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산시는 9일 안산환경재단,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시화호 상류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화호 생태환경 보전 및 안산갈대습지 재개장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기관별 최소인원만 참석,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산갈대습지 및 시화호 상류 수변에 방치되어 있는 오염물질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환경재단,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시화호 상류에 대한 주기적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해 시화호 생태환경을 보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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