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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텃밭 싱싱야채 꾸러미 나눔’
철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텃밭 싱싱야채 꾸러미 나눔’
[피디언] 광명시 철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텃밭을 활용한 야채나눔 사업으로 첫 수확한 친환경 야채꾸러미를 14일 복지사각지대 15가정에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야채나눔 사업은 텃밭을 가꾸며 마음을 치유하고 반찬과 야채를 나누는 나눔과 소통을 위한 사업이다.
이정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려고 겨울 동안에도 정성스럽게 시금치를 길렀으며 올 해 첫 수확한 작물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발굴해 공동체 회복과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현 철산2동장은 “겨울동안에도 쉼 없이 텃밭을 가꾸느라 고생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면서 함께 나누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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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인요양복지시설 회계 담당자 재무·회계 실무 교육
광명시, 노인요양복지시설 회계 담당자 재무·회계 실무 교육
[피디언] 광명시는 13일 관내 15개소 노인요양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운영을 위한 회계 규칙 운영 매뉴얼을 숙지하고 명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계업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재무회계 규칙 일반사항, 예산·결산·추경·전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재무·회계 감사 시 부족했던 부분과 보완해야 할 사례 등을 예로 들어 이해의 폭을 넓혔다.
교육 참석자는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요양원의 안정적인 재무·회계 관리와 방역을 위한 지도점검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투명하고 건전한 요양복지시설 운영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질 높은 노인복지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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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업사이클 다시, 봄’展 오픈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업사이클 다시, 봄’展 오픈
[피디언] 광명시는 오는 17일부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업사이클 다시, 봄’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아트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소장품 기획 전시로 업사이클 예술 작품과 제품을 볼 수 있고 업사이클 제품 만들기, 미로 찾기 등 체험도 할 수 있다.
전시회는 총 4개 구역으로 나눠 열리며 1전시실에는 우유상자를 업사이클한 공간으로 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친환경을 지향하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기업의 업사이클 디자인 제품, 업사이클 아트 상품을 선보인다.
2, 4 전시실에서는 아트센터가 소장하고 있는 대형예술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3전시실에는 폐나무와 반려견 폐비닐봉투를 활용한 이연숙 작가의 ‘나무그늘’이 전시되며 이번 ‘업사이클 다시, 봄’전을 위해 새롭게 기획·제작된 작품이다.
나무그늘 작품은 방문객이 직접 작품 속에 들어가 미로를 찾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전시기간 중 주말에 방문하는 관람객은 현장 신청으로 업사이클 디자인 제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 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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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초등학생 대상 정신건강프로그램‘희망품교실’운영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프로그램 ‘희망품교실’을 운영한다.
‘희망품교실’은 핀란드·노르웨이 등에서 시행 중인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국내 실정에 맞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광명시는 관내 3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39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희망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은 감정종류 알기, 상황에 따른 친구 감정 그리기, 타인의 감정 이해하기, 역할극 등 다양한 과정에 참여하면서 공감능력, 사회기술, 부정적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게 된다.
이문수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센터장은 “청소년기는 사춘기로 인한 신체변화와 입시환경 속에서 심리적인 어려움이 나타나는 시기로 정신건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폭력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학교폭력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부정적 상황에 대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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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요양보호사 교육이수자 취업지원 교육 실시
광명시, 요양보호사 교육이수자 취업지원 교육 실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13일 14일 이틀 동안 관내 요양보호사 교육 이수자 20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요양보호사 학습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이번 교육은 실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프로직업마인드, 취업강화 이미지 메이킹 등 직무관련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광명시가 지난 4월 1일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과 취업교육등을 위해 문을 연 광명시 이동노동자 쉼터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편안한 교육장소에서 표정·언어·태도가 나의 이미지임을 깨닫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요양보호사가 되겠다는 다짐의 시간이었다.
앞으로 이런 강의가 더 많으면 좋겠고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취업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요양보호사 교육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 이동노동자 쉼터는 철산상업지구 내 프라자빌딩 5층 상가 건물에 마련되어 이동노동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02시까지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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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광명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피디언] 여성친화도시 광명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4일 관내 10곳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지 민·관·경 합동 점검을 했다.
점검단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명시지회, 경찰, 공무원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날 점검단은 점검에 앞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기기 작동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실습시간도 가졌다.
광명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불법촬영 점검 전담반 2명을 채용해 주 4회 관내 공중화장실을 상시점검한다.
최미현 여성가족과장은 “정기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을 근절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민간 및 공공기관에서 자체점검을 원할 경우에는 시청 여성가족과에서 탐지기 대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지영 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불법 촬영물 유포가 급증하면서 공중화장실 사용자들의 불안감이 크게 늘어난 요즘 불법 촬영은 당연한 처벌 대상 행위이고 유포자 및 시청자도 가해자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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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2년차를 살아가기’광명시, 학습포럼.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방안 찾는다
‘코로나19 팬데믹, 2년차를 살아가기’광명시, 학습포럼.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방안 찾는다
[피디언] 광명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함에 따라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2년차를 살아가기’를 주제로 광명 이목포럼을 개최했다.
광명 이목포럼은 공무원과 전문가가 함께 학습과 토론을 통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2회 목요일에 개최된다.
이날 포럼에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이며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 감염병 전문의 임승관 단장이 강사로 나서 국내외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 백신 및 치료제 상황과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전망, 지속가능한 방역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임승관 단장은 “21세기 첫 위기에 전 세계가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축구경기에 비교하면 우리는 지금 후반전 15분을 달리고 있다.
전반전과는 다른 지속가능한 전략이 필요하다”며 시민참여 확대, 위원회 조직 활용, 돈으로 따질 수 없는 미래가치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과정의 효율성에 대해 강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코로나 백신은 필수적이고 강력한 방역이지만 유일한 도구는 아니라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 등 방역 수칙 준수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며 “광명시는 남은 후반전을 잘 치러서 연장전으로 가지 않도록 감염병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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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기업인협의회, 대한노인회 설성분회에 성금 100만원 기탁
설성면 기업인협의회, 대한노인회 설성분회에 성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의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천시 설성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4월 14일 지역사회에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설성분회에 기탁했다.
오금석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사회 전반적 분위기가 침체된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만 머무르게 되는 어르신들에게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진식 대한노인회 이천지회 설성면 분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힘쓰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모두가 힘든 코로나19 사태에도 지역사회의 훈훈한 나눔의 실천으로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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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센터 운영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위한 합동도움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납세자는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이천시청이나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납세자의 혼란을 막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대상자에게 세무서 안내문 발송 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할 예정이고 납부서를 금융기관 등에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납세자가 도움센터 방문 없이 직접 전자 신고하는 경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후 원클릭으로 위택스에 자동 연계됨에 따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도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지원을 할 예정이다.
그 외 도움창구 방문자의 경우 전자신고 방법 안내와 직접신고 지원을 병행 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납부로 전환에 따른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해 보다 나은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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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10억원 부당이득 챙긴 사무장약국·4천만원 리베이트 받은 병원 적발
경기도 특사경, 10억원 부당이득 챙긴 사무장약국·4천만원 리베이트 받은 병원 적발
[피디언] 다른 사람의 약사 면허를 빌려 약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이른바 ‘사무장약국’을 개설해 운영하거나 의약품 공급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의 현금 리베이트를 받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무장, 약사, 병원관계자들이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1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6월부터 의료기관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한 결과 사무장약국을 불법 개설·운영한 사무장 1명과 약사 1명을 형사입건하고 납품업자로부터 리베이트 성격의 현금을 받은 병원 이사장과 행정처장, 법인 2개소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약사 면허가 없는 사무장 ‘ㄱ’은 매월 450만~600만원의 급여를 주기로 하고 고령의 약사인 ‘ㄴ’의 명의를 빌려 약국을 불법 개설했다.
약사 ‘ㄴ’은 약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을 만들어 사무장 ‘ㄱ’에게 건네주고 급여를 받는 봉직약사로 근무했다.
이들은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용인시에서 1년 6개월, 2019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화성시에서 1년 10개월 등 총 3년 4개월 간 사무장약국을 불법 개설해 운영했다.
이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 약 1억5천만원을 청구하는 등 총 10억원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챙겼다.
나머지 8억5천만원에는 사무장 ‘ㄱ’이 환자들에게 전문의약품 등 8천 건을 조제하고 약 2억3천만원 상당의 조제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판매한 금액 의사 처방전이 필요한 부신피질호르몬제와 오남용 우려 의약품을 처방전 없이 판매한 금액 등이 포함됐다.
약사법에 따라 약사가 아닌 자의 약국 개설과 무자격자의 의약품 조제 및 판매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급한 요양급여 1억5천만원은 전액 환수조치된다.
의료기관 리베이트 수수행위를 살펴보면 수원에 있는 ‘ㄷ’병원의 행정처장 ‘ㄹ’은 의료기기 판매업자, 의약품 공급업자로부터 현금 약 4,200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아 병원 이사장 ‘’에게 보고하고 이를 병원 운영비로 사용했다.
또 이들은 의료기기 구매단가를 낮출 목적으로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없이 의료기기 구매대행업체를 병원 내에 설치했고 이 과정에서 입원실을 줄였음에도 주무관청의 변경 허가를 받지 않았다.
의료법에 따라 부당한 경제적 이익 등을 취득한 의료인, 의료기관 개설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의료인이 2,500만원 이상의 리베이트를 수수할 경우 자격정지 12개월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인치권 단장은 “사무장 병원·약국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피해액이 지난 10년간 3조 5천억원에 달한다”며 “도민 건강권과 공정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해 수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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