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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8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후, 주민열람을 통한 의견청취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주택은 1만5천751호로 전년대비 214호 감소했고 공시가격 현실화율 반영에 따라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대비 6.39% 상승했다.
시는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부담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에 대한 지방세 세율특례에 따라 재산세율을 인하할 예정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공정조세과, 상록구청 세무과, 단원구청 세무1과,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다음달 28일까지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의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 과세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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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역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안산시 전역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시 전역이 외국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시장 큰손으로 부상한 외국인 및 법인의 투기목적 부동산 거래를 차단하겠다는 경기도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및 법인이 주택이 포함된 토지를 취득할 경우에는 관할 구청인 상록·단원구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실수요자에게만 취득이 허용되고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할 의무가 발생하는 토지거래허가제 특성상 안산시 내에 외국인과 법인의 투기수요 차단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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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탄도항 신재생에너지 경관조명거리 조성
안산시, 탄도항 신재생에너지 경관조명거리 조성
[피디언] 안산시는 대부도 탄도항에 신재생에너지 경관조명거리를 조성하는 에너지 관광 명소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관조명거리는 탄도항과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사이에 조성되며 탄도항 공중화장실 옥상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달 중으로 시험가동을 마친 뒤 다음달 초부터 가동에 나설 예정으로 대부도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는 물론,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도항 인근 한 사업주는 “경관조명거리가 생겨 야간시간에도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낮에는 탄도항 갯벌과 누에섬 풍력발전소의 멋진 경관을, 밤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조명을 감상하면서 마음의 위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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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배려하는 마음 존중받는 당신’ 상호존중 선포식 열어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9일 ‘배려하는 마음 존중받는 당신’이라는 주제로 상호존중 선포식을 열었다.
시는 조직 내 ‘갑질 행위’는 물론 최근 끊이지 않는 특이 민원 피해를 줄이고자, 지역사회 인식개선 캠페인의 하나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민대표 최창규 협치협의회장, 주정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 구자연 공공연대노조 안산시지부장, 서종암 안산시환경공무직노조 위원장은 이날 서로를 존중하자는 취지의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들은 상호 존중과 배려 실천 긍정적인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존중의 언어 사용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이용한 갑질 행동 근절 잘못된 관행과 무리한 요구대신 소통을 통한 공정한 지역사회 문화 정착 등을 약속했다.
시는 선포식을 계기로 조직 내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한 시스템 정비뿐만 아니라 민원인 보호와 특이민원 대응, 피해 공직자 보호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폭행과 폭언 등의 심각한 특이 민원이 발생하면 시청 시민소통관실이 사례를 접수해 조직부서 등과 연계, 민·형사상 대응과 함께 피해자 보호 조치에 나선다.
반대로 공직자에 의한 민원인 피해와 조직 내 ‘갑질’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 감사부서를 통해 철저히 단속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상호문화 특례시 승격의 기본 바탕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라며 “상호 존중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민대표인 최창규 협치협의회장은 “민원 에티켓은 시민 스스로가 존중받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상호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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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2년 연속 잔류농약 분석능력 우수성 인정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2년 연속 잔류농약 분석능력 우수성 인정
[피디언]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2년 연속으로 영국 식품환경청의 ‘FAPAS’에서 잔류농약 분석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영국 식품환경청의 ‘FAPAS’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 등이 분석능력을 검증받는 국제적으로 손꼽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50개 식품분석기관이 참여했으며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만족’등급을 받아 식품분야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평가방법은 시료를 분석한 후 결과를 제출하면 참여기관들의 오차범위를 산출해, 절대값이 2이하면 만족, 2~3이면 의심, 3을 초과하면 불만족으로 평가한다.
절대값이 0에 가까울수록 분석결과가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잔류농약 분야에 참여해, 제출한 9개 농약 성분 모두 오차범위 Z-score±0.6 미만을 기록해‘만족’ 등급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고양시 농산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을 제고하고 농업인에게는 잔류농약 정밀분석 및 농약 안전사용 컨설팅 확대를 통해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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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구야 책방가자’ 간담회 개최
고양시, ‘친구야 책방가자’ 간담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7일 한양문고 주엽점에서 ‘친구야 책방가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친구야 책방가자’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도서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지급한‘고양 북페이’로 학생들은 동네 서점에서 책을 구매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의원, 지역서점 대표, 관내 학교 교사, 도서관 관계자,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이들은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사업 모니터링 및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후곡문고 김남인 대표는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일방적으로 도서를 추천·배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가 책을 고르고 구매하게 하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또한 이영란 행신중 교사는 “고양 북페이를 받은 학생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었다”며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이 북페이를 받고 동네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덕양구 도서관 관계자는 “학습만을 위해 책을 접했던 학생들이 이번 기회에 스스로 책을 고르고 읽으며 자신의 꿈에 대해 탐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서관에서도 이런 유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오늘 제안해주신 의견들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며“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책을 고르고 읽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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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찾아가는 장애인가족 돌봄서비스’ 추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다음달 3일부터 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사업인‘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양육과 돌봄 부담이 가중된 장애인 가족들에게 심신 안정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찾아가는 장애인가족 돌봄서비스’는 돌봄도우미가 장애인 가족들에게 찾아가 식사·간식 지원, 산책, 말벗, 놀이 학습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9시~오후9시며 하루 최대 5시간 월 2회 이용 가능하다.
고양시 거주 장애인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문제 행동이 심할 경우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신청은 장애인복지과에 전화로 하면 된다.
돌봄도우미로 채용된 임OO씨는 “여러 장애인 기관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심성의껏 돌봄 서비스를 할 계획”이며 “장애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된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족들의 심신에 도움되는 서비스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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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 개최
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7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2021년 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촉직 위원 5명을 비롯해 14개 부서 주무팀장이 참석해 청년담당관 등 제정 13개 부서 평화미래정책관 등 개정 76개 부서 총 89개 부서의 헌장 제·개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행정서비스헌장은 행정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방법,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과 보상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공표해 시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은 1999년 민원 및 교통행정 서비스헌장을 시작으로 현재 공통 및 부서별 행정서비스 이행기준 129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를 재정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정서비스헌장 제·개정을 통해 직원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민과의 약속이니만큼, 헌장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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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28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대상은 19,962호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고양시 표준주택 1,224호를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공시했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2021년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또한 공동주택가격도 오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민원실에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고양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5월 28일까지 주택소재지 관할구청 세무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후 주택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6월 25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이의 신청자에게는 결정가격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가격열람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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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직장협의회 정담회 개최
안성소방서 직장협의회 정담회 개최
[피디언] 안성소방서는 직장 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상반기 직장협의회 정담회를 소방서장과 공무원 직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안성소방서 직장협의회가 설립되어 소방서장을 포함한 각 과·단의 회원들이 가입했으며 직장내 업무개선 및 복지 등에 대해 직원과 소통하고 화합을 목적으로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직장협의회는 공무원 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근무환경 개선, 업무능률 향상, 직원 고충에 대한 사항, 기타 기관발전에 대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기존의 협의형식을 벗어나 상호간 동등한 위치에서 의견을 교환했다.
고문수 서장은 “직장협의회의 설립 목적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직장문화 형성에 있다”며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안건들이 제시되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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