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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서 합격의 기운을 담아가다 합격기운 팍팍
2026-11-08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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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3년 연속 서울시 공모사업 ‘동네배움터 사업’ 선정…자치구 최다 16곳 운영
중랑, 3년 연속 서울시 공모사업 ‘동네배움터 사업’ 선정…자치구 최다 16곳 운영
[피디언] 중랑구가 3년 연속 서울시 ‘한 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동네배움터 1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지역주민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구는 서울시로부터 지원 받은 1억 1천여만원과 구비 7천4백여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부터 동네배움터 16곳에서 109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선정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동네배움터를 운영하며 신규 10개소는 선정 시 2020년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한 네트워크 사업결과를 반영했다.
또한 지역 내 평생학습 유관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 동네배움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습-실천 프로젝트 활동으로 연결해 구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는 현재 동네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인문, 교양, 공예, 디지털 문해 등 동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수강 신청은 배움터별 접수 기간과 방법이 다르므로 중랑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수강 후에는 자신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재능기부, 발표 등 45개 ‘학습-실천 프로젝트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동별 특색에 맞는 68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959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에도 구민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마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중랑구가 평생교육 명문자치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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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구민들과 함께 지구 지키기 나서
중랑구, 구민들과 함께 지구 지키기 나서
[피디언] 중랑구는 51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22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시작된 기념일이다.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이번 소등행사는 구청사 등 공공기관은 물론 일반 주민도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다.
중랑구는 망우산, 봉화산, 용마산 등 구 면적의 40% 이상이 녹지 지역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4월에 착공해 연말에 준공 예정인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구는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내동에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755㎡ 규모로 건립되는 환경교육센터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해 생태환경교육의 거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구는 오는 11월까지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하고자 하는 505가구에 최대 6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친환경 에너지원인 태양광을 통해 환경보호는 물론 전기료 절감도 가능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환경을 지키고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구의 다양한 사업과 더불어지구를 지키기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환경에 관심 있는 중랑구 활동단체 ‘그물코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제로웨이스트 샵인 ‘보탬상점’이 개소했다.
친환경 생활물품, 리필세제, 되살림물품 등을 판매하며 매월 다양한 주제의 환경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달에는 ‘쓰레기 줄이기 꿀팁 나누기’, ‘면월경대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중랑마을넷을 비롯한 마을단체, 생협, 녹색병원 등도 ‘지구 지키기’를 위한 작은 실천에 힘을 모으고 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음식쓰레기 절감 빈그릇 인증, 따릉이 출퇴근 캠페인, 생물다양성을 살리는 농사 강좌 등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보전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에 51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지구의 날이 형식적인 기념일을 넘어, 많은 주민들이 환경을 위한 실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중랑구는 녹지가 40%이상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살기 좋은 지역인 만큼 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자연과 사람이 행복하게 상생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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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에 1년간 무이자 융자 지원
영등포구, 소상공인에 1년간 무이자 융자 지원
[피디언] 영등포구가 코로나19 피해로 자금난에 시달리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이달 22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우리·신한·하나은행 등 3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1년 간 무이자로 융자를 지원하는 특별보증 출연을 위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협약은 서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3개 은행과 함께 보증재단으로 총 20억원을 출연한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액의 12.5배인 250억원이다.
해당 재원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영등포구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소기업·소상공인이 우리·신한·하나 3개 은행의 지정된 지점에서 특별보증을 신청하면 구에서 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서를 추천·발급하고 은행에서는 대상자의 보증한도 등을 고려해 대출을 승인한다.
이번 특별보증 지원에 따라 4월 26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소기업·소상공인들은 1년간 무이자로 최대 2천만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구에서 대출에 대한 이자를 1년간 지원하므로 실질적으로 무이자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이후 기간은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상환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출 대상자는 업력이 6개월 이상이고 담보력이 부족한 영등포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연체 중 또는 2021년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지원을 받고 상환 중이거나 사치·향략·유흥 업종 등 보증금지 및 제한사유에 해당되면 제외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재정지원으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재기를 돕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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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한강나들목 수문 점검으로 홍수 대비 나선다
영등포구, 한강나들목 수문 점검으로 홍수 대비 나선다
[피디언] 영등포구는 장마, 홍수 등 수해에 대비해 오는 22일 한강 주변에 설치된 육갑문 4곳의 시운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육갑문은 집중호우 등으로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심으로 물이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한강나들목에 설치된 홍수 유입 방지 수문이다.
평소에는 한강시민공원으로 접근하는 통로로 이용되고 있어 눈에 띄지 않지만, 홍수 유입의 위험이 발생하면 셔터를 내리듯이 육갑문을 내려 물이 도심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시운전 점검은 오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노들길나들목을 시작으로 당산나들목, 여의도나들목, 양평나들목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권양기 작동상태 및 관리 현황, 수문과 문틀의 체결과 수밀상태 확인, 하부 문틀 내 토사 및 이물질 적치 여부, 수문의 상·하강시 리미트 스위치 작동상태 등이다.
점검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구청 치수과 직원 및 수문제작사 등 최소한의 인력만 동원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홍수로 인한 한강 범람 상황을 가정해 실시되는 만큼 점검 중에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전면 제한된다.
당산로52길 8번지에 위치한 노들길, 당산나들목 육갑문은 22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양평나들목과 여의도나들목 육갑문은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통행이 제한된다.
이에 구는 통행제한을 알리는 현수막, 안내판을 사전 제작해 게첨하고 영등포 경찰서의 교통안내 협조를 받아 출·퇴근 혼잡시간을 피해 실시하는 등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진행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기상이변으로 날씨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어렵고 육갑문 작동이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시운전 점검에 신중을 기할 예정이다”며 “원활한 점검을 위해 육갑문 시험 가동중에는 해당 구간에 대한 보행자 통행 제한, 차량 우회로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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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온라인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관악구, 온라인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관악구가 오는 27일을 시작으로 ‘청년공간 이음’에서 온라인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민간 일자리카페를 거점으로 청년층이 효율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청년 특화공간 제공 및 전문 교육기관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포스트 코로나 취업전략 4차 산업 내 채용수요가 높은 직무 분석 및 멘토링 취업 역량강화 컨설팅 등으로 코로나19 이후 유망산업에 대한 취업준비 지원 및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목요일 월 2회씩 총 20회 진행되며 구직 수요가 집중되는 5, 6월에는 월 4회씩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당 2시간씩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월 프로그램은 27일 ‘영업 직무 이해: 디지털세일즈 & MD’와 29일 ‘개별 맞춤 역량분석을 통한 이력서 & 자기소개서 작성법: 대기업편’으로 각 프로그램 회차별 8명의 인원이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 일자리포털 또는 관악구일자리카페 프로그램 신청 링크를 통해 2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 진행 1일 전 안내에 따라 참여하면 된다.
한편 구는 서울시 일자리카페로 지정된 청년공간 이음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취업·진로상담, 스터디룸 대여, 헬스코칭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청년 취업이 더욱 힘들어진 상황 속에서 온라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통한 사회 진출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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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지원 적극 추진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구는 최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무이자 융자 지원’, ‘집합금지·제한 업종 폐업 지원‘을 위한 사업 예산 총 20억원을 확보했다.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00억원 규모이다.
구는 원활한 융자진행과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업체의 보증지원을 위해 우리은행, 신한은행과 협력, 관악구 9억원, 우리은행 5억원, 신한은행 2억원, 총 16억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보증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융자조건은 2천만원 한도, 1년 거치 4년 상환으로 1년 간 무이자이며 융자 금리는 변동금리에 1.7%이내 가산금리가 더해진다.
관악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지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이 대상으로 정책자금 융자 제한업종 및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 발급 불가 업체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며 신청방법은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 은행 근무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은행 지정 접수처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접수처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다.
각 지점별 문의처 및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관악구 집합금지·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각종 지원금 혜택으로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폐업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폐업을 결정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취업·재창업 준비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본격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시행된 지난해 3월 22일 이후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이 대상이다.
폐업한 사업자등록증 상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관악구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국세청에 폐업신고 및 매출신고를 완료한 업체에게 피해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며 신청은 신분증,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확인서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업종별 해당 부서에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구는 소비 진작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제로페이 기반의 모바일 지역화폐 ’관악사랑상품권‘을 10% 할인율로 180억원을 발행, 전액 완판했으며 210억원 추가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4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또한 0.8%의 초저금리로 융자 금리를 대폭 인하해 지속적으로 신청·접수 중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계속되는 방역조치와 소비경기 악화로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소상공인을 위한 무이자 융자지원, 피해업체 지원금 지급 등 다각적인 민생대책들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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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코로나19로 위기 봉착한 소상공인에 무이자 융자로 200억원 푼다
성북구청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상황에 봉착한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이자 융자’을 실시한다.
지난해 11월경부터 시작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로 소상공인 매출이 크게 급감해 자금난이 심화된 상태에서 정부의 재난지원금만으로는 피해경감 효과가 미흡할 것이라고 판단해 이번 장기 저리 융자를 지원하게 됐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융자지원은 성북구 소재 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하는 무이자 지원이다.
대출 후 최초 1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성북구에서 부담해 성북구 소재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성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 후 6개월이 경과한 사업주 중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의 소기업, 소상공인 등이다.
업체당 최대 2천만원 대출되며 지원조건은 1년 무이자, 대출이자 2.5% 수준, 보증료 0.5%,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6일부터이며 200억원 자금 한도 소진시까지 신청 받는다.
이승로 구청장은 “금번 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지원책이 사업 운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북구가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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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 운영
성북구,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 운영
[피디언] 성북구가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교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9일부터 교통안전지도사를 배치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지도사업은 교통약자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사와의 동행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통안전에 대한 지식과 안전지도 경험이 풍부한 구민 등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교통안전지도사는 평일 오전 7시~오후 5시 중 등하교 시간에 맞춰 통학로가 비슷한 학생들을 모아 거주지 인근까지 함께 보행하고 있으며교통안전지도사 1명당 최대 8명의 학생을 담당하며 올바른 횡단보도 이용방법, 교통안전 교육, 각종 범죄예방 등을 지도한다.
현재 성북구 내 17개 초등학교에서 48명의 교통안전지도사가 활동 중에 있으며 휴교일과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앞으로 더욱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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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유치원 원아들의 교육·안전 책임진다
송파구, 유치원 원아들의 교육·안전 책임진다
[피디언] 송파구가 코로나19로부터 관내 유치원 원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달 방역보조인력 지원에 이어 교육경비보조에 코로나19 방역지원비를 포함해 총 3억 4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서울시 지자체 중 최초로 유치원 교육경비보조 사업에 방역물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방역지원비’를 신설하고 지난 15일 관내 51개소 모든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경비를 일괄 지급했다.
유치원 교육경비는 유치원의 교육환경 개선 및 노후 교재·교구 교체와 코로나19 방역에 필요한 마스크·손소독제·체온계·열체크기 등 방역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서 구는 관내 유치원 중 방역보조인력 지원을 신청한 39개소에 기관당 1명씩 보조인력을 배치·지원했다.
교육현장에 투입되는 인력은 교내 소독, 출입자 발열체크, 거리두기 및 안전생활 수칙 지도 등의 다양한 감염병 예방 활동을 도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철저한 방역과 신속한 조치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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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2동, 직능단체들이 함께하는 코로나 19 지역감염 대응 합동방역
돈암2동, 직능단체들이 함께하는 코로나 19 지역감염 대응 합동방역
[피디언] 성북구 돈암2동주민센터에서는 코로나 19의 지역감염 제4차 유행에 대비하는 방안으로 자율방재단, 마을안전협의회 등 직능단체 합동방역을 15일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구석구석에 살균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 19 지역감염 확산에 대응하는 방역을 실시했다.
돈암2동 자율방재단, 마을안전협의회 등 직능단체원들은 매일 코로나 19 감염이 600~700명으로 지역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직능단체원들이 자진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방역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건강. 안전을 생각하는 방역봉사로 코로나 19 지역 감염 대응에 나선 것이다.
돈암2동 자율방재단에서는 매주 목요일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어린이집 등을 돌며 중점적으로 살균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작업을 하면서 지인들을 만나면 주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코로나 19 예방 수칙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병행해 코로나 19 지역 감염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코로나 19 지역감염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선거가 끝 난지 얼마 되지 않아 자칫 주민들의 마음이 느슨해져 코로나 19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주민들을 위하는 직능단체원들의 방역 봉사 활동으로 코로나 19 지역감염 예방에 성과를 내고 있다.
직능단체 합동방역에 참여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 19 지역감염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라 지속적이며 주기적인 방역을 통해 코로나 19 지역감염이 차단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방역봉사에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원께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합동방역으로 코로나 19 지역감염이 감소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며 방역작업으로 주민들의 코로나 19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가 되기를 바란다” 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