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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 학기 대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새 학기 급식 개시 전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급식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학기는 식중독 사고의 집중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급식 위생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점검은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조리실이 설치된 53개 학교를 선정해 실시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교 급식 담당자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급식실 정기 방역 급식 시설 및 설비 조리기구 청결 관리 등 급식 위생관리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등을 점검한다.
또한 이번 특별 점검 대상 외 학교에서는 급식실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교육청에 보고하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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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까지 학교 석면 50% 제거
경기도교육청, 2021년까지 학교 석면 50% 제거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193개 학교에 이어 올해 예정된 57개 학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하면 경기도 전체 학교에서 제거해야 할 석면의 50%가 제거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석면 학교’ 실현을 목표로 2016년부터 해마다 방학을 이용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진행해왔다.
도교육청은 2016년 574교, 2017년 395교, 2018년 153교, 2019년 299교로 2020년 193교로 지난해까지 모두 1,614개 학교의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하고 올해는 57개 학교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도내 전체 학교에서 제거해야 할 석면 면적은 853만㎡로 올해까지 작업을 마무리하면 전체 면적의 50%인 430만㎡가 제거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해 여름·겨울방학 동안 초 78교, 중 52교, 고 61교, 유 1교, 특수 1교로 모두 193개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진행, 24일 군포 흥진초등학교와 흥진중학교 현장점검을 끝으로 2020학년도 석면 해체·제거 작업이 이루어진 193개 학교 현장점검을 마쳤다.
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른 집합 제한 등 불안정한 상황에도 예정된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학교석면 현장대응 4단계 집중지원, 학교 석면해체·제거 대상학교 사전예고제, 기술직 분기별 석면 강화교육, 석면제거 추진학교 진도관리 모니터링을 해왔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의‘학교석면 현장대응 4단계 집중지원’은 사업 착수 전 단계부터 예산집행, 예방점검, 학교 민원, 학부모 민원 등 4단계로 구분·관리하는 것으로 교육부 지침보다 갈등관리와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
또, 진도관리 모니터링으로 학교 상황에 따라 환경부 석면전문가·기술직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등 학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지원해 왔다.
도교육청 김이두 시설과장은 “도교육청의‘학교석면 현장대응 4단계 집중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속 어려운 여건과 석면감리인제도 변경에 따른 감리인 수급 부족 상황에도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안전하게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도교육청은 학교 석면 해체·제거를 위해 57개 학교에 예산 250억원을 편성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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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 운영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각급 학교의 불법찬조금 예방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불법찬조금 예방을 위해 외부교육전문가, 변호사와 도교육청, 운동부 운영교 학교실무자 등 10명이 참여하는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을 구성해 4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찬조금 예방을 위한 전담팀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담팀은 23일 첫 회의를 열고 불법찬조금 예방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불법찬조금 주요유형을 분석해 관련 부서와 대책을 논의했다.
전담팀은 또 첫 회의에서 새 학기 초 집중 예방대책 수립, 학교 교직원과 학교운동부 관계자 예방교육 계획 등을 점검하며 개선방안도 함께 협의했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과장은 “학교구성원 모두 불법찬조금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불법찬조금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부서별 정책 추진과정에서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불법찬조금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찬조금 이해를 돕는 홍보자료도 각급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또 불법찬조금 수수에 대한 공익제보를 활성화해 신고자는 공익제보 보상금 지급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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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 디지털 역량 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 디지털 역량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만 55세 이상성인을 대상으로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정보 소외와 인터넷 활용, 전자 상거래, 모바일 예약 등 디지털 비문해로 인한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용은 ‘왕초보 인터넷 & 아래 한글’과 ‘쉽게 시작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구성됐다.
강경은 관장은 “고령층이 디지털 활용 능력의 차이로 사회·경제적 차별을 받지 않도록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본 역량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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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온라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온라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3일부터 지역주민의 자기 계발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온라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는 유아 대상 ‘창의과학놀이터’, ‘영어그림책놀이’ 초등 대상 ‘책 읽는 독서원정대’, ‘활동체험수학’, ‘지구환경지킴이’ 중등 대상 ‘동아시아 세계를 찾아서’ 성인 대상 ‘독서리더 북클럽’, ‘일상이 에세이가 되는 글쓰기’, ‘ 온택트 북클럽’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재료비와 교재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 신청은 23일부터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마감되지 않은 프로그램에 한해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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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어린이독서회 ‘BOOK소동’ 운영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어린이독서회 ‘BOOK소동’ 운영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독서회 ‘BOOK소동’을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독서회 ‘BOOK소동’은 이름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책에 대해 자유롭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칼데콧상, 황금도깨비상 등 국내외 주요 문학상을 수상한 우수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놀이 및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3월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추후 상황에 따라 대면 수업으로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독서회를 통해 우수한 그림책을 접하고 문학적·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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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동아시아시민교육 고등학생 전문가 양성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관내 고등학교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2021 동아시아시민교육 고등학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 사용 이론과 실제’와 ‘동아시아시민교육에 대한 주제 학습’으로 구성됐다.
총 19개 학교가 참가해 2개 기수로 운영됐으며 줌을 활용해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공정여행’, ‘인권과 이주노동자’, ’동아시아 평화도시, 인권’이라는 주제 학습을 통해 동아시아 시민의식을 함양했으며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 자신의 수업 계획을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향후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초·중학생 대상 동아시아시민교육에 강사로 투입될 예정이며 ‘전문가 양성 심화 과정’을 통해 강사의 질을 한층 더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원장은 “각급 학교에 학생 강사를 지원해 동아시아시민교육 확산시키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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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유공 표창 수여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유공 표창 수여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2021년 2월 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공립학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로 총 12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의 유공 표창을 신설해 9명을 표창했으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여식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동의 참된 의미와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신설된 노동존중위원회의 제안에 따라 퇴직 포상이 이뤄졌다”며 “오랜 기간 동안 인천교육을 위한 헌신에 감사드리며 퇴직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꾸려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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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 자문 노무사 위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1일부터 산업안전보건 자문 노무사를 위촉해 각급 학교의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보건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촉된 노무사는 인천 등 수도권에서 3년 이상 노무법인 경력을 가진 공인노무사 3명이다.
특히 이번 산업안전보건 전담 자문노무사 위촉은 교육현장의 직접적인 안전 확보와 예방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상반기 운영 실적에 따라 자문노무사의 추가 위촉을 검토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안전총괄과에 산업안전보건팀을 신설해 교육현장에 근무하는 현업 업무 종사자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재해 예방과 고충 처리 등 교육기관의 효과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의정 정책국장은 “산업안전보건법이 작년 1월부터 각급 학교에 적용되면서 어려움이 많았다”며 “자문 노무사 운영이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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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 벽지 학교 연수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이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안심 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도서 지역 학교에 대한 연수를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2021년 인천남부교육계획 주요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도서 지역 학교를 포함한 관내 모든 유·초·중·고등학교의 방역 체계를 완벽하게 갖추고 학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 벽지 학교 감염병 담당자 1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위한 연수가 이뤄지며 남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학교보건팀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내용은 인류를 위협했던 감염병 코로나19 유행 양상과 우리의 대응 교내 특이사항 발생 시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옹진군, 미추홀구, 중구, 동구 보건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 구성원 중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 발생 시 지역사회로 전파를 막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기로 협의했다.
박종하 교육지원국장은 “도서 지역 학교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서 지역에서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면 즉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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