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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4. 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공동선언문·합의문 낭독회 개최
파주시, 4. 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공동선언문·합의문 낭독회 개최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7일 파주시 공무원 남북교류연구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4.27 판문점선언 3주년 기념 공동선언문·합의문 낭독회를 개최했다.
이번 낭독회는 4.27 판문점선언 3주년을 기념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주요 공동선언문·합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그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고 각 내용별 비교·분석과 자유토론을 통해 남북교류 내부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낭독회에서는 7.4 남북공동성명 남북기본합의서 6.15 남북공동선언 10.4 남북공동선언 4.27 판문점선언 6.12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 9월 평양공동선언 총 7개의 공동선언·합의문을 낭독하며 남북 공동선언 이행을 위해 파주시의 역할과 노력의 의지를 다졌다.
한경준 파주시 평화협력과장은 “최근의 남북 간 긴장 조성 및 코로나 19 확산으로 직접적인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우리 정부의 강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정책의지로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며 “남북 공동선언 정신에 따라 하루빨리 합의문의 내용을 남북이 이행할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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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5월부터 산지복구비 사전예치 서비스 운영
용인시 처인구, 5월부터 산지복구비 사전예치 서비스 운영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29일 다음달부터 산지복구비 사전 예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지복구비는 산지전용을 하는 과정에서 훼손되는 산림을 복구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업시행자가 사업 시행 전 미리 예치해 뒀다가 산지전용이 끝나면 다시 돌려받는다.
산림청과 지자체가 관련법에 따라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하고 있으며 산지전용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매년 복구비 단가를 재산정해 그 차액을 추가로 예치하도록 한다.
그러나 준공 시 까지 매년 추가로 재산정된 차액을 예치해야 하는 번거로움 이 있어 민원인들의 불편이 컸다.
이에 구는 1년 이상 1500㎡ 이하의 소규모 산지전용허가를 받는 사람이 희망할 경우 준공 기간에 따른 산지복구비를 한꺼번에 산정해 미리 예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구 관계자는 “불필요하게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산지복구비 사전 예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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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비대면 숲 프로그램 운영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비대면 숲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 5월 1일부터 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산림서비스로 비대면 숲 프로그램‘핸드폰 들고 떠나자 바라산 비대면 QR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이용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한 비대면 숲 프로그램으로 휴양림 체크인 데스크에 비치된 프로그램 지도를 소지한 후 QR코드 해당 지점에서 모바일을 통해 QR코드를 스캔해 해설 동영상을 재생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휴양림 내 선정된 5곳에서 동영상으로 숲 해설과 숲 놀이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경험할 수 있다.
대면 프로그램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비대면 숲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체험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이용객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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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스카이레일 5월 가정의 달 할인 이벤트 실시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의왕 스카이레일 할인 이벤트를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5월 한 달간 모든 이용고객에게 할인이 적용되어 누구나 50% 할인된 7,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의왕스카이레일은 41m 높이의 타워에서 도착지까지 350m를 시속 80km의 속력으로 주변 경관을 감상하면서 안전하고 스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레저시설이다.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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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도서관,‘시민과 함께하는 북 큐레이션’진행
의왕시 도서관,‘시민과 함께하는 북 큐레이션’진행
[피디언] 의왕시 도서관은 시민이 북 큐레이터가 되어 선정한 책을 직접 소개하는‘시민과 함께하는 북 큐레이션’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의왕시청 공식 유튜브와 도서관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다.
북 큐레이션이란 책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특정한 주제 또는 독자층에 맞는 책을 선별해 제안하는 것을 의미한다.
앞서 의왕시 도서관에서는‘코로나 블루를 잊게 하는 나만의 책’이라는 주제로 시민공모를 통해 4명의 시민 북 큐레이터를 선정했으며 그중 첫 번째 시민 북 큐레이터의 책 소개영상을 제작했다.
북 큐레이션 영상은 의왕시청 공식 유튜브 및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1편씩 총 4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장진석 중앙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책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의왕시 도서관에서는 시민 북 큐레이션 영상제작 이외에도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숲’과‘치유’를 주제로 북 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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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 버스승강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의왕시, 2021 버스승강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피디언] 의왕시에서 버스승강장을 공감과 소통의 인문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특별한 너를 응원해’란 주제로 버스승강장에 게시할 창작시를 공모한다.
공모내용은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모든 나는 특별하다’서로를 위한 응원과 희망에 대한 내용 일상 속에서 느끼는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 내용 등을 담은 12행 이내의 창작시이며 의왕시민 또는 의왕시 소재 학교와 직장에 소속된 분들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로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팩스, 또는 시 문화체육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6월 중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며 선정된 작품들은 의왕시 버스승강장 30개소에 게시될 예정이다.
정해룡 문화체육과장은“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 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감성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이번 버스승강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전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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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이돌봄서비스 5월부터 확대 지원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맞벌이 등으로 인한 양육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정부지원 사업인‘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3개월~만12세 이하 아동에게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이다.
이용자의 소득기준에 따라 차등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영아종일제 서비스의 경우 월 60시간, 시간제서비스의 경우 연 840시간으로 정부지원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이에 의왕시는 이런 제도를 보완하고자 5월 1일부터 시 자체적으로‘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사업’을 시행해 서비스 이용시간이 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사업’은 의왕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3개월∼만12세 이하의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가정 중 월 120시간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초과 이용시간만큼 자기부담금을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첫 회 1일 2시간 무료지원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부담 없이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에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양육부담이 줄어들길 기대한다”며“앞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더욱 활성화 시켜 아이 키우기 좋은 의왕시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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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결과 투기 의심사례 없어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실시한 주요 도시개발사업 6개 지구에 대한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결과 투기의혹이 있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달 28일부터 시의 전 공직자와 배우자를 포함한 총 2,281명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받아 부동산 거래내역을 확인했으며 시의회 의원 및 도시개발 사업부서 근무경력이 있는 전·현직 공무원의 경우에는 직계 존·비속까지 거래내역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확인결과 4명이 지구지정 이전에 사업대상지 및 인접지의 토지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개별사례 확인결과 4명 모두 내부정보를 취득 가능한 부서에 근무경력이 없는 등 직무관련 투기로 의심되는 사례는 없었다고 전했다.
의왕시는 이번 조사 외에도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추가 제보 등이 접수될 경우 적극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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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공모사업 선정
안양시청소년재단,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이 기획한 4개 청소년 프로그램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1. 방과후 마을학교 ‘溫·돌·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공공 유관기관의 시설을 활용해 학교에서 방과후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문화 · 예술 · 체육 활동 및 청소년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진로 체험 ·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가운데, 지난 27일 총 9개 프로그램이 선정·발표됐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만안청소년수련관‘AR로 놀JOB’동안청소년수련관 ‘슬기로운 방과후생활’만안청소년문화의집 ‘역사로운 비대면 탐방생활’석수청소년문화의집‘창의융합교육 STEAM 나는 온돌방’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증강현실 체험, 역사 탐방 기획, 창의융합교육 기반 프로그램 등다양한 주제의 방과후활동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재단은 올해 들어서만 여성가족부, 경기도,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이 실시한 공모사업을 잇따라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청소년 활동 사업 확대 및 재정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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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세계적 반도체 중심 도시로‘우뚝’
용인시 세계적 반도체 중심 도시로‘우뚝’
[피디언] 용인시가 국내·외 굴지의 반도체 기업을 다수 유치하는 등 세계적인 반도체 중심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확정 지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반도체 관련 기업 집적화를 통해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공을 들여왔다.
이와 관련 시에 투자 의향을 타진하는 기업을 위해 입지 가능한 부지 등을 안내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최적의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의 상황이나 규모에 따라 조세감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 관련 분야에서만 10개 이상의 기업이 시에 둥지를 틀게 됐다.
지난 27일에는 글로벌 산업용 가스 제조 기업 에어프로덕츠사와 1억5천만달러 상당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
에어프로덕츠는 기흥구 농서동 에어프로덕츠 용인공장의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기흥구 지곡산단에 생산 공장을 신설해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산소·질소 등의 산업용 가스를 고객사로 공급하게 된다.
앞선 26일에는 처인구 남사읍과 기흥구 공세동 일원에 반도체 장비 강소 기업 디에스이테크, 넥스타테크놀로지, ㈜저스템 등 3곳 기업의 입지를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총 415억원을 투입해 반도체 관련 부분 생산 공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수의 기업이 시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품은 유일한 도시라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지난 2월 정부로부터‘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돼 K-반도체 벨트의 핵심축으로 급부상한 것도 이유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11월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를, 2020년 6월에는 반도체 중고장비 유통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을 유치했다.
램리서치는 기흥구 지곡산단에 반도체 장비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한 테크놀로지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며 서플러스글로벌은 처인구 남사면 통삼일반산업단지에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굴지의 반도체 기업이 입지 하면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반도체 장비·부품 관련 강소 기업들도 잇달아 시의 문을 두드렸다.
원자층 박막증착 장비를 만드는 ㈜씨앤원은 지난 2020년 10월 지곡동 산 11-31 일대 약 2만㎡에 본사와 제조공장, 연구소를 이전하고 자회사인 ㈜알버트를 신설하기 위해 부지조성에 착공했다.
같은 달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를 생산하는 ㈜애플티도 처인구 모현읍 매산리 2,632㎡ 부지에 연면적 1,710㎡ 규모의 제조시설을 신축키로 하고 공장 신설 승인을 받았다.
이보다 앞선 2020년 3월에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증착·식각·세정장치 부품을 제조하는 가람전자가 처인구 남사읍 통삼리 5,874㎡ 부지를 매입해 생산 설비를 구축한 후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반도체소자 제조 기업인 주식회사 보야가 처인구 남사읍 원암리 일대 3,106㎡ 부지에 생산 공장을 건립하기 위해 도시계획심의를 마치고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시는 이들 기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시점부터는 상당한 경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나고 지역 내 돈이 도는 선순환을 통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게 되기 때문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유수의 반도체 기업들이 용인에 둥지를 틀기 위해 투자를 타진해 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갈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이들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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