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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2023년 9월 20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의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농가가 참여해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문경시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농축협 등 유관기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경상북도 각 시·군 가축방역 관계 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농가 등 350여명이 훈련에 동참했다.
훈련은 ASF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것을 가상해, 의심축 신고부터 종식까지 단계별 방역 조치사항과 ASF 및 FMD 방역 실시요령 및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훈련 중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의 운영과 질소 가스를 사용한 살처분을 시연해 보였고 소독 차량과 드론을 이용한 소독을 해 철통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켰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가상방역 현장훈련이 가축전염병 방역 의식을 높이고 질병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축산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축산관련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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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수출하는 문경전통한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수출하는 문경전통한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전통한지 대표 김춘호는 지난 9월 1일에서 8일까지 루브르 박물관 보존실을 방문해 납품된 한지로 보존처리한 작품을 관람하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춘호 대표는 2017년 11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의 초청으로 열린 국제 학술회의에서 전통한지의 제조 과정과 우수성을 발표한 바 있으며 루브르 박물관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 보존처리에 한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로스차일드 컬렉션 가운데 판화를 시작으로 9세기경에 제작된 ‘코란’을 보존처리를 위해 안전성과 보존성이 우수한 문경전통한지를 사용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2021년 5월 로코코 미술의 마지막 대가인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와 샤를 르모니에가 그린 프랑스 부르봉가의 초상화 전시를 했는데, 보존처리 및 배접작업에 문경전통한지가 사용됐다.
또한 니엘의 동판화 희귀작품 보존처리에도 한지가 사용됐으며 렘브란트의 작품과 장바티스트 우드리의 판화를 보수하는 데 박엽지가 도움이 됐다.
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문경전통한지가 ‘성캐서린의 결혼식’의 복원용으로 쓰였다고 공개했다.
루브르 박물관 아리안 드 라 샤펠 지류보존실장은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문경전통한지가 더 많이 쓰이길 바라며 많은 교류와 연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23년 9월 4일~14일까지 문경전통한지로 제작한 직지심체요절 복본용 직지가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다.
세계적으로 보존복원에 사용되는 수제 종이는 일본의 화지가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전통한지는 홍보 부족과 질 낮은 한지 생산으로 사용자에게 외면을 받아왔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문경전통한지는 최고 품질의 한지 생산과 연구로 신뢰를 쌓아 루브르 박물관에 납품하고 있으며 올해 이미 약 2,500장의 선주문을 받아 놓은 상태이다.
김춘호 대표는 “문경전통한지는 닥나무를 직접 재배하고 화학 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나아가 김삼식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을 중심으로 해 2026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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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문경시, 2023년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가 지난 19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손을 잡고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이들은 도시의 아름다움과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도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
이날 실시된 합동점검은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 문경시 건축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및 주택 주변 도로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주요 정비 대상은 낙하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이며 노후 간판은 업주에게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법 유동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
문경시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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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가을 동행축제를 맞아 9월 문경 가은아자개시장이 문화로 들썩인다
2023 가을 동행축제를 맞아 9월 문경 가은아자개시장이 문화로 들썩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은아자개시장은 매주 토요일 ‘토요그린마켓’을 운영하고 있어, 최근 문경 에코월드 방문 관광객의 발걸음이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들어 전통시장들은 고유한 목적을 넘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문화를 전달하는 창구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구심점이 되어 가고 있다.
이에 맞추어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동행축제’를 통해 오는 9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가은아자개시장의 경쟁력 확보와 문화 창출을 위한 마케팅 행사를 추진한다.
23일은 매주 토요일 열리는 가은아자개시장 토요그린마켓과 함께 ‘전통주VS전’ 이라는 주제로 애주가들을 위한 막걸리 잔치가 열리고 24일은 문경 어린이들의 끼와 재능을 펼쳐 보일 ‘문경 키즈 스타 선발대회’를 통해 미래 문경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가 열린다.
23일 열리는 ‘전통주VS전’에서는 전통전을 만들고 시식하는 체험을 비롯해 막걸리 칵테일 만들기 체험, 짚풀공예 체험 등이 있으며 마술공연과 행운의 천원 경매 등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4일 일요일은 문경 관내 17개 초등학교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겨루는 문경 아이돌 발굴 프로젝트 ‘문경 키즈 스타 선발대회’를 통해 미래 문경을 이끌어갈 셀럽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나 이날 대상을 수상한 어린이팀은 향후 가은아자개시장을 비롯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개최하는 문화행사에 초청되어 공연의 기회를 가진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가은아자개시장이 그동안 오랜 침체기를 겪으며 위축되었던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가은아자개시장 성운모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이 다채로운 문화 창출 공간으로 연대적 역할을 수행해 나아감으로 지역의 또 다른 관광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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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멘토링 시간을 이용해 멘토-멘티 관계 증진을 통한 위기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가을소풍’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시에서 추가로 지원받고 있는 보조 사업비를 이용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의 발굴에 적극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물고기 가족화를 변형한‘어항쿠키 DIY 키트’를 통해 멘토-멘티는 라포를 형성하고 소통의 기회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김〇〇 청소년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어른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즐거웠다. 쿠키로 된 물고기들을 어항 속에 꾸미면서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체험 프로그램을 더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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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상수도사업소, 추석 연휴 시민불편 제로화 추진
문경시 상수도사업소, 추석 연휴 시민불편 제로화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9월 13일 추석 연휴 시민 불편 제로화 추진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10개사 대표와 상수도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도 대행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다가오는 추석 연휴 대비 비상 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 시설의 응급복구를 위한 비상근무조 편성 및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를 당부했다.
또한 응급복구 시 정해진 시공기준과 도로 복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특히 단수작업 시 단수 예정 구역에 대한 충분한 사전 방송 후 시공토록 해 연휴 기간 갑작스러운 단수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순섭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간담회를 통해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항상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맑은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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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와 만나 대박난 백두대간 문경송어축제
오미자와 만나 대박난 백두대간 문경송어축제
[문경상주전국뉴스] 올해로 열아홉 번째를 맞는 문경오미자 축제와 콜라보로 개최된 백두대간 문경송어축제는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다녀가 대박을 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로 위축된 해양수산물의 소비심리를 내수면 수산물로 돌리기 위해 처음으로 시도된 이번 축제는 송어라는 생소한 주제와 색다른 체험거리가 대박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송어잡기 체험은 비가 오는데도300여명이 몰려 참여인원을 제한할 정도로 인기를 실감했는데 대부분 가족단위로 참여해 소중한 추억도 쌓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고 직접 잡은 송어를 바로 손질해 싱싱한 송어회로 맛볼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했다.
특히 다양한 송어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식회장은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뤄 문경송어의 명성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송어의 대중화와 다양한 송어요리 개발을 위해 개최한 송어요리 경진대회는출품된 송어요리를 시식한 관람객이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문경대학 동문들로 구성된 호야호야팀의 송어 물회가 판정단의 입맛을 사로잡아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 출품된 송어요리의 레시피는 관내 송어 전문 판매점에 무료로 제공해 송어 판매점의 매출 향상과 송어 산업 성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를 기획한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문경송어는 더 많은 소비층을 확보하는 기회가 됐다 서로 성격이 다른 오미자와 송어를 주제로 성공적으로 축제를 치러낸 것이 가장 큰 성과라 생각한다”축제 성공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공으로 돌렸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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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집중호우 및 냉해피해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7월과 4월 집중호우 및 냉해로 인해 해당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지방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 지방세 감면 방안을 마련해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자는 집중호우에 의한 사망자 및 유가족·재해 피해자 및 냉해에 의한 농작물 피해자 등이다.
감면 내용으로는 집중호우로 의한 사망자 및 유가족은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각각 전액 감면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의한 재해피해를 인정받은 세대 및 사업자의 주민세를 100% 감면하고 전파·반파·침수로 피해를 입은 주택, 건축물에 대해 재산세 100% 감면하며 유실이나 매몰된 해당토지의 재산세와 침수, 유실 등으로 피해를 인정받은 자동차에 대해 자동차세를 각각 100% 감면한다.
또한, 지난 4월 냉해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토지도 재산세 토지분을 100% 감면한다.
감면은 문경시의회의 지방세 감면 동의안 의결로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에 의해 피해사실이 인정된 자는 직권으로 감면하고 피해신고 누락자는 증빙서류 등을 검토 후 감면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집중호우 및 냉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세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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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다자녀 생활장학금 신청하세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장학회는 다음 달 4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문경 다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문경 다자녀 생활장학금은 선발 공고일기준 부 또는 모와 3명 이상의 다자녀가 문경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가정에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다자녀 중 1명 이상 자녀의 나이를 만18세 이하로 제한했던 것을 완화해 학생 나이와 관계없이 선발조건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은 매년 선발해 각각 30만원, 50만원, 100만원을 지급하며 대학생은 재학기간 내에 1회 선발해 2~3년제는 200만원, 4년제는 300만원을 지급한다.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중이며 10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11월 중 문경시장학회 임시이사회 심의·의결을 거쳐 문경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장학금은 12월에 보호자 계좌로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지역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즐거운 교육 환경 속에서 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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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양산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36억원 확정
문경시, 양산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36억원 확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가은읍 하괴리 ~ 죽문리 일원의 ‘가은 양산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2023년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양산천 유역은 2012년 태풍 볼라벤과 덴빈, 2017년 집중호우, 2020년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시가지·농경지 침수, 제방 붕괴 등 많은 피해를 입어 재해예방이 절실히 필요한 지구이다.
금회 사업 선정에 따라 문경시에서는 2024년부터 총사업비 436억원을 투입해 2029년 완료할 예정이며 이 사업으로 가은읍 일대에 116세대 352명, 건물 172동 시가지·농경지 46.2ha 등의 재해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인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각 부처에서 시행하는 하천, 하수도, 토석류유입 방지시설, 다목적 방재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별 단위사업을 추진할 때보다 24억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또한, 사업기간도 단축되어 추진과정에서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지방하천 8.16km, 소하천 2.46km, 우수관로 2.27km, 재난예경보시설, 토석류유입 방지시설 2개소, 다목적 방재시설 등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자연재해를 철저히 예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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