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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백운호수‘착한가게’신규가입 현판 전달
김상돈 의왕시장, 백운호수‘착한가게’신규가입 현판 전달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지난 8일 의왕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사랑의열매와 함께 착한가게 신규 가입 사업장을 방문해‘백운호수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
‘백운호수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나눔의 뜻을 모아 백운호수 일대를‘백운호수 착한거리’로 조성하고자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에 신규로 가입한‘백운호수 착한가게’는 선일목장, 자연 그리고 어반, 가나안덕, 영산강민물장어,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GS25 의왕청계사점, 토이빌리지, 금강꽃농원, 들꽃, 구들장 등 10개 사업장이며 김 시장은 이날 각 사업장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들꽃 황선주 대표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착한가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자는데 모두가 함께 뜻을 모았다”며“백운호수 하면 나눔이 생각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착한가게 가입소감을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의왕시가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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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의원,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현황과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배수문 의원,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현황과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현황과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배수문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강은영 교수의 발제와 한규일 아름학교 교장, 김선희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 이혜진 경기도장애인부모연대 안양지회장, 송윤재 한국장애인부모회 부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배수문 의원은 “교육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지만 이 당연한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은 교육의 불평등을 고스란히 감당한 체 외면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고 말하며 “오늘의 토론회는 우리 특수교육의 현 주소를 고찰하고 경기도의 특수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 교육의 주체들이 참여한 만큼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실질적 교육권 보장을 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통해 미래 특수교육 정책 구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토론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중부대학교 특수교육과 강은영 교수는 미래 특수교육 발전 방향은 학습자 중심의 교육 기회 제공 및 삶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련된 미래형 개별화 교육과정의 실천에 있다고 설명하고 이를 위해 데이터 축적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데이터 확보 방안 마련의 시급성, 통합교육에 바탕을 둔 특수학교 재구조화,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이분법적 구도 탈피 등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특성화 특수학교와 다양한 유형의 특수학급 설립, 특수교육 전달 체계를 위한 법제도 정비, 통합교육 실현을 위한 연구기반 구축 등을 주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아름학교 한규일 교장은 “특수교육의 필요성 및 특수교육 발전의 기여도는 궁극적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사회에서 자기역할을 해 나가는 것에 있지만 현재 특수교육은 모든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일괄된 지원만이 제공되고 있어 학생들이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자기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특수교육을 하나의 사업으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각각의 사례로 접근하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며 축적된 사례를 바탕으로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교육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김선희 과장은 특수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학습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학습자 맞춤형 학습지원체제 구축에 있다는 주제 발표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 지원체계 강화 등 학생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촉진하는데 목표를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수교육 전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법적·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잘 수렴해 특수교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세 번재 토론자인 이혜진 경기도장애인부모연대 안양지회장은 “현재 특수학교는 교육이 아닌 돌봄의 의미로만 바라보는 시선이 팽배하고 물리적인 환경과 주변상황이 허락되지 않아 실직적인 통합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이 교사 개인의 역량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등 교육청이 제시하는 정책과 교육현장에서의 괴리가 너무 크다”며 보호자의 시선에서 개선을 바라는 마음으로 특수교육의 현주소를 짚어줬으며 “지금까지 특수교육을 위해 시행된 정책에 대한 만족도 검증이 필요하고 새로운 정책을 도모하는 것도 의미는 있지만 기존 정책에 대한 내실화가 우선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송윤재 한국장애인부모회 부회장은 특수학교 및 전담교사 인력 부족과 인권침해에 대한 문제점이 반복해서 발생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특수학교 설립규정 완화를 통해 소규모·다양한 형태의 특수학교가 설립되어 특수학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특수학교가 돌봄이 아닌 교육기관으로서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수 비율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공립특수학교 위주의 설립을 통해 안전하고 수준 높은 특수교육의 장으로 만들어야 하며 재활치료 방문서비스 및 응용행동분석 전문가 투입, 언택트 수업에 맞는 다양한 영상 컨텐츠 제작 등 특수교육의 다양화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특수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근식, 송한준, 박덕동, 김미숙 의원 등이 참석해 토론회를 경청했으며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하는 가운데 토론회가 개최됐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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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실시
양주시, 2021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1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물린 상처를 통해 동물이나 사람으로 전파되는 치명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예방접종 대상인 개와 고양이를 데리고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존에 실시하던 읍·면·동 무료 순회 접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물림에 의해 사람을 비롯한 온혈동물에 공통으로 전염될 수 있으며 발병 시 치명적이나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이 중요하므로 실외에서 키우는 개는 야생동물과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반드시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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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학생승마교실 교육생 800명 모집
양주시, 2021년 학생승마교실 교육생 800명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1년 학생승마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생승마교실은 말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승마산업의 활성화,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총 800명을 모집하며 지역 내 유소년 전문인증 승마장에서 이론수업, 말과 친해지는 법, 말 끌기, 말 타기 등 총 10회에 걸친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 건전한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소요되는 체험비용의 70%를 지원하며 참가학생은 체험비의 30%인 96,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뒤 정부방역 지침 준수하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경기도 학생승마체험 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초과할 시 시스템 무작위 배정을 통해 대상자 선발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학생승마교실은 관내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체험 활동인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승마를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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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층 치아건강을 위한 ‘스마일 드림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 추진
양주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4월 19일부터 ‘스마일 드림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 500만원을 재원으로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치아 손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치료비가 부담돼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관내 만65세 미만 주민 이다.
지원 내용은 임플란트 치료비이며 1인당 최대 1백만원까지이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하며 신청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용춘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 저소득 가구의 의료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지역주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과 진료사업에 적극 지원해 준 협의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뤄왔던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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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도의원, ‘접경지역 평화경제특구 조성 위한 토론회’ 토론자로 참여
민경선 도의원, ‘접경지역 평화경제특구 조성 위한 토론회’ 토론자로 참여
[피디언] 접경지역에 평화경제특구를 조성해 통일 대한민국의 초석을 닦기 위한 ‘평화경제특구법과 경기서북부의 역할’ 토론회가 코로나19에 입각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일산그리스도교회에서 개최됐다.
경기서북부를 지역구로 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민경선 도의원은 접경지역인 고양시를 대표해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평화경제특구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민 의원은 토론회에서 박정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설명하며 경기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접경지역에 평화경제특구를 조성할 시 전국적으로 약 9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만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또한 남북관계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평화경제특구를 조성할 때가 아니라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북한에서 운영되는 개성공단과 달리 우리 땅에 설치되는 것이기 때문에 남북관계와 별개로 독자적으로 추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평화경제특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거점도시인 고양, 파주, 김포시 등 지자체 차원의 지원과 민주통일평화포럼 등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특히 고양, 파주, 김포는 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3대 벨트 중 환서해벨트와 접경지역 평화벨트의 핵심지역으로 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련법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남북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면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주도권이 확보됐다”며 “3개시 통합 협의체 구성을 통한 지자체 간 정책 공유와 공통의 사업을 발굴해 하나로 뭉쳐 중앙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김포민주통일평화포럼과 한국청소년행복나눔에서 주최하고 민주통일평화포럼에서 주관했으며 서보혁 교수의 ‘한반도 평화경제: 비전과 과제’라는 주제발표가 있었고 임성택 목사를 좌장으로 민경선, 김경일 경기도의원, 조승현 전 경기도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해 평화경제특구의 거점도시이자 배후도시인 고양·파주·김포시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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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이종인의원 전승희의원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개최 축하 홍보 참여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이종인의원 전승희의원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개최 축하 홍보 참여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부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은 8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관광대표축제인 제11회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 개최 축하 홍보에 참여했다.
이종인도의원은 “제 11회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139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평군은 친환경 농업특구에 힐링 특구이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양평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힐링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양평 용문산 온라인 산나물축제를 축하드립니다”고 말했다.
전승희도의원은 “ 지난한해 코로나19로 우리 양평의 대표적인 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개최되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올해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됨을 12만 양평군민과 함께 대단히 기쁘게 생각 한다 우리양평은 산 좋고 물 맑은 친환경 그린 시티로 발 돋음 했고 여기서 재배되는 농산물 또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힘든 상황이지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에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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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 “우리 땅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알리기 교육용 멀티미디어 보급 협조 논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 “우리 땅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알리기 교육용 멀티미디어 보급 협조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광복회 관계자와 만나 우리 땅 독도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알리기 교육용 멀티미디어 보급 협조 요청을 받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광복회 관계자는 “경기도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정확히 알려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나라사랑을 고취시킬 수 있는 ‘우리 땅 독도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교육용 멀티미디어를 보급하고자 한다”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경자 도의원은 “향후 미래세대인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고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독도 사랑 실천과 영유권 수호의지를 갖추도록 더 많은 직,간접적 체험교육이 필요하고 일본정부가 독도관련 역사와 영토왜곡교육을 지속적으로 심화 확대하고 있어 이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선은, “경기도교육청에 계획 여부를 파악해 보고 경기도의회에서도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조례 제정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좋은 결실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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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 도의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신축관련 국비 확보 방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 도의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신축관련 국비 확보 방안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실 관계자와 경기도청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신축에 관한 국비 확보 방안 검토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도관계자는 현황 설명에서 “경기북부지역은 각종 규제로 인구 대비 창업지원시설이 道단위 중 최하위로 열악한 실정이며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지역불균형 해소를 도모하고 기존 건물 노후화로 공간 개편이 어려운 점, 전문인력 확보 유리와 우수한 입지조건 등을 감안해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재건축을 통해 거점센터로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2022년 중기부 공모사업 신청요건에 기존 노후 창업지원시설 재건축 포함과 중기부장관 면담을 통한 국비지원을 건의 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현 사업은 국·도비 50:50 매칭사업으로 오영환 국회의원님과 긴밀히 협조하고 중기부장관 면담을 통해 국비 지원 건의 등 다각도로 국비지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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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1기 민간전문가 9명 위촉… 도시문화 창달에 앞장선다
양주시, 제1기 민간전문가 9명 위촉… 도시문화 창달에 앞장선다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8일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격향상과 시민중심의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제1기 민간전문가를 위촉했다.
앞서 시는 개별 공공건축 관련 사업의 건축기획, 설계업무 등에 관한 사항을 조정·자문할 분야별 전문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달 19일까지 전국 공개모집 후 내·외부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초대 민간전문가로는 주성용 주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김정숙 옆집 건축사사무소 대표, 유한식 엔오에이 건축사사무소 대표, 양용석 레드박스 건축사사무소 대표, 임수현 와이 건축사사무소 대표, 백창용 해담은풍경 건축사사무소 대표, 임효상 아이엔케이 건축사사무소 대표, 박경삼 팸라이프 건축사사무소 대표, 박계성 한국종합기술 조경기술사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감염사례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위촉식 없이 개인별로 위촉장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총괄전문가로 위촉된 박세희 ㈜지안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중심으로 주요 공공건축과 공간환경 관련 사업의 기획업무에 참여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일대일 매칭 사업에 대해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민간전문가 위촉·구성 완료를 통해 사업부서·공사부서 간 업무 이원화, 공공시설 디자인·관리 감독의 전문성 결여, 각종 위원회 간 의견 불합치 등 공공건축 업무 추진상 문제점을 해소하고 공공건축 부문의 전문성과 건축문화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 건립사업에 총괄·공공건축가의 전문지식을 적극 활용해 일관성 있는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도시재생사업, 생활SOC 복합화 사업 등 국가정책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도시공간 창출을 통해 차별화된 건축경관으로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총괄·공공건축가 운영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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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재배치
안산 단원구,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재배치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위해 기업지원과, 원곡동 유통상가 2개소에 위치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 재배치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기업지원과 기기는 같은 건물 IBK기업은행 반월중앙지점 365자동화코너로 이동, 원곡동 유통상가 1차 기기는 단원구 산단로 348에 있는 안산2차유통단지 건물 D동 1층 입구로 이동해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에 재배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7시~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가족관계 및 등기사항증명 서류를 제외한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자동차 등록원부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고용·산재보험 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모두 101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단원구 관계자는 “공단주변 이용자들이 민원서류를 쉽고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에 힘쓰는 등 안정적인 제증명 발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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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 일대 조성된 꽃길, 봄 정취 ‘흠뻑’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 일대 조성된 꽃길, 봄 정취 ‘흠뻑’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코로나19로 지친 피로감을 털어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화랑로 일대에 꽃길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단원구는 교통량이 많은 화랑로 일대 도로변에 꽃잔디 558㎡를 식재해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화려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2019년 화랑유원지에 식재한 꽃잔디와 더불어 이번에 심은 꽃잔디로 화랑로 일대는 꽃잔디의 명소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이동인구가 많은 중앙동 재건축단지 일대에 꽃잔디를 식재해 도심지내 봄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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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화호 상류 정화활동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9일 안산환경재단,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시화호 상류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화호 생태환경 보전 및 안산갈대습지 재개장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기관별 최소인원만 참석,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산갈대습지 및 시화호 상류 수변에 방치되어 있는 오염물질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환경재단,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시화호 상류에 대한 주기적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해 시화호 생태환경을 보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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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큐브,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 9팀 모집
안산시 청년큐브,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 9팀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경기테크노파크를 통해 위탁 운영하는 ‘청년큐브’에서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공유오피스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오피스 환경으로 안산시 역시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성지인 안산스마트허브에 공유오피스를 공급해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상생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신청자격은 나이, 지역제한 없이 혁신적인 아이템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가 및 7년 미만의 스타트업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규모는 9개 팀으로 오는 18일까지 접수한다.
입주여부는 이번달 21일 전후 사업계획 등을 심사해 창업자의 창업역량·의지, 창업아이템 사업성 및 시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을 평가한다.
입주기업은 청년큐브 초지캠프공용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인프라는 로비, 교육실, 회의실 등 공용공간을 기본으로 간담회 및 세미나, 교육 참가, 시제품 시험생산 컨설팅 및 개발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예비 또는 창업기업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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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의 새로운 변화…‘구민을 향하고 구민과 함께한다’
단원구의 새로운 변화…‘구민을 향하고 구민과 함께한다’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의 올해 구정운영은 어느 때보다 구민을 향해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에게 힘을 줄 수 있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새 구정 목표인 ‘새로운 미래, 함께 누리는 단원’을 달성하기 위해 힘껏 도약하고 있는 단원구의 새로운 변화를 주목해보자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올 2월 시작되면서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단원구는 구민들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고 일상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경제적 자립 지원 사업이다.
이는 단원구가 올해부터 시작한 신규 사업으로 영세 사업자 및 소액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 행정 제재를 중지하고 채권 압류를 보류하는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적으로는 번호판 영치 보류 관허사업 제한 보류 등 행정제재 중지와 함께 예금·급여·기타 채권 압류 보류 등이며 멸실이 인정되는 차량과 환가가치가 없는 부동산 등 실효성 없는 압류 물건은 조기에 압류를 해제하는 등 구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늘어난 복지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도 힘을 쏟는다.
올 2월 말 기준 단원구 내 국민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구는 1만797가구로 작년 동기간 대비 9.8%가 증가했다.
저소득 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한 만큼, 구는 급격히 늘어난 복지 수요를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급자격의 적정성 확인을 위한 신속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기존 대상에 대한 철저한 정기 조사와 사후 변동 관리로 저소득층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구는 아울러 단원구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단원구 공직자 희망나눔사업’도 연중 추진하고 있다.
1구좌당 월 5천 원씩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앞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653명이 참여, 3천915만원이 모여 356가구에 보탬이 됐다.
여기저기 난립한 노점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현수막과 쓰레기,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며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주정차 등 기본 질서를 위반하는 행위는 가장 빈번히 발생하면서도 구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저해하는 큰 요소다.
단원구는 불법 해결과 함께 기본질서 확립을 위해 일상적인 지도·점검은 물론, 새벽 및 야간 등 취약시간대를 이용한 특별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고착화된 노점과 인근 점포가 하나의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중심 거리는 불법주정차와 불법광고물 및 현수막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며 가로경관도 훼손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중점적인 단속이 이뤄지고 있다.
구는 다문화특구를 ‘활기 넘치는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해 구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올해 초 이강원 구청장을 중심으로 로드체킹을 실시한 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특구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했다.
특별 단속반은 공무원과 민간 인력을 포함 3개반 61명으로 편성됐으며 많은 사람이 몰리는 금요일에 단속 시간을 늘리고 주말에도 점검반을 현장에 투입하는 등 공백 없는 행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노점 단속을 위해서는 현장 정비반을 고정 배치해 매일 2회 이상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축 등을 고려해 주말에도 자율정비를 유도하는 홍보와 계도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는 아울러 관련 단체 등과 수시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는 다문화특구 내 폭 6m의 보행로 및 소방로를 보장하는 ‘자율정비선’을 마련하고 파란색으로 도색을 완료했다.
상가 대표 및 주민과의 소통으로 설치한 자율정비선은 구민과의 약속으로 안전을 위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원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구민의 안전’을 위해 쉴 틈 없는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중점 관리시설 및 일반 관리시설에 핵심 방역수칙 이행 점검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민간 생활방역단과 각 동 유관단체, 자율방재단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선제적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멈췄던 자율방범대 활동도 철저한 방역지침 이행을 전제로 작년 10월부터 재개했으며 12개 동 22개 지대 자율방범대는 지역안전을 위해 차량 및 도보 순찰을 강화했고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안내와 수칙 위반업소 현장지도 등을 포함한 ‘상생방역’을 실시하며 구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안전을 위한 시설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 보행자를 인식해 보행신호와 연계한 음성을 안내하고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주변 상황을 인지 못한 채 보행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 보행 시 스마트폰 화면에 위험 경고 표시를, 무단횡단 시 스마트폰 화면을 차단해주는 보행안전 시스템을 6개소에 설치했으며 상반기 중 확대 설치 예정이다.
단원구의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한 조도 개선사업도 실시 중이다.
보행자 및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가로등 148개소와 취약지역 보안등 100개소 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이달 중 준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밝고 안전한 밤거리를 조성하고 고효율 LED 조명등 설치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친환경 도시 구축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반에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이뤄짐에 따라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단원구는 단원구청 IT교육센터를 거점 센터로 지정해 교육을 실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해당 사업은 디지털 교육과정을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교육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문자·SNS 활용 및 스마트폰 앱 설치 등 기초적인 스마트폰 활용을 비롯한 디지털 기초교육부터, 모바일금융·키오스크 활용, 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심화교육까지 수준별 교육으로 구성됐다.
거점 센터 외에도 지역아동센터·동 정보화교육장 등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안산에 모두 19곳이 마련된 교육 장소는 단원구에만 13곳이 운영된다.
또한, 단원구는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등록 공인중개사 및 중개사무소에 공인중개사 명찰을 패용하게 하고 중개사무소에 QR코드를 부착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를 막는다.
공인중개사 명찰과 사무실에 비치된 QR코드 확인을 통해 구민은 현장에서 바로 등록된 공인중개사인지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국민신문고의 국민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등록자료 현행화가 끝나면 이달 중 명찰 및 QR코드를 제작·배포해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실시한 어린이 안전 통학로 확보를 위한 ‘스쿨존 불법 주정차금지 교통안전 캠페인’과 다문화 마을의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캠페인’ 등은 모두 단원구와 구민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시책과 기초질서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해 구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단원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2021년의 단원구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벗어나 점차 회복하고 성장하는 해가 될 것이며 그 중심에는 어려운 상황 속에도 열심히 생계를 이끌어 오신 구민들이 있을 것이다”며 “구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행정을 힘껏 펼칠 수 있도록 시의 정책에 발맞추어 단원구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