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왕시, 아이디어 제안 공모 5월 14일까지 접수
의왕시, 아이디어 제안 공모 5월 14일까지 접수
[피디언] 의왕시에서는 시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2021년 의왕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시정발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일자리, 주거, 교통, 환경, 복지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다.
시에서는 제안에 대한 관련부서 검토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6월 30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 결과에 따라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노력상 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 심사를 거쳐 채택된 제안은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행정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원 기획예산담당관은“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15
-
의왕시,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들樂날樂’개소
의왕시,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들樂날樂’개소
[피디언] 의왕시는 14일 김상돈 의왕시장, 이소영 국회의원, 윤미경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인‘들락날락’의 개소식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포일근린공원 내 다목적 홀 내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체 거점공간을 개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들락날락’은 2020년 경기도에서 추진한 시군 공동체 거점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전액을 도비보조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김상돈 시장은 기념사에서“주민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개소를 통해 마을공동체 회의, 모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공간으로 활용해 시의 중추적인 주민소통 공유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마을활동가들의 활발한 활동이 궁극적으로 시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시에서는 들락날락 개소를 시작으로 시 곳곳에 공동체 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2021-04-15
-
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예방접종 시작
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예방접종 시작
[피디언] 의왕시는 15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시에 배정된 백신은 4트레이 4,680도즈로 1차 접종 목표는 2,340명이며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주야간 보호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를 우선으로 접종이 이뤄지고 75세 이상 어르신은 고령자 우선 접종 방침에 따라 순서대로 접종이 이뤄진다.
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거동 불편어르신, 교통사각지대 거주 등 이동에 제한이 있는 어르신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각 동별로 거점을 지정해 셔틀버스 1대씩을 평일 오전·오후 일 2회씩 운영한다.
또한,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백신 폐기량 최소화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이뤄지며 불가피한 사정으로 당일 접종하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 예방접종 예비명단을 별도로 편성해 폐기되는 백신의 양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을 마친 어르신들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진의사의 판단에 따라 일정시간 대기하며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면밀히 관찰한 후 귀가할 예정이며 이상반응을 보일 경우 현장에 대기하고 있는 간호사와 응급차를 이용해 즉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센터 경비는 51사단과 의왕경찰서로 구성된 군·경 합동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우발상황에 대비하고 화이자 백신 보호 및 예방접종센터 경비를 맡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의 첫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백신 수급상황에 맞춰 가능한 신속히 모든 시민들에게 백신접종이 이루어질수록 노력할 예정”이라며“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모두 접종하셔서 집단 면역력 확보에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4-15
-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5월 3일부터 시작”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5월 3일부터 시작”
[피디언] 광주시문화재단이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페스티벌을 오는 5월 3일부터 8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오프닝 공연으로 이날치와 광주시 대표 농악단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 해군 비보이팀 구니스 컴퍼니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과 최우수 모던록-노래‘를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적으로나 음악적 능력까지 인정받은 이날치가 오프닝 무대의 첫 시작을 연다.
판소리를 현대의 팝으로 재해석하는 이날치의 무대는 2020년을 온통 “범”의 해로 만든 1집 수록곡을 선보이며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에서 또한번 들썩이는 무대의 흥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다음 무대로 전통 가락의 맥을 이어가는 광주를 대표하는 광지원농악단이 농악의 흥겨운 가락과 화려한 상모놀이 등 주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어 스트릿댄스를 기반으로 전통국악과 비트박스, 비보이의 퓨전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K-비보이댄스의 대표주자 구니스가 생동적인 비보이 퍼포먼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의 화려한 개막을 위한 첫 무대는 이날치의 음악에 힙합의 비트박스와 비보잉, 농악까지 더해져 트렌디한 융복합 퍼포먼스 펼쳐지며 마지막 피날레 무대에는 이날치와 구니스가 함께 하는 하이라이트 무대로 전혀 새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04-15
-
광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진로교육 본격 지원
광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진로교육 본격 지원
[피디언] 광주시는 2021년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산을 편성, 본격적인 진로교육 지원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학교별 교육경비 지원과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총 3억7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는 학생들의 개별 특성에 맞춰 진로 역량을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총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당 1천600만원 내외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전문직업인특강 학과체험 진로직업체험 진로박람회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 직접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사전 진로적성검사와 더불어 진로교육, 그리고 사후 학과계열 검사까지 진행해 학생 개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경기도와 연계한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 찾기’ 사업을 신규로 운영할 예정으로 진로적성과 생활기록부를 연계해 도내 전문 상담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가 1:1로 진로·진학 상담을 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교육지원청과 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교사협의회, 청소년수련관 등 관련 기관·단체와 진로교육지원단을 구성해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반적인 진로교육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정확보의 어려움이 있으나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지원하고자 한다”며 “진로사업 지원을 통해서 광주시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갖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5
-
광주시,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텃밭 개장
광주시,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텃밭 개장
[피디언] 광주시가 운영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 텃밭이 16일 개장한다.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광주시 공영도시농업농장은 모집 첫날 분양이 모두 완료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하는 건강한 여가활동으로써 도시농업의 가치를 인식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영도시농업농장 도담 텃밭은 4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년 2월경 분양자를 새롭게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한 도담텃밭은 모두 193구획으로 광주시는 텃밭 분양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텃밭 가꾸기 교육을 6차례에 걸쳐 현장에서 실시했으며 향후에도 광주시도시농업협동조합 도시농업관리사들이 소규모 맞춤 친환경 텃밭 관리 교육을 매월 실시할 예정이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민들이 텃밭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건전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여가활동 등 다양한 농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담은 ‘건강하게 자라난’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고 광주시민이 작물을 키우며 행복을 느끼기 바란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2021-04-15
-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결의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결의
[피디언]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곤지암봉사회는 지난 1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곤지암 내 5개 대표단체의 열정을 이어간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는 규제에 묶여있던 광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염원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의 간절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 곤지암봉사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러한 결속력을 모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꼭 광주시에 유치돼 지역발전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이웃돕기가 가능하도록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15
-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 취약계층 먹거리지원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염원 퍼포먼스 개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 취약계층 먹거리지원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염원 퍼포먼스 개최
[피디언]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을 위한 열무김치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농산물을 활용해 담근 열무김치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와 더불어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공공기관의 광주시 이전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를 준비한 정우경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와 광주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1년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주관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지원 대상자 공모’에 선정돼 1천만원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취약계층 대상 밑반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
광주시,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 설문조사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5월 초까지 만 19세 이상 오포읍 주민 1천200명을 대상으로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의견을 조사하고 이후 주민의견과 행정구역 조정기준을 반영한 최적의 개편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조사원이 법정리별 인구수에 비례한 표본 수를 배분해 대면 조사하기로 했으며 오포읍 행정복지센터 이용실태 행정구역 개편 필요성 행정구역 개편안 선호 의견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행정구역 개편안 결정하고 시의회 동의, 행정안전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행정수요를 반영한 개편 추진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
-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추모하며
경기도의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7년 전 4월 16일 차디찬 바다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희생된 304명의 고귀한 생명을 기억하고 애도한다.
사고 당일 오전 세월호에 탑승하고 있던 단원고 2학년 학생과 교사, 시민 476명 중 304명이나 되는 생명이 당시 해경과 정부의 허술한 대책으로 인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대한민국 사회는 확연하게 세월호 참사 전과 후로 나뉜다.
국가의 안전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행정시스템을 바꾸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졌고 2017년 11월 ‘사회적 참사’특별법으로 결실을 맺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세월호 참사 당일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명확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19년 11월 어렵게 출범했던 세월호 특별수사단이 1년 2개월간에 걸쳐 17건의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정부에게 제기된 여러 의혹을 수사했지만 2건을 제외한 15건에 대해 불기소처분 및 처분을 보류하며 최종 수사를 마무리 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재임당시 특조위 설치를 직접 지시하며 “세월호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정리해야 한다”고 의지를 밝힌 것에 비해 참으로 초라한 결과다.
세월호 참사 7주기 즈음 시민들은 너나할 것 없이 다시 세월호 리본과 나비를 정성껏 접어 SNS에 올리는 등 작지만 위대한 행동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6월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을 지정해 경기도지사의 책무로 희생자에 대한 지속적인 추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경기도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지난 12일엔 경기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앞두고 민주시민교육원을 개원해 참사 희생자를 기리고 4.16이 우리사회에 던져준 의미를 나누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도도 4월 한 달을 세월호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세월호 참사 추모 기획전을 펼치는 등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년 전의 악몽과도 같은 고통과 상처는 여전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법·제도 개선 등의 활동을 더욱 끊임없이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의 모든 진실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 질 때까지 유족들과 연대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다시는 대한민국 역사에 제2의 세월호 참사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에도 온 힘을 쏟겠다.
다시 한 번 세월호 참사로 인해 억울하게 희생된 304명 영령들의 명복을 빈다.
2021-04-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