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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재자)는 10월 11일(토)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옥동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오전 9시부터 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 직접 만든 카스테라 빵 100여 개와 별도로 준비한 음료수를 옥동 휴먼시아8단지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경로당 어르신 및 관계자, 적십자봉사회원, 옥동장,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옥동적십자봉사회는 얼마 전까지 회원 수가 20여명에 불과했으나 최근 회원이 늘어나 38명으로 증가했으며 관내 잡초 뽑기 및 환경정비 등의 사업 참여 수익금으로 매월 한 차례 이상 경로당이나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나눔 등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경로당 관계자는 “노인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도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전했다.안재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주말임에도 따뜻한 나눔 행사를 실천해 주신 옥동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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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위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참사위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참사위봉사단(회장 안세곤)은 지난 12일(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명륜동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명륜동 관내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해당 가구는 평소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생기는 등 생활 여건이 좋지 않아,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 개선 지원이 요청된 바 있다.이날 봉사에는 참사위봉사단원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천장 보수·전기 배선 정리·가구 제작 등 전문 재능기부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집 안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리 정돈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궂은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안세곤 회장은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보고 어르신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휴일에도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참사위봉사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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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루프탑 콘서트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및 예술을 통한 휴식을 제공하는 루프탑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오는 10월 15일 (수) 오후 7시 30분,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옥상정원에서 펼쳐진다.감미로운 멜로우 보이스와 독창적인 스윙감으로 주목받는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은 정통 스윙 재즈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내며 재즈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기타리스트 나영찬, 콘트라베이시스트 지재일 피아니스트 주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유려한 앙상블을 통해 스윙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Kismet의 명곡 ‘Baubles, Bangles and Beads’, 그리고 재즈 팬들에게 사랑받는 ‘Destination Moon’, ‘I’ve Got A Crush On You’ 등 허소영의 정규 앨범에 수록된 대표곡들로 구성된다.이 곡들은 계절의 정서를 담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고전 재즈의 깊이,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재즈 애호가는 물론 처음 재즈를 접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이번 공연은 50석 한정, 전석 1만원이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옥상정원에서 펼쳐진다.탁 트인 가을밤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재즈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한 편의 음악 일기,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는 고즈넉한 계절의 정취 속에서 관객들의 마음에 스윙 재즈의 낭만과 오래도록 기억될 가을밤의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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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연이어 개최
안동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연이어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먼저 ‘2025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는 오는 10월 12일(일)부터 19일(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린다.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4세 이하 유망주들이 참가해 개인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이어 10월 26일(일)부터 11월 2일(일)까지는 ‘2025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등급 높은 대회로 참가 선수들은 세계 랭킹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청소년 테니스 대회를 통해 안동이 아시아와 세계의 젊은 테니스 인재들이 꿈을 키우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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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 신청을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11월 8일(토) 안동시의 새 명소로 떠오르는 예끼마을 등에서 진행되며 △예끼마을 랜덤데이트 △커플 한복체험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일대일 매칭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로 총 30명(남녀 각 15명)을 선발한다.신청 접수는 이메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하나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9월에 열린 올해 3회차 행사에서는 참가자 32명 중 7쌍(14명)의 커플이 탄생해 44%의 매칭률을 기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인연을 찾고 계신 분들께 올해 마지막 회차가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춘이 참여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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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전문 예술단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을 진행한다.올해 선정된 상주단체 ‘극단안동’은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연극과 뮤지컬, 음악극, 거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창작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10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과 18일(토) 오후 7시, 양일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무대에서 열린다.이번 작품은 1832년 초연된 도니제티의 코믹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원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국적 정서와 전통미를 더한 창작 음악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 속에서 관객은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순박한 청년 ‘문호’ 가 부유한 양반댁 규수‘희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돌팔이 약장수에게 ‘사랑의 탕약’을 구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다.어설프지만 순수한 청년, 당차고 똑똑한 아씨, 능청스러운 돌팔이 약장수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치는 유쾌한 장면들이 극의 재미를 더하며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전석 무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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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개최
안동시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기 위한 ‘2025년 다시보기!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가족 친화적 문화 정착과 가족 건강성 증진을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시가족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1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 5회차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2025년 우리 가족의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안동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10월 13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다.접수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12월 6일(토)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8일(월)부터 12월 15일(월)까지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전시관에서 전시된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가족은 우리 삶의 뿌리이자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해 주는 가장 든든한 울타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안동시가족센터가 지역 내 가족들과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한해였다.‘2025년 다시보기!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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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1)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월 3일 열린 제23회 ‘안동의 날’ 기념식에서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영국대사에게 명예안동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동역 ‘중앙선 1942’ 광장에서 열렸으며,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직접 작성한 소감을 유창한 한국어로 낭독하며 안동과의 깊은 인연을 되새겼다. 그는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동 방문 당시 주한영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하며 여왕의 일정을 지원했던 인물로, 이후에도 여왕 서거 후 봉정사에서 열린 49재에 참석하는 등 안동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이제는 명예 안동시민으로서 한층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다”며 “오늘은 가족에게도 뿌리로 돌아온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의 고향이 안동임을 언급하며, 안동시민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을 한국의 전통과 품격, 따뜻한 환대가 살아 있는 도시로 소개한 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곳이라고 회상했다. 특히 여왕이 안동에서 받은 전통 생일상과 그 생신상에 올랐던 안동사과가 이후 버킹엄궁에도 전달된 일화를 언급하며, 이 인연이 ‘애이플(Apple+Andong)’이라는 브랜드로 이어져 지금까지 두 나라를 잇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영국과 안동이 함께 쌓아온 우정과 협력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안동시민으로서 이 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양국 관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내빈 차담회에서는 주한영국대사관 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성금’도 함께 전달됐다. 대사관 직원들은 지난 3월 경북 북부 지역을 강타한 대형 산불 소식을 접한 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1999년 안동 방문으로 맺어진 인연과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에서 크룩스 대사 내외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안동에 머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주요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하회선유줄불놀이를 관람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방문으로 시작된 인연이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며, “안동이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을 찾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방문이 한․영 우정과 상호 이해를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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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추석맞이 사회공헌사업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지사장 이화연)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안동시와 영양군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각 1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를 지원하였다.
건보공단 사회공헌 하늘반창고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은 전국 다문화지원센터 및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지역 아동들의 소통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0개소를 개소하여 독서와 방과 후 체험교실 등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주기적으로 실내 리모델링과 도서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작은 공부방 사후관리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우수도서를 선정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작은 공부방 2개소(안동시, 영양군 소재)에 기증하였다.
이화연 지사장은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이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며, 지역아동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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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세계탈박물관, 여덟 번째 안동 하회탈 판화전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하회세계탈박물관(관장 김동표)에서 2025년 9월 26일부터 12월 21일까지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안동시의 사립박물관 운영지원사업의 일환 진행되는 전시이다.
하회세계탈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되고, 김상구, 민경아, 이언정, 정승원, 홍승혜로 5인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서울- 경기, 광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로 하회별신굿탈놀이와 하회탈을 관람하고 저마다의 시각으로 하회탈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김상구 작가의 탈 부채, 민경아 작가의 피노키오를 접목한 현대판 하회탈 시리즈, 이언정 작가의 하회탈을 쓴 토끼 캐릭터, 정승원 작가의 호작도-각시, 홍승혜 작가의 퐁당퐁당×하회탈 시리즈 등 흥미로운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여덟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판화전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하회마을과 하회세계탈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국내와 관람객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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