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 일대 조성된 꽃길, 봄 정취 ‘흠뻑’

피디언 온라인팀
2021-04-09 09:11:22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 일대 조성된 꽃길, 봄 정취 ‘흠뻑’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코로나19로 지친 피로감을 털어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화랑로 일대에 꽃길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단원구는 교통량이 많은 화랑로 일대 도로변에 꽃잔디 558㎡를 식재해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화려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2019년 화랑유원지에 식재한 꽃잔디와 더불어 이번에 심은 꽃잔디로 화랑로 일대는 꽃잔디의 명소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이동인구가 많은 중앙동 재건축단지 일대에 꽃잔디를 식재해 도심지내 봄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