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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일 명예청년시장 5명 선정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청년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의견 수렴을 통한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를 구현하고자 1일 명예청년시장 제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공모를 통해 1일 명예청년시장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25일에는 최종 선정된 5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1일 명예청년시장 제도에 대한 필요성과 운영 방법 등을 안내했다.
제1대 명예청년시장은 4월 16일 위촉식과 함께 하룻동안 시장과 동행하며 지역 민원과 현안 등을 청취하게 되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정책 제안을 하게 된다.
10월까지, 매달 하루 1일 명예 청년 시장들이 돌아가며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시는 1일 명예청년시장이 제안하는 정책에 대해 검토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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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45명으로 늘어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0시기준 145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34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지역발생 읍면별로는 가평읍이 52명, 설악면이 11명, 청평면이 23명, 상면이 5명, 조종면 및 북면이 각 7명, 타지역이 29명이다.
자가격리자는 40명으로 설악면이 8명, 청평 및 상면이 각 2명, 해외입국자가 28명이다.
145번 확진자는 서울시 거주자로 가평방문 중, 보건소에서 검사 후, 27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확진자 이동동선 방역소독을 완료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군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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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자동차 표지 발급
임산부 자동차 표지 발급
[피디언] 가평군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1년 3월 29일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유효한 임산부 자동차 표지를 발급한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를 발급받아 차량에 부착한 임산부 운전자 및 임산부를 동승한 운전자는 가평군 및 그 소속기관의 청사에 설치된 부설주차장과 공공시설의 임산부 주차구역에 주차가 가능하다.
단,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 할 수 없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는 신청일 현재 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임산부로 보건기관에 임신확인서 등을 구비 후 임산부 등록 시 신청이 가능하다.
임산부 1인당 차량 1대의 표지 발급이 가능하며 타인에게 양도 또는 대여 할 수 없으며 임산부 본인이 탑승하였을 때만 유효하다.
유효기간 경과 또는 전출 시 즉시 폐기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군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장려와 임산부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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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21, 비제이무역과 MOU 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동 걸어.
공감21, 비제이무역과 MOU 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동 걸어.
[피디언]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공감21은 지난 24일 “가평군 관광 및 농촌경제활성화를 위한 MOU”을 ㈜비제이무역과 체결했다.
본 협약 체결을 통해 가평군에 숯, 석쇠, 휴지 등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현재 소규모 민박 및 펜션, 식당 등은 부당한 가격인상, 질 저하제품 공급, 불규칙한 납품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이번 협약 체결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
또한 제품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소외된 계층에 지원하는 비용으로 사용되어질 예정이며 지역 내에서 판매와 소비가 이루어지게 되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채성수 이사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조리용 숯과 석쇠를 유통 판매하고 있는 비제이무역과 협약을 했으며 비제이무역은 한국자살예방센터와 농촌경제살리기운동본부 등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기여를 하는 모범적인 회사로 앞으로 가평군에 품질 좋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됐다.
이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 민박, 펜션, 식당 등 숯, 석쇠, 휴지 등을 소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제품 사용 시 불량제품이 공급될 경우 100% 교환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새로운 제품 사용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로 했다.
가평군은 연간 1,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이번 협약을 통해 민박, 펜션, 식당 등에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회적협동조합공감21은 농촌경제 활성화와 인구 늘리기 정책에 이바지하기 위해 가평귀촌귀농학교를 중심으로 귀농귀촌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가평 관내 다양한 기관, 단체와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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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 노사협의회 창립 총회 개최
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 노사협의회 창립 총회 개최
[피디언] 가평군복지재단는 지난 26일 11개시설 200여명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 6명과 사용자위원 6명을 구성, 노사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노사 쌍방이 참여와 협력을 통해 노사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지역복지서비스 제공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협의회는 참여와 협력의 원칙, 노사공동의 원칙, 신의성실의 원칙등을 준수해 사회적 대화를 통해 근로현장의 어려움을 같이 풀어나갈 수 있는 발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가평군복지재단은 매분기 말월에 총회를 개최해 노사가 함께 걸어가는 안전한 직장,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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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 꽃길 꽃동산 만들기 추진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 꽃길 꽃동산 만들기 추진
[피디언]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 20여명은 26일 오전 7시부터 가평읍 6.25 반공산악대원 전적비와 나눔의 동산에서 꽃길 꽃동산 조성을 위한 준비작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가평읍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해까지 직접 가꾸어 온 꽃나무 및 가로수 주변을 뒤덮은 낙엽과 잡풀을 제거하고 시설물 주변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했다.
한편 가평읍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1단체 1꽃길 1꽃동산 가꾸기’활동을 전개하며 이를 통해 단체 간 경쟁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민간단체의 자율참여를 위해 각 읍면 간 협약식을 갖고 체계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20여개 단체가 동참해 주요 도로변 및 하천변 등 꽃길, 꽃동산 만들기 지정구역에서 계절 꽃묘를 심어 단체 간 사명감과 협동심을 배양하고 스스로 각 읍면을 꽃마을 이미지로 변화시켜 성취감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가평읍행정복지센터 장동선 읍장은“봄을 맞이해 가평주민들에게 깨끗한 풍경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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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배달음식점 코로나19 안전관리 강화 적극 나서
서구, 배달음식점 코로나19 안전관리 강화 적극 나서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점의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인천 서구가 배달음식점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구는 오는 29일부터 5일간 관내 족발·보쌈 취급 배달음식점에 대해 위생 및 방역 지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배달앱을 통한 음식점으로 족발. 보쌈을 판매하는 업소 위주로 선정했으며 주요 점검 사항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이물 특히 쥐, 해충 등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은 배달 음식에 사용되는 일회용 용기·포장의 수요를 줄이기 위한 홍보를 진행하고 특히 배달용 용기·포장에 사용되는 재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위해 수거·검사를 병행하게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배달음식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에 집중점검을 진행해서 위생과 방역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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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서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갈수록 늘어나는 불법촬영카메라 이용 범죄 근절을 위해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화장실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구청과 서부경찰서 관계 공무원 10여명은 경서동 경서근린공원과 쑥공원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구석구석 꼼꼼히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서구는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민간단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9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매달 육안 및 장비 점검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및 인식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지속해서 일어나는 디지털 성범죄로 인해 여성을 비롯해, 모든 구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을 구민들이 더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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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들의 대표 ‘어린이참여위원회’가 떴다
서구 어린이들의 대표 ‘어린이참여위원회’가 떴다
[피디언] 인천 서구의 어린이를 대표하는 ‘제4기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가 힘차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서구는 지난 27일 아동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 자치기구 ‘제4기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의 온라인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활동하는 제4기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2009년생~2014년생 어린이 총 65명으로 구성됐다.
언택트로 진행된 이날 위촉식에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친밀감 향상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 등 분과별 활동이 차례로 이어졌다.
또한, 4월에 있을 본격적인 어린이참여위원회의 활동에 앞서 아동권리 및 어린이참여위원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워크숍도 함께 이뤄짐으로써 첫 참여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참여위원회는 2017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난 4년 동안 서구 아동의 대표로서 정책 제안 활동,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 운영 등 아동들이 지역사회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지난해 제3기 어린이참여위원회는 금연 구역 지정, 신호등 설치 등 3건의 아동 정책을 제안해 이 중 2건은 구정에 반영돼 사업이 이미 완료됐으며 1건은 올해 반영돼 추진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를 가꾸어나갈 소중한 꿈나무들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참여위원회에 지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아동과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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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면담 나눠
이재현 서구청장,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면담 나눠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이재현 서구청장이 한정애 환경부장관을 만나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함께 쓰레기 선진화를 이뤄내고 환경부와 함께 서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환경도시로 만들어내자는 정책을 제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재현 청장은 한정애 장관과의 이번 면담에서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해달라’고 적극 요청했다.
또한 ‘이번 기회에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쓰레기 선진화를 함께 완성해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현재 서구가 직면한 쓰레기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만남은 이재현 청장의 요청에 따라 환경부에 전국에서 가장 환경이 열악한 서구의 현실을 직접 전하고 다각적인 지원을 받고자 마련됐다.
서구는 지난 30여 년간 수도권의 온갖 쓰레기가 모이는 수도권매립지와 이로 인한 각종 유해시설로 인해 안전권, 건강권, 환경권에 재산권까지 온갖 피해를 떠안아왔다.
기초자치단체 한 곳이 세계 최대 규모의 매립지가 위치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오랜 시간 상상 못할 환경피해를 입어온 것이다.
이재현 청장은 면담을 통해 쓰레기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지금, 대한민국 환경정책을 총괄하는 환경부가 하루빨리 4자 협의체를 주도해 매립과 소각에만 의존하는 후진국형 쓰레기 처리체계를 바꾸고 감량과 재활용 중심의 쓰레기 정책 선진화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4자 합의문에 근거해 수도권 시·군·구가 모두 쓰레기를 50%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감량·재활용 중심의 실행계획을 이행함으로써 수도권 쓰레기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구가 앞장서 만들어가고 있는 재활용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 및 건의했다.
현재 민간업체에만 맡겨놓는 시장경쟁원리보다는 공공처리 개념으로 접근하자는 것이다.
가장 우수한 최첨단 재활용 기술을 공모·선정해, 최소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일정 기간 부지 및 육성자금을 지원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현재 매립과 소각에 들어가는 비용의 일부만 지원해도 이전과는 다른 충분히 파격적인 대책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은 인천 서구가 쓰레기를 선진화하고 국제환경도시를 실현하고자 수립한 4가지 주요 추진전략으로 한정애 장관에게 구체적으로 제안한 내용이다.
첫 번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부가가치 자원순환 선도모델을 구축해나가는 것이다.
인천 서구부터 모범적으로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매립과 소각을 최소화하고 재활용률을 최대한 80%까지 끌어올려 수도권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앞선 자원순환 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보고했다.
지난해 12월 환경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에 최종 선정된 전국 최초의 공유용기 서비스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 1회용기를 최대한 감량하고 다회용기를 생활화하는데 적극 나선다고 전했다.
스마트에코 리싸이클링센터를 조성, 재활용이 가장 힘들었던 폐비닐·폐플라스틱 등을 최첨단·친환경 열분해를 이용해 자원화함으로써 재생연료유 또는 수소로 만들어내는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더군다나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민·관·전문가와 개최한 10회 이상의 토론에 기반, 주민수용성까지 고려해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 및 통합대책을 수립했음을 전했다.
이에 근거해 단순 소각시설이 아닌 최첨단 방식의 열효율이 높은 유럽형 자원순환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할 예정으로 환경부에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한정애 장관도 서구에서 추진하는 선도적 감량과 재활용 사업에 관심을 나타내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과 폐비닐·폐플라스틱 열분해 등을 성공적으로 잘 추진하길 당부했다.
두 번째는 인천 서구가 탄소 중립과 미래 에너지 메카도시를 마련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구 환경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석유화학업체에서 발생해온 부생가스와 수도권매립지의 매립가스로 수소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최근 확인한데 이어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도 서구에 위치해 있음을 보고했다.
이처럼 부정적인 요소를 미래 가치 있는 에너지로 바꿔나가는 과정을 통해 서구가 향후 ‘수소 보급 선도모델 도시’로서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음을 전하고 관련 지정을 환경부에 건의했다.
더불어 경제성·편의성·안전성을 갖춘 수소충전소와 수소 유통시스템 등 수소 인프라 구축에 나서는 것과 동시에 주민과의 소통공간인 수소 홍보관 설치 등을 통해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음을 전하며 수소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우선 지원 등 관련 여건을 조성해줄 것 역시 전했다.
세 번째는 전국에서 가장 문제 되는 서구의 환경을 해결하고 앞으로 친환경적인 스마트에코시티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환경부로부터 ‘주거 부적합’ 결정을 받은 왕길동 사월마을 문제를 해소해나갈 테니 그간 이주대책 경험이 많은 환경부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정책을 지원받아 주거 가능한 친환경 명품마을로 탈바꿈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덧붙여 아스콘업체 밀집화에 따른 악취 및 특정대기유해물질로 고통받는 금호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자 서구 아스콘업체 10개소를 ‘광역단위 대기개선 시범사업’에 선정, 국비를 지원해줄 것을 환경부에 요청했다.
네 번째는 친환경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것이다.
서구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환경교육 추진을 목표로 ‘스마트 새활용 교육센터’를 구축해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인식 전환과 함께 다채로운 새활용 문화를 조성해나간다고 보고했다.
또한, 환경부와 함께 에코사이언스파크 강소특구 지정을 통해 융합·인공지능형 환경산업의 실증화를 이뤄내고 나아가 친환경 교육의 장을 마련해 나갈 테니 적극 지원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재현 청장은 1시간 넘게 이어진 한정애 장관과의 면담에서 서구가 추진 중인 적극적인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정책을 모델 삼아 수도권매립지를 반드시 종료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매립지 제2매립장과 넓은 유휴부지에 시민공원, 스마트팜, 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조성해 환경·생태·문화·관광에 첨단산업까지 갖춘 무한한 활용 가치를 지닌 긍정과 희망의 땅으로 바꿔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교육의 산실로서 미래 환경산업의 리더가 될 에코사이언스파크 조성과 섬과 하천, 정서진, 수도권매립지 유휴부지를 잇는 아라뱃길 일대를 최고의 생태문화관광벨트로 만들어가는 과정에도 함께 나설 것을 건의했다.
더불어 환경부와 함께 서구의 각종 환경 현안을 해결하고 이를 기회 삼아 브라질의 꾸리찌바, 일본의 기타큐슈, 스페인의 폰테베드라에 버금가는 국제환경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한정애 장관은 “서구가 제안한 쓰레기와 환경 정책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 최대한 지원할 수 있을지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서구민이 겪고 있는 환경문제에 거듭 공감하며 기초지자체인 서구가 스스로 나서 모범적인 국제환경도시로 거듭나고자 구체적으로 제안한 내용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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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 체육시설 운영 재개
안성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 체육시설 운영 재개
[피디언]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증축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4월 5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재개장 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로 시간대별 환기 및 소독을 실시, 손소독 및 발열체크, 출입자 관리, 마스크 착용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운영내용으로는 이용대상을 주민등록상 안성시민으로 제한해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6부제 일일입장으로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입장인원도 부수별로 수영장 30명, 헬스장 10명, 다목적실 최대 4명으로 제한하며 헬스장의 경우 샤워실과 탈의실은 개방하지 않는다.
이용신청방법은 수영장과 헬스장의 경우 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 전일 온라인 예약 접수할 수 있으며 다목적실 대관은 이용 7일 전 국민체육센터에 직접 방문해 대관 신청 및 사용허가 승인 후 이용할 수 있다.
최갑선 이사장은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이 코로나19로 피로도가 높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이용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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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장애부모가정아동 성장멘토링’참여자 모집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지역 장애부모가정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2021년 성장멘토링’ 사업을 진행한다.
‘성장멘토링’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에서 지원해 한국장애인재활협 회 두드림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7~14세 아동과 대학생을 1:1로 매칭하고 멘토링을 통해 멘티의 자기관리능력 향상과 정서적 지지 등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주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활동기간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되며 멘토링을 통해 일상생활관리와 학교생활관리, 문화 활동체험 활동 등이 진행된다.
참여자는 장애부모가정의 자녀 및 조부모가정의 손자녀 또는 본인장애를 가진 7~14세 아동 8명과 사업관련 전공학과 대학생 8명으로 주 1회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 후 선발할 예정이다.
정행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개별화된 성장계획 수립 및 맞춤형 멘토링 활동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교육 속에서도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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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안전과, “공직자인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안성시 시민안전과, “공직자인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피디언] 안성시 시민안전과에서는 공직자의 기본덕목인 청렴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청렴 나침반을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안전과의 청렴 나침반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은 바로 시민의 안전과 공직자의 청렴으로 부서 전 직원은 투명하고 공정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나침반을 보며 공직생활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앞서 시민안전과는 지난달 청렴 온도계를 제작 게시했으며 시민의 안전온도와 공직자의 청렴온도를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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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신규직원 정규임용 축하 행사 실시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신규직원 정규임용 축하 행사 실시
[피디언] 지난 26일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는 부서 내 정규 임용되는 직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월 28일자로 6개월간의 시보 기간을 거쳐 정규 임용된 농업직 신규 공무원 3명에게 부서원들이 준비한 꽃 화분을 전달하고 떡 등 다과 자리를 마련해 선배 공직자들이 후배 공직자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또한, 선배 공직자들이 준비한 떡에는 ‘농업서기보 시보 탈출 축하, 안성시 공직자로 청렴하게 쑥쑥 커라’라는 응원 메시지가 부착돼 재치를 더했다.
이상인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된 ‘시보 떡’ 문화 대신, 선배 공직자들이 신규 직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며 “신규직원들이 상급자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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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견내마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대덕면 견내마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지난 26일 대덕면 견내마을에서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잡풀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3~4인씩 조를 이루고 방역수칙을 지키며 마을 도로변과 농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농업용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했다.
안재운 견내마을 이장은 “마을 분들이 농번기 시작으로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마을환경 정화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마을 환경 정비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