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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26년 ‘놀이반장’ 운영
상주박물관, 2026년 ‘놀이반장’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놀이반장은 지난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주박물관 야외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옹기종기 화분 만들기, 새참체험, 모심기놀이, 짚풀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놀이반장’ 프로그램은 상주박물관 야외공간을 적극 활용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와 체험의 장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활인구 유치 확대와 가족단위 문화향유 기회 증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상주박물관은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포함해 4월, 6월, 9월 둘째 주 토요일에 총 4회에 걸쳐 ‘놀이반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매회 계절과 주제에 맞춘 서로 다른 테마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놀이반장은 박물관이 전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박물관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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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제238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난임을 경험했거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 부부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의 삶을 돌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도서구입, 영화관람 등 난임 부부 마음 건강 지원 사업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강효구 의원은 조례개정으로 “난임 극복으로 인구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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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17일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했으며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3576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020억원보다 556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 가결했다.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주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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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착착 “진행”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착착 “진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지역 문화예술계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상주 문화예술회관’건립 사업이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거침없는 속도전을 펼치며 순항하고 있다.최근 지반을 다지는 파일공사와 터파기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계획된 공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조만간 건물의 하중을 견고하게 지지할 첫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이는 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랜드마크를 향한 초석을 다지는 과정으로 시는 ‘땅 밑부터 단단하게’라는 원칙 아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안전공정으로 완벽을 기하며 상주 문화의 백년대계를 위한 든든한 뿌리를 내리고 있다.기초부터 견고하게, “흔들림 없는 추진”상주시는 1990년 개관해 시설 노후화와 무대 공간 부족으로 대형 공연 유치에 한계를 보였던 기존 문화회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2025년 9월 복룡동에 위치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하며 상주의 미래 문화 지도를 새로 그리는 핵심 동력을 마련했다.총사업비 495억원이 투입되는 상주 문화예술회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 시설로 구성된다.특히 공연장은 뮤지컬, 오페라,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로 조성되고 가변형 전시 공간과 분장실, 의상실, 휴게 라운지, 수유실 등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최첨단 시설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상주 문화예술회관은 상주IC, 낙동JC, 동상주IC 등 주요 나들목 및 시내와 인접해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국민체육센터, 경상감영공원, 경상제일문과도 가까워 문화, 예술, 체육, 관광을 아우르는 시민들의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상주시는 이를 단순한 공연 시설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 거점’ 이자 상주 문화의 정수를 담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은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임을 강조하며 차질 없는 공사 추진과 수준 높은 콘텐츠 기획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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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강창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강창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 중동면 죽암리 강창교 일원에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현장 기술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대규모 교량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기초 시공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품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상주시 건설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견학의 핵심은 낙동강의 깊은 암반층을 굴착하는 RCD 공법 시연이었다.참석한 50여명의 시설직 공무원들은 가설교량 위에서 교각 구간의 대구경 기초말뚝 굴착 과정을 직접 참관하며 수중 시공 시 요구되는 수직도 확보, 슬라임 제거, 굴착 안정성 관리 등 고난도 시공기술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였다.특히 이번 견학은 단순한 공법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품질을 확보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도로 성토부의 다짐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밀도 시험과 콘크리트의 시공성을 점검하는 압축 및 슬럼프 시험, 공기량 측정 과정을 차례로 살펴보며 설계기준에 적합한 자재 품질관리 방법과 불량 자재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실질적으로 익혔다.총사업비 536억원이 투입되는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은 현재 강창교 재가설을 위한 공사용 가설교량 설치가 약 90%까지 진행됐다.상주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동안 하천 내 공사가 제한되는 점을 고려해 우수기 이전 주요 기초공종 완료를 목표로 공정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실제 시공현장을 직접 이해하고 품질 안전 공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들이 대형 건설현장의 주요 공법과 품질 및 안전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이 각종 건설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으로 이어져 시민 안전 확보와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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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월 16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운전행태, 보행행태 등에 대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분석·평가해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상주시는 지난 2022년 38위, 2023년 14위로 B등급을 받았고 2024년 3위로 A등급을 받았으며 마침내 2025년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49개 지자체 중 경북도 내 1위, 전국 순위 1위로 수상하게 됐다.그동안 상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매년 교통안전시설 보급사업을 통한 시설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했다.또한, 국비공모사업으로 2024년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준공하는 등 관내 도로의 기능보강 및 교통흐름 개선과 운전안전성 향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러한 적극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노력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식 개선 등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이번 수상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상주시 관계자는“이번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은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으로 시민 모두가 노력해서 이뤄낸 결과”며“시는 앞으로도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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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김천시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제로 상호 기부 통한 지역 상생 실천
상주시-김천시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제로 상호 기부 통한 지역 상생 실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양 시의 산림녹지과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와 김천시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이러한 참여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 활력 제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시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산림·녹지 분야는 물론 지역 상생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류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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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노인회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모동면 노인회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동면 노인회분회는 1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견문 확대를 위해 부산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일상에서 벗어나 타 지역의 우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어르신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해 노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회원 60여명은 부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해양 도시의 발전상을 확인했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채로운 현장을 체험하며 소통과 화합은 물론 분회의 결속력을 한층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찬교 분회장은“회원들이 함께 정을 나누며 몸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앞으로도 노인회가 화합하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견학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노인회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행정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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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동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운영
상주시 화동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동면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팔음산자기발전소 관리기숙아카데미을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민원실은 학업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곳 학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직접 접수하고 상주시 전입지원 시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했다.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전입자에게 상주화폐 2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부 전입자에게는 종량제봉투, 태극기, 소화기 등 생활안정물품을 지원하고 있다.팔음산자기발전소 관리기숙아카데미 입소자 A씨는 “학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입신고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상주시민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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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봄꽃 식재로 화사한 관람 환경 조성
상주박물관, 봄꽃 식재로 화사한 관람 환경 조성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월 15일 박물관 주변에 다양한 봄꽃을 식재했다.박물관은 봄철 경관 개선을 위해 목마가렛, 펄멈, 한련화 등 4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해 관람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낙엽 정리 등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박물관 일대를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조성했다.윤호필 상주시 박물관장은“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여유롭게 박물관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개선과 볼거리 제공을 통해 찾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