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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체육공원 음악분수 다시 솟아오른다
영강체육공원 음악분수 다시 솟아오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영강체육공원 음악분수가 2년여 만에 운영 재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수경시설 운영 재개를 결정했으며 시운전을 거쳐 오는 7월 13일부터 영강체육공원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 지 2년여 만이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영강체육공원 음악분수는 문경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문경시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영강체육공원 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음악에 맞춰 리드미컬한 분수 연출이 가능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주 5일 20시 ~ 오후 9시 까지 운영된다.
미운영 기간인 월요일 화요일에는 저수조 청소를 실시해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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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2년 노인목욕비 지원사업 실시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노인목욕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노인목욕비 지원사업은 문경시 노인목욕비 지원 조례에 의거, 관내에 주소를 둔 70세 이상 어르신들께 목욕권을 제공함으로써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문경시는 하반기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6월 11개 목욕업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관내 15,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목욕권은 1매 5,000원으로 1인당 최대 6매가 지원되며 전입 및 연령 도달 등 지원기준의 최초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발생한 날의 다음 분기부터 지원한다.
다만, 시설입소·장기입원 및 방문목욕 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은 제외 대상이다.
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7월 11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분증 확인 후 목욕권을 수령할 수 있으며 관내 11개 목욕업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문경시 관계자는“가정 내 목욕 여건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의 개인위생 개선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목욕업소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며 “앞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문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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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기록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문경기록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7월 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기록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영길 부시장을 비롯해 문경문화원 양재동 향토사연구소장, 안동대학교 사학과 강윤정 교수, ‘반달을 닮은 문경 마광리’ 저자 손기락 위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문경기록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PT발표와 착수 보고 등 향후 계획에 대한 일정 보고가 이어졌다.
문경기록화사업은 근현대 문경시의 모습이 담긴 기록을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수집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자료의 소실을 방지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용역은 금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향후 추진할 문경기록화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계획 및 프로세스를 설계해 성공적으로 문경기록화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용역이다.
사업내용으로는 문경기록화 대상 선정을 위한 문경시 주요역사 연표 작성, 대상 주제 선정, 문경기록화 수집정책 수립 등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영길 부시장은 “한 지역의 역사자료로 남을 수 있는 기록들이 사라지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계획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추후 문경기록화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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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 전격 가동
문경시,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 전격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여름철 모전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의 시험가동을 거치고 이달 9일 전격 가동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 이후 2년 만이다.
음악분수는 이달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두 달간 매일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8시부터 9시까지이다.
단 우천, 강풍 등 기상 조건 악화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한다.
모전근린공원은 야외공연장, 테니스장, 풋살장, 전망대 등으로 조성돼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이다.
음악분수는 107개의 노즐과 75개의 LED 수중등으로 이루어진 지름 13m의 원형바닥분수로 음악과 연동되어 형형색색의 물줄기가 송출되므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청결한 수질유지를 위해 매일 분수대 바닥을 청소하고 주기적으로 저수조 점검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므로 안전하게 물줄기를 즐길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최신 트로트 음악과 다양한 물줄기 모션을 추가해 돌아온 일상을 화려한 음악분수와 함께 시원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음악분수 안전점검을 통해 모전근린공원을 올 여름 최고의 휴식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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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운암사 극락전, 김룡사 공루’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지정
‘문경 운암사 극락전, 김룡사 공루’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6일 ‘문경 운암사 극락전’과 ‘문경 김룡사 공루’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문경 운암사 극락전은 조선후기에 중창한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10개의 초석이 기단위에 놓여 있으며 맞배지붕 다포계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
건물 내외의 다양한 장엄요소가 치밀한 계획 하에 구성되어 불전 위계를 명확히 구현했고 뛰어난 조각 솜씨와 함께 치밀한 구성과 배치를 보여주고 있어 예술적 가치가 높다.
숭유억불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조선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찰 건축물의 중건, 중수가 계속 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 지역 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고 특히 중창 연대가 명확해 문경 지역의 불교건축 역사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문경 김룡사 공루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건물로 정면4칸, 측면1칸 규모의 상하층으로 구성된 누각형식의 중층 건물이다.
상층은 1칸, 하층은 1칸, 2칸, 1칸 규모로 실이 나뉘어져 있다.
김룡사 공루는 1624년 건립해 중건과 보수를 통해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공루란 사찰의 살림살이와 부식을 보관하기 위해 지어진 창고 건물인데 사찰의 생활방식 변화 등을 이유로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이다.
김룡사 공루는 원래의 위치에서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크다.
특히 1900년대 초에는 8교구 본사로서 상당한 규모의 살림이 보관되던 공간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운암사 극락전과 김룡사 공루의 문화재 지정으로 문경시의 지정문화재는 국가 지정 32점, 도 지정 75점, 시 지정 5점으로 총 112점이 됐다”고 밝혔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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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남호1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남호1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7월 6일 오전 11시 마성면 남호1리 창조마을회관에서 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의장, 김경환 시의원, 신윤교 이웃사촌복지센터장, 남호1리 김국주 이장 및 주민 8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5개월간 남호1리를 대상으로 진행할 사업의 일정을 마을주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남호1리는 위기가구지원연계사업의 인적안전망 구성으로 월 2회씩 이웃사촌 밑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주민조직화사업으로 노래 교실을 통한 동아리 활동 지원, 마을잔치 형식의 월 1회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 즐겁고 행복한 남호1리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신윤교 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마을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 이후 남호1리 마을에서 진행되는 사업들로 인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북 민선7기 사회복지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하게 됐다.
또한,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4월 1일부로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탁받아 개소됐으며 관내 14개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성주군, 의성군, 포항시를 시작으로 올해 문경시, 상주시, 청송군이 개소해 총 6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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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로명‘은성로’→‘운강로’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
문경시 도로명‘은성로’→‘운강로’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도로명 ‘은성로’를 ‘운강로’로 도로명 변경 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은성로’는 가은읍, 마성면의 행정지명을 사용한 은성광업소의 명칭을 반영한 도로명이며‘운강로’는 독립운동가 선양을 위한 운강이강년 선생의 호를 반영한 도로명이다.
도로명 변경 신청은 주소사용자 5분의1 이상의 서면동의 시 접수가 가능하다.
현재‘은성로’의 주소사용자는 244명으로 도로명 변경 신청의 서면동의는 58명이 동의해 접수됐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은성로’ 도로명 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를 통해 공고일로부터 16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의견 제출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공간정보담당에서 가능하다.
주민의견 수렴 후 문경시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기존 도로명 존치 또는 도로명 변경을 결정한다.
정병용 종합민원과장은“도로명 변경 신청에 따른 ‘은성로’ 주소사용자 및 주민분들의 많은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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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무료발급 체험하세요’
문경시,‘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무료발급 체험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는 인감증명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홍보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을 운영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인감처럼 사전신고가 필요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발급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본인만 발급 가능해 인감의 위변조 및 부정발급으로 인한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 관행적인 수요처의 인감증명서 요구, 익숙한 인감 제도의 높은 선호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저조해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문경시는 7월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무료로 발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매주 수요일 문경시청 1층 민원실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료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체험 시 발급받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무료발급 체험’으로 용도 기재되며 실제 사용은 불가능하다.
참고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마찬가지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수수료가 없다.
최초 1회 읍면동에서 사전신청 후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하며 제출 가능한 공공기관이 정해져 있어 발급 전 확인이 필요하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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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YES 문경 ‘민원인의 날’운영
긍정의 힘 YES 문경 ‘민원인의 날’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민원인과의 만남을 추진하는‘민원인의 날’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인의 날’은 시민들이 겪고 있는 고충민원을 시장이 직접 민원인으로부터 듣고 관련 부서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날로 긍정의 힘 YES 문경의 대표적 시책사업 중에 하나이다.
또한 부서별 미해결 민원을 우선으로 선정하고 향후 대상을 확대해 경직된 규정의 사각지대에서 고충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불합리한 규제 또는 법과 현실과의 괴리에서 발생하는 일선 부서의 고충민원들은 민원인에게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에게도 고충으로 남아 업무 부담을 가중시킨다.
때문에 시장이 직접 애로사항을 듣고 그 자리에서 관련 부서장과 같이 해결 방안을 찾는 소통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취임사에서 강조했던 긍정의 힘만이 위기의 문경을 구할 수 있다는 소신을 재차 강조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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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스포츠마케팅 본격 가동
점촌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스포츠마케팅 본격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은 점촌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7월9일 ~ 10일 실시되는 소프트테니스 & 족구대회 참가선수단을 대상으로 상점가 투어를 실시한다.
상점가 투어 상품은 문경에서 개최되는 각종 생활스포츠 참가선수단을 대상으로 점촌원도심 음식점·카페 100개소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교환권 1만원권을 선수·임원단에게 지급해 점촌원도심 상권으로 유입, 매출증대 및 상권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7월9일 ~ 10일 문경시에서 개최되는 제32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참가 선수단 500명과 문경새재기타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참가 선수단 700명, 총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쇠퇴한 상권을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상권 전반의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제력을 제고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사업비로 지원한다.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신현국 이사장은“앞으로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점촌원도심 상권쇠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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