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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17: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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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의 애민정신 봄꽃으로 기려요
정조대왕의 애민정신 봄꽃으로 기려요
[피디언] 금천구가 4월 5일부터 8일까지 금나래 중앙공원에서 원예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문체부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인 ‘은행나무 보호수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미술작가팀 ‘프로젝트 인디고’가 주관한다.
프로젝트 인디고가 정조대왕 능행차의 의미와 애민정신을 재해석해 유니버셜 디자인으로 표현한 플랜트 박스를 금나래 중앙공원에 설치하고 여기에 주민들은 플로리스트 지도하에 꽃을 심으며 심신의 안정과 치유를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주민들의 참여로 조성한 화단은 4월 30일까지 금나래 중앙공원에 전시된다.
또한, 금천구의 상징목으로 정조대왕 능행차 시흥행궁터에 800년 넘게 자리 잡고 있는 은행나무 보호수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은행나무 분재 포장체험과 은행나무 역사 퀴즈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간 당 10명 이내로 참여를 제한하며 참가자 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된다.
한편 프로젝트 인디고는 ‘은행나무 보호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정조대왕 능행차의 역사적의미를 되새기고 금천구 은행나무 보호수의 상징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조형물을 6월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은행나무 보호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흙을 만지며 꽃을 심는 경험을 통해 도시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색다른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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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군부대 이전의 꿈 구민과 함께 이룬다
금천구, 공군부대 이전의 꿈 구민과 함께 이룬다
[피디언] 금천구가 금천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군부대 이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4월 9일까지 참여위원을 모집한다.
구는 도심 한가운데 입지하고 있어 수십 년간 지역발전 및 활성화를 저해하고 있는 공군부대 이전사업을 2005년부터 추진해 왔다.
하지만 현 공군부대의 이전 후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공군부대 이전부지 마련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원활한 정책 결정을 위해 구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으로 동별 2명씩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금천구청 11층 도시계획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동별 구분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구민위원을 선정하고 결과를 4월 12일 구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구민위원으로 선정되면 공군부대 이전사업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공군부대 이전 사업은 2008년 공군부대 부지가 포함된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시작됐다.
구는 2012년 LH공사의 사업포기로 사업이 무산되자, 2015년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시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해 공군부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난해에는 공군부대 이전 후보지를 검토해 국방부에 이전협의요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했으나, 모든 지자체가 군부대 이전을 반대하고 있어 사업이 지체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군부대 부지의 완전 이전 후 개발을 위해 수년간 노력했으나, 이전후보지에 대한 검토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에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며 “구민과 함께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자 하니,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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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환경사랑 표현해요…환경 그림·글짓기 대회 개최
내 마음 속 환경사랑 표현해요…환경 그림·글짓기 대회 개최
[피디언] 광진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의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환경사랑 그림·글짓기 대회’ 참여 작품을 모집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제26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및 해당 연령대 어린이·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그리기와 글짓기 2개 분야를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 환경문제 환경에 대한 소중함·중요성 에너지 절약, 자원 재활용 등 생활 속 환경보호활동 환경보호 체험 사례 등 환경 분야 전반에서 평소 느꼈거나 경험했던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공모형식은 그림그리기의 경우 초등학생 저학년은 8절지에,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은 4절지에 수채화, 크레파스화, 유화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글짓기의 경우 산문 또는 운문으로 작성하면 되며 분량은 A4용지 3매 또는 200자 원고지 6매 이내이다.
시상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제성, 작품성, 공감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5월 중 분야별로 최우수 4점, 우수 4점, 장려 5점 총 26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응모작품과 응모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광진구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되며 글짓기 참여 학생은 이메일로도 제출 가능하다.
수상작은 작품모음집으로 발간해 환경·에너지정책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환경사랑 작품 공모전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사람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녹색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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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 온라인 도봉 교양대학 ‘도봉살롱’ 운영
도봉구, 2021 온라인 도봉 교양대학 ‘도봉살롱’ 운영
[피디언] 도봉구는 오는 4월 8일∼4월 22일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도봉구청 유튜브 ‘도봉봉TV’ 채널을 통해 온라인 도봉 교양대학 ‘도봉살롱’을 운영한다.
‘도봉 교양대학’은 2009년부터 이어온 도봉구 대표 명사특강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인문·사회 정보들을 전달하고 더 나은 생애 설계를 돕고자 한다.
올해 강연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도봉살롱’을 개설했다.
이번 ‘도봉살롱’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도봉구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윤경진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은 목요일 오후 4시 “도봉봉TV”에 접속하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1화 “도봉구 초안산 무덤들의 비밀”, 2화 “도봉구에 금강산 유람길이 있었다고?”, 3화 “100년 전부터 여전히 핫한 창동역”이라는 주제로 도봉구의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양대학은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도봉살롱’으로 준비했다 온라인이니만큼 마음 편히 들러 도봉구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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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2·3동 주민자치회와 자치회관 위·수탁 협약 체결
도봉구, 방학2·3동 주민자치회와 자치회관 위·수탁 협약 체결
[피디언] 도봉구는 4월 1일 방학2동 및 방학3동 주민자치회와 자치회관 자율운영을 위한 비대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8월, 서울시에서 81개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자치회자치회관 위·수탁 시범운영 공모사업에서 도봉구 2개 동이 선정되어 주민이 자치회관의 직접운영에 나서게 된 것이다.
도봉구는 지난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한편 구 의회 민간위탁동의안을 승인받으며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았다.
이후 동 주민센터 사무공간과 자치회관의 동선을 분리하고 보안공사를 시행해 자치회관이 주민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공간을 개편했다.
이번 협약은 그간 주민자치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의 결실이다.
방학2동 주민자치회는 2018년부터 주민주도의 자치회관 자율운영을 위해 10회에 걸친 연구모임을 갖고 자치회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사전준비를 해왔다.
방학3동 주민자치회도 자치회관 일부 공간을 주민자치회에서 관리하는 등, 전국 지차체에서 견학을 올 정도로 그 노하우를 인정받았다.
4월 1일 협약 이후 방학2동, 방학3동 주민자치회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전반과 공간에 대한 운영을 맡아 프로그램 개설 및 변경, 강사 선정 및 수강료 등을 조례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방학2·3동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3개월간의 준비기간 동안 기존 프로그램들을 개편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강의들을 시범적으로 선보이며 오는 7월 정식으로 자치회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자치회관을 기존 강의공간에서 벗어나 아동 돌봄, 자원 재활용 등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그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바꾸겠다는 다짐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방학2·3동 자치회관 위·수탁 운영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도봉구가 선도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자치회관이 주민 스스로 모여, 스스로의 문제를 찾고 해결해나가는 공론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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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센터 지원인력 모집
강북구,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센터 지원인력 모집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오는 6일까지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센터 지원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며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근로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실업급여 수급권자, 일자리사업 중도포기자 등은 사업 참여가 배제된다.
사업 참여자는 강북문화예술회관에 위치한 백신접종센터에서 근무한다.
상·하반기 25명씩 나눠서 주 5일간 접종센터의 행정·전산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접종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안내, 예방접종 확인증 발급 및 관리, 체온측정 등을 수행한다.
근무기간은 상반기는 4월 13일~10월 12일 하반기는 7월 1일~12월 31일까지다.
급여는 1일 6만 9760원이며 간식비 5000원은 별도다.
지원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구청 1층에 있는 일자리플러스센터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합격여부는 오는 12일 개별 통보된다.
선발기준은 가점 요소별 합산접수가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가점 분야는 가구소득 세대원 수 취업보호·지원대상 취업 취약계층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 여부 등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오는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본격 백신접종이 시작된다”며 “원활한 백신접종을 지원하는 동시에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활동을 돕는 이번 사업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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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송정초등학교 원거리 등하교를 위한 통학버스 증차 운행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은 금년부터 강서구에 위치한 송정초등학교의 통학버스가 종전 1대에서 3대로 증차되어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구에 위치한 송정초등학교는 그동안 통학버스 1대를 운영해 원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의 통학편의를 제공해 왔으나, 마곡9단지 세대 중 일부가 송정초 통학구역 내에 있어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와 관련해 김용연 부위원장은 지난 제296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질의를 통해 강서구 내 초등학교 학군설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편 마곡9단지 세대 중 송정초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에 통학버스 증차를 적극적으로 요청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김용연 부위원장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송정초등학교의 통학버스가 2021년도부터 증차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이에 따라 금년 3월 2일부터 송정초등학교는 34인승 통학버스 2대를 증차해 총 3대의 통학버스를 운영하게 됐으며 종전 3회였던 운행횟수를 27회로 확대해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편의 및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송정초 통학버스 증차와 관련해 김용연 부위원장은 “마곡9단지 입주 초등학생들이 송정초등학교로 통학하기에는 8차선 방화대로를 거쳐야하고 통학로 또한 많은 골목과 차량의 운행이 빈번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통학버스의 증차가 필요했다”며 통학버스 증차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버스 증차가 신속히 이루어져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조금이나마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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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 최소화
오늘부터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 최소화
[피디언] 오늘부터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이 대폭 줄어든다.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장기화·일상화에 따라 재난문자 정보제공 방식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구로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이 제한된다”며 “코로나19 역학조사 정보는 구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통해 계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침상 재난문자 송출이 금지되는 사항은 확진자 발생·미발생 상황과 동선, 지자체 조치계획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보편적인 개인방역수칙 지자체 코로나19 대응 실적 등 홍보와 시설 개·폐 상황 등 일반사항 중대본이 안내한 사항과 같거나 유사한 사항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심야시간대 송출 등이다.
이에 구로구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동선 등 역학조사 정보를 구로구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안내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재난문자 발송 최소화에 따른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신속하고 투명하게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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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에너지, 구로 학생들 위해 장학금 3000만원 기부
귀뚜라미에너지, 구로 학생들 위해 장학금 3000만원 기부
[피디언] 귀뚜라미에너지가 지난달 31일 구로구장학회로 3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이명호 귀뚜라미에너지 대표이사, 이홍복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명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 사회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기부된 장학금은 구로구장학회를 통해 지역 내 성적 우수 학생과 지정 장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이성 구청장은 “지역을 위한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구청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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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정책 담은 리플릿 배부
구로구,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정책 담은 리플릿 배부
[피디언] “구로구 보훈수당 꼭 신청하세요” 구로구가 보훈정책을 수록한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4300여명에게 우편 발송했다.
구로구는 “보훈정책 지원 대상자가 주소 이전 시 정보가 부족해 보훈수당 등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이를 예방하고자 지원정책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 우편 발송을 최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리플릿은 보훈정책 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구로구 국가보훈대상자는 독립·국가·참전·특수임무·5·18민주 유공자, 고엽제후유증 환자 등이다.
유족증을 소지한 선순위자 유족 1명도 포함된다.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매달 3만원의 보훈예우수당과 연 3회 2만원씩 위문금이 지급된다.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한 지 1년 이내에 유족이 신청할 경우 20만원의 위로금이 지원된다.
또한 장례기간 내에 유족의 신청이 있을 경우,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한해 장례지도사를 파견하고 구로구 근조기, 유가족 장례편의용품 세트 등도 제공된다.
구로구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서울남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밖에 서울시에 1개월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참전명예수당이, 저소득 국가유공자·선순위 유족에게 생활보조수당이 매달 10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에게는 독립유공생활지원수당이 매달 20만원씩 지급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리플릿 등 각종 자료를 활용해 관내 보훈정책 대상자가 한분도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