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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지가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 사전절차로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 확인, 인터넷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다.
열람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일사편리를 이용한 인터넷 제출도 가능하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문경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고 4월 28일 결정·공시한다.
정동한 종합민원과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열람기간 내에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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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청사 내 지역작가 미술작품 전시
문경시청 청사 내 지역작가 미술작품 전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청사 1층과 2층 벽면이 지역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문경시는 20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지역작가들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갤러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양화, 공예, 문인화 등 다양한 소재와 분야로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을 전시했으며 하반기 새로운 전시회를 기획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청사 복도 갤러리를 통해 지역 예술인 지원과 다양한 작가들을 소개·발굴하는 장을 마련하고 딱딱하고 어려운 공공기관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친절도시 이미지를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성 미술협회 문경지부장은 “청사 복도 갤러리를 통해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함께 작품을 향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돼 기쁘다”며 “시청을 다녀가는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게 다양하고 좋은 작품들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문화예술과장은 “청사 내 지역 미술작가 작품 전시사업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은 물론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전시 기회가 제공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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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3동 제8기 도시재생대학 성황리에 마쳐
문경시 점촌3동 제8기 도시재생대학 성황리에 마쳐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점촌3동 주민들과 함께 지난 3월 16일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에서‘점촌3동 제8기 도시재생대학’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공모 신청 전 주민들의 의견 수렴 및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2월 2일부터 7주간 운영했으며 34명 수료, 13명이 이수했다.
본 대학은‘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 공모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기본과정 중 하나로서 3개 팀으로 나누어 공모 신청에 활용할 아이디어 및 사업 계획을 도출했고 각 팀별로 지역에 대한 문제 인식, 거점시설의 활용방안, 주민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골목 환경개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박춘남 시의원은 “지금까지 공모사업에 이렇게 주민들이 열의를 갖고 참여하는 모습은 처음이었다며 이러한 열정들이 모여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권순구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점촌3동의 문제를 다시 한번 확인했고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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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개최
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의회는 3월 16일 시의회를 방문한 대만 운림현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 방문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문경시의원 소개와 대만 운림JC 방문단 소개 시간을 갖고 서정식 부의장의 환영사와 유계형 회장의 인사말씀을 들은 뒤 방문 기념패와 기념품을 전달한 후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정식 부의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만남이 어려웠지만 이렇게 뜻깊고 소중한 인연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문경시에 머무시는 동안 우리 시의 정취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운림JC는 1989년 점촌JC와 국제 자매결연을 한 이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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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문경시, 2023년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2023년 봄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난 15일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들과 함께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과 문경시 담당 공무원이 합동 정비반을 구성해 지역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 차량 및 사람의 통행이 많은 상가, 숙박시설 주변의 도로 및 가로변을 중점 점검했다.
정비반은 교통 및 보행 안전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해로운 불법 선정성 광고물,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등을 정비·단속했다.
교통·보행에 방해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광고물은 건물주·광고주에게 통보해 보수·철거토록 하고 선정성 광고물은 적발 즉시 폐기했다.
문경시 건축과장은 “개학을 맞아 통학로 주변에 대한 민관합동 불법광고물 일제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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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톤 쓰레기를 폐기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집으로 재탄생
8톤 쓰레기를 폐기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집으로 재탄생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희망복지팀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점촌1동 K씨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행복한 집으로 재탄생 시켰다.
집 안은 수십년 모은 온갖 쓰레기더미가 방치되어 악취가 나고 검은 곰팡이들로 가득차 위생환경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었으며 화재위험까지 있어 주거환경개선 개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대상자는 가족이 찾아와도 방문을 거부하면서 혼자 살고 있는 독거노인으로 문경시 고독사예방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견됐으며 방문을 거부하는 대상자를 수차례 설득하고 동의를 얻어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작됐다.
우선 해당 대상자를 다른 임시주택에 임시거주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3월 8일부터 대대적인 개선사업을 시작했다.
3월 8일에는 국민의 힘 홍보위원 등 11명이 동원되어 거실과 안방, 화장실에 발 디딜 틈이 없이 쌓아져 있던 온갖 폐품 5톤을 실어내고 지역자활센터의 방역작업이 이루어졌으며 3월 10일에는 2차로 점촌1동행정복지센터, 시청 희망복지팀, 인력사무소 2명 등 5명의 인력이 남아있던 가구들 등 3톤을 배출하고 검은 곰팡이가 가득한 집 내·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리했다.
이 후 3월 11일에는 봉사단체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회 문경지사 회원 15명이 도배와 장판 및 전기부분을 교체설치 및 보수 했으며 13일에는 문경시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에서 지원하는 싱크대 설치와 문경시자원봉사센터 지원 보일러 설치를 끝으로 위생과 화재 등으로부터 안전한 새로운 집으로 탄생시켰다.
관내 협력 기관에서도 k씨의 사연을 듣고 총 14곳의 민간기관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500만원 상당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으며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와 냉장고 등 용품들이 지원됐다.
특히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회 문경지사 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대상자는 “쓰레기로 가득차 잠잘 곳도 부족했는데 이렇게 바낄수 있다니 놀랍다 새집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이대로 깨끗하게 관리도 잘하고 잘 살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기관들이 협력해 원활하게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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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 동참
문경시,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신현국 문경시장은 15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4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시민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경북도와 함께 마련했다.
문경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홍보활동과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장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핵심지역인 백두대간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문경새재를 비롯한 문경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시민들 모두가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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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실시
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올해 사업지인 흥덕 제1지구, 공평 제2지구, 문경 상초지구, 문경 하초지구, 산북 김용지구, 산북 거산지구, 산북 가좌지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책임수행기관이며 민간측량업체 주흘이엔지주식회사, 서광항업주식회사가 공동으로 측량 업무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3월 14일 공평동과 거산리를 시작으로 측량을 착수했으며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현황, 담장, 옹벽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해 10월까지 측량 및 경계협의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년 전 일제에 의해 수기로 제작된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2030년까지 기지정된 불부합지 총 49개 지구가 사업대상지이며 2013년 문경 갈평지구를 시작으로 현재 총 11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정동한 종합민원과장은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금년에는 예년보다 사업량을 두 배 가량 늘려서 적극 추진 중에 있다.
본 사업은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한 사업이므로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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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올해부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에서 지원하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그동안 문경시에 거주하는 진폐 재해자들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실시했지만 취약계층까지 확대해 지원하는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관내 복지시설 3개소에서 총 2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문경지역자활센터 3개의 기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고독사 예방,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어르신 문해 교실 운영,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에서 지원하는 취약계층 대상 복지사업을 지원받아 문경시 복지향상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사업은 기존 강원도권 폐광지역 외 처음으로 앞으로 전국 폐광지역의 복지향상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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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사발공방 갤러리 문경 ‘옹기종기 도예전’ 열려
찻사발공방 갤러리 문경 ‘옹기종기 도예전’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찻사발공방-갤러리 문경에서 봄맞이 기획전시‘多視 : 봄’에 이어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옹기종기 도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2년 찻사발공방이 개관한 이후로 직장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예프로그램 저녁 취미반 참여자들과 그 결과물을 공유하는 전시회이다.
전시 관람시간은 일요일 월요일을 제외하고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전시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주변 상인, 직장인, 일반주부까지 다양하다.
참여인원 20명 교육생이 만든 90점 가량의 작품이 전시된다.
처음 도자기 만들기에 입문해 만든 간단한 접시부터 큰 항아리까지 일취월장한 작품까지 일상의 시간 속에 자신의 꿈을 담은 도자기들은 어느 장인의 솜씨에 못지않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씨는 “흙을 만지고 성형을 하기까지 잡념들을 버리고 작품에 몰두하게 됐다.
도자기를 만드는 시간이 아주 행복했다.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힘들고 부족했지만 완성된 작품들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수고해 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몇 년 전 귀향한 우모씨는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도자기도 만들어 보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며 고향으로 돌아오길 정말 잘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2022년 찻사발공방에서 진행하는 도예체험프로그램은 도시재생사업의 어느 프로그램보다 관심과 인기를 많이 모으고 있다.
도자기의 고장답게 주민들의 참여욕구가 강하며 찻사발 공방이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접근이 수월한 점도 한몫을 하고 있다.
찻사발공방으로 유입되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주변 상권도 활력이 생기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본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직장인들도 점심시간을 활용해 관람이 가능하도록 관람시간을 12시 시작으로 조정했다 주변 상권을 이용해 식사를 하시고 전시장을 잠시 들러 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 센터가 기획하는 전시 외에도 지역작가, 단체 등이 전시를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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