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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도시 영천, 명품 해설로 관광객 마음 사로잡다
별의 도시 영천, 명품 해설로 관광객 마음 사로잡다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산업 성장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현재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임고서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5개소에 17명이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영천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숨은 매력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영천시는 그동안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광객 맞춤형 보수교육과 국내 주요 관광지 현장 직무 연수, 근무환경 개선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는 관광해설 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 단체 관광객 예약이 증가하면서 주말마다 수백 명의 방문객이 영천을 찾고 있다.특히 4월 한 달 동안 삼성전자 임직원 문화탐방팀과 대구 희망신협 조합원 등 200명 이상의 대규모 기업·단체 방문이 이어지며 외부에서도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이러한 관광 열기는 영천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윤석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영천을 찾는 분들이 해설을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역량을 더욱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영천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이 영천에서 처음 만나는 영천의 얼굴”이라며 “해설사가 즐겁게 활동할 때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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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국비확보 빈틈 없도록 전방위적 대응”강조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4월 29일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시기를 맞아 국비 확보에 한치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실·국장들이 총력 대응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지만 국가 예산편성은 법률에 따라 절차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 시기에 실기하지 않도록 기존에 발굴한 신규사업을 보완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해 국비확보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다음 주 기획예산처 예산실장과 국장들을 직접 만나 설명할 계획”이라며 “사전에 실·국장들도 세종과 서울을 수시로 방문해 실무진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하라”고 거듭 당부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한 현장 행정과 대시민 홍보에 대해서도 강조했다.김 권한대행은 “구·군 직원들이 업무 추진과정에서 과부하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대구로페이카드 사용과 관련해서는 잔액조회, 사용처, 사용기한 등을 시민들에게 정확히 안내해 불필요한 2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불법거래 등의 부정유통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산불대응과 관련해서는 “함지산 산불 발생 1년을 맞아 도심형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산림인접지 생활공간에서 발생하는 특성을 고려해 골프장 및 종교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단속과 계도를 더욱 강화하라”고 지시했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전관리와 교통대책도 강조했다.“어린이 날, 부처님 오신 날 등 각종 기념일과 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며 “이와 더불어 선거기간 집회와 유세로 인한 교통통제 역시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사전안내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오는 8월 개최되는 ‘2026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준비와 관련해서는, “새로운 시장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모든 준비가 마무리 돼야한다”고 강조하며 “많은 참여가 성공의 핵심인 만큼 적극적 홍보와 공직자들도 공가를 적극 활용해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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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구시립 3개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 운영
5월, 대구시립 3개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인 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박물관·미술관 주간’은 5월 18일 ‘세계 박물관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행사로 2026년 주제는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 이다.이에 맞춰 대구시립 3개 관도 적극 동참하며 특강과 교육 체험 등을 통해 과거와 현재,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박물관의 역할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박미주간에 어린이날 연휴가 포함되어 있어, 이 기간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봄꽃을 담은 책갈피 만들기’, ‘카네이션 스마트톡 만들기’를 진행하며 팔공산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팬시우드 노리개 만들기’를, 달성공원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반짝 요술팔찌 만들기’를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다만 5월 4일은 정기 휴관일이다.박미주간 동안 총 4회 특강을 개최한다.5월 14일에는 대구향토역사관 주관으로 경북대학교 최은숙 교수의 ‘내방가사를 통해 본 경상도 여성들의 삶과 애환’강의가 마련되어 있으며 5월 20일에는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주관으로 경북대학교 정병호 교수의 ‘조선시대 유람기를 통해 본 팔공산 역사문화’특강이 있다.5월 27일에는 대구근대역사관 주관으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김중규 관장을 초청해 ‘근대 문화유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지역 근대 문화유산의 활용 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5월 28일에는 대구향토역사관 주관으로 국가유산청 김미경 문화유산감정위원의 ‘불화로 살펴보는 대구지역 불교문화’강좌를 개최한다.매회 40명 정도 모집하며 주관 박물관을 확인한 후에 담당자에게 참가 신청하면 된다.이와 함께 5월 한 달 동안 각 박물관에서는 상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나는야 어린이 역사 탐정 특명 대구근대역사관 생일을 맞춰라-’활동지 풀기 체험과 ‘체험으로 배우는 대구 독립운동’을 진행한다.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더 커진 대구야, 역사와 놀자’를 통해 놀이 방식으로 대구 지역사를 익힐 수 있으며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대구야, 고고 유물과 놀자’ 프로그램을 통해 경상감영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본다.참가 신청을 받아 운영하는 체험으로는 대구근대역사관 ‘ 과거와 현재를 잇는 건물 이야기 대구근대역사관 입체퍼즐 만들기-’ 가 5월 16일~17일에 진행되고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바람에 살랑이는 모빌 만들기’체험이 5월 23일에 진행되며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다문화꾸러미 니하오 중국’체험이 5월 16일 진행된다.이렇게 이번 3개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특강 및 체험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된다.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각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 본부장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박물관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역사 문화를 공유하길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시민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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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어르신께 생신 잔치 시행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어르신께 생신 잔치 시행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28일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을 찾아 뵙고 생신 잔치를 열어드렸다.독거어르신 효나눔 생신잔치는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 중 하나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생신 잔치를 열어드려 취약 계층 이웃들에게 돌봄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만든 찰밥, 미역국, 통닭, 밑반찬 등으로 어르신의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생신을 축하해 드렸다.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독거 어르신한 분께 생신 잔치를 열어 드려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장 어르신은“생일 잔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손수 준비해 온 음식들을 맛있게 잘 먹겠다. 이렇게 축하를 받으니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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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주파크골프장, 주민과 함께 새단장 및 안전문화 확산 나서
북경주파크골프장, 주민과 함께 새단장 및 안전문화 확산 나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북경주파크골프장은 오는 5월 1일 재개장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한 환경정비 활동과 시설 개선을 통해 한층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무릉클럽, 비화클럽, 한마음클럽, 에이스클럽 등 안강읍 파크골프 동호인 약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홀컵 정비, 골프장 내 작은 돌 줍기, 볼 거치대 정리, 주변 청소 등 세심한 정비 활동을 펼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러한 노력은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3월부터 4월까지 휴장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 및 확충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잔디 보식과 모래 투입, 면 고르기 작업을 통해 코스 상태를 개선하고 안전망 펜스 보수 및 추가 설치, CCTV 설치, 출입구 및 진입로 정비, 데크 재도색, 제초작업, 스프링쿨러 추가 설치 등을 실시해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진입로 일부 구간은 구조적 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완만하게 확·포장해 차량 진출입 시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북경주파크골프장은 이용자 안전 강화를 위해 ‘명예안전관리자 운영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이 제도는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설 이용 중 안전사고 예방 활동, 질서 유지, 이용자 안전의식 제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의 체계적인 시설 개선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재개장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체육시설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새롭게 단장한 북경주파크골프장은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활력 있는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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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동 꼼꼼복지단,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웰빙빨래사업 실시
월성동 꼼꼼복지단,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웰빙빨래사업 실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7일 사회취약계층 7세대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하는“웰빙빨래사업”을 추진했다.“웰빙빨래사업”은 이불빨래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세대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2019년부터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진행하는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봄을 맞이해 겨울동안 사용했던 두터운 이불을 수거하고 당일 세탁과 건조를 마친 빨래를 꼼꼼복지단 위원들과 한국수력원자력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추유경 민간위원장은 “늘 주변 이웃들의 일상생활을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웰빙빨래사업에 새롭게 한수원 수력처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이웃분들의 건강한 생활유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이웃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고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꼼꼼복지단 위원들과 새로 사업을 함께 하게 된 한수원 수력처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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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천읍, 천년가 센텀스카이 경로당 개소식 개최
경주시 건천읍, 천년가 센텀스카이 경로당 개소식 개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건천읍은 27일 화천리 천년가 센텀스카이 아파트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는 지난해 문을 연 반도유보라 아파트와 데시앙 아파트 경로당에 이어 화천 신도시 지역에서 세 번째로 마련된 경로당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소통 공간 확충과 복지 향상에 큰 의미를 갖는다.이날 개소식에는 건천읍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및 입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로당의 최고령인 92세 어르신이 직접 아코디언 연주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늦은 나이에 새롭게 악기를 배워 무대에 오른 모습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배움과 활력이 공존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천년가 센텀스카이 경로당은 연면적 125.73㎡ 규모로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을 비롯해 거실, 주방 등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취미·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고정식 경로회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 주민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헌득 건천읍장은 “화천 신도시 지역 내 세 번째 경로당 개소로 어르신들의 여가·소통 공간이 더욱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수요를 반영한 공동체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향후 신도시 지역의 인구 증가와 공동체 활성화를 고려해 복지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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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비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불국동에 위치한 자비사에서 4월 23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자비사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자비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자비사 현도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부처님의 자비가 지역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이성미 불국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비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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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강나라 이창훈 대표, 산내면 어르신을 위한 무료입욕권 1,276매 기탁
경주시 건강나라 이창훈 대표, 산내면 어르신을 위한 무료입욕권 1,276매 기탁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건천읍에 위치한 건강나라 이창훈 대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앞둔 4월 29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입욕권을 기탁했다.이창훈 대표는 어버이날과 추석명절을 맞아 목욕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 어르신에게 건강나라 목욕탕과 찜질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입욕권을 지원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는 나눔을 17년째 이어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이러한이 대표의 꾸준한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이번 무료입욕권은 총 1276매를 발행해 산내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제공됐다.무료입욕권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농번기에 피곤한 몸을 따뜻한 물에 담그면 피로가 시원하게 사라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창훈 대표는“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고 효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정우 산내면장은“17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는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이창훈 대표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 한분 한분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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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남면 상계리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어르신 위한 ‘사랑의 라면’ 기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양남면 상계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양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170만원 상당의 라면 38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기부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자 하는 부녀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기탁된 물품은 양남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각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이수경 상계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에 추상우 양남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상계리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각 경로당에 잘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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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라 찜질방, 가정의달 맞아 어르신 위해 이용권 2,982매 기탁
건강나라 찜질방, 가정의달 맞아 어르신 위해 이용권 2,982매 기탁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건천읍 소재 건강나라 사우나 찜질방은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찜질방 이용권 2982매를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이용권은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건강나라 찜질방은 2009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명절을 계기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7년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지속적인 선행은 지역 내 ‘착한 가게’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창훈 건강나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건천읍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건강나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이용권은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5월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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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황성동위원회, 깨끗한 황성동 만들기에 앞장
바르게살기운동 황성동위원회, 깨끗한 황성동 만들기에 앞장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황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4월 26일 일요일에 주공 2차 아파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상습 쓰레기 적치 구간인 주공2차 담벼락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해당 구간은 갓길 주차로 인해 차량과 담벼락 사이에 생활 쓰레기가 방치되기 쉬운 곳으로 이날 참여자들은 좁은 틈 사이에 쌓인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인근 식당과 주점이 밀집한 지역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만들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주말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깨끗한 황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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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연안교·입실교 봄꽃으로 새옷… 산뜻한 계절 분위기 더해
외동읍 연안교·입실교 봄꽃으로 새옷… 산뜻한 계절 분위기 더해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주요 교량 구간이 형형색색 봄꽃으로 단장되며 외동읍 전반에 산뜻한 계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경주시 외동읍은 28일 연안교와 입실교 일대에 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외동읍은 이날 지역 관문 역할을 하는 연안교와 중심가를 관통하는 입실교 구간에 걸이식 화분 104개를 설치하고 산파첸스 300본과 웨이브 페튜니아 1000본을 식재했다.이번 사업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주요 교량 구간에 계절감을 더하고 외동읍을 찾는 방문객에게 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외동읍은 이번 꽃 식재를 통해 생활권 중심 도로의 경관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주요 통행 구간에 계절감을 반영한 꽃 식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경관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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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자율방범대, 깨끗한 황성동을 위해 출동
황성동 자율방범대, 깨끗한 황성동을 위해 출동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4월 26일 일요일에 탑마트 ~ 수협 ~ 계림중학교 일대 상가 밀집 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 구간은 황성동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상권 지역으로 상가에서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로 인해 상시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특히 일요일은 미화원 및 환경정비 근로자가 근무하지 않는 날로 쓰레기 적치가 발생하기 쉬운 상황에서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자율방범대는 평소 폐철도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은 정비 구역을 변경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상가 지역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말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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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여성자율방범대 외 6개 단체, ‘안전한 우리 동네’ 위해 합동순찰 전개
황성여성자율방범대 외 6개 단체, ‘안전한 우리 동네’ 위해 합동순찰 전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황성여성자율방범대를 비롯한 6개 기관 및 단체가 지난 4월 24일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황성동 일대에서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순찰은 황성파출소, 황오파출소, 황성여성자율방범대, 황오자율방범대, 황오여성자율방범대, 현곡여성자율방범대, 성건 외국인 소속 총 40명이 함께 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범죄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시적인 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경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합동 순찰팀은 유동 인구가 적고 조명이 어두운 골목길과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빈집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구석구석 누비며 집중적인 도보 순찰을 진행했다.안태자 황성동여성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은 범죄 예방의 핵심이지만, 한정된 인원으로 넓은 취약 지역을 모두 살피기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으나 경찰과 여러 단체가가 힘을 모은 이번 협력이 빈틈없는 치안을 완성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며 합동 순찰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