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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현장 실태 점검 및 총력 대응
폭염 현장 실태 점검 및 총력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읍면동 단위의 폭염 대응 현장 점검 및 감시체계 확인을 위한 자체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행동요령 홍보, 가두방송, 휴식 권고 등 계도 활동 실태를 점검하고자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전재난실에서는 폭염 대응 실무팀과 함께 관내를 순회하며 무더위 쉼터 210개소의 운영 현황, 폭염감시원과 마을순찰대의 활동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무더위 쉼터 냉방기기 작동상태 및 취약계층 이용 접근성, 폭염감시원의 활동 관리 체계, 마을 방송 폭염특보 전파 체계, 폭염 취약 시간대 순찰 여부 및 시민 안내 활동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즉시 반영하고 읍면동 맞춤형 대응 강화를 위해 현장 근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상주시는 폭염 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 활동과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그늘막, 북천변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중이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양 등 다양한 대응 수단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폭염 대응은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재난 대응 행정의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읍면동 예찰 활동을 정례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시간대에서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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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식 가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함창농협은 11일 상주시 함창읍 오사리 일원에 건립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박광덕·한구홍 시의원 및 전국 지역농협 조합장,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에 이어 경과보고 감사·공로패 수여, 격려사 및 축사, 테이프 컷팅, 시설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 수행을 위한 복합기능을 갖춘 유통시설이다.
2024년도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함창농협은 총사업비 39억을 투입해 오이 선별장, 저온저장고 등 부지면적 9,483㎡에 지상 2층, 연면적 2,415㎡ 규모로 건립했으며 연간 오이 5,000톤의 물량 취급이 가능해 지역 특화품목의 시장 교섭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산물의 산지 경쟁력과 상품가치를 높이는 유통시설을 갖추는 것은 농업인의 재배역량과 품질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결국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진다”고 하면서 “다변화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산물 시장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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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환경관리과 직원들, 합심해 시민의 잃어버린 물품을 찾아 전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환경관리과 공무원 2명과 환경공무관 3명은 시민의 민원 요청에 따라 소각장 운영업체 협조를 받아 소각장 내 적재장소를 수색해, 한 시민의 잃어버린 물품을 찾아 안전하게 돌려 줬다.
7월 9일 07:30분경 패션거리에서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시청 당직민원 접수 후, 즉시 담당자가 공무원과 환경공무관에게 물품 분실 내용을 전달해, 소각장 관계자와 합심해 소각장 내 생활쓰레기 적재장소를 2시간여 동안 수색한 끝에 물품을 찾아 시민에게 돌려줬다.
이에 물품을 돌려받은 시민은 상주시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펼쳐준 직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환경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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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관 협력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상주시 민·관 협력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9일 공공·민간기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챗GPT 이해와 실천 교육 및 서비스 연계 자원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연계 분과와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
1부에는 미디어헬퍼 이창희 대표를 초빙해 사례관리 실무자에게 AI 기술을 활용한 사례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실무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챗GPT를 활용한 실습 시간을 가졌다.
2부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상호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비스 연계 자원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실무자들 간 상호 협력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의 복지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광호 관장은 “이번 워크숍은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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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상주시,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9일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시청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의 ‘2025 인구위기 대응 인구교육 추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이우택 정책연구위원을 초빙해 상주시 맞춤형 인구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와 현재의 인구위기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인구 유입에 성과를 보인 타 지자체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상주시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이 위기 상황을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대응책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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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품질, 시민의 눈으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수질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도법’ 제31조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발간해, 수돗물을 공급받는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자료로 수돗물의 품질과 생산, 공급 과정 등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2025년 제1차 수돗물평가위원회 자문에 따라 제작됐다는 점에서 더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에 발간된 품질보고서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보고서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더 나아가 시민들이 수돗물 품질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청 민원실과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될 예정이며 상수도사업소 부서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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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로 징수율 상승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월 지방세 전자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 후 지방세 징수율이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상주시는 전자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시스템을 활용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납세자 명의의 ‘카카오톡’ 으로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체납액 500만원 이하 체납자 6,551명을 대상으로 19,675건의 안내문을 전송했다.
그 결과, 6월 말 전년 대비 징수율이 5% 증가했고 체납액이 17% 감소했다.
이번 카카오톡 안내는 별도 앱 설치나 수신 등록 없이도 납세자의 본인 명의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되며 카카오 전자문서 형식으로 본인만 열람 가능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낮다.
특히 해외 체류 중인 납세자도 실시간으로 체납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어 납세 효과와 이용자 편의를 크게 향상됐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카카오톡 안내 서비스는 시민에게 더 빠르고 안전한 납세 환경 제공으로 자발적인 납세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내 대상을 점차 확대해 시민 편의와 세수 확보 모두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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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 평생학습원,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이며 교육 기간은 8월 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은 △직업능력 강좌 3개, △문화예술 강좌 22개, △인문교양 강좌 10개로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이고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마련됐으며 총 35개 강좌에 497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7월 16일부터 7월 21일까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하반기 정기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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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이 손씻기 습관 ‘뽀뽀손 챌린지’로 쑥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을 위해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뽀뽀손 챌린지’를 진행한다.
‘뽀뽀손 챌린지’는 ‘뽀득뽀득 뽀송한 손 만들기’의 줄임말로 손씻기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체득할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참여방법도 흥미롭다.
어린이들이 직접 손씻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올바른 손씻기 실천사진, △거품으로 만든 재미있는 손 사진, △손씻기를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찍은 사진 중 택일 가능하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천해 ‘뽀뽀손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뽀뽀손 세트는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브레드이발소 핸드워시와 캐릭터 핸드타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의 자기주도적 위생습관 형성, 교사 및 부모의 위생교육 참여 활성화,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의 감염병 예방의식 고취라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어린시절부터 손씻기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평생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뽀뽀손 챌린지가 어린이와 가족모두가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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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상주부시장 경북도청 방문, 내년도 국도비확보 총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오상철 상주부시장은 8일 내년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시도자율편성사업과 시도 전환사업 관련 국도비 지원 건의를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방문 당일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우리시 당면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2026년도 국도비 예산지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농산가공품개발교육센터건립’과 경천섬 일대 관광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회상나루 관광지 쳬류형 관광자원 개발사업’, ‘경천섬 주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경천섬테마화사업’등 총 6건이다.
오상철 상주부시장은 “상주시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도비예산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경북도청을 비롯해 각 중앙부처·국회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2026년도 국도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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