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판로지원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판로지원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5월 29일 경상북도소상공인협동조합 및 롯데백화점 상인점과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창업기업이 생산한 우수 제품의 판로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형 유통망을 보유한 롯데백화점 상인점과 대형유통 플랫폼의 밴더 및 판로 연계를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경상북도소상공인협동조합과의 협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유통매장 입점, 공동 판촉행사 등 실질적인 유통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의 판로 및 자문 지원 △1인 창조기업 공동 판촉행사 및 팝업 스토어 운영 △로컬 브랜드 육성을 위한 협업 모델 발굴 △홍보 및 마케팅 채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성욱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통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전시회 공동관 운영, 브랜드 가치 고도화 지원사업 등 입주기업의 마케팅·판로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오는 7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입주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30
-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기념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기념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5월 30일 스승의날을 맞아 교사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교사 치유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강연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꽃과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 △오늘의 쉼표, 힐링 푸드클래스 △나를 위한 느린 숨, 필라테스로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사의 업무 특성상 감정노동과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많아 정서적 소진을 겪기 쉬우며 이에 따라 정서 안정과 자기 돌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본 프로그램은 교사의 자존감 회복과 직무 만족도 향상은 물론, 긍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들은 “꽃과 함께해서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었다”, “요리를 하면서 오히려 내가 위로받는 느낌” 이라는 소감을 전하며 활동 전반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현익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념 이벤트를 넘어서 교사 개개인이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며 앞으로도 교사의 삶의 질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30
-
문경시, 가로수 해충 집중 방제 실시
문경시, 가로수 해충 집중 방제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도심 가로수의 생육을 위협하는 주요 해충인 벚나무사향하늘소와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 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가로수 방제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제작업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주요 해충을 조기에 방제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방제 대상 해충은 △벚나무 내부를 갉아먹어 수목 고사를 유발하는 벚나무사향하늘소, △집단번식으로 잎을 갉아먹는 미국 흰불나방, △그 외 도심 가로수에 피해를 주는 다양한 흡즙성 및 식엽성 해충이다.
이들 해충은 가로수의 생장을 저해하고 심할 경우 고사까지 유발해 도시 경관 훼손은 물론 시민의 생활 안전에 위협이 된다.
시는 친환경 약제를 활용해 모전천 벚나무 가로수 구간에 대해 벚나무사향하늘소 유충 방제를 완료했고 작년 피해가 극심했던 미국흰불나방 유충 방제를 위한 수간주사 작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7월~9월까지 성충에 대한 방제를 위한 약제 수관 살포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성환 문경시 산림녹지과장은 “작년 피해가 극심했던 미국흰불나방 유충의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에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친환경 방제 방법도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방제 기간 중 일시적인 약제 냄새나 통행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점에 대해 시민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가로수의 건강한 생태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방제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2025-05-29
-
문경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식 개최
문경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5월 27일 시민과 체육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수영연맹 회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문경 국민체육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 문경 국민체육센터 긴급 개보수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 사업으로 국비 10억, 시비 13억으로 총 사업비 23억원이며 지난해 10월 공사 착공해 올해 5월까지 총 8개월 소요됐다.
실내외 대수선 공사와 노후 보일러, 여과기 교체 등 노후시설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이용자 만족도 제고와 안전한 체육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시장은 “이번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05-29
-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기탁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7일 문경시청에서는 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문경지부가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 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문경지부는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손길이 이어졌다.
김천환 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문경지부 회장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의 많은 기관,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지역 산불피해 모금기간은 1개월 연장해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택 재건과 임시 주거지 제공, 생계 지원, 의료비 및 기타 필수적인 물품 공급 등을 위해 성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2025-05-28
-
문경시, 故이유동 병장 유족에 무성화랑무공훈장 전수
문경시, 故이유동 병장 유족에 무성화랑무공훈장 전수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5월 27일 6·25전쟁 때 9사단 30연대에 입대해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수공을 인정받은 故이유동 병장에게 무성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
무성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해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를 하는 무공훈장으로 신현국 문경시장은 수여식에 참여한 故이유동 병장의 장남이신 이재현님에게 훈장을 전수하고 예우했다.
훈장을 받은 이재현님은 “6.25전쟁 70여 년 만에 부친의 명예를 찾을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다행”이라며 “부친의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분의 유족을 뵙고 훈장을 수여해 드릴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05-28
-
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27일 시행 3년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는 계획으로 진행됐다.
이종상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단장은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문경운전면허시험장 직원들과 함께 응원한다”며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되어 문경시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상화 세정과장은“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 금액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경시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약돌 한우, 오미자청, 도자기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5-05-28
-
점촌점빵길 토요장 열기 활활 큰 호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문경중앙시장 어울림마당 일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점촌점빵길 토요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토요장은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주관으로 약 3년 만에 준공한 문경중앙시장 어울림마당에서 펼쳐져서 의미가 더 크다.
먹거리존, 판매존, 취식존, 경북가수 맞짱전, 주민동아리 경연대회 등 풍성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경북가수 맞짱전’은 경북에서 활동하는 지역 가수 약 30명이 쟁쟁한 경합을 벌이는 서바이벌 경연대회로 개인전, 단체전, 듀엣전 등 다양한 형태로 경연을 펼쳐, 가수들의 숨겨진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점촌점빵길 토요장 현장 또는 유튜브 점촌점빵TV를 통해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주민동아리 경연대회’는 문경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단체들의 경연대회로 합창,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실력을 겸비한 주민들이 경쟁한다.
6월 7일 11시 문경중앙시장 어울림마당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다양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빅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점촌점빵길 토요장은 새롭게 단장한 문경중앙시장 어울림마당에서 운영해, 먹거리, 살거리가 많은 거점공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겁게 다녀가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5-05-26
-
도 무형유산 모전들소리 공개행사 및 제11회 정기발표회 성료
도 무형유산 모전들소리 공개행사 및 제11회 정기발표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모전들소리보존회는 지난 5월 24일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앞에서 모전들소리 공개행사 및 제11회 정기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무형유산의 대중화 및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한 차례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주관인 문경 모전들소리를 필두로 초청단체인 예천 국가무형유산 “통명농요”·경남 함안 도 무형유산 “함안농요”·전북 순창 도 무형유산 “금과들소리”보존회가 함께 참여해 전통 농요와 노동요 등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세 명의 경기민요 명창들과 함께하는 민요한마당 공연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문경새재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전통 민속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며 박수갈채 속에 막을 내렸다.
모전들소리는 논밭에서 일하며 부르던 농민들의 농요와 노동요로 단순한 노래를 넘어 공동체의 삶과 정서 협력의 가치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으로 고유의 농요와 들소리를 무대에 올려, 잊혀가는 농촌의 소리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모전들소리는 지역 주민들에 의해 오랜 세월 구전되어온 전통 민요로 2010년 모전들소리보존회가 설립되어 2017년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개인상으로는 금명효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2020년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며 매년 정기공연과 함께 지역 봉사공연은 물론 대외공연을 통해 농요와 농악 등 전통문화 전승에 힘쓰고 있다.
이화섭 보존회장은 “농요는 노동의 고됨을 이겨내기 위한 지혜이자 공동체의 노래였다 공연을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이 오늘의 감성으로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6
-
문경시-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협력 강화
문경시-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협력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22일 문경시와 예천군 소속 공무원 각 100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율적으로 동참해 상대 지자체에 1,0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도 시행부터 3년 연속으로 진행된 것으로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물론 두 지자체 간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예천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교류와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해 개인 기부 한도가 연간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됐다.
문경시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약돌 한우, 오미자청, 도자기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5-05-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