 누룽지과자 안산한우 등이다.
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 판매하며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안산시장이 직접 품질을 인증한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 상표 ‘안산향’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안산향’은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저탄소농·축산물 인증 전통식품품질인증 등을 받은 ‘안산시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해 안산시장이 농·특산물 인증을 부여한 품목에 사용하는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 상표이다.
‘안산향’ 농·특산물 홍보 행사기간 동안 안산시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안산향 친환경 장바구니’와 ‘안산쌀’, ‘안산쌀로 만든 포켓누룽지과자’ 등을 받을 수 있다.
증정품은 하루 100명에게 1인 1회 한정해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 안산시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알릴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통해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회를 주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농가를 위해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농·특산물 판매 홍보행사를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며 “이번 특판 행사를 통해 농가에서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고 시민들의 장바구니가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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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산업부 공모‘사업다각화 지원 플랫폼 사업’최종 선정…국비 130억원 확보
안산시, 산업부 공모‘사업다각화 지원 플랫폼 사업’최종 선정…국비 130억원 확보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반월·시화 사업다각화 지원 플랫폼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반월·시화 사업다각화 지원 플랫폼 사업’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신규 공모사업으로 반월·시화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고부가 업종전환을 위한 사업다각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총 예산 136억원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성장 정체, 부가가치 창출 한계 등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디지털 환경 기반의 사업 전환을 지원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주관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경기테크노파크가 참여한다.
또한 중소 제조기업의 고부가 업종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데이터 분석과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요소를 통한 신규 시장 기회 포착 운영 모델 제공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진단분석 경험공유 및 컨설팅 신규 사업 아이템 발굴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제품 서비스화 및 아웃소싱 연계 등을 추진한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다각화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 코로나19 등 대외적인 위기상황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월시화국가산단 내 중소 제조기업들이 미래 고부가 유망산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약화로 제조업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월시화산단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과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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