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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울도서관, ‘공정하다는 착각’ 30일 함께 읽기 프로그램 마련
파주시 한울도서관, ‘공정하다는 착각’ 30일 함께 읽기 프로그램 마련
[피디언]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 동안 마이클센델 교수의 최신작 ‘공정하다는 착각’을 한 달 동안 함께 읽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한 달 간 진행되는 ‘함께 읽기’ 프로그램은 한울도서관에서 지난해부터 기획해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와 강사가 직접 만나지는 않지만 매일 정한 분량을 함께 읽고 밴드로 매일 소통하며 같은 책을 함께 완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강사 김한나씨가 독서코칭으로서 본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김한나씨는 도서관에서의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3년 이상 꾸준히 운영하며 최근 한울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운영자 양성과정’을 수강한 파주시민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한울도서관은, 현대 고전을 파주 시민들이 한 달 동안 꼼꼼히 함께 읽고 단상을 나누고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인 독서 동아리가 형성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한울도서관에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30일 함께 읽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독서모임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24시간 참여가능하다는 점, 느슨한 유대감을 가지고 오랜 기간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라며 ”파주시 한울도서관이 비대면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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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평생학습관에 추가 설치
파주시,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평생학습관에 추가 설치
[피디언] 파주시는 금촌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에 지난 3월부터 여성안심 택배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 12월 도입한 여성안심택배함은 원룸 다세대 지역의 여성가구의 안전한 택배수령과 비대면 택배서비스를 통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파주시 평생학습관에 추가설치한 여성안심 택배보관함은 지역 내 1인 가구, 여성 가구 등 밀집도와 범죄취약지역 등을 고려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반영, 설치했다.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상단에 무인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택배 분실 위험이나 택배 사칭 범죄 예방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이용 방법은 시민이 물품 구매시 택배보관함을 수령지로 지정해 주문하면 된다.
택배기사가 물품을 해당 택배함에 보관 후 수취인의 연락처를 입력하면 인증번호가 발송되는데, 배달이 완료된 후에는 택배보관함에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인증번호를 입력해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택배보관함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24시간 365일 운영한다.
48시간 동안은 보관료가 무료지만 48시간 초과하면 24시간마다 1천원의 이용요금이 발생한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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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 버스정류장 새롭게 단장한다
파주시, 노후 버스정류장 새롭게 단장한다
[피디언] 파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버스정류장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읍·면·동 노후 버스정류장 일제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구형 쉘터형 정류장 500여개소를 재도색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파주시 정류장의 통일성을 확보해 깔끔하고 편리한 버스정류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파주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승강장 재도색과 노선도 교체 등 작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작년 11월, 파주시 지역 버스정류장을 일제 조사했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비 약 6억원을 투입해 정비한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노후 버스정류장 일제정비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정류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주시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선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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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신도시 내‘단지형 주택’일제 단속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단지형 주택을 중심으로 ‘건축법’ 위반 사항을 일제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단지형 주택을 중심으로 한 주택공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일부 입주민들이 ‘건축법’ 위반에 따른 주거환경 저해, 재산권 침해 등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제 단속은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운정신도시 내 단지형 주택 400세대며 단속 전 단지 입구에 위반 건축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현수막을 게시해, 자진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주요 내용은 테라스 증축 주차장 개인 점유공간 변경 등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위반건축물이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따라 시정명령 통지 후 기한 내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연중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 건축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질서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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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에 설레는 파주 문산천, 밤마실 길어진다
저녁노을에 설레는 파주 문산천, 밤마실 길어진다
[피디언] 파주시가 진행한 문산천 수변공간에 고효율 LED가로등 및 보안등 76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이는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초부터 시작했으며 사업비는 7,600만원이 투입됐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밀폐된 공간에서의 단체 활동 보다는 감염 우려가 적은 야외 개방공간에서의 산책 등 개별 여가활동이 늘어나는 추세로 그간 문산천 수변공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하천변이 어두워 야간 산책에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산읍 임월교 앞부터 월롱면 아가메교까지 총 3.5킬로미터 구간에 조명을 설치했고 이에 따라 왕복 7킬로미터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
한편 문산천 수변공간은 다목적 광장, 유채 꽃밭이 있는 생태 친수공간으로 이용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화장실과 운동기구 설치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조명 설치로 야간 산책이 가능해져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그 동안 각종 생활쓰레기와 무성한 잡초 등이 있던 문산천이 새롭게 생태하천으로 거듭나 도시민들이 여유를 느끼고 지친 마음을 달랠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문산천이 하천 본연의 방재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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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5월 3일부터 경기꿈의학교 참여 청소년 모집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5월 3일부터 ‘경기꿈의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이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스스로 기획, 도전하면서 자기 삶을 개척하는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돕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도교육청이 2015년부터 시작했다.
경기꿈의학교는 유형별로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도내 기업과 기관 등이 교육 공공성을 갖고 운영하는 ‘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올해 경기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1,006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920교, 다함께 꿈의학교 103교로 총 2,029교를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꿈의학교에는 ‘사회적협동조합형 꿈의학교’와 ‘청소년단체형 꿈의학교’가 있다.
‘사회적협동조합형 꿈의학교’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한 유형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특성을 살린 교육활동을 운영하는 꿈의학교이다.
‘청소년단체형 꿈의학교’는 ‘다함께 꿈의학교’ 한 유형으로 도교육청과 업무협약한 청소년단체가 청소년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꿈의학교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초·중·고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으로 참여 신청은 5월 3일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개교는 철저한 방역과 안전을 바탕으로 꿈의학교별 일정에 따라 시작된다.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김경관 과장은 “경기꿈의학교는 청소년이 자기 삶을 스스로 개척해 살아가는 것과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으로 커가는 것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며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미래를 위해 학교를 넘어 마을과 함께 꿈꾸는 배움터가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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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천8백여만원 상당 NH농협 법인카드 포인트 기금으로 전달받아
과천시, 4천8백여만원 상당 NH농협 법인카드 포인트 기금으로 전달받아
[피디언] 과천시는 지난 26일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포인트를 환산한 기금 4천8백여만원을 전달받았다.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김문호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 이상훈 NH농협은행 과천시청 출장소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과천시가 업무추진 시 이용한 법인카드와 그린공공요금카드, 복지카드 등의 사용 금액의 1%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시는 전달된 기금을 세입 처리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난 2004년 체결한 시와 NH농협 간의 업무제휴에 따라 매년 기금을 전달받고 있으며 그동안 약 5억 4천여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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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직무 이해 돕는 온라인 특강 참가자 모집
청년 구직자 직무 이해 돕는 온라인 특강 참가자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27일 관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현직 직장인 선배들이 온라인으로 직무 멘토링을 해주는 특강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특강은 마케팅, 경영사무, 미디어, IT개발 R&D 등 5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멘토로는 이마트, 카카오모빌리티, HS애드, 현대모비스, LG전자에서 각 분야별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 5명이 참여해 취업 노하우, 직장 경험, 진로 및 커리어 등의 정보를 알려준다.
특강 다음날에는 신청자에 한해 1:1 취업 상담도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은 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중인 19세~34세 청년 구직자다.
각 분야별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 달 4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용인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신청 인터넷주소을 클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현업에 대한 정보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며 “관심있는 청년 구직자들이 많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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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가연합회, 코로나19 극복에 힘쓴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과천시 상가연합회, 코로나19 극복에 힘쓴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피디언] 과천시 상가연합회가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과천시 상가연합회는 코로나19 지역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상가별 자체 방역, 소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소독약, 승강기 부착용 항균필름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인 상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 포스터 등 홍보물을 배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이러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과천시 상가연합회는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정배 과천시 상가연합회 회장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상가이니 만큼,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철저하게 방역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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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2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9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지역 기반기업·첨단정보통신· 소프트웨어·공예·문화산업·스타트업 등 4개 분야의 도내 유망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단국대가 추진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비,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 기술개발 비용 등 사업 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전문가 현장 컨설팅과 기업 맞춤형 교육 등도 제공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5월 17일 오후 2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인 만큼 지역 내 역량 있는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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