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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퇴계원읍, 불법경작지 행정대집행 실시
진건·퇴계원읍, 불법경작지 행정대집행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 26일 진건·퇴계원 하천구역에서 불법으로 경작되고 있는 농작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센터는 하천구역의 불법경작으로 인해 환경오염 및 생태계 파괴, 제방 토지유실로 인한 수해피해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불법경작금지 안내문과 현수막을 설치해 경작금지를 권고했으나, 매년 자행되는 불법경작으로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추진했다.
이에 진건읍 도시건축과 직원, 퇴계원 파출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클레인 4대, 앰뷸런스 1대를 동원해 퇴계원읍 진관교에서 왕숙천 제방을 따라 형성된 약 1㎞ 구간 등의 불법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마무리했다.
진건읍 관계자는 “이번에 정비하지 않은 불법경작지에 대해서는 현장조사 및 행정절차를 실시한 후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하천 환경보전을 위한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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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
성남시,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
[피디언] 성남시가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4월 27일 승인했다고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지난 2월 23일 1기 신도시 중 최초로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한 데 이어 두 번째이다.
1995년 11월 준공된 무지개마을 4단지 리모델링 사업은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사업 규모는 5개동에서 2개동이 늘어 7개동이 되고 563세대에서 647세대로 84세대가 증가한다.
연면적은 4만 6,506㎡에서 9만 6,408㎡로 4만 9,902㎡가 늘어나고 용적률도 172.23%에서 268.89%로 96.66% 증가한다.
또한 주차장은 기존 지상과 지하 1개층 311대 주차면을 지하 2개층 759면으로 변경 확대해 지상 공간은 비상차량 외 차가 다니지 않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고 작은도서관과 커뮤니티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도 설치함으로써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지원 정책을 펼쳐 나간다.
우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리모델링 공공지원 단지는 기본설계와 행정지원 용역을 통해 리모델링 주택 조합이 설립되도록 지원하고 조합이 설립되면 안전진단 비용과 안전성검토 비용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한다.
조합의 사업비는 필요금액의 80%이내에서 공사비는 리모델링 총 공사비의 60%이내에서 융자 지원하고 조합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융자받는 경우 시와 시중 금융기관과의 이자 차액에 대해서도 2%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현재 502억9000만원 규모의 리모델링 기금을 1000억원 규모로 확대 조성해 조합의 자금난을 해결하고 조합원의 분담금도 낮춰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도와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하반기 내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전문가 2명을 충원해 리모델링 지원센터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성남시에 걸맞은 리모델링 방향을 정립하고 제도개선과 지원정책 연구개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컨설팅 자문 등의 역할을 해 나간다.
박경우 주택과장은 “이번 연이은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은 성남시만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공지원의 큰 성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공지원을 확대해 나가 리모델링을 활성화해 도시환경을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살기 좋은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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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에어프로덕츠와 1억5천만달러 규모 투자 협약
글로벌 기업 에어프로덕츠와 1억5천만달러 규모 투자 협약
[피디언] 용인시는 2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글로벌 산업용 가스 생산기업인 에이프로덕츠와 1억5천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교영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사장 등이 참여했다.
세이피 가세미 에어프로덕츠 회장과 윌버 목에어프로덕츠 아시아 사장은 코로나19로 각각 미국과 중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산소·질소 등의 산업용 가스를 고객사로 공급할 수 있도록 1억5,000만 달러 상당을 투자해 기흥구 농서동에 에어프로덕츠 용인공장의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
또 기흥구 지곡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민을 우선채용하기로 해 3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도 예상된다.
시와 경기도는 에어프로덕츠의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행정 지원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미 투자된 액수와 앞으로 투자할 액수를 포함하면 약 1억5천만 달러 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정말 기대가 크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에어프로덕츠 같은 큰 기업이 용인 투자를 결정한 것에 감사한다 원활하게 입주가 잘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에어프로덕츠가 더 큰 성공을 이뤄냄과 동시에 우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원할만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줬으면 한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이피 가세미 회장은 “오늘 이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난 40년과 같이, 경기도의 발전과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산업용 가스는 반도체, 전자,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필요하고 특히 산화와 오염을 방지하는 등 반도체 수율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시는 에어프로덕츠가 주요 국내 고객사에 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에 따라 한국 반도체산업이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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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시와 ‘마이스 유치’ 경쟁력 함께 키운다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마이스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마케팅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서울시,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28일 서울시청에서 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서는 양 도시의 특화된 문화·관광 콘텐츠 및 인프라 활용 연계 마이스 상품 개발·운영 국제적 인지도 향상 및 관광 활성화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먼저 국내외 주요 마이스 전시회 및 상담회에 참가해 경기도와 서울시를 연계한 마이스 상품을 공동으로 마케팅한다.
동시에 마이스 전문매체를 활용한 미디어 광고 웹진, 뉴스레터 등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 도시를 연계해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마이스 행사를 대상으로 가이드 비용, 차량비 등 운영비용을 참가자 1인당 3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끝으로 양측은 관광객 유치 확대, 신규 마이스 행사 유치 등의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해 양 도시의 마이스 국제 경쟁력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도 고유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홍보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양 도시의 동반성장 및 국제적인 마이스 도시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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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가정의 달 특별기획 ‘윤복희콘서트 - 삶’ 개최
오산문화재단 가정의 달 특별기획 ‘윤복희콘서트 - 삶’ 개최
[피디언] 오산문화재단이 가정의 달 특별 기획공연으로“대중문화의 산증인 윤복희”의 ‘삶’ 공연을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윤복희는 이날 공연에서‘여러분’,‘왜 돌아보오’,‘웃는 얼굴 다정해도’,‘나는 어떡하라고’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대표곡과 재즈, 팝송 및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다른 어느 때보다 대중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윤복희는 대중문화 특히 한국 뮤지컬 역사의 산증인이다.
1946년 태어나 1951년 다섯살이 되던 해 희극인인 부친 고 윤부길의 손에 이끌려 서울 중앙극장 악극단 무대에서 첫 공연을 펼쳤다.
정식 데뷔작은 이듬해 윤부길이 만든 가무극‘크리스마스’다.
이 작품으로 그는 1세대 뮤지컬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1976년 국내 뮤지컬의 효시로 평가되는‘빠담빠담’의 주인공 에디트 피아프를 맡았고 ‘사운드 오브 뮤직’,‘캣츠’,‘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굵직한 작품에서 관객을 만났다.
그가 출연한 공연만 80편이 넘는다.
윤복희는 한국을 넘어 미국과 영국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루이 암스트롱이 앉아 있던 1963년 워커힐 극장 개관 무대가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됐다.
당시 미니스커트를 입어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오기도 했다.
가수로 데뷔한 건 1967년이다.
‘웃는 얼굴 다정해도’를 시작으로‘노래하는 곳에’,‘친구야’ 등이 대표적이다.
가장 히트한 곡은 1979년 서울 국제가요제 대상 수상곡‘여러분’이다.
최근, 70주년 뮤지컬 공연으로 ‘하모니’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산문화재단 공연팀 관계자는 어버이날 특별 기획공연으로 준비한 이번 [윤복희콘서트-삶]의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혜택 추진으로 어느 때보다 더욱 건강하고 특별한 가정의달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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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옥상텃밭에 나눔의 ‘해뜰농장’ 새출발
오산시 중앙동 옥상텃밭에 나눔의 ‘해뜰농장’ 새출발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마련된 도심속 작은 텃밭인 ‘해뜰농장’의 봄 농사를 지난 26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뜰농장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옥상 작은 농장에 상추, 배추, 쪽파, 얼갈이, 열무, 고추, 애호박 등을 심고 수확해 ‘따뜻한 냉장고’와 연계해 저소득가구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배부하는 푸드쉐어링 사업으로서 이번 농장의 첫 개시는 쌈채소 3종과 열무를 심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정기회의를 거쳐 다양한 품목을 결정하고 직접 농장을 가꾸고 있으며 수확하는 채소들은‘따뜻한 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상·하반기 운영으로 다양한 품종을 수확해 5월부터 매월 70여가구에 전달하며 연간 500여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우기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김없이 봄은 왔지만, 어떤 이들에겐 아직도 겨울일 수도 있을 것이다”며 “우리 협의체도 관심을 갖고 곳곳을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드리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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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더하기 희망캠페인’실시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더하기 희망캠페인’실시
[피디언]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6일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 더하기 희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날 캠페인은 원룸이 밀집한 눕새로 지역과 주민생활과 밀접한 상권이 조성돼 있는 누읍동, 가수동, 서동지역을 중점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오산시 방방곡곡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오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안내’사업을 알리는 홍보전단지를 전하며 초평동 특화사업 ‘실버뜨개방’에서 초평동 어르신들이 한땀 한땀 뜨개질로 직접 만들어 기부한 뜨개질 수세미도 함께 배부했다.
김행심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의 정성을 담아 홍보물품이 제작되고 이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필요한 홍보물품으로 나누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에 주민들이 놀라며 감동했다”며“시대가 빠르게 변할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은 더욱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 “주위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찾는 데에는 무엇보다도 주변 이웃들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을 알고 있거나 찾게 되시면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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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오산천 작은 정원 가꾸기’ 행사 개최
오산시 대원동‘오산천 작은 정원 가꾸기’ 행사 개최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지난 24일 통장협의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오산천 일대에 꽃을 심는 등 봄맞이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27일 전했다.
겨우내 얼고 녹은 흙을 뒤엎고 오산천 봄기운에 무성히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페튜니아·마가렛·리빙스턴데이지 등 다양한 초화를 식재해 오산천변을 형형색색 봄 빛깔로 물들였다.
이날 정원 가꾸기는 오산시에서 추진하는 “오산천 작은정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오산천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식재 단계부터 통장 등 지역주민 주도하에 조성된 본‘작은정원’은 향후 대원동 통장협의회가 정원지킴이로 활동하며 사후관리까지 맡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근호 대원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시기이지만 오산천을 오가는 주민들이 따뜻한 봄기운 아래 꽃을 바라보며 잠시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행사에 나서주신 통장협의회 임·회원을 비롯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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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교사 지원 ‘찾아가는 교원아카데미’ 운영
오산시 교사 지원 ‘찾아가는 교원아카데미’ 운영
[피디언] 오산교육재단은 관내 초·중·고 재직교사들의 지속적인 전문성 함양을 통해 교육도시 오산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2018년부터 ‘찾아가는 교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교원 아카데미는 재단에서 구축한 분야별 강사 및 강좌목록을 학기별로 학교로 안내하고 학교에서 신청한 주제를 희망일시에 방문해 연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마다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인력풀 및 강좌 주제를 리뉴얼하며 올해는 교육활동 전문강좌, 인문사회 교양강좌, 문화예술 취미강좌 등 3개 분야 191개 강좌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모든 강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1학기에는 13개교, 교사 500여명이 참여 신청을 했으며 지난 달 30일 오산원일초등학교에서 안채원 선생님의‘비대면 놀이, 대면놀이, 온라인놀이 등 교실 놀이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올해 첫 찾아가는 교원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바로 내일부터라도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과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비대면 수업뿐만 아니라 대면 수업에서도 유용한 놀이 연수를 진행해주어 감사했다” 등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오산시 관내 교사들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함으로써 혁신교육도시 오산시의 수업혁신 및 학교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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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훼손지 정비사업 점검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훼손지 정비사업 점검
[피디언]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시 도시국 건축과 개발제한구역관리팀 및 농업기술센터 농생명정책과 농지관리팀 담당자들과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정비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창균 의원은 “국토부 협의 완료된 17건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에 의한 절차를 간소화해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고 농지법 관련 유연한 행정을 통해 장기간 재산권 피해를 받아온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21년 1월 19일에 경기도 농업정책과에 농지처분 규제개선을 건의했다.
향후 국회의 농지법 개정안 발의 결과에 따라 추가 건의할 예정으로 지역주민의 구제방안 및 훼손지 정비사업의 원활한 진행 등을 고려해 농지법 관련 규제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균 의원은 “지자체 중 가장 많은 면적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남양주시이며 해당되는 주민의 수도 전국에서 가장 많다.
따라서 남양주시의 공직자들은 불필요한 행정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민의 봉사자로서의 책임을 다 해달라”고 덧붙였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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