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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1388 멘토링 사업’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13일 토요일 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멘토-멘티 관계 증진을 통한 위기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우리들의 행복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내 멘토-멘티 유대감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라포를 형성하고 멘토링 사업 운영 및 참여의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이날 프로그램은‘레크리에이션’,‘우리들의 건축학개론’,‘해피하우스 건축상 시상식’으로 구성됐으며 도내 멘토-멘티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은“멘토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멘토 선생님과 어색한 점도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좀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활동적이고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즐거운 토요일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1388 멘토링 사업’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발굴해 1388 상담·멘토지원단을 구성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기관과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1대1 결연을 통해 개인 상담, 학습, 문화, 생활 관리 지원 등 멘티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경시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문의 사항은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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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희로타리클럽, 문경시에 여성용품 세트 등 물품 기부
문경문희로타리클럽, 문경시에 여성용품 세트 등 물품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5월 15일 문경문희로타리클럽에서 문경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 세트, 컵라면을 기탁했다.
문경문희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클럽 산하의 여성 봉사활동 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복지관 무료 급식 지원, 청소년 후원 활동 등 지역의 취약계층,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매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장은영 문희로타리클럽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용품 구매에 부담이 클 저소득가구 여성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뜻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는 문희로타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계신 문희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을 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어려운 여성 청소년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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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봉사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새마을회는 5월 13일 마성면 새마을창고 전정에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주관으로 미가중국집의 후원과 직·공장회원 20여명의 봉사로 200그릇의 짜장면을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렸다.
박원규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올해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한 직장공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은 장동희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 봉사활동에 항상 적극 참여해 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우리 회원들이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더 적극적으로 봉사하자”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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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테마공원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핫 플레이스’등극
문경오미자테마공원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핫 플레이스’등극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사실상 휴업상태였던 문경새재 초입의 문경오미자테마공원이 사회적 기업과 손잡으면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019년 11월 문을 연 문경오미자테마공원은 문경시가 1층 판매장과 3층 카페를 민간에 위탁해 운영했으나 그해 12월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2020년 2월부터 사실상 휴업에 들어갔다.
문경시는 이후 1층 체험장에서 오미자 청 담그기 체험프로그램만 운영하다 2021년 다시 민간 사업자를 선정하고 운영 기관도 농업기술센터에서 테마공원과 가까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로 이관했다.
민간 사업자로 선정된 문경시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오미자테마공원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하는 등 이익 추구보다 테마공원 활성화와 문경오미자 홍보에 초점을 맞췄다.
또 운영에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 대표들이 문경시와 시민들에게 받은 혜택을 돌려준다는 차원에서 특산물 판매 초기 운영비를 부담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성화에 나섰다.
또한,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22년 7월 오미자테마공원의 활성화 대책을 수립해 기존의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에 오미보리빵 만들기 체험을 추가해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동시에 문경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파머스마켓 셀러, 청년 소상공인, 농업인, 도예가 등 30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빨강시장’을 2021년 2회에서 2022년 5회로 확대 편성해 테마공원 안과 밖으로 방문객 유치에 노력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오미자테마공원의 입장객이 지난해 1월 989명, 2월 990명, 3월 1,131명, 4월 1,796명으로 점차 늘어났으며 오미자 수확이 끝나고 단풍철이 겹치는 10월에는 18,017명이 방문해 1년간 55,880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1월 1,534명, 2월 2,542명, 3월 2,323명, 4월 3,982명 등 10,3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906명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또 체험프로그램 수익금도 2021년 1천14만원에서 지난해 3천696만원으로 증가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628만여 원을 기록하는 등 증가세를 보인다.
문경지역 사회적 기업 모임인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오미자테마공원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모두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지역아동센터 9곳에 도시락 330세트를 나눠주고 지난해 말에는 문경시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경란 문경시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장은 “오미자테마공원의 활성화는 민과 관이 협업의 형태를 잘 보여준 사례”며 “사회적 기업도 기업의 존재 이유와 가치에 맞게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도진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문경오미자테마공원이 문경새재와 더불어 문경의 대표 관광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미자테마공원은 1층 오미자 체험관과 오미자 제품 홍보 판매장, 영상홍보 휴게실, 2층 오미자 전시체험관, 3층 카페와 전망대로 꾸며졌으며 야외에는 오미자를 테마로 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오미자테마공원 내 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오미자청 담그기와 오미보리빵 만들기 체험료는 12,000원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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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 공개행사 성황리에 마쳐
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 공개행사 성황리에 마쳐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문경전통한지 전수교육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춘호 전승교육사의 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매년 한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백피 제조, 한지뜨기 시연, 황촉규 파종 등의 전통한지 제작 과정을 김삼식 장인과 김춘호 전승교육사가 함께 시연했다.
김삼식 한지장은 1946년도에 현재 문경전통한지 전수교육관이 위치한 농암면에서 태어나 1955년도에 전통한지에 입문했고 그 후 70여 년간을 한지 외길을 걸어왔다.
1963년도에는 문경전통한지를 설립하고 한지 제작의 전 과정을 전통 방법으로 고수해 왔으며 그 결과로 2005년도에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2021년도에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된 바 있다.
도 지정 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인 김춘호 장인도 김삼식 선생 아래에서 20여 년간 그 기술을 전수받고 있다.
김삼식 장인은 “한지는 우리 민족의 인류문화유산이며 세계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여전히 한지에 대해 잘 모르셔서 명맥이 끊길 수도 있는 위기이다 앞으로도 양질의 한지를 만들어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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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희경서 전국 백일장 성료
제1회 문희경서 전국 백일장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시사문경에서 준비한 제1회 문희경서 전국 백일장이 14일 모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백일장은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옛 과거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문경새재를 주제로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운문 부문만 진행됐다.
이날 오전부터 치러진 백일장대회는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 고성환 지부장을 비롯한 5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친 후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각 6명씩 시상했다.
초등부와 일반부는 각 50여명이 신청하고 중고등부는 30여명이 신청해 각 부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씩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오후에는 부대행사로 버블쇼, 밸리댄스, 댄스공연, 부채춤 그리고 미스트롯 출신 가수 주미의 초청공연을 통해 행사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보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백일장을 위해 전국에서 참가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올해 처음 열리는 백일장이지만 앞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전국의 글쓰기에 관심 있는, 진정성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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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어린이 한의약 건강배움터 운영
문경시보건소, 어린이 한의약 건강배움터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보건소는 5월 11일부터 6월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을 대상으로 꿈이 자라는 어린이 한의약 건강배움터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시기는 신체·정신의 성장발육이 가장 활발한 중요한 시기로 충분한 영양공급 및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적절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
이에 한의약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학동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고 성장을 돕고자 한의약 건강배움터를 운영하게 됐다.
본 프로그램은 한의사의 건강교육, 성장상담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한의약적 건강증진방법에 대해 탐색하고 경험해 보도록 구성했다.
또한 성장 체조 및 건강지압법 동영상을 지역아동센터에 배부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학부모 소식지를 통해 아동들 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성장·발육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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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리 소규모마을 디자인단사업 주민화합의 장 마련
창구리 소규모마을 디자인단사업 주민화합의 장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10일 산북면 창구리 창구분교에서 경북형 소규모마을 디자인단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화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마을 디자인단 사업은 지난해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간 협치와 공동체 활동 지원으로 마을 기능 회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주민참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마을 단위 사업 발굴을 위한 컨설팅과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중이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창구리 마을과 창구분교를 알리기 위해 관내 산북초등학교 학생 30여명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함께 “가고싶은 창구분교, 살고싶은 창구마을”이라는 주제로 화합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상영 창구리 이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창구리 디자인단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며 컨설팅 및 사업참여자 교육과 공유하우스 리모델링 공사를 병행해 오는 10월에는 시범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마을공유하우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작은 마을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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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지역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 30여명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도양리 일원 무상임차농지에서 고구마 순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말 고구마 심기를 위한 트랙터 밭갈이, 고랑짓기, 비닐씌우기 등의 사전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9월에서 10월 사이 수확해 판매한 뒤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옥희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고구마 심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일에 앞장서며 특히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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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원도심 살리기를 위한 업무협약식
점촌 원도심 살리기를 위한 업무협약식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빚담협동조합, 중앙시장상인회, 점촌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와 함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찻사발공방의 활성화와 더불어 주변 상권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빚담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 주민조직 발굴로 함께 성장하고 있는 협동조합으로 찻사발공방의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 체험프로그램 개발, 상품개발 등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점촌역전상점가와 행복상점가 또한 재생사업을 시작하면서 조직되어 재생사업의 파트너로 점촌원도심을 다시 살리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찻사발공방 내 옹기종기체험관에서는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도자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3개의 상인회에 속한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오면 무료로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행복상점가 박서준 회장은 “서로 힘을 합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가면 좋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상점가는 판매가 촉진되고 지역엔 생기가 돌기를 바라며 찻사발공방은 더 많은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게 되길 바란다”고 협약식의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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