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가평군복지재단는 지난 26일 11개시설 200여명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 6명과 사용자위원 6명을 구성, 노사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노사 쌍방이 참여와 협력을 통해 노사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지역복지서비스 제공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협의회는 참여와 협력의 원칙, 노사공동의 원칙, 신의성실의 원칙등을 준수해 사회적 대화를 통해 근로현장의 어려움을 같이 풀어나갈 수 있는 발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가평군복지재단은 매분기 말월에 총회를 개최해 노사가 함께 걸어가는 안전한 직장,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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